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제 엄마 어떤가요

ㅇㅇ (판) 2020.12.03 03:09 조회17,49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제 고3 될 여학생입니다. 엄마가 저한테 말을 너무 심하게해요.
3,4년 전까지는 저한테 쌍욕을 장난으로 했어요. 씨.발년아를 가볍게 되게 많이 말했어요. 6살때 엄마가 저를 때렸던 것도 기억나고 그냥 맞은 기억이 되게 많아요. 어렸을 때(제 기억으로 8살 쯤) 입이 작아서 방울토마토 먹다가 즙이 튀었다고 얼굴을 맞은적도 있고 좀 커서는 학원 선생님이랑 전화하는데 옆에서 말걸어서 뺨맞았어요. 그거 맞고 장식장에 부딪쳐 넘어질 정도로 세게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맞아서 넘어진거기도 했어요.어쨌든 되게 많이 맞고 폭언 들으면서 살아요. 제 친구랑 싸웠던 얘기를 엄마한테 해주면 나중에 엄마랑 싸울 때 친구 이름을 언급하면서 그년한테는 빌빌 기더니 엄마한테는 왜그러냐 이렇게 말해요. 남자친구가 생겼을 때 학원 10시에 끝나고 남자친구랑 집까지 걸어가면 11시 쯤 집에 들어갔어요. 그 때 하던 말이 어디가서 뒹굴고 오냐 화냑년아, 그냥 임신해와라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친하게 지낼 땐 정말 잘 지냈어요. 이게 더 억울해요. 엄마 기분 좋을 땐 다 해줄 것 같이 얘기하고 나를 정말 사랑하는 거 같이 대해주는데 엄마 기분만 안 좋고 싸우기만 하면 저래요. 제가 똑같은 행동을해도 엄마 기분 좋을 땐 별일 없이 넘어가고 나쁠 땐 주먹이 날아와요.

고2 때 엄마한테 머리채 잡혀 맞다가 너무너무 억울해서 저도 엄마 머리를 잡았어요. 맞은 이유는 기억이 안 나요. 물론 저도 잘못했을 거예요. 저도 말대꾸를 심하게 하는 편이에요. 근데 저런 인신공격 듣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싸우는 패턴이 항상 사소한 다툼-> 엄마의 인신공격, 남들과 비교-> 제 말대꾸 -> 엄마가 때림 이거예요.
제가 올해 3월에 엄마 머리채를 잡고 같이 싸웠어요. 그 때가 처음이에요. 엄마 때려본 게.
그 담음에도 비슷한 패턴으로 몇번 싸웠는데 이제 같이 때려요 저도. 근데 절대 먼저 때리진 않아요. 먼저 때리면 진짜 __이기도하고 어쨌든 제가 먼저 때린 적은 한번도 없어요. 전 엄마한테 깔려서 맞다가 잠깐 기절한 적도 있어요. 금방 깨어나긴했어요. 깔려서 숨은 안 쉬어지는데 머리채 잡혀서 바닥에 쿵쿵 찧으니까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진짜 죽기 직전까지 맞은 것 같아요. 엄마가 하는 말에 상처받아서 자살하고싶다가도 그렇게 숨 안쉬어지고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깔린 상태로 오줌누고 머리 바닥에 찧으니까 살고싶어서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저 사실 안 죽고싶어요. 엄마 빼면 너무 행복하거든요. 너무 좋은 친구들 있고 공부도 아주 잘하는 건 아니지만 반에서 1,2등 전교에서 30등안에 들어요.
엄마랑 저랑 싸우다가 엄마 손가락이 다쳤어요. 전 정말 기억이 없는데 제가 엄마 손가락을 때려서 그렇게 된 거래요. 전 엄마한테 사과도 안 하고 그냥 살아요. 저도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엄마 손가락 그렇게 돼도 죄책감이 안 들어요. 하나도 안 미안해요. 오히려 엄마도 내 손가락 부러뜨리지 티도 안나게 왜 맨날 머리만 때리지 이런 생각해요. 엄마가 머리를 엄청 때리는데 머리는 다치지도 않고 아프기만 ㅈㄴ 아파요. 얼굴, 머리 하도 맞아서 입 안에서 피나고 턱이 어떻게 됐는지 입 안 벌려지고 뒷통수에 혹이 여러개 생겼는데 겉으로 보면 하나도 몰라요. 맞은 뒤 며칠간은 베개에 머리 대는 것도 아프다가도 얼마 지나면 멀쩡해지긴해요. 재수없게 엄마 손가락 부러뜨린 제가 잘못이죠.
