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광주 한 동물병원 만행!

ㅇㅇ (판) 2020.12.04 17:23 조회18,043
톡톡 동물 사랑방 이것좀봐줘


-광주 한소재의 동물병원이용하실분들의 선택의 도움을위해 글을씁니다.

-동물병원 이용에있어 불안감을조성하려고 작성글이아니하며 한소재의 동물병원 소비자로써 제개인적의견의로 작성된글입니다 비방의목적및 공포분위기 조성이아닌 동물병원 이용에있어 동물병원 선택의 도움을돕고자 작성한글입니다.

이소재의 병원은 실제로 간호사선생님들 원장님 너무너무친절하다고느꼈던 병원입니다.

아직 영상은 얼굴모자이크처리를 해야해서 올리지는못하지만.

제가 키우는 아이 중 한 아이가 유치 발치 후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취도 못 맨 상태에서 제가 느끼는바로는 온갖 수모를 당하며 그날 눈도 못 감고 하늘로 먼저떠났습니다.

제가 써내려가는글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평소 강사모에서도 평판이자자하던곳 늘간호사선생님들도 아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늘 저에게 느껴져서인지 더 소름이 돋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앞에선 강아지를 아껴주시고 진심으로사랑해주시던 눈빛.

이제와서 저희 아이에게 햇던영상을보면 연기이셨던건지 진심이였던건지 알수가없네요..

cctv를 정확히보기전에도 슬퍼 울고있는 나에게 자기도강아지3마리를 키우며 미용도했었다는 간호사님..

영상을 보고 개인적으로 느끼기기엔저렇게아이를 함부로 다루는데 미용하셨다는말 듣고 놀랬습니다.

제 믿음이컷던 병원이여서 cctv 볼생각도 안할만큼 정말 믿었던 병원입니다. 정말 그만큼 선생님들 원장선생님들 인상이 좋으시기도 하세요.

그날밤아이를데려와서 작별인사를하려보니 의문투성 인 아이상태 수술한 아이가 미용도되어있고 머리가 아플정도로향기가진햇던 이상한냄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수술후 체온을올려줘야 할아이를 더군다나 입안 호스낀아이 얼굴이며 온몸에 워터리스샴푸로 목욕시켜주시는 선생님

2.간호사분들께선 화장실용 페브리즈에어 얼굴에분사 그이외 온몸에또분사 좋다고 깔깔깔(cctv소리는 나오지않습니다. 입모양과 분위기를 보며 추측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것많으로 성에안차셨었는지 사진속에 디퓨저는
그날 제가 병원에 다쏟아버려 담겨져있지는 않지만. 사람에게도 해로운 디퓨저를 화장솜에따라 온몸 구석구석 바르는 간호사님 그것도 모자라 자기가방에서 가지고 오신후 샤넬바디미스트 온몸에분사하며 향수 시향하는 시늉.

옆에서 쳐다만보시는 선생님 선생님이 의문의 스포이드를 몇차례 걸쳐 뿌림

수술 후 대략 1시간가량 몸도 고개도못가누는 아이를 슬리커 빗질.

머리를 묶었다풀엇다 얼굴털미용까지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 어떻게 런행동을할수있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드네요.

영상편집후 다시 개인적인의견으로 동물병원이용하시는분들의 선택에 있어 도움을드리기위해 다시올릴예정입니다.

올리기전 저의 글이 병원선택이용에 있어서 도움이됬으면 합니다.

광주소재의 병원 기본적인 아이 체온도 재지않는병원 나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대략 1시간정도 케어가아닌 꽃단장만받다 고통스럽게 죽은 내 아이 체온체크 호흡체크 혈압체크 그누구하나 신경쓰지않는병원 (이걸 중요 시 생각 안하는 병원이 있을수도 있음.) -개인적인 평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광주 한 동물병원에 만행을
많이 많이 알 수 있도록 글을 퍼 온 것입니다!



