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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지금 창업하려는 무경험자 가족에게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댓글 보여줄 예정입니다)

사업은어려워 (판) 2020.12.16 07:24 조회57,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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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간절하고 답답한 마음에 도움을 구합니다.

며칠 전 저희 언니한테 가게 계약 직전이라는 카톡을 받았는데
제 입장에서 좀 더 신중하고 천천히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한 번 조심스럽게 의견을 냈었는데
본인 무시하는 것 같다고 엄청 기분 나빠해서 또 말을 못 하겠어요.

많은 분들에 다양한 생각을 저희 언니 보여주려고 하니
바쁘시겠지만 짧게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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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상황은..
언니는 30대 중후반이고
한 직장에 한 10년 정도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잘 다녔는데
올해 회사가 문을 닫아 집에 있게 되었어요.

3월부터 애견 수제간식 만드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 음료, 베이커리, 케익 만드는 여러 학원도 다니면서 자격증도 취득했어요.
이 일이 잘 맞는지 애견 수제간식 판매하는 카페 사업을 하고 싶다고 했어요.

같이 수업듣는 분들 대부분이 이미 애견간식 장사를 하고 있어 관련 얘기도 듣게 되고,
초보인 언니와 사업하는 분들과의 결과물 차이가 없어서 더 자신감을 받은 것 같아요.

집에다가 에스프레소 기계, 진공 포장 기계, 식품건조기, 애견 간식 재료들을 사서
꾸준히 연습하고 있어요.
그리고 얼마전 집 근처에 괜찮은 가게가 있어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요.


제 의견은.. (아래 내용들 직접 얘기 했었어요)
- 몇 개월 학원에서 배운거로 사업을 시작하기에 경험과 전문성이 부족하고
- 주변 돌아다니면서 시장 조사도 하고, 먼저 SNS 활동하면서 트렌드 파악을 했으면 좋겠고
- 요즘엔 장사가 잘 되는 집도 상황이 어렵거나 문을 닫기도 하고
방역 단계를 올라가면서 더욱더 카페 운영을 일부 제한하기도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새 가게를 열었을 때 손님이 올까 싶어요.

사업을 아예하지 않았으면 보다는 좀 더 공부하고 시장조사하고 상황이 나아졌을 때 열었으면 해요.

참고로 저는 강아지 키우면서도 수제 간식 안 사봤고, 애견 카페 거의 안 가요.
대신 시에서 운영하는 반려견 운동장으로 매주 갑니다.(동물 등록 되어있으면 무료예요)
만약 애견 카페 가야한다면 실내 공간이나 음료 퀄리티에 상관없이
매우 큰 야외 운동장을 보유했는지 확인합니다. 실내 공간만 있는 작은 동네 카페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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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가 이해는 되는게
몇 년 후에 이사 예정인데 큰 돈이 필요해서 일은 해야겠고
요즘 취직이 어려우니 개인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사업 자금은 잘 모르겠어요. 그동안 회사다니면서 모은 돈일테고
부모님이 전혀 도와주실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하고 싶은거 하게 냅두는 성격이세요.
어렸을때도 공부하라는 얘기도 잘 안했고, 알아서 잘하겠지 믿고 지켜보세요)

만약 가족 중에 누군가가 이런 상황에서 사업을 하고 싶어하고
가게 계약을 할거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어떤 말을 하시겠어요?

