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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먼지 (판) 2020.12.01 16:32 조회184,64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부끄럽고 거지같은 개인사에
시간 내어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쓸 때도 두어시간을 썼다 지웠다 반복했는데
추가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 글을 제가 보는 게 너무 마음 아파서 지웁니다.
타인이 등본열람시 문자 오도록 알람 설정은 이미 해놨고
(못 열게는 못한다네요)
원래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이 애정을 갈구한다는데
저도 부모가 언젠가는 미안하다고 먼저 말해주진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하며 산 것 같아요.
댓글들 보면서 마음 다잡으려고 본문만 지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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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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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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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전화도 받지마요 연결 고리가 있으니 끊질 못하잖아요 안들어도 될 소식을 동생이 전해주는데 그말을 들어줄 이유가 없죠 고아다 생각하고 살아요 이제 님한테 가족은 님가족과 시댁식구만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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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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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랑도 연락하지마요. 그거 굳이 전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네가 숙이고 들어와라 나 좀 편하게. 이거뿐이지.. 진짜 조금이라도 누나생각하는 거면 말 안 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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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2.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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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끊으셨는데 동생이랑은 왜 연락을 하셨어요..
동생분이랑도 연락 끊으시고, 그쪽 집안은 그쪽집안끼리 알아서 하시라고 두세요.
개명 하신것도 어떻게 알게되었는지 이유를 좀 아셔야 할듯... 연을 끊으셨으면 생판 남남입니다. 아쉬운게 있으니까 쓰니님 찾는거겠죠. 동생분이랑도 연락 끊으시고 앞으로 그쪽 집안 얘기 시시콜콜 듣지 마세요... 얘기 전해듣고 오지않을까 계속 전달하는 것 같은데... 그냥 칼같이 끊어버리시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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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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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궁금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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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ㅔㅔ 2020.12.0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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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곳에서 본문글 읽고 로그인 했어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지금의 저는 제가 가정을 이루고 지낸 모든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님아 이제는 이전 가족의 굴레에서 벗어나 지금 현재 가족에만 충실하셨음 좋겠구요 본인을 더 아끼고 소중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생을 통해서 부모님 이야기 듣는것도 그만하시고 부모님이 협박 하는거 올테면 오라지 생각하시고 맘 굳게 먹으세요 별일 없을거고 있다해도 세상은 님 편이에요. 행복한 가정에서 더 행복하세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자기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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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20.12.0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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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녀 학대한 부모가 미안하다고 말한다구요? 미안한 감정을 느낄줄 아는 사람은 애초에 폭력을 행사하지 못해요. 쓰니 부모가 설사 미안하다고 말한다해도 그건 이득을 얻기 위한 거짓말이겠죠. 참.. 쓰니 아직도 저 부모로부터 감정적으로 독립하질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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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ㄱ 2020.12.0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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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번째 댓글 남겨요. 저도 자꾸 제 일같이 느껴지나봐요. 저는 ‘왜 나는 남같이 부모한테 위로도 못 받고 기댈 수 없나’라는 사실에 너무 외로웠고 서러워서 연락이 올 때마다 내심 기대하면서 연락을 받았다가 또 상처받고 오랫동안 고생하고 돈 퍼주고.. 이걸 한참 반복했어요. 그 업다운을 겪으면서 제가 이미 가지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도 많이 놓쳤고 건강도 재산도 많이 잃었어요. 쓰니님은 그런 실수 하지 마시길 간절히 바래요. 혹시라도 흔들리실 때는 지금 곁에있는 소중한 것들, 남편분과 주변에 더 정성을 다 하시고 스스로를 더 사랑해주세요. 그 사람들 안 변해요. 절대로, 죽어도 안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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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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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저도 등본열람 문제때문에 이사하면 골머리아파요. 가족은 특별히 폭행등 신고내역이라든지 처벌내역이라든지 학대 뭐 이런 증거가 있어야 열람금지 신청 가능하다고 해서요. 사람이 이렇게 될 줄 알고 사는것도 아니고 참다참다 터져서 인연끊고 사는건데 그것땜에 발목 잡히는게 저도 너무 힘드네요. 전 그래서 결혼도 안했습니다.이 부분은 진짜 제도가 바껴서 성인은 본인이 원하면 열람불가능하게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이민 가는거 말곤 한국에선 어쨌든 찾아낼려면 찾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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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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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 님이 불쌍할겁니다. 근데 딱 거기까지요.
화살을 직접 받는 당사자 심정을 잘 모를거예요. 당해본 적이 없으니까.
당분간 연락을 받지 말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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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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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분노, 내 감정 오롯이 받아내줄 나보다 약한 존재가 필요한데 그게 없어졌으니 아쉽죠. 걱정인 것은 동생과의 연결고리를 끊지 못하는 상황이 더 나쁜 결과를 불러오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부모 사랑이 결핍된 아이들은 무의식에서 조금이라도 인정받고싶고, 그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느껴보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동생과 완전히 연끊기 쉽지 않을 거라는 거 압니다. 그래도 부모는 절대 만나지 마세요. 99.9%의 확률로 후회하실 겁니다. 절대 좋아질 수가 없는 관계예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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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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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로 이민가요 제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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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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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로 이민가게 되었다고 하고 연락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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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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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분 동생은 자기가 화풀이 대상이 되고 집안 분위기 짜증나니까 네가 들어와서 이전처럼 감정쓰레기통 되다로 밑밥 까는거예요. 그러니 본인을 위해 제발 동생하고도 연끊고 연락처랑 다 바꾸세요. 동생이 진짜 글쓴분을 생각한다면 차별 당했을때 글쓴분 편들고 차별하지 말라 했을거고 지금 집안 꼬라지도 안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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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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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동생이 저런 말 전하면 동생도 끊어요 정말 직장이나 집 찾오면 경찰 부르고 신고기록 쌓아서 접근금지 신청하고 그걸 토대로 주민센터 가서 가족이 주소지 열람 못하게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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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20.12.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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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정쓰레기통이 없으니 자꾸 님 찾는거죠 그리고 님 동생이 한번씩 님 소식을 부모님께 알리는것 같네요. '잘 살고 있다, 결혼했다, 개명도 했다'등. 동생이 말을 하니 님 개명한것도 안거겠죠. 동생하고도 몇년간 아예 연락 끊으세요 그래야 동생이 이젠 나하고도 연락끊겨서 모른다고 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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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20.12.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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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어떻게 해야 깨끗하게 연을 끊는다는건지? 그동안 쓰니가 욕받이했는데 없어지니 3년동안 남편한테 많이 맞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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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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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닥 잘 버티셨어요. 다 끊고 행복하게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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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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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도 연락하지 마세요 굳이 그런 아야기를 하는 심리를 모르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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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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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랑 연락 끊어도 혈육이기에 찾을수 있음. 개명한것 안다는건 주소도 안다는~~~. 동사무소 가면 친절하게 주소 가르쳐줄걸? 당신은 할수있는게 누가 내 주소 확인했는지 문자로 받는 방법뿐임. 동사무소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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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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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도 알겠지. 저런 부모 있는 상황에선 결혼도 못할테고 아프시면 감당할수없고 누나가 있어야하니 살살 구슬리고 자살얘기꺼내며 건들여봐야지. 너무 들이대면 내연락도 끊을수있으니 __ 그럴순없지. 이런 생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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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중사케로로 2020.12.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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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살만하니..에고 부모가 낳아줬다고 다가 아니죠... 동생은 그런가정에 불쌍해서 어떡하냐..ㅠ 힘내시구요 부모님과는 연끊어 버리시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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