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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밥 따로 먹자는 사람들

글쓴이 (판) 2020.12.04 09:09 조회3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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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취직했는데 입사하고 나니 40살 여직원 A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제 또래 여직원들이 저에게 알게 모르게 텃세를 부리고 있어서 조심하고 있는데(제가 지나가면 째려보기, 밥먹는 장소 안알려주기 등등)
착한 40살 여직원 B가 그나마 저에게 잘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서 A와 B는 사이가 안좋고 다들 B편입니다
몰래 단톡으로 나가서 먹자고 하는데 양심에 걸렸지만 몇 번 A양 빼고 밥 같이 먹었습니다
그분은 혼자 먹구요
같이 입사한 동기가 알려줬는데 한 번은 그 분이 혼자 사무실에서 김밥먹다 울고 계셨다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톡이 오는데 너무 힘듭니다 ㅠㅠ
그 분을 싫어할 순 있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보다 먼저들어온 제 또래 여직원이 절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고 팀장님들은 그걸 어른스럽게 여깁니다
한 번 짓밟고 가야 한다나......
엄마가 여기 취직해서 너무 기뻐하십니다
왜 회사에서 왕따 당하면 죽고 싶은지 알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왕따 시키기고 싶지도 않습니다 ㅠㅠ

댓글 잘 봤습니다 ㅜㅜ 생각보다 많이 달려서 놀랐어요
제가 더 숨막히는 이유는 팀장님이 왕따분을 안 좋게 말씀하시는 것과 제가 남욕할때 끼기 좀 그래서 처음엔 사람들과 거리를 뒀었는데 사회성 떨어진다고 하는 거예요 인사고과에 다 반영하는거라고..
얘 왜이러지 싶을 정도로 직원들한테 가서 친한척 해야 한답니다
사람들은 쌍욕하진 않고 왜저래 진심 구역질나 한심해 아까 진심 웃기지 않았냐 등등 들리는듯 안들리는듯 욕합니다
그리고 한 번은 A가 뭐 내주세요 크게 말했는데 아무도 대꾸 안하고 갑자기 메신저로 엄청 얘기하더라구요
아마 눈치채셧을 거예요. ㅜ ㅜ 키보드 소리 다다다다 ㅜㅜ
진짜 소름끼쳤습니다 ㅜㅜ 팀장님은 A에게 회의때 다들 있는 앞에서 너가 당했다고 다른 사람한테 복수할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사람은 정작 아무것도 안했는데 말이죠 일주일 내내 피말리더라구요 A이름 불러가면서 면박주고.. 다른 사람부를땐 영희야~~ 이렇게 부르고 A이름은 김영숟! 이렇게 부르고 ㅜㅜ 뭐 잘못하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예요 단순히 뭐 물어보려고 부르신건데 왜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팀장님은 여직원들이 무단으로 출근안해도 뭐라 안하십니다 자기한테 잘해서 혼낼수가 없다네요..
심지어 여직원들은 멍청하니까 당하지 하고 하십니다 ㅠㅠ
여직원들 똑똑하고 이쁨 받아서 그냥 제가 나가려구요.. 가해자로 살아서 뭐하겠어요..


추가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무서워서 한동안 안봤었는데 학교에서 이런일들 많다고 해서 너무 소름끼쳤습니다
학교 무기계약직이고 소위 공무직입다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지인이 공공기관에서 일하면 착한 공무원들은 자꾸 다른데로 발령나고 남 욕하는 무기계약직들과 평생 일해야 한다 라고 한 적이 있는데 진짜 그럴 줄 몰랐어요 ㅠㅠ 물론 모든 곳이 그렇진 않겠죠!!!!!
근데 발령나서 다른곳으로 이동이 자유로우면 이렇게 고인물이 되진 않을 거 같아요 ㅜㅜ 이 사람들은 10년이나..
저 오기 전에 꾸준히 채용했더라구요 다시 말하면 꾸준히 신입들이 퇴사한거죠 ㅜㅜ 무기계약직인데 왜 퇴사했지 했는데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ㅜㅜㅜㅜ
공무원 한 명 발령나서 오면 기본 업무나 매뉴얼 안알려주고 뭐하면 되냐고 물어보면 저능아라고 했대요 어휴...
다 같이 잘지내면 좋은데.. 그 공무원이 계속 있는다고 사람들이 짤리는게 절대 아닌데도 말이죠... 어떤 분이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잘 지내고 싶음 같이 일하는 공무원 욕하면 된다고.... 대체 왜들 그러시는지 ... 가해자는 되고 싶지 않네요 ㅠㅠ

