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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혼후 새로운가정이있는집에 아이보러오나요?

ㅇㅇ (판) 2020.12.01 22:32 조회38,203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헐.. 이렇게 많은분들께서 댓글주시고 봐주실줄몰랐어요

의견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남편과 잘 얘기해서 오늘 바로 변호사알아보고 친권가져오는것

준비중입니다..

덕분입니다

아. 그리고 은행에서 직접 아이에게 통장 만드는걸 안만드셔보신분이 딱 한분 계신거같은데

남편과 저 ,아들 셋이서 은행가서 통장 만들러갔다가

가족관계증명서에 있는 사람이와야 만들수있다고

은행직원에게 직접 들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어느내용에서 제가

아이가 엄마보러가는데

막아섰다고 써있나요? 단한번도 그런적없으며

아이가 그동안 가기싫어했는데 갑자기 억지로 나가는모습에

가기싫으면 안가도돼 그냥마미(저는마미라고불러요)랑아빠랑 놀아도돼 (특히 그 여자분이 주말에 보자고해서 아들이 우리들과 노는걸좋아해서 주말을 정말 아까워해요)

라고 하면 자기가스스로 다음에 보자고 연락하고

그냥 아들은 그순간이 미안한거죠. 그게답니다.


그여자분은 언제약속을해도 단 한번도 시간 약속 지킨적없고

제가 약속한시간에 아들 옷챙기고 준비해서 보내려고해도 기본 30분~1시간 기다렸다가 나갑니다. 늘 늦고 말도 다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부로 저에대해서 판단마세요. 아이에대해서도 저에대해서도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이 몇글자 적힌걸로 추측하지마시구요.




그리고.. 사실은 제일 궁금했었던

이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을때에

전부인이나 전남편이 아이를 보러 오는지에대해서는 질문에대해서는

분명한 답을 못찾았지만.. 아마도 이런사례가

잘 있는 일이아니기때문이겠죠..?

아무쪼록 여러분들덕분에 도움 많이 받아갑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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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 여자분이

양육비 받을거 포기하고 자기아들 마음대로 볼수있게 해주면!

친권준다고그랬어요

친권주고나면 아들 연락해서 만나자고 자꾸 괴롭힐까봐 걱정이고

그런게 법적으로 어떻게할수있는건지..

막상 그렇게하자니 자식엄마인데 너무 빡빡한건지..

에효.. 이래서 남의자식키우는거 보통이아니라고한건가봐요

정말 이문제만 아니면 저희 가족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저희는 한번도 싸운적도 화낸적도 없이 아들과 남편 저 이렇게평온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그 여자분만 아니면요ㅠ



-------------------------------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글남겨봅니다

폰으로 급하게 써서 양식이 안맞을수있습니다..

댓글많이안달려도 한분이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해요..

저는 이혼한 남편과 결혼한 초혼여자입니다

색안경끼실분들은 어쩔수없지만

감안하고 글 올립니다 너무 뭐라하진말아주세요..ㅜ

혼인신고까지만 한 상태이구요

남편에게 초등학생 아들이있어요.

같이 산지는 이제 3년차입니다.

전부인과 이혼사유는 전부인이 바람이나서 헤어졌구요

5살까지는 엄마가 키우고 아빠는 일하면서 일주일에 4번씩볼만큼
자주 봤구요

남편은 양육비 꼬박꼬박 다달이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아빠와 헤어질때마다 울고불고 엄마랑있기싫다고
아빠랑 살고싶대서

6~7살부터는 아빠와 둘이 살다가

8살에 저를만나고 셋이서 같이삽니다.

아이가 말하길 그동안 엄마는 아침에 잠깐 얼굴을 볼수있었고

밥도 챙겨주지않으며

저녁이되기전까지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학원에 뺑뺑이돌려가면서
밖에서 지내게하고

저녁이되면 돌봐주시는 할머니나 아주머니를써서

재워줬다고합니다.

저녁도 제대로 못먹고요. 엄마는 밤에일하는직업이라

거의대부분을 돌봐주시는할머니로 기억하더라구요..

