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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옆집 아저씨가 자꾸 찾아오는데요 +추가

ㅇㅇ (판) 2020.11.29 01:01 조회370,99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진짜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20대후반 접어들구요. 여자예요.
제가 사는곳은 상가주택이고
부모님이 건물주이시며 1,2층 모두 세 주고 있어요.
3층은 저희 가족이 사는 집 + 원룸 하나가 있구요.

저희집에서 열 발자국 떨어진곳에 있는 원룸에 50대후반-60대초반쯤 돼보이는 아저씨가 살고계신데요.
지낸지는 1년 좀 안됐는데
꼭 2달에 한번씩 부모님 없을때 찾아와서 벨을 누르세요.

아니 뭐 용건이 있으면 벨이야 누를수있죠.
그 아저씨가 6-7번씩 저희집에 찾아오신 이유는 이렇습니다.

1. 와이파이가 없다, 비밀번호 공유해달라, 휴대폰 만질줄 모른다, 문 열어서 아가씨가 좀 해주면 안되나?
2. 이웃끼리 얼굴이나 보고 인사하고 얘기하면되지 왜 문을 안여냐
3. 아버지한테 뭐 좀 물어볼려고 한다.
4. 아버지한테 이거 전해줄려고 그랬다. (추후에 아빠한테 물어보니 빈 박스 상자를 줄려고 했대요. 우리가 폐지 모으는 사람도 아닌데 도대체 왜?)
5. 벨 누르길래 없는척 하니까 현관문 2-3번 돌려보고 감
6. 정체모를 종이 들고 흔들면서 아버지한테 이것 좀 물어볼려고 한다, 근데 전화를 안받아서 찾아왔다
7. 이건 확실하지않은데 누군가가 아무말 안하고 현관문 돌려보고 갔음

제가 이 이유에 친절히 답해주면서 문 열어줄 이유는 없는거같아서 그때마다 "아버지 안계세요" or "저는 몰라요" 라고 대답하며 회피했는데

그때마다 그 아저씨는
"뭐라고? 아저씨 잘 안들려"
"뭐라고 하는지 안들린다"
"문 열고 얘기해"
"아이고 참나, 왜 그러나 문 열고 얘기하면 되지"
"이것 좀 해주면 안돼?"
이런식으로 계속 문 열기를 강요(?)했고 끝까지 거부하면 마지막에 갈때는 개판이라는둥, 어이없다는둥, 이상하다는둥 혼자 궁시렁대며 욕하면서 가시더라구요. 들으라는식으로요.

올때마다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알렸는데, 부모님은 그냥 그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다시는 문 두드리지말라고 얘기했다고만 하시네요.

근데도 여전히 그사람은 계속 하고 있구요.
심지어 아빠랑 통화할때
제가 이상하다는둥, 4가지 없다는둥, 딸 교육 잘시키라는둥, 왜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냐는둥 서로 싸우더라구요.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모양새가 아니구요.

며칠전에 찾아왔을때는
제 이름 부르면서
"너 OOO 아니야? 여기 아줌마야 딸이야? 너 누군데?"
"딸래미 맞지? 아빠가 전화를 안받아서. 아저씨 하나도 안들려. 문 열고 얘기해"
"아가씨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안보여주는거가? 왜 그러노"
이러면서 더 소름돋게 만드시더라구요.

그 아저씨 1년 살 동안
집 앞 슈퍼나
도로 앞 대문, 계단 복도 이런데선 스치듯 마주친적은 있어요.
그때는 그냥 아는척만 하고 별 소리 안하던데
항상 2달에 한번씩 찾아와서 저러세요.

그날 이후론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저사람 쫓아내면 안되냐했더니
다음에 진짜 "또" 오면 저보고 경찰에 신고하래요.

제가 화나서 부모가 왜 부모역할을 안하냐고 소리치니까
사실 니가 예민한거래요.
범죄 저지를 사람이였으면 현관문 앞에 숨어있다가 낚아채서라도 성폭행 한다구요.

그럼 자꾸 저러는 이유가 뭐일거같냐고 되물으니까
그걸 확실히 물어보겠대요ㅋㅋ
그리고 사실상 쫓아내면 원룸 월세 니가 낼거냐고
당장 몇십만원도 아까운 상황인데 나갔다가 세입자 안들어오면 어떡할거냐고ㅋㅋ

아빠는 백수고 엄마가 가장이면서, 집주인이에요.
아 그리고 지방이라 비싼 건물 절대 아니구요.
서울 변두리 신축 아파트값 될까 말까예요.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
여튼 저는 지금 너무 부모님한테 실망스러운데요.
진짜 이게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가
댓글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부모님의 태도에 너무 실망했고 몇마디 말이였지만 저에게는 많은 상처가 됐거든요.
그래서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 올린겁니다.
몇몇분들은 너무 오버스럽다, 주작같다 하시는데 정말 맹세코 실화구요.

