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흥행에 실패했던 순옥킴 드라마들

ㅇㅇ (판) 2020.11.30 11:33 조회11,594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1. 웃어요 엄마




드라마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 2연타 유혹 유니버스를 완성한 순옥킴(김순옥)이

갑자기 훈훈한 가족극을 쓰고 싶다며 쓴 ,,


 

SBS <웃어요 엄마>




너무 노잼인 나머지 


 

동시간대 타방송사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밀리고...


 

<웃어요 엄마>는 강민경의 익룡 연기만을 남긴채 묻힘...















2. 다섯 손가락

 

 

당시 채시라를 캐스팅해 화제였지만,

당시 마약 사건이 터진 주지훈의 컴백 논란과 

당시 티아라 사태 여파로 은정이 하차하면서 ...

시작부터 삐그덕거렸고




동시간대 <메이퀸>에 밀림














3. 가족의 탄생 (중간투입)


 

위 두 작품의 연이은 실패로 짜증난 스브스가 계약 털어버릴 겸,

건강 문제로 기존 작가가 하차한 드라마에 대타로 넣음.


순옥킴은 여기서도 파괴왕 답게 남주가 바뀐(!) 전대 미문의 드라마.







순옥킴은 이 때 빡쳤는데 이 작품 이후로,

M사로 가서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으로 입지를 굳힌 뒤,

5년 후에 스브스로 돌아옴 .






21
0
태그
신규채널
[내가보냄]
5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2.01 19: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어요 엄마 막장이긴 해도 재밌었는데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14:09
추천
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주지훈 저때 마약 전 아니였나 ㅋㅋ 다섯손가락 재밌었는데 ㅋ김순옥 드라마는 그냥 시간때우기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막장 스토리 개연성이 없음ㅋ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ㄴㄴ 2020.12.01 13:5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장보리랑 금사월은 진짜 존잼이었음//
답글 0 답글쓰기
흐규흐규 2020.12.01 12:1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순옥킴은 따듯한 가족드라마 못씀.
태생과 천성이 킹 오브 더 막장인데 어찌 씀.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10:5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말투 완전 웃곀ㅋㅋㅋㅋ 그래도 다섯 손가락은 꽤 나쁘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