그동안 저희셋이살면서 아들이 엄마가보고싶다는얘길 단한번도한적이없고

처음에만났을때는 정말 말도없고 경계심가득했는데

지금은 세상 장난꾸러기 귀염둥이아들이되었어요

저희가족은 이제 행복하게 삽니다

아들도 제일 행복하다고 말하구요

그런데 이 여자분은 아들과 연락하고싶다는 뉘앙스를 남편에게 말했고(연락오는것 어쩔수없으니 받지만 남편은 정말 이사람을 극혐함 )

처음에 저는 자기아들인데 충분히 이해했고

아들에게 1학년부터 폰을 사용하게 했습니다

저도 아이가 어디있는지 알수있었으니 좋았구요

그러다 한달에 한두번쯤 만나서 점심먹고 그러길래

그렇게지내다가 저도 3년정도같이사니

제 아들같고 또 아들은 엄마가 둘이라는게.. 헷갈리지않았음하는데

아직나이가어리니.. 아직 다 이해하기어려운걸 제가 이해는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셋이 너무행복한데 한번씩 연락와서 밥먹자고하는데

이제는 그다지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첨에는 아들도 가기싫다했는데

점점 만날때마다 무슨얘길하는지몰라도

눈치를봅니다 가야될것같은 의무감을 가지고요.

물론 저랑놀자그러면 단박에 담으로 미룹니다.

못볼엄마한테는 미안한지 좀 미적미적거리다가요.

하지만 저는 이런상황이 점점 싫고

그분이 양육비는 지금까지 따로 준적은없으며

최근 아이가 통장 만들고싶대서 통장만들러갔더니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땠는데

자기몰래 공동친권으로 바꿔놔서(남편한테는 남편과 상의를 해서했다고주장함)

아이 통장만드려면 그 여자분과 같이와야한대서 못만들었습니다

친권을 받으려고했으나

친권을 포기하려면 자기가 그동안 못줬던 양육비 남편이 받을생각안하면 포기하겠다는 괘씸한 말을하고

아들이 통장하나 만드는일에는 전혀 관심이없는 아주
아주 말이안통하는 여자입니다.

결국 통장하나 못만들고 열만받았네요. 이딴여자가 다있냐고..

그래서 그뒤로 일절 더이상 신경안쓰고 지내고있는데

아예 안쓰고싶은데

남편주변에 아는사람들은 이혼후에 각자 가정을 이루면 절대

아이보러 찾아간다던지 그런일이 결코 없다던데



제가 결국 이해해야하는것일까요

돌봐주는 엄마가 저고 가끔보는 엄마는 태어나게해준엄마인데..

나중에 이런 상황들이

아들에게는 정신적으로 피해가 안갈까요..그게제일걱정입니다..

정말. 정상적이지않은 여자라서요.. 정말. 시간 약속 단 한번도 지킨적이 단 !!한번도없고 많이 아픈사람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이보시기에 저도 정상이라고 생각안하실수도있겠지만요.