일단 중3때까지는 제가 엄마 손아귀 안에서 놀아났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근데 고1때부터 제가 변했어요. 엄마가 욕하면 저도 똑같이 욕했어요. 쌍욕말하는 거예요. 엄마가 저한테 씨.발련아라고 하면 저도 똑같이 __, 씨*발년 많이 얘기했어요. 나중에는 엄마가 저한테 욕을하지 않았는데도 제가 먼저 쌍욕을 했어요. 제가 잘못한 거 아는데 아직 사과 안 했어요. 엄마한테 연락 오는 것들을 거의다 무시해요. 문자는 제가 안 읽어도 10통씩 보내고 전화하면 너무 질질끌고 안 끊어요. 제가 학교에 있어도 그렇고 친구들이랑 있어서 빨리 끊자고해도 정말 안 끊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제가 뚝 끊어버려요. 원래 제가 먼저 전화 못 끊었는데 고2 시작할 때 쯤에 제가 엄마를 진짜 싫어하게돼서 이제 걍 제 할말만 하고 끊어요. 그러면 엄마가 화나서 전화가 3,40통 와요. 거짓말 안 치고 30통 넘게와요. 진짜 하루종일 전화만 와요. 그럼 제가 엄마를 차단해요. 그럼 핸드폰 정지당하고 뺏겨요. 이런적이 정말 많아요. 이런식이에요 항상
제가 정말 슬픈 건요 아빠 오빠 다 제 편을 들어주는데 (아빠, 오빠도 똑같이 엄마한테 엄청 당해요. 저보다 심하게 당해요. 때리지만 않지 폭언은 정말 심하고 눈물나요) 아빠가 맨날 저보고 참으래요. 아빠 마인드는 저만 참으면 괜찮아질 일인데 왜 고집부리녜요. 전 인신공격 들으면 진짜 자존심이 갈리고 엄마를 죽이고싶어져요. 아빠는 저보다 더 심한 욕, 인신공격을 당하면서 어떻게 참는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욕하고 인신공격하는 건 습관이니까 제가 참으래요. 정말 제가 참으면 다 괜찮아지나요? 제가 말대꾸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엄마의 인신공격이 덜해질 수 있다면 가만히 있을게요. 전 가족한테도 잘 의지 안 하고 제 가정사 다 알고있는 친구 딱 한명 걔한테 너무 의존해요.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더 고맙고 그래요. 근데 무슨 일만 생기면 자꾸 걔한테 가니까 너무 미안해요. 살짝 민폐예요. 전 어떻게해야되나요. 엄마 죽이는 상상도 엄청 많이해요. 제가 뭔 짓 저지를까봐 무서워요. 정말 어떻게해야돼요. 너무 힘들어요.
50
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궁금증] [공감부탁해] [너만봐]
4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2.03 10:17
추천
3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정신적으로 큰 문제있어요. 딸한테 어릴때부터 그런 욕설과 폭력을 쓰다니. 쓰니가 같이 머리채 잡았다할때 다행이다 싶었어요. 남녀불문 폭력적인 인간은 대응 못하는 순둥이들한테는 점점 더하니까요. 엄마가 잘해준것땜에 헷갈리지말아요. 조폭도 평소에는 똘마니들한테 잘해줘요. 아빠와 의논해서 엄마 정신과치료 받게하고 쓰니는 앞으로도 피하든 맞서든 맞지말고 당차게 대응하세요. 대학진학하고 하루빨리 독립하시구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03 03:22
추천
2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말해. 날더러 참으라 하지 말고 엄마 정신과 치료 받게 하라고. 그리고 쓰니도 같이 붙어서 싸우지 말고 엄마가 시비 걸면 무조건 밖으로 나와. 도서관이나 밖에서 걷든 어디든 떨어져 있어. 1년만 참고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은 멀리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 싸우지 말고 무시하라고. 님엄마가 엄마자격 없긴 하지만 같이 때리고 쌍욕하고 싸우는건 아니야. 될수 있으면 피해. 요새 시국이 이러니 밖에 못나가면 친구네서 공부 하든 고 3이니까 공부 한다고 방문 닫고 있어. 조금만 기다려. 탈출 할때까지.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ㅇㅇ 2020.12.05 10:11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친 자가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하는데 대항하여 최소한의 자기방어를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자 자연스러운 일이다. 몸과 마음이 커져서 이제 힘도 밀리지 않을 것이므로, 미친 자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욕설을 하는 것보다는 차분하고 단호한 목소리로 맞받아주는 것이 더 낫다. 