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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랜만에 소름썰 풀어주라 ヽ(゚ロ゚; )!!

ㅇㅇ (판) 2020.12.02 21:01 조회188,16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생각나는 썰이 없어서 판에서 주은 짤로 대체하고 나중에라도 생각나면 적을게..! 그나저나 짤 여자분 어떻게 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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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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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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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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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써 12월이라는게 더 소름임 2020년 어디로 갔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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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3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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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혼자 집에 있을 때 어떤 수상해보이는 남자가 문 두드리면 꼭 이거 틀어!! 유튜브에 한 남성분이 목소리 기부해주셨어 https://youtu.be/s2EHuL_qpI4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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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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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 그냥 얼굴만 봐도 ㅈㄴ 소름돋는 느낌 아냐... 몇 년 전 일인데 엘레베이터 탈 때 50대?정도로 보이는 아저씨가 같이 탔는데 아무 말도 안 했고 나 빤히 쳐다보거나 한 것도 아닌데 괜히 너무 소름돋는 거야 심지어 나는 10층 살고 우리 아파트 오래 살아서 얼굴 다 아는데 그 아저씨 11층 누르길래 내리자마자 헐레벌떡 집 들어갔었음 그러고 아무 일 없길래 그냥 놀러오신 분이겠지 했는데 얼마 뒤에 학교 게시판에 우리지역 성범죄자 얼굴 붙었는데 그 아저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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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12.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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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재앙이 대통령이고 그게 문제인지 모르는 대깨문을이 많은게 소오오오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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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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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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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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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어디서 봤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시험기간에 엄청 불안할 때 너무 잠이 와서 잠깐 눈을 붙였는데 그 날 꿈에서 자기가 잠옷을 입고 온통 하얀색인 휑한 곳에 혼자 서있는 꿈을 꿨는데 저 멀리서 점이 하나 보였다는거야 그래서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 거기에 거미랑 사람을 합쳐놓은 것같은 기괴한 괴물들이 있었대 근데 너무 무서워서 다리를 움직일 수도 없고 덜덜덜 떨고있었는데 다행히 그 괴물들은 눈이 없었던건지 눈치못채고 다른 곳을 보고있었대. 덜덜덜 떨고있는 이 사람이 일단 살고보자는 마음으로 양옆을 두리번거렸는데 자기 옆에.. 그 괴물을 보고 자기랑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있는 어떤 잠옷입은 남자가 보였대 근데 남자가 한 말이 “그쪽도 꿈이에요?” 이거였대.. 별로 안 무섭지만 난 이거 듣고 잠 못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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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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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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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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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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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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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10분 전에 누가 나와 이 개1새1끼야!!!!! 이럼 우리 집은 아니고 밑밑 집인 것 같아 개무서웠어 근데 지금은 너무 고요해 아까 한 번 더 소리질렀으면 신고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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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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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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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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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몽유병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아님) 그날 유독 피곤해서 일찍 잤어 자고있는 상태로 일어나서 안방으로 들어가는걸 엄마가 봤대 얘가 뭐하는지 안방에서 안나오길래 엄마가 안방에 들어왔는데 내가 구석쪽에서 자고있었대 ... 엄마가 깨우길래 일어나서 '어 나 왜 여기있지?' 이럼 그때 좀 소름이였다 ... 물론 나는 그 날 기억이 전혀 안나고 엄마가 말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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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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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학교 음악쌤이 고3때 몸도 허약해지고 그래서 가위에 많이 눌렸는데 침대에서 자다가 가위에 눌리면 어린 남자애가 발쪽 근처에서 쌤을 쳐다봤대 그게 몇번정도 반복되다가 어느날은 친구네 집에서 공부하다 잠에 들었는데 어김없이 가위에 눌린거야 근데 그 남자애가 오늘은 거기서 안자네? 이랬대ㅆㅂㅅㅂㅈㅅㅈㅅㅈㅅ조카무섭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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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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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반지하에 살았었음. 어느날 자는데 창문쪽에 빛때문에 순간 아침인가 하고 깨서 창문을 봤는데 밖은 새까만데 창문부분만 벌건색임. 그래서 창문열어보니 어떤 정신이상자가 내방창문 모기장에 불붙히고 간거. 다행히 활활까지는 안타오르고 조금씩 타들어갈때 내가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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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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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딩때 집에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아재가 버스정류장에서부터 나 쫓아와서 같이 버스를 타고 내가 앉은 자리에 서있고 나 내린 후에도 같이 내려서 계속 쫓아옴.무서워서 어떡하지 하다가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어떤 되게 순수하고 착하게 생긴 대학생?같은 사람옆으로 가서 죄송한데 어떤 아저씨가 계속 쫓아와서 그러는데 남친인척 조금만 같이 가달라고 부탁을함. 같이 걸어가다보니 아재가 포기하고 다른길로 가길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가려는데 나에게 연락처를 물어봄.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고 가려는데 내 팔잡고 연락처 왜 안알려주냐고 알려달라고 겁나 실갱이함 ㅡㅡ 다행히 집근처라 지나가는 남동생 만나서 아는척하니 그냥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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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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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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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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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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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뜨니까 침대에서 떨어지기 1초 전.. 다들 침대에서 어떻게 바르게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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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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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 속의 꿈 (몽중몽) 꿔본 적 많음 누가 피칠갑을 하고 칼들고 쫓아오고 난 필사적으로 도망가다가 꿈인 거 깨닫고 깨야 돼, 깨야 돼 하고 깨면 그게 꿈 속인거야..ㅎ 다시 쫓기고 쫓기다 거의 잡혔을 때 진짜 현실에서 깸...그럼 깨고 나서도 현실인 걸 인지하기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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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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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자다가 갑자기 새벽에 깨서 다시 못 잠들 때가 있음...뭔가 쎄해서 여기서 자면 백퍼 가위 눌린다 싶은 때.. 그럴 때 덜 무서우려고 불 키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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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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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너희들 생각해보면 유독 어릴때 이상한 거 많이 보지 않음...? 지금의 상식으로 생각하면 충분히 이상하고 기괴해서 무서울만한데 그땐 어려서 그런가 별생각없이 넘어가고 했던거... 대표적으로 내가 어릴때 우리가족 형편이 좀 어려웠어서 반지하 집에서 살았는데 반지하 창문? 지상 반 정도 보이는 창문에 늦은 밤만 되면 어떤 여자애가 딱 붙어서 놀고 있던거 ㅎ... 애초에 애가 있을수 있는 공간도 아니었고 설령 그렇다 해도 조그만 애가 한밤중에 혼자 나와서 반지하 창문에 붙어있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음 다시 생각할수록 소름인데 그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어려선지 별생각없이 말도 걸어볼려고 하고 그랬었다 그때 날 이상하게 보던 엄마 눈빛이 유독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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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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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폭력 했던 애가 여성 취약계층을 위해 캠페인 하는 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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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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