한분이라도 답글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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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2.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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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통장이었죠. 앞으로 친권자 동의로 뻐팅기면서 그 여자가 속 터지게 할 일이 한 두개가 아닐 겁니다. 돈 포기하고 친권 포기 후 쓰니 친양자로 빨리 입적시켜요. 나중에 남편 없음 쓰니 애 수술도 못 시켜요. 쓰니는 법적 보호자가 아니거든요. 애 위급한데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수술동의서 싸인해달리고 애원하다 애 잡을 수도 있어요. 이건 좀 극단적인 경우지만 이게 현실이에요. 쓰니는 꼴랑 애 통장 하나도 못 만들어 주는게 현실이잖아요. 친권 포기 안 하면 양육비 소송 들어간다 하던가해서 빨리 일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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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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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그까짓거 포기하고 친권 포기 시켜요. 그 여자가 뭐 솔직히 돈이 있겠어요? 안 그러면 평생 님만 힘들고, 나중엔 그 아들도 힘들어져요. 그 아들이 다 커서 만나는거야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지금은 아니에요. 오히려 저런 안 좋은 엄마는 애 교육에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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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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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 어차피 주지도 않을텐데 포기하고 친권 가지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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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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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이혼해도 면접교섭권이 있는데 어떻게 만나지도 못하게 하나요? 이혼 후에 자식 만나는 사람 없다는건 처음 들어보네요. 물론 친엄마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아이가 결정할 일이죠 친엄마인데 자꾸 못만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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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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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다른 얘긴데 쓰니는 아이 안낳으실건가요? 지금이야 어리고 행복해도 크면 친부모 찾아가는 애들 많아요. 당장 결혼식에 혼주자리에 못앉을 수도 있어요. 오늘만해도 판에 검은머리 짐승 얘기 올라왔잖아요. 애키워준 공은 없어요. 혹시 아이 낳으실 생각있으시면 절대로 지금 아이 친양자 입적하지마세요. 그럼 쓰니 유산도 남의 새끼랑 나눠줘야해요. 절 매정하다 욕하실지모르겠지만 가까운 주변에 본게 있어서 그래요. 친자식처럼 키웠는데 지 친모 찾아가고 새엄마는 지 친엄마아니라고 부양도 거부하더니 재산은 얄짤없이 챙겨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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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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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이혼하고 재혼해서 자기 아이처럼 상대자녀를 키운 사람 둘을 봤어요. 한 명은 새엄마, 한 명은 새아빠. 결론은 아무리 친부모가 아이한테 못하고 아무리 새부모가 친자식처럼 키워도 아이가 크고나면 자기친부모 찾아갑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겁니다. 아무리 키운정을 얘기해도 친부모를 못이겨요. 저 가족들 중 한아이가 얘기하기를 평생 몰랐던 일을 친부모를 보고 알게 되었다고. 지금 가족과는 다르게 왜 나만 고기를 좋아하는지, 왜 나만 밥을 많이 먹는지, 왜 나만 목소리가 큰지, 심지어 우리집에서는 평생 어둡게 왜 불을 안켜니! 라는 말을 들었는데 친부모 집에 가니까 외가 식구들이 다 똑같이 어둑하게 해놓고 살더라. 외가식구들도 놀라서 나를 쳐다보는데 순간 아.. 너무 마음이 편하다..이게 피구나.. 하는걸 느꼈다고. 합디다. 친부모는 십수년 떨어져 살아도 너무도 쉽게 자녀와 자기를 '우리'로 엮을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젊을 때 철 없던 부모가 나이를 먹을수록 아이한테 의지하면 아이는 또 그걸 뿌리치지 못하고. 아이가 자기 친엄마와 왕래를 하는거면 쓰니도 남의 아이한테 너무 정주지 마시고 본인아이 하나 낳으세요. 아주 특별한 몇명 아니면 보통은 자기친부모 외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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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레벨 2020.12.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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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엄마를 찾고 만나면서 님 눈치를 보면 님도 적당한거리로 쿨하게만 양육하세요. 지금 그 아이에게나 그 엄마에게 중간정리하시려고 뭔짓을 하셔도 그 아이에게 각인되어 있는 (좋든안좋든) 눈앞에 엄마보다 좋은 새엄마는 없어요. 남편도 안하는 중간정리를 님이 왜하십니까. 본인이 하시는게 양육이신지 상대방에대한 소소한집착이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조심스레 이야기해봅니다. 좋든 나쁘든 애 엄마는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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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민 2020.12.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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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전부인은 아이 친모인대 못만나게 할 순 없어요. 이렇던 저렇던 아이가 친모 만나기로 한 날 나랑 놀자고 약속을 깨게 했다니 님 사고방식에 문제가 좀 있네요. 특히나 애가 눈치를 봤다는 데서 이건 좀 싶던대요. 그리고 아이 통장요? 남편이 가시면 그냥 만들 수 있어요. 님이 친권자가 아니라 안돼는 거에요. 나는 이혼하고 혼자 아이넷을 키워온 돐 ㅇ이에요. 하지만 애들 아빠가 한달에 한번 자기 집으로 애들 불러 밥을 먹여도 당연히 보내줍니다. 그건 당연한 권리 니까요. 물론 공동친권으로 되어 있어서 좀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건 그사람의 권리니까요. 양육비요? 15년째 강제 집행중입니다. 다행히 회사는 괜찮은 데 다녀서요. 저는 애들이 다 딸이라 재혼 다 뿌리쳤지만 전남편은 총 두번의 재혼 경력이 있어요. 가끔 애들 핑계대면서 재혼 같은 개소리를 하긴 하지만 칼같이 쳐내고 있고요. 왜 쌍욕이 안나오겠습니까만 그래도 내가 그 권리를 박탈 할 순 없으니까요. 제가 보기에 님 남편은 저와 생각이 비슷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님이 좀 문제네요. 천륜인대 님 마음에 안든다고 갈라놀 생각은 마세요. 아이에겐 지금 주양육자가 님이기 때문에 눈치를 안볼 수가 없어요. 님 기분대로 아이에게 약속을 어기게 하는 건 어르스런 태도가 아니에요. 특히 니 엄마 싫다 나쁘다 식으로 내색하는 건 님이 모자라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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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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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재혼하고 새신랑앞으로 친양자 했어요. 법무사 없이 저 혼자 써서 했어요. 판사님도 잘 준비하셨다고 하던걸요. 양육비 그냥 포기하시고 친권받으시면 세상 편안합니다. 성본변경도 안해도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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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20.12.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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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변호사 상담 받으셨으면 해요.
양육비 포기하고 친권 갖고 오시면서 쓰니가 친양자 입양까지 하고
생모와는 "친생자부존재확인"을 받으셔야 되요.

지난번에 소방공무원분이 돌아가시면서
그분 유족연금이 키우지도 않은 생모한테 갔다는 기사 보셨죠?
친권 소멸 시켰다 하더라도 생모가 "내가 쟤 어미요" 하면
법이 그 손을 들어줍니다.

