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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은근한앞담/뒷담 을 반복하는 여자애 대처법 조언

쓰니 (판) 2020.12.03 02:25 조회20,593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내용전달의 편의상 반말을 사용하겠습니다


안녕. 힘든 코로나 시기야.
조언을 받고 싶은 것도 있지만
답이 없다면 속풀이라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


요새 병원 갈 일도 생겨서 지출이 많아지고
일자리 구하기도 워낙 어렵다보니
주변인들 말이든 내 생각이든 우선 다닐만큼 다니자 하며 다니고 있어.
근데 요즘 좀 버거워.

직장에서 날 싫어하는 여자애가 있어.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나를 마찬가지로 싫어하는
무리때문에 안심을 해서일까? 점점 더 강도가 심해져.
얘를 a라고 할게

방식은 주어는 직접 말하지 않아
그러나 상황과 내용을 곱씹어보면
자꾸 나와 많이 겹쳐서 겨냥하는 듯한 이야기가 많아.

최근 일 부터 말해보자면

1. 화장실에 여자애 포함 1명이 들어가 있었어
근데 시간이 꽤지난거 같은데 안나오길래
문 앞꺼지 갔어
근데 말소리가 들리더라고.

아 아직 안 나온거구나 싶은데다
화장실이 비좁기도 하고 갈 생각도 없고 해서
다시 돌아 나와서 기다렸지.
걔포함 다른 사람들도 누가 들어가 있으면
기다렸다 들어가는 편이거든

근데 그걸 다른 남자애가 봤고 그 남자애는 a와 친한 편이야
그 이후 일을 하는데 같이 일을 하게 됐어
나 a, a랑 화장실 같이 간 얘(b라고 하겠음)

근데 몇 시간 후 쉬는 시간 이후에
갑자기 a가 b한테 귓속말을 하고나서 곧이어
주어 없이 좀 크게 불평하듯

(화장실에 그냥 들어오면 되지 왜 나가?)

라고 하고

일하는 동안 내가 말이 거의 없었는데 a와 b는 떠들면서 했어
근데 또 주어없이
이야기도 하면서 해야하는데 안 한다
그런 식으로 이야길 했어

2. 아침 시간에 모두 모여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1에서 이야기 했던 남자애가 옆에 있었어
나는 그 얘랑 사적인 이야기는 거의 안하는 편이야
통로나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반복해서 욕을 한 애거든.
직장이니깐 그냥 모른척하고 넘기면서 지내는데
그걸 참으면서 친밀하게는 도저히 못하겠어서.

근데 a가 바로 옆에서 걔와 대화를 하면서
a: 숨막히지?
남:ㅋㅋ 숨막혀
a: 그러게 진짜 숨막히겠다~

라고 했어

3. 언제 한 번 나한테 언제까지 다닐 거냐고 물은 적이 있어. 평소에 먼저 물어 보지도 않고
말을 걸어도 항상 차가운 말투와 태도이던 얘가 갑자기 왠일이지 싶을 정도로 친절하게 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아직 모르겠다고 답을 했는데

그 이후에 조금 떨어진 곳에서
같이 싫어하는 무리와 함께 대화 도중에

몰라 계속 다닐건가봐. 퇴사 안 할건거봐?

하는 식으로 뒷담깔 때의 특유의 짜증으로 말을 했어.
그러면서 진짜 싫다고 라는 식의 말도 같이 했지

a가 친한 애들 무리는 자기들이 퇴사 언제쯤 할 거다
계속 다닐거다 밝히고 말 한적이 있거든
그래서 a한테 언제 정확히 할 지 모르는 건
나 밖에 없었어

즉 내가 하는 말이나 정보들이 모두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 거 같았어.


일단 애매하거나 강도가 약한 것들은 빼고 최근 것들만 말해 봤어
현재 진행형이다 보니 아마 더 심해질 것 같기도 해.

사회적으로는 오가는 사람들한테 겉으로 잘 대하는데
뒷담이나 그 사람들을 소재로 이야기 하는 것들을 많이 들었어.
차이라면 나한테는 그거대로 티를 내고
자기를 좀 알다 싶은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사람들한테는
티 안내고
깍듯이 대하듯 이야기한달까 그래. 그래서 평판은 좋은 편이라 내가 상대적으로 더 불리한 면이 있어


