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현직 교사가 받는 민원

ㅇㅇ (판) 2020.12.01 08:51 조회44,812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138
4
태그
2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2.01 09:19
추천
7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껏해야 초등인줄 알았는데 고교....???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격하게공감 2020.12.01 14:56
추천
6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고1담임인데 너무 공감돼요 ㅠ 특히 1번 민원.. 누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선생님께서 방법을 좀 찾아달라 이 민원 제일 많고, 심지어 애가 혼자 밥 못 먹는다고 같이 먹어달라, 친구가 없으니 쉬는시간마다 가서 말동무 좀 해달라, 주말에 집에 안 들어온다고 같이 찾으러 가보자 등등 상상초월 진상 학부모 진짜 많아요 ㅠ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01 12:06
추천
3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애가 담배는 못 끊어도 애가 됨됨이는 괞찮다고? 하지 말라는 짓 하는 됨됨이가 괞찮냐? 좋은 부모가 되려면 미자때 제재 할건 해야된다. 미친부모 많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 2020.12.03 03: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을 너무 우습게 아는거 아냐?선생님 어려운줄 모르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23:23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초등학교도 담임이 개인 연락처 공개 잘 안하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20:2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에서 아줌마 통화 엿들었는데, 자기 아들이(중1) 욕설이 너무 심하다 욕을 자주한다고 담임선생님한테 연락이 왔었나봄. 그런 썰을 아줌마 친구한테 풀고 있는 통화였음. 우리아들이 집에서 욕같은 거 전혀 안 한다고 집에서도 안 하는데 학교에서 욕을 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우리 아들은 씨팔?씨팔? 전혀 해본 적이 없다 저는 들어본 적이 없다 선생님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아들이 집에서 욕을 일절 안 하는데..학교에서 욕을 한다니 .. 막 대충 이런 ㅋㅋㅋ자기가 저렇게 선생님한테 말했다고 통화로 통화상대방한테 말하더라고요 ㅋㅋㅋ자기가 저렇게 말하니 선생님이 웃엇다하던데 난 그 웃음이 뭔 쥴 알 것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20: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17:45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회사에는
퇴사한단 얘길 본인이 못해서 어머니가 전화를 한 사람도 있었음

"우리 ㅇㅇ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일을 이제 못나갈 거 같아요~"

28살 먹은 걔나 그 가족 수준에 한번 놀랐고,
저런 ㅅㄲ도 입사하는 이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에 현타도 왔었고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17: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역시 부모가 비정상이니, 자식도 비정상이지.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ㅎㅎ 2020.12.02 16: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학부형들 중 정신 이상자 많음. 인생 자체가 억울한 개체임. 어우~ 난 요번에 그만두고 그 개체 회사 찾아가서 개판 칠려고 했음. 그런데 그래도 내가 그 개체보다 나은 사람인지라 참음. 그 개체의 자식 개체들이 셋이구만 잘될일이 있을까? 걍 그 개체가 당한 대로 또 그렇게 살아가는거임.한심한 개체 집단임.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ㅎㅎ 2020.12.02 16: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핸드폰을 2개 만들어 학교용은 걍 폴더폰 오후 5시면 전원 오프 저런 개소리는 개무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12:12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애 바보 만드는 멍청한 부모들 진짜 많다....대학생, 심지어 대학원생인데 부모가 과사무실에 전화해서 학점이 어쩌고 얘기하고 사회인인 자식 회사에 전화해서 뭐라하는 경우도 있다던데..부모가 평생 자기 자식 바보로 만드는 거임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11: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초등5 교사인데.. 학부형이 하루에 18번 전화한 통화기록을 보여주며 힘들어하더라. 통화의 주된 내용은 우리xx이 지금 잘있어요? 이런거임. 참고로 학부형이 부모가 아니고 할아버지시라 진짜 더 잘해드리고싶어하는데. 저렇게 매일매일 전화하고 문자보내니 얘도 사람이라 괴로워함. ㅜ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09: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이가 많다고 어른이 아님 어른인데 철 안들어가지고 애같은 사람들 정말 상종도 하기싫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09: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심지어 신입직원들 업무평가후에, 부모한테서 왜 우리자식이 그정도 평가를 받았냐고 회사에 전화오는 시대임 . .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20.12.02 08:1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이거보니깐 딱 드는생각이 요즘 애들인 ㅂㅅ들만 있나싶네 와 진짜 느끼건데 애들 망치는건 부모들인거같아 씁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07:42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바로 말로만듣던 헬리콥터맘이구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2 05: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진짜 저런 내용으로 교사랑 통화하는 부모가 있다고???????? 진짜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23:54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교 교학부서에서 근무합니다. 학생이 집에서 누워만 있는다. 왜 방학숙제는 없이 학생을 그냥 두냐, 비싼 등록금 내고 보냈는데 왜 취업을 안시켜주냐...(심지어 교수님이 면접보라 했는데 안감...), 왜 자기 애는 자격증을 못따냐...(학생이 필기시험 못봐서 자격증 안따겠다고 상담 때 이야기함...), 왜 우리아이 졸업학점 부족한거 안말해 주었냐...(심지어 봉사시간 채우는 패스, 노패스 필수과목 누락) ...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주일 사이에
답글 1 답글쓰기
2020.12.01 23:2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초딩도 아닌데 저런다고...?? 나초1엄만데 ㅠㅠㅠㅠㅠㅠㅠ 여태 한번밖에 전화 안해봄 ㅜㅜㅠㅠ 그것도 온라인수업 문의로...ㅜㅜㅜㅜㅜㅜ 매주등교할때, 궁금하고 걱정되도 따로 전화 못하겠던데
답글 0 답글쓰기
코로나19 2020.12.01 21:55
추천
0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좀 보이게 크게 올려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멍청한것아
답글 2 답글쓰기
ㅋㅋㅋ 2020.12.01 21:2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보면 요즘 방영하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나오는 그 무개념 애ㅅㄲ들이랑 그 부모의 모습이 그저 작가의 허무맹랑한 상상력에서만 나온 얘기가 아니라 어디선가 보고들은 얘기를 짜깁기하거나 모티브로 한 게 맞는듯 부모가 저따위니 애ㅅㄲ들이 그 모양이지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1 19:49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는 못 끊어도 착한애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ㅋㅋㅋ 샘들도 진짜 힘들겠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