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타고난것

ㅇㅇ (판) 2020.11.30 00:33 조회9,387
톡톡 해석 남/여 채널보기

전가끔 누군가가 미워질때면 그사람이 신경쓰여할, 가장 속긁는소리를 빠르고 기발하게 찾아내요


악마의 재능인가봐요
6
1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뚱보그놈] [다운증후군] [야식] [개념챙기자]
1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1.30 11:13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얘 진심으로 너무 가엾고 측은하다ㅠ 앵매의 재냉앤개뱨여 흐뭇 이러고있는거자노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2.02 10: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공격할만한 점은 누구나 찾을 수 있습니다. 그건 재능이라고 부를 게 아니라 그런 말은 상대방에게 하지 않는게 예의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15:1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냥 악마잖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10:5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타인을 눌러야할 때는 그 타인이 나의 신경을 거스를 때가 아니라, 그 타인이 사회의 공익을 위배하거나, 정당하지 않게 행동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때에 한한다. 그 방법 또한 사악하면 안되고, 최소한의 힘으로 짧게 기운을 빼는 정도까지에 한한다. 자신이 기분이 나쁘다고 남에게 칼을 함부로 쓰면 안된다. 기준은 내가 아니라 전체 분위기어야 한다. 작은 나의 소견으로 행동할 것이 아니라, 큰 관점에서 행동한다면 허물이 없다. 우리의 힘은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데 쓰는 것이다. 꼭 죽여야 한다면 그 타겟을 최소화하고, 단시간만 사용하고, 나의 작은 마음이 개입되지 않게 하는 것. 괜히 죽이면 그 해악과 죄업이 무거워 나 스스로가 그만큼 죽게 되고, 온 세상이 그만큼 더 우울해진다. 살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나, 기본은 살리는 것이다. 상대의 악은 누르고, 김을 빼고, 상대의 선은 보호해줄 것. 나의 사사로운 마음, 나의 삿된 마음, 나의 좁은 소견머리, 나의 급한 성격을 따르면 안되고 오히려 스스로의 날카로움으로 제압해야 한다. 즉, 나와 남의 사악함은 나의 칼로 치고, 나와 남의 선량함은 나의 칼로 보호할 것. 그리고 언제나 선의가 바탕이 되게 할 것.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04:3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도 그런 재능있는데 되도록 자제하다가 팀게임하다가 화날떄 또 누가시비걸때만 간혹 사용해왔는데 결국 돌아오더라구요 그런재능 안쓰는게 좋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00: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짜증나는 소리하기 쉬워요. 맘에 드는 소리 하는게 힘든거지. 별걸 재능이라고 착각하고 사네요. 재능이랄게 그것밖에 없나봐요. 이런 소리 거슬릴텐데 이것도 내 재능인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1.30 21:54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음 생각하는것 엇비슷. 상대방도 쓰니 약점 이미 파악. 다만 배려차원에서 말 안하는것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1.30 21: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야 나랑 사귀자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1.30 14:5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악마야 너도 똑같이 당하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1.30 11:13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얘 진심으로 너무 가엾고 측은하다ㅠ 앵매의 재냉앤개뱨여 흐뭇 이러고있는거자노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1.30 00:3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갈좌, 양좌 쓰레기들 종특.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