글이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조언류가 아닌
비난류의 너무 모진 표현들은 자제해줘.
요즘 몸상태까지 별로다 보니 감수하기 힘든 스트레스는힘겨울 거 같아.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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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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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닉네임 2020.12.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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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내성적이신것같은데.. 다함께 있는자리에서 터놓고 얘기해보고 들이 받을 자신이 없으시다면 퇴사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이 힘든건 몸만 힘들지만 사람이 힘들게 하는 건 몸도 정신도 다 망가져요ㅠㅠ 퇴사 할 때 하더라도 억울한 일이 있었다면 높은 분과 다 있는 자리에서 그 오해는 꼭 풀고 나오시구요~! 제 예상이 맞다면 나이도 많지 않으실 것 같은데 감히 말씀드리지만 충분히 기회 많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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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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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건 좀 짜증날 것 같긴해. 대놓고 하면 대놓고 같이 ㅈㄹ하면 되는데, 은근한 앞담이나 뒷담은 직접적인게 아니라서 어느부분에 치고 들어가기 힘드니깐 애매하다고 봄 개인적으로 나한테는 큰 타격도 아니고 하찮아보여서 대응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이런류는 무시하고 내 일해도 상관없음 재미없거나 다른 타깃이 생기면 어차피 금방 옮겨가니깐. 근데 성격상 그게 안되는 것 같아. 그럼 윗상사나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친근하게 굴고 내편으로 만들어야하는데 그것도 어려워보이고... 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거야? 싸우고 싶어 아니면 남들이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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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지 2020.12.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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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치없는 척 하면 안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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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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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난 몰라요 처럼 얘기하세요 A씨 주어를 확실히 해주세요. 지금 우리팀에 A씨한테 피해를 준 팀원이 누구길래 자꾸 입밖으로 내서 팀분위기 주도하려고 하세요? 주어를 정확히 해서 회사에 이의제기 해서 처분받게 하세요. 주어가 없으니까 소심한 저는 피해준게 없는데도 제 얘기 같아서 영 듣기 불편하네요. 귀찮으시면 제가 다음 회의때 이의제기 할게요. 자꾸 사무실내 듣기 불편한 말들 삼가해달라고. 그럼 편히 얘기할 수 있겠어요? 하고 웃으면서.. 저라면 그럴거 같은데.. 어차피 저들이 내월급 주는거 아니고 친해지고 싶은거 아니면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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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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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 반응을 안해서 더 그런듯 한번 간단명료하게 꿈틀 댈 필요가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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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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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이러면 더 미치지... 안 보고 살 수도 없고...그래도 직장 동료니 내보내든 쓰니가 나가든 하면 되니 해결이라도 가능하지.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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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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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던 사람 짤리고 내가 그 자리 들어갔던 상황이라 그무리들이 나를 무턱대고 싫어했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얘네가 왜 날 피하지??했는데 ,,,두세번 먼저 다가가도 그러길래 개무시하고 상사하고만 얘기하고 ,걔네하고는 업무관련해서만 일부러 차갑게 전달하고 지냈어, 걔네가 월급주는것도 아니고 그러던지 말던지 해버림,, 어딜가도 또라이 싸가지 멍청이는 있어 , 개무시해 지들이 뭐 별거라고 뭉쳐있으니 기세등등한 주제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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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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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현병이 글쓴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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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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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비슷한 경험 있는데 좀 나이있고 윗사람들이랑만 더 친하게 지내고요 뭐 음료같은것도 그분들만 주고 그랬어요. 다른 영향력있고(?) 나이 있는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걔는 그러던지 말던지 쌩무시하세요. 님도 주어없이 대놓고 말도 못하면서 은근하게 사람 병신만드는거 너무 유치하네요 이런식으로 말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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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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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물어보세요. a씨 그거 혹시 내 얘기냐고~ 저번에 했던 1이랑 2도 내 얘기 아니냐고. a씨 내가 a씨한테 뭐 잘못한거 있어요? 그래서 저 싫어해서 그러는거에요? 사회 생활 하다보면 말이 나올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 a씨는 그 빈도가 너무 심한것 같다고. a씨가 다른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면, 저를 잘 모르는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거 아니냐고 정중히 얘기하세요. 참고로 a가 딴 사람한테 님 얘기하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얘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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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2021.01.0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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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전사장이 그랫어 만약에 누가 다른사람뒷담화하잖아 ㅇㅇㅇ 어쩌고저쩌고 그럼 어 ? 나ㅇ 도 그렇다고 내가빡쳐서 __ 니네 내이야기하지말라고 대놓고뭐라고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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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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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그런 부류가 있어요 할 수 있는건 일 똑부러지게 잘해서 못 건들게 하는 수 밖에 없어요 힘내요 그리고 퇴사는 하지 말아요 어딜가나 같아요 이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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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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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사람들이 알게모르게 꼽주는 상황이였는데 ㅈㅔ가 눈치도 없고 쌩신입이라서 상황파악 못하고 있다가 친구한테 말했더니 미친 그거 너 꼽주는거야; 이러길래 그런쪽으로 생각해보니 아다리가 탁탁 들어맞아서 ㅋㅋㅋ ㄱㅐ같아서 바로 때려쳤어요 저는 못참겠더라구요.. 뭐 대단한 사람들이면 몰라도 뭣도없는데 왜들그러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정신스트레스 받지말고 이직을 하든 퇴사를 하는걱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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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ㆍ 2020.12.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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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뒷담이야 얼마든지 할수 있지 앞담이면 그냥 말하면 될거같고 근데 왜 직장내에 쓰니를 싫어하는 무리가 있는거야? 싫어하는 무리의 규모가 크다면 퇴사 추천해 차라리 퇴사할때 윗선에 내부고발 지르고 가는게 훨씬 깔끔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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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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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쓴이를 만만하게 봐서 그런거야. 그런애들이 있어. 성격이 좀 있거나 아니면 대체로 평판이 좋은사람은 안건들이거든. 건들여봐야 좋을게 없으니깐. 엄청비겁한 성격인거지. 근데 쓴이는 건들여도 가만있고 주변에 편들어줄 사람이 없어보이니 더 까는거지. 그거 앞으로 점점 심해질거야. 여론을 쓴이 바보로 몰아가고. 댓글들 말대로 정면돌파해야해. 아니면 미친척 뒤집어엎던가. 몇번 반복해야해. 하다 말면 니가 그럼 그렇지 ㅋㅋㅋ 할거야. 못하겠으면 그냥 퇴사 하는게 좋을지도. 나랑 비슷한 성격같은데 난 사람이 싫어서 걍 나 혼자 일하는곳에 다녀. 진짜 어느직장이든 사람이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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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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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한테 얘기하는거냐? 라고 물어보세요. 아까 퇴사 언제할거냐고 묻더니 이 얘기냐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똑 부러지게 웃지도 말고 정색하면서 얘기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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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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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걘 그냥 쓰니가 거슬리거나 자기보다 치고 나갈까봐 쪼들리나봄 걍 무시하고 일만 열심히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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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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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줄 아는게 남 욕하는 것뿐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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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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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오래하는 꿀팁 하나 알려줄까
동료들중에 뒷담 까는 사람들이랑 가까이 지내지마.
진짜 그러다가 같이 죽어. 절대 가까이 놀지마.
그리고 어차피 사회생활 하면서 그런 또라이들 여럿 만나도 내가 퇴사하거나 쟤가 퇴사하면 어차피 남남이고 연락안하고 얼굴안보고 살잖아? 그냥 신경꺼. 쌩까고 무시하고 내 일만 잘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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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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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밖에선 투견같은 싸가지없는 ㅅㅂㄴ인데
한가지 분명하게 할건
앞에서 못할이야기 뒤에서 하지말라는거야
딱부러지게 이야기해
" 제 뒤에서 이야기하지마시고 제 앞에서 이야기해주세요 " 라고 그게 그 꼬꾸라지는 상사 앞이면 더좋고
그때그때 받아쳐버려 뭐라뭐라 시부랑 거리면 "아 지금 제이야기 하시는거예요~~?" 하면서 가서 들어 너도 지랄하면 너도지랄해 똑같이
호구 인척하면 호구인줄알고 당하는거야

