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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벼락거지라는 말 너무 슬퍼요..

ㅇㅇ (판) 2020.11.29 20:11 조회64,531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출근하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당황했네요.
몇몇분 제외하곤 알바로 몰아가거나 갑자기 정치글 도배이거나 해서 그냥 일반 무주택자의 하소연으로 적은건데 본래의미가 묻히는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왜 인증하고 변명해야하는지 슬프지만 소비패턴 말하셔서 변명해봅니다.
일단 결혼 6년차. 양가집 사정이 어려워서 둘다 힘들게 자라 모은돈 1억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시 남편 연봉 5천. 제 연봉 2700이었고요.
남편 직장이 멀어 유류대+ 용돈해서 쓸거쓰고 보통 200-250정도 생활비로 줬고 전 실수령 200 좀 넘게 받았습니다.
원래는 한 1-2년은 신혼즐기고 돈 모으려고 했는데 피임했는데도 뭐가 잘못됐는지 임신. 남편 나이도 있고 결혼도 했으니 낳아야 겠다 생각해서 낳았고, 아기 낳기 직전까지 일해서 3000정도 더 모았는데 아이 낳고 출산+육휴하면서 아이낳는비, 조리원비, 생활비 등으로 모은돈을 까먹었고(당시 육아휴직급여로 월 60받았음. 보육수당은 전부 아기 적금 들어감) 복직한 회사 망함. 이직한 회사 망함으로 월급이랑 퇴직금을 밀리고 떼이고 하다보니 출산부터 지금회사 이직까지는 도합 3년정도 돈을 까먹기만 했네요.
집안에 사고도 생겨서 1500정도 들어가기도 했고요.
그러다 이직 성공하고 남편 연봉올라서 남편 연봉 6천. 제 연봉 4천입니다. 처음 이직했을때는 3천중반이었는데 연봉인상이 많이 됐어요. 그와중에 둘째낳아서 6개월만 쉬고 돌아오긴 했는데 그래도 출산+육아로 돈이 들어갔네요.
복직하고는 매월 300-400은 저금하고 있습니다.
저희 잘못이라면 흙수저인데 둘이 이정도 벌면 결혼해서 애 낳고 살아도 된다고 생각해서 결혼하고 애를 둘이나 낳은 거네요..
그냥 결혼도 하지말고 아이도 낳지 않았다면 집 없어서 고민할 필요도 없었던 건데요..
저는 우리의 능력이면 맞벌이로 미래를 꿈꾸며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둘째 낳은 것도 지금 회사가 복지도 좋고 정년까지 보장되는 회사라 이제 좀 안정된 거 같아서 낳았어요. 쓰다보니 결혼과 출산한게 잘못인거 같아 변명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이상하네요.
자작이 아니라는 거 또 뭘로 인증해야 할까요?
아 아래에 글을 잘못썼는데 네이버 댓글이 아니라 네이트 댓글인증한겁니다. 원래는 댓글 잘쓰지도 않아요.
(그래도 말 나올테니 네이버 댓글도 별로 안쓴다는거 첨부합니다)
이렇게 구구절절 변명하고 인증해야지 사람들이 믿을 정도로 저희가 말도 안되는 경우였나 봅니다.
정말 순수하게 둘의 벌이가 안정되면 2억정도 대출받아 4억정도 하는 집 사려고 했는데 그 4억짜리 집들이 다 6-7억하니 희망이 없는 거예요.
참고로 현재 사는 아파트는 25년된 수도권 구축아파트입니다.
2015년에 분양한 아파트는 30평대 4억중반이었는데 지금 9억가까이 하더라고요. 결혼 당시에는 몇년동안 열심히 돈 모아서 분양받거나 P주고 사서 내집마련 가능할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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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일베충+ 알바로 몰아가시는데 일베 들어가본적 없습니다.
국힘당 알바아닙니다.
네이버 댓글 첨부합니다. 저 기사 검색해가보면 날짜 시간 나와있을테니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
속상해서 글쓰는데 그게 이번 정권까는 내용같으면 다 알바같으세요? 그쪽은 댓글 클린지수 100은 맞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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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0대중반. 남편 40대초반.
