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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생각만해도 싫은 시부모

시가시러 (판) 2020.11.29 12:17 조회4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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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가만히 앉아 놓고 며느리만 일해야 직성이 풀리는 시부모.

며느리 가만히 있고, 아들,딸이 설겆이라도 하면 눈깔시려 못보는 시부모.

물질적인 효도, 봉양을 받고 싶어서 안달이 난 시부모.

생각만해도 그쪽으로 얼굴도 돌리기 싫다.

그래놓고 본인들이 굉장히 좋은 시부모라고 착각속에 사는 시부모.

아들,딸도 마찬가지. 지집구석이 굉장히 괜찮은 좋은 시부모라고 생각하는 것들.

결혼 5년차.  애도 안생기고. 나 이제 그만 둘래.

그런 버러지 속을 이젠 나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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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11.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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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한테 이것저것 바라면서 안해주면 섭섭해하고 친부모님 처럼 대접받고 효도받고 싶어함. 그러나 결과적으로 시부모는 며느리를 딸같이 대해주지 않음. 지쳐버린 며느리는 남보다 못한 사이로 선을 긋고 시부모는 점점 아쉽고,, 결국 외롭고 후회하는건 며느리가 아니라는라 본인이라는걸 죽는 순간에는 제발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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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1.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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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한테 해준 것도 없으면서 빚쟁이 빚받아야되는양 행동하는 양아치 정신병자 시짜들이 종종 있죠. 똑같이 하면 되요. 미친 인간들한테 정상인으로 대우해봐야 돌아오는건 헛소리니 양아치 짓에는 양아치 짓으로 응대하는게 말귀를 빨리 알아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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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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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남편은 나 엄청 잘 도와주는 편인데 시댁식구들 불러서 집들이 하던날 시엄마 안달나서 죽을려고 하더라 ㅋㅋ 아들이 반찬 국 나르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행주들고 상닦고 이것저것 하니까 넘 애닯아해서 못봐줄뻔 ㅋㅋㅋ 옆자리 퉁퉁 치면서 자꾸 돌아다니지말고 여기 앉아라~ 그 소리만 5번 넘게 하는데 ㅋㅋ 못들은척하고 계속 남편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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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2.2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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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시부모는 왜 다 똑같을까요? 저는 심지어 시할머니도 있어 갈때마다 고모 등 시댁사람들 보는거 진짜 불편하고 너무 힘드네요. 저도 애 없는 상황이라서 이혼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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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2.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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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 부모들이 더 애낳으라고 더 난리침. 자기들도 가난하게 힘들게 살았으면서 애는 낳아놓으면 알아서 큰다. 그래도 다식은 있어야지 하면서 결혼하면 애 언제 낳냐고 빨리 낳으라고 닥달함. 울시모도 엄청 가난하면서 시험관해서라도 낳으라함 ㅋㅋㅋㅋ 가난한 시댁일수록 더 난리고 가난한 시댁일수록 가난하다고 자기들 무시할까봐 며느리 더 괴롭힘. 맨날 뭐 뜯어낼거없나 계속 바라기만하고... 그래서 이혼시키는 집들이 더 많음 가난한 부모에게 태어날수록 악순환이 계속되서 자식들은 더 삶이 힘들어짐. 가난한데 이혼남. 이혼녀까지 만들어놓고도 며느리. 사위 욕함. 자식들 인생은 상관안하고 자기욕심만 채우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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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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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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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롱 2020.12.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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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렇게 꼬였니 그깟 설겆이 몇개나 된다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되겠네 혼자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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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2.0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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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시모가 이런데 정작본인은 엄청 편안한 시모라 착각함~~ 잘생각하고 판단해라 남편이 좋으면 잘 조종해서 시댁이랑 멀어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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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명불허전 2020.12.0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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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튼 여자들은 왜그러냐 도대체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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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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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한식구로 어떻게살겠어.안사는게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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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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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자식 귀한 만큼 남의 집 자식도 귀한 줄 아는 집구석이면 그딴 마인드를 가질 수가 없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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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양아치 2020.12.0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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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공감. 