내가 몰라서 당하고있나 이생각하지마 알면서도 당하고있는게 더 문제야
진짜 미친척하고 질러
어차피 회사나가면 안볼년놈들 이잖아
니가 제일 소중해 다른사람 생각할거 없어 니자신이 제일 소중하다고
상처받지말고 저런것들때문에 스트레스받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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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딸긔 2020.12.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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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닐만해야 다니지ㅜㅜ이건... 회사 은따왕따 문제로 목숨을 끊은 분들 기사도 봤어서 그냥 넘길수가 없네 물론 강한 친구겠지만 자신이 의기소침해지는게 한계가 왔다 싶으면 그만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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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2020.12.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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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무시해요 굳이 조카 난 이사람들이랑 꼭 친해지고 싶다 이런거 아니면 직장에서 일만 잘 함되죠 내 할 일만 잘함 그만이에요 일만 잘하규 성과 좋음 주변에서 알아서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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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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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쓰니를 싫어하는 걸 수도 있는데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회사에 그 사람들하고 쓰니만 다니는거 아닌 이상 무시해. 쓰니가 오해한 거여서 실제로는 아무 일 없는 걸수도 있지만 맞다고 쳐도 찐따같이 앞에서는 말도 못하고 허공에 떠 있는 유령한테 말하는 것처럼 어버버버 이 정도면 기분 상했겠지? 히히히 나는 천재야 히히히 이러는 애 상대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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