참고로 제가 A와 얘기하다 화장실 간 적 있는데 제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얼굴 돌리면서 눈을 흘기더라두요 대놓고 !!
순간 아찔했습니다 여기선 피해자 아니면 가해자인 것 같아요

물론 모든 학교가 그런건 아닐겁니다! 제가 여기 처음인데 댓글에 학교가 심하다 해서 진짜 놀라서 적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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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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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2.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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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풍이 안 좋네요. 거기서 버티고 개선할 생각 말고 바로 이직해요. 그런 회사는 다니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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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5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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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벌러 왔음 일이나하지 ㅂㅅ같은 사람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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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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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정신연령 낮은 년놈들이 하나씩 꼭 끼면 여기가 학교인지 회사인지 분간못하고 나대더라고? 그냥 무시해버리고 왕따 분위기 몰고가고 주도하는 그 직원은 증거좀 모아서 엿좀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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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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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네... 덜떨어진 새기들 사이에서 A라는 분이 엄청 마음고생하시는구나... 누군가의 아내고 엄마일 수도 있을텐데 왜들그리 잔인하게 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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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1.01.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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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가 그렇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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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1.01.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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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같은 여자지만 이런X들 때문에 여자들많은데서 일하는거 진짜싫음 여자들많은 직장은 진짜 이런일 많다고 들었는데 왜 그렇게들 심보들이 고약한지ㅡㅡ 같이 일하면 이래서 찡찡 저래서찡찡 쫌만 힘들어도 찡찡찡찡 아오..확 쥐어패고싶어 뒷담화는 일상생활이고.. 이런X들 때문에 좋은여자들이 같이 욕먹는다고!!!! 억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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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21.01.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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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성인들이 저렇다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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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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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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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섭다. 불이라도 질러야지. B 지문이 묻은 라이터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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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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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숨막히겠는데....회사입사했을때 어떤언니가 고도비만이셨는데 진짜 사람들 다 그 언니욕하고 괜히 그 언니보고 씻었냐면서 그러고 토악질나와서 1년만 채우고 저는 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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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1.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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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지 마세요.. 힘들게 들어 갔다면서요?
왜 내가 타인을 인해 내 직장을 포기해야 하나요?
누구하고도 멀어지거나 가까이 할필요 없어요 내일만 하면 됨
밥 혼자 먹게 생기면 혼자 먹으면 되죠 돈 벌려고 회사에 다니지