결혼3년차. 반반결혼. 딱히 물질적,정서적 도움 받은게 없는데 결혼 후 대놓고 며느리 도리 찾고 이래라 저래라 간섭에 같은 경기도권인데(전철 편도 1시간30분) 집들이 때(남편 저 반반╋풀대출끼고 매매함) 초대했더니 살림훈수 두고, 이삿짐 정리도 덜 되서 이불도 마땅치 않은데 “자고 낼 가도 되고~” 반복 하길래 그 이후로 남편 통해서 불만 얘기하고 시부모님 사고 못고치면 자주 보기 힘들다 얘기했어요 지금은 코로나 이후 더 더 거리두고 있네요 생신,명절 이외에는 안가요 안부연락도 저날 이후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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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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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들 거의 다 이런가 봄..울 엄마 운동센터 할머니들 보면 맨날 자기 며느리 부르고 배추 주문?시켜놓고 어디 갈 때마다 호출하고 길거리에서도 며느리랑 있는 모습 마주치는데 울 엄마한테는 요즘 세상에 시집살이 시키는 시부모 없다고 딸 결혼 걱정 안해도 된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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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어떠니 2020.12.0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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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쓰레기집구석 나올려고 맘먹었으면 할말은 하세요. 그냥 곱게 나오면 맘속에 쌓여있던 화가 병될수도 있어요. 이치나 상식 넘으면 차분하게 조근조근 할얘기 하셔요. 눈물먼저 나오거나 흥분해서 말이 안나오면 거울보고 연습도 하시고~차분하게 할말하는 스킬도 살다보면 필요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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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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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라기라고 웹툰이랑 드라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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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20.12.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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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놓고 정작 이혼도 못할거면서.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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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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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라도 빨리 나와서 두다리 쭉 뻗고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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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20.11.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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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너무 심함.다 남의집 귀한 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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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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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는 고아랑 결혼하시기를 빌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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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1.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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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까 며느리는 남인데 뭘 자꾸 부려먹어 하.. 진짜 세상에 못되먹고 이기적인 사람들 많구나. 잘 생각하신겁니다 본인은 사랑받고 존중 받아야할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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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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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남편은 나 엄청 잘 도와주는 편인데 시댁식구들 불러서 집들이 하던날 시엄마 안달나서 죽을려고 하더라 ㅋㅋ 아들이 반찬 국 나르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행주들고 상닦고 이것저것 하니까 넘 애닯아해서 못봐줄뻔 ㅋㅋㅋ 옆자리 퉁퉁 치면서 자꾸 돌아다니지말고 여기 앉아라~ 그 소리만 5번 넘게 하는데 ㅋㅋ 못들은척하고 계속 남편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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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웃겨요 2020.11.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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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도 아니고 계속이요? 어이없네... 여긴 시골이라 첨에 결혼해서 시집오면 식구들 불러놓고 며느리 혼자 음식합니다 설겆이도 아무도 안돕고 혼자만요 이상할지 몰라도 첫날은 다들 그렇게 보내고 둘째날은 손님 대접하듯 구경시키고 뒷정리만 맡긴다고 하네요 그후로는 명절이나 행사해도 불러 뒷정리나 시키고 좋은거나 주지 일 안시키는데? 요즘 깐깐한 시어머니라 해도 그런건 듣도보도 못했음; 김장해도 아파도 일 못하니 걸리적 된다고 오히려 못오게 하고 와도 신부름이나 간단한 정리나 시키고 아들 딸 부리지 과장한게 아니면 탈출이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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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11.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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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집 20년뒤 조부모 취급도 안하는 손자손녀 남습니다. 아빠 돌아가시자마자 연 끊긴 손녀 여깄는데요. 자기들 말 안 듣는다고 내쳐놓고 불효자식들이라고 욕먹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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