6번 찾아올때까지 경찰에 신고 안한건
괜히 말 없이 바로 신고했다가 부모님하고 그 세입자분 사이가 껄끄러워질까봐 못한거구요.
저는 매번 부모님한테 찾아오지말라고 얘기해달라 부탁했었고
그때마다 "다시는 문 두드리지 마라" 라고 얘기했다길래 믿고 그냥 있었던거예요.
아버지가 어떤식으로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얘기가 안통하고 있고 그 아저씨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적반하장으로 버럭하고 있는 상황인건 팩트구요.

일단 집에 있는 원룸 계약서 일부 찍어서 첨부할게요.
18만원 받고 있네요..
여러분들 댓글 보고 그래도 위로 받고 있습니다ㅠㅠ









-------------------추가2
최초 썼던 글에도 나와있듯이, 저희 아버지는 백수에다
폭언, 폭력을 일삼는 부모답지 않은 부모였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저랑 점점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딱 필요한 말만 하는정도.
그래서 어머니를 통해, 아빠가 그 아저씨한테 자꾸 문 열어보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 추궁하고 이 문제를 확실히 매듭짓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냐 오늘 얘기 했냐? 물어봤더니
"얘기한다 했으니 하루 이틀은 기다려봐" 라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억울하고 실망스럽고 화나고 무섭고 이런 감정이 뒤섞여서
"오늘 바로 추궁하면 될걸 왜 안했겠냐? 그냥 그 아저씨가 무섭거나, 아님 내가 어떻게 되든 별 신경 안쓰는거겠지. 내가 옛날부터 얘기했잖아. 아빠는 나 안사랑한다고" 이러니까
아니라면서 기다리라면서... 그래서 그냥 억지로 화 추스리고 있는데

방금 아빠가 집에 들어왔네요?
그래서 엄마가 "얘기했냐, 추궁을 하든 계약해지를 하든 일단 대화물꼬는 터야될거 아니냐" 라고 물으니
"직접 얘기해라. 그걸 왜 나한테 카노" 이럽디다.
저도 듣고 있었는데요.

너무 어이없어서 미친사람처럼 실소가 나오더라구요.
그니까 혼잣말로 "미X년" 이러고 자기방에 들어가서 문 닫습니다.

보다못한 엄마가 자기가 전화한다고 전화번호 넘기라 말씀하시고 잠드셨구요.

아마 지금까지 문 두드리지마라 주의 줬던것도 엄청 굽신굽신 하면서 말했거나, 대충 흘리는식으로 얘기했으니 그 아저씨도 만만하게 보고 6번씩이나 찾아와서 문 열라고 반협박하고
안열어주면 오히려 자기가 욕하고
우리 부모한테는 너네 딸이 이상하니까 교육 잘 시키라고 복도가 떠나가라 소리치고 싸운거 아닌가 싶습니다^^