380
1
태그
3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Oo 2020.12.05 11:12
추천
8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해가 안가요 저 간호사들 왜 저러는 거죠???수술후 케어는 안하고 왜 저러고 있는거죠??? 페브리즈는 또 왜뿌리지???? 재네 왜저래;;;;; 저병원 이상해요 어떻게 사람이 저래... 말리는 사람 하나 없고 다 똑같아서 소름돋아요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04 19:15
추천
7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짜 판 올라가야됨 저거 내용 보면 눈 뒤집힘 공론화 될 수 있도록 올리자 제발ㅜㅜㅜㅜㅜㅜㅜ 광주/주월동 동물병원/ㅂㄹ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04 22:19
추천
5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동의도했습니다 주월동 ㅂㄹ 거기 맞죠? ㅡㅡ 사람아니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2.06 2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인간들은 천벌을받아 마땅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신혼 2020.12.06 1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주 주월동 바로동물병원 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신혼 2020.12.06 12: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반대 잘못누름요 ㅜㅜㅜㅜㅜㅜ
답글 0 답글쓰기
Skiqq 2020.12.06 05: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내새끼한테 저랬다고 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12.06 01:14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X로 동물병원 ^^ 바X 동물병원^^ 영업 당분간 안한다던데 ?평생 안해야지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0.12.06 01: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원본 봤는데 원장새끼도 왔다갔다하면서 보더라 그원장에 그직원이겠지ㅋㅋㅋ 입에다가 락스 뿌리고 싶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ㅅㅇ 2020.12.05 17: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보다도 못한것들.. 대체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란건지 궁금함. 저 강아지 결국 죽었다는데 견주분들 빨리 마음추스리시길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ㄷㄷ 2020.12.05 17:2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주??? 광광 우럭따 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5 16: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동물병원에서 정신병원으로 이름만 바꾸면 될 듯.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OO 2020.12.05 16: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 사람들이 멀쩡하게 우리들 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게 무섭습니다.본인들도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을텐데 생명한테 어떻게 저런행동을 할 수 있는지 집단적 싸이코패스들 같습니다 청원동의 하였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5 16:0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에바야....진짜 처벌받아야함 글고 저사람들은 간호사아님 걍 직원이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5 15: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름 공개해 ㅂㄹ동물병원이라고만 하니까 같은 초설 동물병원까지 피해가게 생겼네
답글 0 답글쓰기
2020.12.05 15:2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ㅈㄴ열받네 저 싸이코년들 신상 다 까발라져서 더이상 동물쪽에선 일도 못하게 했으면 좋겠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5 15: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뭐 저런 싸패년들이 저런 직업 하고 잇음????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2020.12.05 14:3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정말 너무 잔인하네 저 웃음 악마같아 사람이라면 저럴수 없는건데 청원 빨리 올리세요.저것들 꼭 방송 나가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만들고 벌받아야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05 14:2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못하는짐승이라고ㅡㅡ 건강히잘살아있어도 저거보면 눈돌겠는데 죽기까지했으니....
답글 0 답글쓰기
2020.12.05 14: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이런 기사 마음 아파요ㅠ 한달전 내눈 앞에서 별로 보낸 강아지가 생각나서 문득문득 슬펐는데 몸 떨리면서 눈물나요 ㅠ수술하고 안정 취해야될 강아지가 부적절한 대응으로 사람몸에도 쓰지 못하는 독한 제품을 온몸에 바르고 방치하다 죽은게 넘 안타깝고 불쌍해요 굳이 꼭 잔인하게 그랬어야만 하나요 그 작은개가 몸도 못가누는데 몹쓸짓을 해야만 했는지 후각도 예민한 동물을, 방향제로 쓰는 제품들을 온몸에 발랐다는게 충격입니다 끝까지 고통스럽게 간 강아지 진심으로 마음 아픕니다 청원 내용에 이런식으로 해서 무지개 건너 강아지가 또 있다면서요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그렇게 낄낄거리며 장난치는거 아닙니다 미안해 편히 쉬거라ㅠ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