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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이거 내가 싸가지 없는 거임?

ㄱㅆ (판) 2020.11.27 06:58 조회26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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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ㅆㅂ 언니가 자꾸 내 옷을 훔쳐 입는데 그냥 입는 거면 화도 안 냄 옷을 자꾸 훔쳐 처입고 지 옷장에 박아둠 내가 그 옷 어디 있냐고 성내면서 직접 찾아갈 때까지 지 옷장에 조카 꾸깃꾸깃하게 처박아둠 내가 그래서 ㅆㅂ 열 번은 더 처말함 입는 걸로 뭐라 안 할 테니까 제발 입고 나서 옷장에 박아 두지 말고 빨래통에 넣거나 내 옷장에 도로 갖다 두라 했음 근데 ㅅㅣ발 맨날 대답만 ㅇㅇ 이지랄하고 내 옷 훔쳐입고 또 지 옷장에 넣어 둠 며칠 전에 내 후드티 입고 감 내가 분명 입고 빨래통에 넣어놓으라 했음 오늘 후드티 입으려고 했는데 베란다고 내 방이고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음 조카 빡쳐서 언니 방 들어가서 옷장 뒤져보니까 또 대충 구겨서 지 옷장 구석탱이에 처박아둠 갰ㅣ발 빡쳐서 저렇게 보냈는데 내가 싹수 털린 거임?? 아 조카 스트레스 받아





+)댓글에 옷은 부모님이 산 거니 원래 나눠 입는 거니 뭐니 하는 댓 쪼매 보여서 추가함... ^^ 내 옷은 롱패딩 같은 가격대가 조금 있는 아우터 제외하곤 거의 다 내 돈으로 산 거라고 봐도 무관함 저번에도 장학금으로 옷 샀었고 후드티도 포함... 나는 고등학생이라서 언니 옷 빌려 입을 일 없음 사복 입을 일 생겨도 지 옷은 드럽게 아껴서 절대 안 빌려줌 두손두발 다 들고 조카 조아리면서 옷 좀 빌려주십쇼 하면 티셔츠 한 장 던져 줌 엄마아빠 이런 거에 관여 안 함 만약 말해도 별거 아닌 걸로 생각하고 언니 편 들어 저거 문자도 우리 집 기준에선 어마어마하게 싹수 털리게 보낸 거야 나도 보내고 나서 너무 심하게 말한 건 아닌지 후회했어 만약 저거 엄마아빠가 봤다면 너 왜 언니한테 말을 그따구로 하냐면서 잔소리 오조오억 번 들을 듯 몇 년 늦게 태어난 내가 죄지 ㅋㅋㅋ... 화장품도 오지게 훔쳐가서 섀도우 팔레트 2개 걍 꽁으로 줬는데 내 글리터랑 쉐딩 또 쌔벼간 듯 이제 걍 자포자기함 ㅠ 너무 화났을 때 쓴 거라 욕도 많고 보기 거북했을 텐데 댓글 달아 주고 본인 일처럼 화내 준 판녀들 고마어~~~!!!!! 앙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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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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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혀 난 sibal년아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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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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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너도 복수해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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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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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개싸움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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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2.0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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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내동생은 사이즈가 달라서 같이 못입는데 ㅋㅋㅋㅋㅋ 하.......ㅠㅠㅠ 망항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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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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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 한마디 안하고 곱게 얘기하는데 뭐가 싸가지가 없어 언니한테 여기 달린 댓글들 보여주셈 자매지간이라도 남의 옷 막 입고 정리도 제대로 안하고 그럼 도둑년이나 다름없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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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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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말끝마다 ㅁㅊ년아 ㅅㅂ년아이래ㅛ름 너진짜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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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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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언니 조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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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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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 또 그러면 옷장 그 자전거 자물쇠로 잠궈놓으셈 그렇게 해놓는 사람도 잇엇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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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2.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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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싸가지 없는거 아님 저정도면 님 부처 맞음 우리집은 내가 언니고 2살 차이나는 여동생있는데 맨날 옷때매 싸워서 서로 옷장에 자물쇠 잠굴 정도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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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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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언니새끼랑 똑같네 한 번만 더 그러면 언니새끼가 아끼는 옷 가위로 자르셈 대신 티 안 나게 엉덩이 부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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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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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진짜 같잖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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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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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진짜 자매있는 사람들 백프로 공감한다 아 물론 서로 옷 같이 입는 우애좋은 자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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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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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포자기 하지 말고 복수해 그냥ㅠ 안 그럼 계속 뺏어간다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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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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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보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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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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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작을 욕으로하지 않아..? 보살이다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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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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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_같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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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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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걸로 조카 싸우다가 걍 옷장에 자물쇠걸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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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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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말로 안끝남 ㅋㅋㅋㅋㅋ 옷을 찢어놓든 얼굴에 물을 뿌리든 할듯 쓰니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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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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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자매로 안 살아본사람들이 동생이 어리니깐 동생이 맨날 언니 괴롭히고 철없이 행동할거라 생각하는데 절대 아님 대체로 솔직히 언니들이 미친놈들이 좀 많은 듯 내 주변에도 그렇고 난 진심으로 언니때매 가출생각까지 해봤다.언니한테 침도 맞고 우유 머리에 붓는 거 까지 진짜 온갖 수모를 다 당해봄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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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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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정도면 조카 착하게 말한거아냐? 착하다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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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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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내 옷장에 자물쇠 걸고 걔 옷 다 찢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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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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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똑같이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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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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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뺨따구때림 .. 우리 자매 둘다 성격 ㅈㄴ 쎄서 진짜 죽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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