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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랜만에 흑역사썰 풀어보자!! _(≥∇≤)ノ

ㅇㅇ (판) 2020.11.30 22:30 조회118,47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옛날에 아는 언니 놀래키려고 벽쪽에 붙어있다가 바로 나오는 순간 워!!! 했는데 아는 언니가 아니라 아예 생판 모르는 아주머니여서 그 아주머니가 우워어어ㅓ어하면서 놀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리고 그 뒤에 언니 나오더니 엄청 놀리면서 웃었던적이 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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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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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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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썰 특: 흑역사 여기있는애들 다 씹어먹을 정도로 많고 심한데 쓸라면 ㅈ도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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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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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길년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ㅅㅂ개수치플 내가 귀파는걸 극도로 무서워해서 몇년 귀룰 안파다가 귀가 잘 안들려서 엄마가 내 귀를 봤는데 귀지가 장난아니어서 결국 이비인후과에 감.. 기다긴 대기 끝에 진료실에 누움 의사가 내 귀를 보더니 와... 하더니 내 귀에 뜨거운 물과 약품을 넣고 30분 기다리래(귀지 불리려고) 그래서 기다림 다시 진료실에 누워서 물 빼고 내 귀를 관찰함 결국 엄청나게 거대한 귀지 덩어리를 꺼내셔서 감탄을 연발하심 인상 깊었는지 그 귀지를 시험관같은 데에 약품이랑 밀폐해서 넣어주시고 집에서 아빠한테 보여주라고 챙겨주셨어 아빠가 보고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심 좋아요 75개 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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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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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애기때 엄마랑 벨리댄스 학원 가는데 엄마 은행 잠깐 들어간 사이에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벨리댄스 즉석공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옷입고 촬랑촬랑 거리면서 가슴도 튕김 짤랑짤랑 소리 계속 나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주머니 나 추는 동안 계속 박수치면서 호응해주심ㅋㅋ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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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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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개쪽팔렸는데 학원에 처음 온 남자애랑만 둘이서 엘베 탔는데 방귀 마려워서 조용히 해야겟다... 이러고 조심히 힘을 풀었는데 ㅈㄴ 경쾌하게 뾱뾱뾱뾱 소리나서 얼굴 개빨개지고 뒤늦게 수습할려고 입으로 뾱 소리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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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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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사진..ㅅㅃ 2번 찍었는데 2주 간격으로 찍었단 말야 첨에 찍은건 나름 ㄱㅊ게 나왔는데 2주동안 처먹을거 다 처먹고 찍어서 개 돼지마냥 나옴.. 둘 다 못생기게 나오면 이해 하겠는데 둘 다 딴 사람 가태;;; 개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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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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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 때 사촌오빠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사촌오빠가 ㅈㄴ 쳐웃었던거ㅋㅋㅋㅋㅋㅋ 원래 고상한 오빠였어서 그 오빠가 그렇게 웃는거 처음봤음.. 근데 난 그게 긍정의 의미인 줄 알고 달려가서 볼에 뽀뽀함 ㅆㅂ 그 오빠 웃다가 충격적인 모습으로 나 보고 난 쒸익거리고 뒤에서 고모랑 엄마랑 같이 오던거 아직도 기억남... 고모 보자마자 어머..! 하고 엄마는 그거 보자마자 바로 그 광경을 쪼개면서 찍으심... 암튼 그거 아직도 갤러리에 남아있음 아직도 생각만 하면 쪽팔려 씨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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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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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대체 왜 그때 쭉빵스킬 같은거 하고다녔지.. 지금은 쭉빵스킬 듣기만 해도 소름돋고 ㅈㄴ 창피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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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2021.01.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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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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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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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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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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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4때 일인데 초등학교 갈 때 내리막길로 가야된단 말이야 그 전날에 비가와서 그런가 내리막길에 음식물 쓰레기가 터져있는거야 그래서 그 옆으로 지나갔는데 미끄러진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집에 후다닥 뛰어가서 갈아입고 다시 학교감 ㅅㅂ 그 근처에 노인복지관 있었는데 ㅅㅂ 조카 쪽팔렸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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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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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흑역사 ㅈㄴ많은데 여기만 오면 이상하게 쭈구리가 되네.. 