참고로 문통 안뽑음. 민주당 안뽑음. 국힘당 빠돌아님.
진짜 중도임.
20살 넘어 선거권 생기고서 한번도 투표 안한적없고 선거일에도 당연히 출근하는 회사다니는 동안도 새벽에 투표하고 출근하던 국민이고..선거철에 공약집 집으로 날아오면 시의원의 공약까지 전부 보고 공약으로만 사람 뽑았고 그러다보니 교육감. 국회의원. 지지정당 전부 다른 정당으로 뽑은 적도 있을 정도로 내 소신대로 제대로 투표권 행사했다 생각함.
20대때 친구들이 선거일에 뽑을 사람없다고 그게 그거라고 휴일이다 유후하고 놀고 있으면 투표하라고 준 휴일이니까 당장나가서 투표하고 놀라고 했던 사람임.
그냥 열심히 살던 국민임.
남편은 가난한 집에서 자라 20살부터 공장다니면서 스스로 돈벌어 대학다니고, 나도 평범한 집에서 자라 20살이후엔 콜센터 알바하면서 대학나와서 학자금 대출없이 사회생활 시작했음.
진짜 우리 열심히 살았음. 현재는 둘이벌어 연봉 1억임.
단지 둘다 가난한 집에서 자라 지원을 못받았고 스스로 번 돈으로 시작해서 양가에 조금씩 도움을 드려야 하다보니 많이 모으질 못했음..
그래서 이 나이에 전세살이임..
순자산 1억6천정도..전세저금 대출 1억 2천받아 2억 8천 전세사는 중..
왜 그나이 되도록 집을 안샀냐하면 매매할수도 없었음..
부부소득 때문에 특공대상 아니었고 결혼하고 바로 임신되어 아이낳는 동안 출산.육아휴직기간동안 돈은 못벌다보니 돈을 모을수가 없어서 매매할 엄두가 안났음.
게다가 당시 다니던 회사가 어려웠어서 복직전에 망할 수도 있다보니 미래가 불투명해서 매매할 자신이 없었음. 비빌언덕도 없고..
그러다보니 치솟는 집값을 따라갈 수가 없게됨.
지금 사는 집이 박근혜때 3억중반이면 샀는데 지금은 6억함. 전세도 2년전에 2억8천에 들어왔는데 5억에 전세나옴.. 아니면 더 작은 평수가 4억대..
운좋게 아이낳고 이직에 성공해서 연봉도 오르고 안정된 회사라 좀 희망이 생겨서 이제 집을 사도 갚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이제 못삼..
전에는 빚지면 갚을 수 없을 거 같아서 못샀는데 이젠 갚을 순 있을 거 같은데 빚을 너무 많이 져야하고 그만큼 대출도 안나와서 못삼..
내년에 전세 끝나는데 집 팔렸음. 집주인이 나가라함.
열심히 살았는데 정말 희망따위 없어짐..
이와중에 벼락거지라는 신조어보면 진짜 뼈아픔..
최소한 우리애들 중학교 들어갈쯤엔 내집마련 생각했는데 못할 거 같음..