같이 품위 떨어지는 것보다,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지혜로운 선택. 나머지 가족들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주체성이 없는 상태이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마라. 폭력을 행사하는 자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것은 사람의 할일이 아니다. 당연히 저항하고 이겨내야 한다. 그 집에는 건강한 사람, 정상적인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그 집에서는 최대한 빨리 나오는 것이 좋다. 독립을 차근차근 준비해라.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ㅋㅋ 2021.01.04 07: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말씀드려서 원투 잽잽 스트레이트 매일 3번씩만 하면 1달이면 청학당 수준으로 바뀌실텐데...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21.01.04 06: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ㅜㅜ 2021.01.04 01: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저랑 똑같네요 얘기읽으면서 제 얘긴줄;; 저도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화나거나 조금만 기분나쁘시면 저한테 심한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셧구 기분 좋으시면 진짜 세상에서 젤 좋고 착한 엄마였어요. 저는 엄마가 무서웟고 단 둘이 잇을때 엄마 비위에 엄청 맞추려고 노력하다가 사춘기 와서는 엄마 머릿채 잡고 같이 싸우고 그랫어요. 그러다가 자취하고 따로 살면서 엄마랑 사이 괜찮아지고 엄마가 정신과 다니시고 약 드셔서 엄청 좋아지셧어요!! 지금 엄마랑 사이 너무 좋아요 물론 가끔식 싸우지만 ㅋㅋ 엄마가 옛날 생각하시면 울고 미안하다고 하세요. 제 엄마는 본인한테 문제가 잇다는걸 인지하셧어요. 쓰니님 어머님도 그러셧음 좋겟네요ㅠㅠ 홧팅...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21.01.03 21: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혹시 할머니 집이라던가 같이 지낼수 있는 친척집 없나요? 고 3한해 동안만이라도 지낼수 있는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겠어요. 공부도 잘한다면서요. 이건 쓰니 잘못이 아니라 학대한 엄마 잘못이고, 아무리 부모라도 하루 빨리 떨어져 나 자신을 보호하는게 중요해요. 쓰니 미성년자고 정신이 불안정한 성인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1.03 20:3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더 때리고 욕하면 경찰에 신고해요 꼭이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1.03 12: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도 어른답지 못해. 엄마가 저지경인데 딸보고 참으라니. 그렇게 회피만 하고 사니까 이지경까지 온거지. 너 잘못없지는 어제까지 그렇게 살 순 없어. 엄마폭력쓰면 경찰에라도 신고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03 11:3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심각한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03 09: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우리집이네. 우리 엄마 어렸을때 부터 입조심 못하고 아무대서나 때리고 발로 차고 밟음. 감정을 나한테만 표출함. 아버지랑 이혼했는데 둘다 성격 파탄자라 도라이들임.서로 침뱉고 싸우고 여튼 말도 아님 나 중학교때까지 그리 맞음.어릴땐 힘으로 감당안돼서 그러다 못이겨서 고등학교때 서로 머리채 잡고 싸우고 일부로 엄마가 물건 부술때 나는 더 한거 부셔 버림 대학교때 하도 불쌍해서 위해줬더니 더함.대학교도 내 돈 벌어서 내가 다니고 학자금대출 받은거 다 갚음. 그냥 똑같이 해줌. 그냥 엄마가 사람 질리게 하는 사람 결국 똑같이 하니 깨갱하고 지금은 따로삼. 내 눈도 못봄.