욕하긴 싫은데 X같네요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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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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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찾아오는 옆집아저씨보다 쓴이부모님이 더무서움. 어떻게 딸보다 고작 몇십만원이 아까워서 저런소리를하는지... 쓴이부모님은 쓴이가 강간을 당하던지 칼에 찔려 비명횡사라도 해야 가슴치고 후회하실려나. 그아저씨 하는짓보니 고의적으로 그러는게 다분한데 정신적으로 이상한거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문제없다면 하지말라는데 꾸역꾸역 저러겠나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세가 잘안나가는게 사실이지만 저라면 딸내미때문이라도 월세 몇십만원 포기하겠네. 차라리 독립을 하세요. 저러고있다 부모님 안계실때 큰일 당하겠네. 친부모는 맞는건지 진짜 쓴이부모 사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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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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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 제정신 맞나요? 정말 소름 돋아요.... 절대 문열지말고 부모님 안계실땐 쓰니도 친구네라도 가있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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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핑크레이디 2020.11.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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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혀 예민하지않아요.누가봐도 소름끼치는데 고작 월세 몇푼 아까워서 딸이 저런 상황에 있는데도 저러다니..세상이 어떤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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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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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호신용품 하나 꼭 사요 스프레이같은거 제발 느낌이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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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2020.12.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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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었는데 이사갈수없다면 시시티비를 달던가 문 장금장치 추가하고 솔직히 이사를 가는게 백배천매 나아요 아파트로.. 전 주택살았고 엄마가 일나가셔서 새벽에 있엇는데 저희집 마당이 문열고 들어와야 불이켜지는 구존데 2~3시에 오던게 점차 5시 지멋대로 마당 밟는 소리내고 찾아왔어요 경찰불러도 그때뿐이고 눈온날에 오고 발자국 제가 봤고요 암튼 지금생각하면 개무서워요 옆집이 범인같고 솔직히 시시티비 단다고 하니까 몇일 안오고 달고나서는 잘 안오더라고요 암튼 가까운 사람이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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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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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범죄자 앎이 어플 깔아서 들어가보셈 분명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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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2.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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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역할안한다고소리치는것도보면님도 정상인은아니신듯 ㅋㅋㅋㅋㅋ 혹시 좋은아저씨인데 님혼자머리속에 변태아저씨로 꾸며냏어서 적은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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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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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 쓰니가 주고 쫒아내라고 그래요 아니면 독립하세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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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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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는 지방이라는 점, 연령대가 50대 후반 60대 초반이라는 점이 걸린다. 지역 주민간 연계가 끈끈하지 않은 서울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같은 건물에 사는 주민들끼리는 인사도 하고 그러더라고. 거기다 나이가 장년층 이상이라면 그 자가 하는 말 그대로 순수한 의도일지도 모름. 그냥 같은 세입자도 아니고 집주인 자식인 거 뻔히 아는데 범죄를 저지른다? 그럼 당연히 쫓겨날텐데? 욕망에 눈이 멀어 경찰서 불려다니고 집에서도 쫓겨나 다른 집 알아본다는게 좀 리스크가 큰데. 10평 월세 18만원이면 결코 비싸지 않거든 아무리 지방이라도 싼 편인데 어디서 이만한 방 구하겠나 싶고 ㅡㅡ 근데 당사자가 불편하다고 하면 찾아오지 않는게 맞는데 애매한게 쓴이 집이 아니란 말이지 쓰니 부모님집이고 그래서 부모님 보러 왔다고 하면 할말이 없음 내가 생각해도 정히 껄끄러우면 그 사람이 집 나갈때까진 방 따로 구해서 나가 사는게 맘 편할 듯. 지방이 원래 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편인데 쌍도는 또 이쪽으로는 범죄율이 타 지역 보단 낮아서 더 안일하게 생각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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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2.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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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가 애비 노릇 못하니 동네 개ㅅㄲ들이 설치지... 나같음 반죽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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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2020.12.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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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세요. 녹취하시고요. 혹시 그 아저씨가 있는 상화에서 경찰이 출동해서 문 열어달라고하더라도 열어주지마세요. 아마 경찰이 출동하더라도 제 경험에 의하면 훈방조치될겁니다. 그래도 계속 신고하세요...순찰차 직통번호도 저장해놓으시구요... 부모님이 못 해준다면 공권력에라도 기댈 수밖에요...꼭 신고하고 녹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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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마미 2020.12.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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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넘무섭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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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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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쓰니님이 사고당해도, 쓰니님 탓할 부모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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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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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추스프레이라도 사서 가지고 다니세요ㅠㅠㅠ 그 사람은 부모님이 언제 안계시는지 알고 그러는 것 같은데 위험합니다 1-2번이면 몰라도 계속 그러는건 이상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18만원 때문에 자식의 안위를 포기하다니.. 독립을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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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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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강1간 소리를 하지 딸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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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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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8만원 ㅋㅋㅋㅋ 진짜 18 소리 절로 나오네 쓰니 돈 안 벌어요 ? 20후반이라면서요 만일 안 벌며누알바라도 해서 부모한테 18만원 내고 벌면 월급 아껴서 18만원 줘버려요 그리고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요 그냥 계약해지하면 앙심 품고 칼들고 찾아올 각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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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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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으로 딸 강간피해자 만들거나 죽어도 소용없나보네요...월세 18만원사는 원룸 사는늙은이가 삶에 미련이있겠어요? 조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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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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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독립해요 무조건 세상에... 부모집이 더 불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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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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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2.0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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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한가지 분명한건 니가 저 소름끼치는 아저씨 ㅅ끼한테 강간이든 성폭행이등 성추행이든 당해도 니가 살아남으면 별 상관안하고 니탓한다 진짜 100퍼다 니가 죽어야지만 아쉬워 할 부모들이라고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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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2.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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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같지도않은 애비 두셨네요 이제부터 애비는 무시가 답 딸이뭔일당해도 괜찮은 애비란거 본인스스로 행동으로 ㅇㅈ함 그저 귀찮다고 아님 겁먹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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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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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조심하시고 일단 또 찾아오면 신고는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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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2.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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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로그인하게 만드네
저게 부모냐...정말 한심하다 18만원에 딸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언제 무슨일이 터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전조증상인데 18만원에 18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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