공무원은 구하라법 이 통과 되었지만, 그외의 사람들은 해당사항 없죠.

꼭 전문변호사 만나셔서 "친생자부존재확인" 절차를 밟으셔야 되요.

법적으로 "엄마"가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법적으로 "생모"를 없애는 것도 중요합니다.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돈을 줘서라도
"친생자부존재확인"을 받아내셔야 되요.

그래야 생모가 더이상 아이의 인생에 관여 못합니다.
물론 그 아이가 성인이 되었다 하더라도요.

친생자부존재가 아이 사망시에도 문제가 되지만,
훗날 아이가 성인이 되고 본인 밥벌이 할때도 문제 됩니다.
그때가서 생모가 아이한테 빌 붙으면 그거 어떻게 막을 겁니까?

낳았으면 양육을 해야 부양의 의무도 생기는 건데
현행 법상 양육을 하지 않아도 "부양의 의무"를 다하라고 합니다.

그건 아이한테 너무 가혹하지 않아요?
그니까 돈을 쥐어 줘서라도 꼭 "친생자부존재확인" 받아내세요.

그건 아이가 미성년자 일때만 가능한 서류라서
이번에 친권 받아내시면서 같이 받아내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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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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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쓰니가 아이한테 잘해줬나봐요, 아이가 마음을 빨리 열고 쓰니를 의지하는 것 같아 보여서 부럽네요. 저희 어머니도 재혼하셨는데 어머니랑 재혼한 아저씨는 저한테 싸가지 없다는 소리나 해댔었는데.. 2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거든요. 어떤 선택을 하던 아이한텐 행복한 선택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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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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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 줄 년이면 벌써 줬어요~돈 줄거단 핑계로 너네 행복한꼴 못보겠다고 지금 주리 틀고있는거잖아요~ 님이 확실한 마음과 사랑이 있고 아이와의 유대관계가 명확하다면 법적으로도 확실히 내새끼 만들어요.검은머리 짐승 거두지말란 소리 틀리지않다지만 경우따라 다르고 마음씀따라 달라요.인연도 있을테구요~본인이 제일 잘 아실거예요...이 아이와 나는 탯줄로 맺은 연은 아니지만 그 보다 더 한 실로 엮인 귀한 줄일수도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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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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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2.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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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 꼴 보니 앞으로도 돈 줄 가능성은 전혀 없어보이는데 더 큰 일 막히기 전에 양육비 포기하고 친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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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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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가 애 만나서 무슨말을 할지몰라요 친권자 돌리시고 본인아이도 낳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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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20.12.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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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제발, 친권 가져오세요. 친권 나눠져있으면 앞으로 성인될때까지 계속~~ 주구장창 엮여요. 그 친모라는 분 보통아닐거 같은데, 원하는거 해준다하고 친권포기하게 하세요. 통장 만드는것만 일이 아니라, 아이 통장 해지며 뭐며, 금전적인거 죄다 그 친모동의 있어야해요. 지난번 티비서 보니 아이 혹시 유학가거나 해외나갈때도 친권땜에 보통 복잡한게 아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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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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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친엄마를 만나고 안만나고는 전적으로 아들에게 결정권이 있어요.
그러나 친엄마와의 관계에서 너의 마음이 다칠까봐 걱정된다.
낳아준 부모여도 너가 원하지 않을땐 만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을 해주고,
다른분들 말대로 님께서 법적 권리를 가지고 그것 또한 아들에게 일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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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1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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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양육비 뭐 나중엔 줄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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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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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애 딸린 이혼자와 미혼이 결혼하면 아플 일 밖에 없다고 다들 말리는 건데 ㅎ 애 사춘기 접어들면 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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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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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참 결국 방치한 거 아냐 양육비 달라고 하면서 친권 포기하게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안 줘도 그냥 넘어가고 극혐한다고 하는 것 치고 연결고리는 안 끊으려고 하네 글고 뭘 하든 무관심이 젤 감정 없는 거지 싫어하는 건 사랑하는 것과 같은 에너지예요 방향만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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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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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뻔하네요. 그 ㄴ이 아들보고 니네 집에 있는 엄마는 가짜고 내가 진짜다. 그러면서 나는 니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다라면서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이용하고 있겠네요. 나중에 이게 심해지면 결국에는 아이는 님을 엄마라고 생각안하고 그냥 내 친엄마 자리 뺏은 불륜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괜찮아요???그리고 애가 심하게 비뚤어질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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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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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낳아줬다고 다 엄마인가.. 심적으로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 신경쓰이는마음, 좋지않은기분, 알것같네요.. 베플말처럼 빨리 조치를 취해야겠네요 아이를 볼모로 갑질하는것들 너무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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