답글 0 답글쓰기
무서븐세상ㅋ 2021.01.03 09: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엄마 감정쓰ㄹ·ㅣㅣ기통이네요 지기분 안 좋은때 화풀이대상 님 쥐죽은듯이 살다면 성인되서 독립해요
답글 0 답글쓰기
사골은사먹는것 2021.01.03 08: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태 살아있어줘서 고맙고 강하게 커줘서 고맙다 아빠가 말하는 참으라는건, 무시의 의미가 아닐까싶어 분노조절장애있으신거같은 엄마 일일이 상대해봐야..알지? 만취한사람이라고 생각해봐. 어차피 금방 잊을거고 또 술마심 똑같이 폭력적일텐데. 지금 하는데로 공부해서 원하는바 이루고 어서 그꼴 안보고 살게 되길 바랄게 덤비지말고 싸우지마. 똑같은 어른으로 크게 될거야 멈춰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03 08: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우리엄마랑 존똑... 쓰니님 우리엄마도 입이 험하고 폭력이 심했습니다 아빠한테도 엄마는 감정을 주체를 못했어요 그런데 아빠는 늘 저보고 참고 살랬고, 전 어릴 때부터 맞고 욕 듣고 자랐어요 전 중학생일 때 한번 반격하고, 성인 때 반격하고 욕을 맞받아쳤어요 중학생 땐 죄책감 심했는데(그래서 그뒤 엄마에게 같은 폭력을 못 휘둘었겠죠) 성인 때 엄마가 욕하니 나도 욕하고 물건 던지면 나도 던지니 속이 시원하더군요 후에 심리상담에서 말하길, 그게 제 생존방식이었대요 혹시나 쓰니님도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지만 독립이 최고입니다 참으라는 아빠는 하나도 도움 안되고 속만 뒤집어져요 전 돈 모은다고 28살 때 독립하고 연끊었는데 너무너무 평온해서 진작에 독립할걸, 빨리 안한 걸 후회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03 08: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잘봐 2021.01.03 08:3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최악의 엄마를 가졌구나.. 나도 그랬어. 아빠는 항상 참으라고하는 방관, 방임자였지. 결혼하고보니 그런엄마한테 복수할수있는건 단 하나더라. 엄마와의 연락을 끊는것. 나에대해 어떠한 정보도 얻지못하게하는것. 난 28년동안 그러고 살았는데 넌 일찍 독립하길 바래. 신혼집 들어올때도 남들처럼 부모님과 떨어져지낸다는것에 애틋한밤을 보내다 나오는게 아니라 엄마 히스테리에 집나가란말 듣자마자 트럭 불러서 강아지 안고 짐 다 빼버렸어. 신혼집에 가전, 가구 하나도 없는데.. 지금은 연락안해서 속 편해.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1.01.03 08: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거의 범죄 수준이네요 살다살다 어떻게 자식한테 그런 욕설을 부모가 되어서 한답니까 녹음 뜨시고 경찰에 가정폭력으로 신고라도 하셔야 엄마가 정신 차리지 않을까요 세상에 좋은 부모 보단 불완전하고 성격결함인 나쁜 부모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쓰니엄마처럼 욕설하고 그러는 건 계모라도 그래선 안되는 거 아닌가요 쓰니 스스로 해결 못해요 엄마 동영상이라도 찍어 놓으시고 제 3자의 개입을 요청하세요 쓰니도 같이 그런 욕설로 미러링 하는 건 쓰니 영혼만 더러워질 뿐 해결책이 아닙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1.01.03 07:47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깔린상태있는데 엄마가 오줌을 눠요? 뭔 소리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1.01.03 06:4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녹음하고 영상 찍어서 학대 신고하고 쉼터같은 곳이라도 가서 살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03 03: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적이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6 03:4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내서 자립하세요 독립이아니라 완전히 자립이요 엄마를 안본다고 행복해지는건 아니겠지만 지금보다 더 불행해지진않을거에요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상처가 꼭 치유되길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6 01:4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랑 오빠 왜 안 때리는지 대충 짐작 간다. 본인보다 힘 쎈 걸 아니깐 내 추측이지만 오빠도 어렸을 때 맞았을 것 같다. 쓰니야. 엄마는 잘못이 있지만 아빠와 오빠는 너에 글을 보고 잘못한 걸 모르겠다. 한번 오빠랑도 얘기해봐. 그리고 너네 엄마 정신병원 꼭 가게 해. 아직은 사리분별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중간에 머리채 잡은 거 내 속이 다 시원했다. 잘했지만 그래도 살인은 안돼 파이팅해
답글 0 답글쓰기
지나가다 2020.12.05 23:0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가족원이 있으면 코로나시대를 어떻게 살지? 방콕하다가 미쳐버리겠네. 때리면 신고해요 그냥. 엄마가 아니라 미친ㄴ이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