동료와 잘지내려고 회사다니나요? 내일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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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you 2020.12.1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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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소원입니다! 뿌린데로 거두길...사회생활10년차 인데요...전 여자 많은 회사에서, 여자들끼리 왕따 안시키는 회사 못봤어요. 저는 성격 x같아서 주동자, 옆에서 시중드는년들까지 다 사람취급 안하고 싸웠는데 그러면 다음날 제가 왕따가 되었고, 저는 왕따가 편했어요. 그럴때 사장님이 정상적이 사람이라면 사장님 믿고 다녔고, 글쓴이분 회사 처럼 윗물도 썩었다는걸 알게되면 그만 뒀어요. 때론 사장님한테도 소리지르고 나왔어요. 지금은 어릴때처럼 패기 넘치지는 않지만, 지금도 그런 직원들하고는 말 안해요. 사장님이 그런 제 태도를 받아들여주셔서 일에 최선을 다하고 회사 계속 다닐꺼지만, 사회 생활이라는 명목아래 그 직원들과 친하게 지내길 푸시하면 그만둘꺼에요. 나중에 암 걸려서 약값이 더 들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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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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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으면 거기 다니면서 다른회사로 갈아탈 준비 할것같아요. 물론 그회사 다녔다는 경력은 쓰지 않고요. 불안하게 알바하면서 취준하는 것 보다는 안정적으로 돈벌면서 사회감각 익힌다고 생각하고 다른회사 준비하는게 낫겠어요. 그 회사에서 배울거 그닥 없을거에요. 그 정도 분위기면 다들 고인물이고 갈데도 없을것이고 상사도 대충 방관하는걸 보니 요새 사회 분위기가 어떤지 등 감각이 대단히 둔한거거든요. 망테크 타기 시작한 전형적인 회사이므로 괜히 거기서 애매하게 사회생활 3-4년 해서 다른데 가봤자 이미 업계에 다 소문나서 님 안뽑을 가능성도 큽니다. 첫직장에서 일 엉망으로 배우고 사회생활 이상하게 배우면 이직해봤자 좋은회사 못가요. 잘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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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20.12.0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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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후 마흔살 쳐먹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 ㅋㅋㅋ 진짜 나도 여자지만 너무 혐오감든다 ㅠㅠ ㅋㅋㅋ 내가 이래서 이직할때 여초 회사는 쳐다도 안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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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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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곳이 정말 존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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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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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곳 나가시는게 좋아요 제가 그런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회사에 1년 있어봤는데 진짜 노이로제 걸리는 줄 알았어요 1년만 버티자는 생각으로 버텼는데 1년동안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탈모오고 생리 양도 급격하게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퇴사하니깐 놀랍게도 다시 회복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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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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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40살이나 먹고 그래요...?? 다들 자식있는 엄마 아니예요? 정신연령 몇살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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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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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와줘요... A씨랑 같이 밥 먹으면서 친해지면 안되나요..? 제가 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ㅠ... 직장 다녀본 적 없는 학생이라 잘 모르지만 그래도 같이 먹으며 지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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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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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은 돌고돌더라구요 영원한 건 없습니다 거긴 A직원 퇴사와 동시에 다른 공공의 적을 만들려고 혈안일 겁니다.... 같은 분위기의 회사를 다니는데 저도 쓰니와 같네요. 남 신경쓰기도 싫고 욕하기도 싫은데 안하면 그 화살이 고스란히 돌아오고 ... 일보다 더 어려운게 인간관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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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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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진짜 잔인하다 울면서 김밥 먹었다는 게 왜 이렇게 마음이... 그러냐 에휴 그래도 쓰니 같은 마인드의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도움은 못 주더라도 그 사이에서 그런 결정하기까지 쉽지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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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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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런게 반드시 고쳐야할 여자의 성향이라고 봄. 다 큰 성인이 회사에서 일에 집중만해도 모자랄 판에 유치한 기싸움에 체력낭비를 한다니... 저런 쓰잘떼기 없는데에 신경만 안써도 일의 효율이 올라가고 능력도 올라갈듯. 솔직히 회사에서 왕따시키고 단체로 쪽주고 견제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글들 보면 100% 여자가 피해자고 여자가 가해자임. 남자들은 서열의식이 강해서인지 둔해서인지 그런 기싸움은 애초에 하지도 않음. 이런점은 진짜 고쳐야한다고 봄. 아니 성인되서 진짜 뭐하는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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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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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그런 인간들이 시집가고 애낳으면 맘충짓 하면서 식당, 카페 알바생이나 자기 담임교사한테 민폐짓 진상짓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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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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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끼리도 불안할걸요. 언제 지가 그 위치가 될지 모르니. 그래도 쓰레기들이 너무 많네요. 같이 쓰레기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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