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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같이 볼거에요. 의견 꼭 부탁드립니다!

제발 (판) 2020.12.02 13:17 조회16,152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30대 초,중 여자입니다.
오늘 점심때 있었던 일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냥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배경 다 놔두 점심때 있었던 일만 쓰겠습니다

1시쯤 아버지가 식사하러 방에서 나오심 
밥이 차려져 있지 않아서 쇼파에 앉아서 드라마 시청(중국드라마)하심
제가 반찬이랑 밥을 차려서 거실로 가지고왔고(우리집은 거실에서 상 펴놓고 티비보면서 식사함) 어머니는 제가 차려온 밥,반찬을 밥상에 올려놓고 있었음
밥,반찬을 올리는 과정속에서 어머니가 티비보고있는 아버지의 시야를 완전히 가려버림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그림을 그릴수 없어서.) 

이때,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상을 차릴 때는 배려를 해달라"고 함

아버지 입장 : 굳이 그렇게 안가리고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보는사람 배려가 필요하다
어머니 입장 : 중요한 장면이면 일시정지를 시키면 된다. 그것조금 못참는가

저는 이 두분중 한명의 입장과 같은데요. 
그 입장의 편을 들었더니, 다른 편의 입장에 계신분이 저를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됐습니다.............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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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2.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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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시대를 잘 타고 나셔서 그런 소리 하시네요. 요즘 같으면 쫓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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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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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을 차릴 땐 배려를 하라니.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야 되는 거 아니냐. 상 차릴 때 그거 조금도 못 기다리신대? 진짜 밑 댓글 말마따나 시대 잘 타고났다. 상전 납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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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juri... 2020.12.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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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입장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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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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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우면 아버지 니가 일어나서 차리던지요 왜 남 밥차리는데 티비 보면서 배려 타령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돕지도 않으면서 티비보면서 할말인가...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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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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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잘못은 너가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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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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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누가 잘못했는지 모르는거에요??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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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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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시쯤 식사하러 나오신 아버지 - 왜 상을 안차리고 소파에 앉으신거지 배가 안고프신가???? 퇴근해서 자기 저녁밥 차려먹는 사람들은 힘이 넘쳐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자기 일은 자기가 좀 알아서 합시다;; 정 내가 못하겠으면 돈주고 사람 쓰던가.. 앉아서 티비 가린다고 뭐라하는 입장 저는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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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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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못 10% 엄마 잘못 10%
30초중반까지 결혼안한 쓰니잘못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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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0.12.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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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평생 퇴직없이 일하실거면 그렇게 하시라고 하세요. 돈을 벌어서 그렇게 대접받아야한다면 퇴직하고나면 뭣도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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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똔똔 2020.12.0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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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꿔놓고 보면 상차리는데 도와 주지는 못할망정 그거 잠시 못참는가 아버지가 배려심이 부족하고 이기적인 분이실듯 엄마에 한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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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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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시정지를 시킬 일이 아니라 이제부터라도 좀 같이 하라고 그래 엄마도 갑갑하시네 나 40인데 우리 이모부는 배추 나르고 김장 돕고 울 아버지는 마트가서 장 보고 밥상차릴때 옆에서 그릇과 수저놓는 것쯤은 챙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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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2020.12.0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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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아부지...ㅋㅋㅋㅋ 양심 좀 챙기세요ㅋㅋㅋ 환갑이 훌쩍 넘은 저희 아빠도 안 하시는 행동을ㅋㅋㅋ 그러다 나중에 진짜 찬밥도 못 얻어드십니다~ 말년에 처자식들이 나 무시한다 하며 서러워 할 일 만들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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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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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불쌍하다 말만 저리했지 얼마나 억압받고 살아왔을지 한눈에 보인다 배려같은 개똥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쓰니는 나이 먹을만큼 먹어놓고 머가잘못인지 모른다는게 가장큰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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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닥쳐말포이 2020.12.0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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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감히 내가!! 드라마 보는데 앞을 가려!! 이거잖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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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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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직접 차려드시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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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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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버지도 60중반인데 골프채널에 넋이 나가서 보는데 식사할 때 그러면 엄마한테 잔소리 무쟈게 들음 그리고 식탁말고 거실 소파테이블에서 티브이 보면서 식사하고 싶으실 때는 본인이 스스로 그릇 수저 챙겨서 옮기시고 다 드시고 나면 쟁반에 담아서 개수대로 갖고 오심 님 아버지는 집에서 암것도 안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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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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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기어서 음식 날르라는건가봐요ㅋㅋㅋ 아버지라 욕하기는 좀 그런데 읽자마자 ㅁㅊㄴ 소리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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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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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그럴 때 쓰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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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2.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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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려같은 소리하네ㅋㅋ 노예들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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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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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상황 누가 잘못 했는지 몰라서 남겼어요? 그런 집에서 교육 받으셔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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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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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 전부 식사준비하고 차리는데 자기 혼자 앉아서 티비시청ㅋㅋㅋㅋㅋ그와중에 배려타령 어지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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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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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먹을꺼 차려주는 사람한테 배려를 운운하다니ㅋㅋ 진짜 본인이 왕인줄 아나? 우리 아빠였음 자식들이 뭐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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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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