이번생은 나도 우리애들도 틀린거 같아 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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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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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 마음에 안들면 일베고 토착왜구지. 왜 글쓴이가 인증까지 해야함? 실제로 저런 단어 쓰는 인간들 다 조선족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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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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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빡치는게 뭔줄알아요? 국민을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뜨린 인간들은 모두 아파트 살고 논있고 밭있다는 사실이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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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1.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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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박은 못하고 반대만 찍고가네ㅋㅋㅋㅋ 조선족 짱깨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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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11.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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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 첨 듣는 말인데..... 국힘당 알바들이 새로 미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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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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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구수 줄고 있어서 떨어질 일만 남았어요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인구수는 뚝뚝 떨어지고 있네요 떨어질 일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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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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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문제는 옛날부터 꾸준히 있던 건데 이제와서 문정부 때문인 것 처럼 입터는 게 모지라 보인다 이렇게 안 사는 서울 사람도 있어요?? 난 그게 더 이해가 안가네 아~ 경상도 살아서 잘 모르나 ㅋㅋㅋㅋ 서울 원래 이래요 삼십먹은 나도 알아 그리고 맨날 빨갱이니 뭐니 하더니만 이게 딱 빨갱이식 사고 아닌가?? 그럼 니 집사라고 정부가 돈이라도 쥐어줄까? 니가 뭔데 아파트를 꼭 사야해서 정부가 나서줘ㅇㅑ해 ㅋㅋㅋ 빌라가서 살아 능력 안되면 ㅋㅋㅋ 굳이 서울권 아파트 고집하는 건 너야 그게 안되면 수도권으로 빠지든가 빌라 살아 강남 빌라 전세 4억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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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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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벼락거지 ..ㄷㄷ.. 본인이 집안산거를 왜 정부탓하나.. 다주택자를 엄벌한다했지 누가 1주택자에게 뭐라하나? 6억이상 아파트야 비싸서 말한거지 어차피 지금보는집 6억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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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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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차 예비엄마 신혼부부입니다. 저희도 벼락거지돼서 그냥 빚 왕창지고 매매했어요. 직장이랑 거리가 되신다면 인천도 한번 알아보세요. 인천에서 서울가는 BRT나 지하철 역 가까운 곳으로요. 인천도 많이 오르긴 했는데 구별로 구축은 많이 안올랐어요. 저랑 같은 처지에 안타까워서 댓글 남깁니다.. 민주당 세글자만봐도 이제 치가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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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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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제도가 한국밖에 없다는 글 보이는데 한국밖에 없어도 우리나라 부동산 실정에 나쁠거 없는제도고 우리나라만 있다해서 나쁜것도 아님. 월세도 분명 기간 제약이 덜하다거나 돌려받는데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는 등의 장점이 있겠지만 남의 돈인것도 맞음. 전세는 다시 돌려받음 내돈이 되기라도 하지. 이대로면 상류층 제외하고 전국민 월세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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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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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세면 돈은 그대로 있는거 아닌가요? 거지는 아니죠. 전세제도 한국밖에 없어요. 외국이었음 월세내면서 현금조차 없어지니까요. 주식을 투자하지 않았다고해서 거지가 아닌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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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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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픈말이라기 보다는 뭐 이런 못된말이 다 있나 생각들어요 되게 나쁜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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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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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다 닉네임 ㅇㅇ 냐고 하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알바 티내는거 아니냐 짱강아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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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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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걸 여론 조작이라고 보는게 신기해.. 