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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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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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학원에서 재채기를 조카 크게 했는데 갑자기 그게 웃겨서 혼자 쳐웃음 ㅅㅂ 왜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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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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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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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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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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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1쓰니 2020.12.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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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는 딱히 아닌데 일단 내가 홍조가 되게 심하단 말이야 약간 부끄럽거나 웃기면 얼굴이 바로 빨게져 ㅇㅇ 쨋든 내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내 옆자리 쪽에 사람들 앉아있으라고 원형 테이블을 놨었단말이야 근데 대리님이 봤을때 거기가 너무 허전해 보였나봐 그래서 무슨 꽃을 받아와서 꽃병에 담아서 거기 테이블 정중앙에 놔뒀는데 그 꽃병이 너무 익숙하고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거야 그래서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는데 내가 마시는 텀블러 ?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웃긴데 그때 내가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그냥 친한 회사 언니한테 말했는데 그 언니가 ㅋㅋㅋㅋㅋㅋ우리 대리님한테 메신저 보낸거야 ㅋㅋㅋㅋㅋ그 병 내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리님이 벌떡 일어나서 아 몰라서 그랬었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웃기고 창피해서 꺽꺽거리면서 웃고 얼굴 개빨게져서 아무 대답도 못하고 화장실로 뛰쳐감.. 내 텀블러가 그렇게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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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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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배드민턴친다고 다른팀애들은 강당 무대에 앉아서 보고있었는데 한판 끝나고 자리바꾼다고해서 저 그물? 아래로 친구한테 뛰어가다가 봉에 걸려서 ㅈㄴ우당탕하고 넘어짐 친구년은 개쪼개고있고 쌤도 보고있었는데 쌤이 어떻게 저렇게 만화처럼 넘어지냐고함 기절한척할라그랬는데 웃음나와서 실패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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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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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ㅋㅌㅌ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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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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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제 썸남앞에서 트름함 ㅅㅂ서브웨이 친구랑 먹고 나오면서 트름ㅈㄴ 거하게 했는데 문앞에 썸남 서있더라 진짜 그대로 혀깨물고 자살할뻔 오늘은 연락이 안오네..원래 맨날 연락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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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2020.12.0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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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짝남이가 있었는데 그날 그냥 무슨이유인지도 모름 기분이 너무 좋은거야 그때 크리스마스 올때였는데.. 미친년처럼 폴짝폴짝 뛰면서 "메리크리스마스~~~~~!!!!!!"외치면서 갔는데 옆에 걔가 날보면서 ㅇㅅㅇ 이표정으로 쳐다봄 별거 아닌데 수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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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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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랑 같은 대학 붙어서 아침에 같잌ㅋㅋㅋㅋ지하철타고 가려고 역전 앞에서 만나기로했어 내가 그날 굽있는 신발을 신었다? 그러고 당당히 가는데 역전앞에서 눈마주치자마자 진짜 철푸덕 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어지자마자 1초도 안쉬고 다시 벌떡 일어나서 괜찮아!!!! 이러곸ㅋㅋㅋㅋㅋ 학교 도착하고 보니까 핸드폰 액정금가고 손바닥 까져있더라 진짜 지워버리고싶다 이기억 증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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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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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6살 7살 때 캐캐체 과몰입녀였음 그래서 항상 허공 보면서 야!!! 내가 밖에 나오면 안 된다고 햇잔아!!! 빨리 들어가 ㅠㅠ 하면서 혼자서 떠듦... 그리고 친구한테도 “야...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 나... 사실 수호캐릭터 있어... 이거 보여...??” 이랬었음 ㅅㅂ 그런데 개웃긴 건 그 친구도 “헐... 초록색 맞아? 맞지? 대박...” ㅇ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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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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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조용히해. 난 만우절에 남사친한테 고백하고 차단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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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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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ㅍㅂ에서 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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