지들이 이런 짓을 얼마나 많이 해댔으면 그냥 서민들 살기 힘드니까 쓰는 글 보고 여론 조작이라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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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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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양받아 빚끌어다 중도금내고 들어가사는 지금까지 빚갚고 앞으로도 계속 빚갚아야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널렸다. 집값 오르고있다고 좋아하는데 집팔아 더 안좋은 집 들어가는, 본인들이 상상도 하지않는 일이 생길때에나 차액을 손에 쥐는건데 그게 뭐라고 그리 좋은걸까. 진심 묻고싶다. 안정감 느끼고파 산 그집에서 과연 안정감을 느끼며 살고있는지. 그걸위해 영끌을 해가며 수준에안맞는 아파트를 사야 하는건지. 아 이러면 또 너는 임대주택에서 평생 살라고하려나ㅋㅋ. 현 부동산정책에 타격1도업는 사람이니 그건 걱정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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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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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본인들 형편대로 살 생각을 안하니 시끄러운거아닌가. 가진돈이 1억이면 그 형편에 맞는집에 사는게 당연한거지 왜 도대체 왜 모두가 아파트 살아야하는건데? 아파트좋은건 아는데 가진 돈이없다며 그럼 그돈맞춰 맞는지역, 맞는 주거형태에 살아야지 뭘 어쩌라는거야. 밑도끝도없이 대출해주면서 규제안들어가면 투기가잡히니? 또 집값은 어떻게되는데? 금리라도 오르면 영끌빚쟁이들 어떻게되는건데? 쟁점은 서울로 몰린다는거고 형편안되는 사람들부터 서울 벗어나라는거야. 돈있는사람은 세금 버티며 살면되는거고. 어떤 정책이든 과도기는 존재한다. 어찌 몇달새에 안정이될거라 생각해...빚있어도 집값오르면 그사람 부자인거니? 내손에 쥔 돈은 개뿔없는데 그게 부자야? 호가로 정신승리하면서 앞으로 몇십년 빚갚으며 살 사람들이 태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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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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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이런 글 올라와서 피곤하다는 애들은

연달아서 전세, 주택 가격 오르는 건 생각을 못 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일어날 때마다 1달 뒤에는 얼마나 올라가있을까? 이 생각밖에 안 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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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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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빠도 맨날 20년전에 s전자 주식사둘걸 후회함.. 레파토리 똑같음.. 그때 샀으면 30배 수익났음. 내가 사라고~사라고~ 노래를 불러도 맨날 "지금이 최고가야~" 하더니 금호사서 개박살남.. 님도 선택을 한겁니다. 집이 더이상 안 오를거라고요. 집에 투자할 기회가 있었는데 버블론에 편승하여 그냥 투자 안 한거에요. 은행에 모아서 이자 얼마 받습니까? 2%? 정부가 못했다 욕하시는데 저 2017년에 용산아파트 사려고 했다가 두달만에 2억이 올라서 못샀어요. 문재인 되자마자 장관도 안 뽑았는데 ㅋㅋㅋㅋㅋ 용산 2억이 오릅니다. 부동산에 세력이 있어요. 진보정권 되자마자 담합해서 공포분위기 쏴주고 오르죠. 부동산에 집착말고 주식하세요. 집을 꼭 살거라면 지금도 김포에 3~4억 아파트 많아요. 서울만 집인가요. 과거에서 벗어나서 전략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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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11.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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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달아 이딴글이 맨날 메인이네. 피곤해 의도가 차고 넘치는글... 알바들 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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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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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주변에 빌라 사는데 참 만족해요^^;;; 저도 빌라건물주고 아파트도있고 빌라도 있고, 주변지인들도 빌라인데요. 테라스있고 신도시라 간격 널찍하고 새집이라 좋아요 :) 공원도 더 가깝구요. 아파트만 집이 아닌데, 모두 아파트만 선호하니까 집은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빌라 주인세대 살다가 아파트왔는데 가격은 오르는데 위층이 애넷이네요 ^^;;;;;;;; 엄청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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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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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글쓰니를 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저는 20대 초반이고 제가 결혼할때즘 즉 10년정도 지나야 집값이 안정될거라는 말이 나오기는 하지만 아무도 모릅니다. 저또한 중도 성향이지만 이번 정권을 통해 그들은 사다리를 흔들며 계속 끊으려고만 하네요. 집값 올라서 7월인가 8월인가 네이버 실시간검색어에는 대통령 하야해라는 문구가 며칠동안 실검 1위를 차지하는 현상도 목격했습니다. 한쪽이 옳고 다른 한쪽은 틀렸다는 흑백논리는 잘못됐습니다.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 옳은 정책을, 그른 정책을 펼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부정을 묵살하는 언론을 경계해야 합니다. 어쩌다보니 정치 얘기만 했는데 글쓰신 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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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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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까지 해가며 그럴 듯한 하소연까지.... 국힘당 아니라면서 진짜 중도라는 사람이 정성스레 모은 그래프 데이터는 어디서 났을까? Ctrl C Ctrl V는 국힘당 알바들이 주로 쓰는 수법인데. 여기 초반 댓글도 그런 것들만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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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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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 첨 듣는 말인데..... 국힘당 알바들이 새로 미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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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1.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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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정치논리로 가는것들은 인간이냐. 이게 민주당 국힘당 문제냐고. 국민들 의식주 문제잖아. 내 집 마련 꿈을 앗아간게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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