언니가 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보여주기 전에 먼저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팩폭은 감사하나 너무 심한 말은 순화해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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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12.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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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토어 같은데가 우선 제일 만만하니 거기부터 시작해보는게 좋을듯한데 있는 매장도 지금 뺴는 판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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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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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개인창업반응 취미로 여러군데 다녀봤는데요... 진짜 성공사례만 이야기하니까 머리가 꽃밭이되요....뭔가 내가 창업하면 손님이 바글바글몰려서 부자될꺼같은 ㅋㅋ 근데 다 오바에요... 성공한사람은 뻐꾸기날려 수강생모으는 강사뿐인듯... 어느 강사가 실패하는거 이야기하겠어요.. 수강생떨어지게 ㅎㅎ 애견간식 솔찍히 그렇게 희망이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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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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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삶이란것도 아이러니하고, 장사는 운도 작용해서 뭐가맞다틀리다 말할순 없어요. 대박친가게들 보면, 주변에서 다말렸다 그러거든요. 그럴때 상처되는말 오가서 인연끊기도하고...지금 시국이 다들 힘든시기기도 하고 있던가게도 문닫기도 하지만, 솔직히 되는가게는 되요. 그래도 안되는가게가 더많죠. 이러니 뭐가맞다고 할수는 없는거에요. 내눈엔 망할것같고 걱정되지만어차피 이미 계약다하고 꽂힌거 열심히 하라며 응원해줘요 성인인데 말린다고 말듣겠어요 ㅎㅎ한번 경험해보는 타격이 크긴하지만 그또한 언니인생이니까요. 범죄 그런거 아니고선 지켜봐주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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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5 2021.01.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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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업이란게 바로 시작하면 돈의 회전때문에 힘들수가 있습니다. 바로 손님이 모이지 않고 단골도 시간이 지나면서.쌓이기 때문입니다. 재고만 늘어나고 간식이면 폐기해야되나요? 먼저 관련업종 알바를 오래하고 하면 좋을것 같은데. 언니 나이가.있으니 급한것 같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란말이 허튼 말이 아닙니다. 알바를 하면 투자대비 얼마 수익 나는지 그업종의 장점, 단점 파악하고. 거래처도 알수있고, 단골도 끌어올수있고. 바로 사업시작하는거는 너무 리스크가.크다고.봅니다. 하지만 언니를 막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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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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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 개원도 십년 이상 종합병원에서 일하다 차렸는데도 안되서 접는 경우도 허다함. 하.. 강아지 수제 간식이라...사람 집밥같은 복잡한 수제도 집에서 차려먹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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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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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페╋인터넷쇼핑몰도 겸업해야 오프라인매장도 그나마 유지가능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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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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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가게 차렸다가 엎어지면 한 1억 날아가는거 순식간이긴 하죠. ㅋㅋㅋ 근데 할 수 없어요. ㅋㅋㅋ 덧글을 언니 보여주긴 뭘 보여줘요? ㅋㅋㅋ 언니 사업하다가 망해서 그동안 모은 저금 날리고, 그러면 몇년후에 들어간다는 집도 날아가고, 빈손으로 나앉을거 생각하면 피눈물나는건 이해하는데... ㅋㅋㅋ 그러든지 말든지 님 언니는 어린애 아니고요, 본인 인생 자기가 스스로 책임지며 사는거고요, 님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거에요. ㅋㅋㅋ 조심스럽게 한번 이야기 했다고요? 그럼 좀 더 직접적으로 한번만 더 이야기 해요. 그래서 들으면 좋고, 안 들으면 별 수 없는겁니다. 나머진 언니 스스로 책임져야 할 문제에요. 무슨 덧글 보여주고 설득한다? 그런거 절대 안 통합니다. 사람이 뭔가에 홀리면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절대 안 들려요. 오히려 자기 잘되는거 샘나서 못되게 하려고 트집잡고 방해하는 못된 동생년이라고 생각하게 될 뿐이에요. 한 1년 후엔 십중팔구 엎어질 사업인데, 한두번 적당히 충고하고 그 뒤에 '아 그때 동생 말을 들을걸' 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무슨 덧글 보여주고 님 일처럼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다가 '그때 그년이 초쳐서 망한거다' 라고 님한테 이 갈게 만드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ㅋㅋㅋ

글쓴분이 아직 젊으셔서 그런지 언니가 사업해서 망하면 큰일날 것 같고, 큰일나기 전에 님이 어떻게든 해 줘야 할 것 같고 그러신 모양인데. ㅋㅋㅋ 세상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미치면 주변에서 아무리 걱정해줘도 소용없어요. 그렇다고 이런 이유로 언니를 금치산자 만들 수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냥 한번 더 이야기하고, 그 뒤에는 언니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서 책임지게 내버려두세요. 뭐 회사 그만두고 창업하는 자영업자 90%가 2년 못 넘기고 망하고, 특히 님 언니처럼 몇달 준비하고 꽂혀서 창업하는 사람은 99%도 아깝고 99.99%쯤 망하긴 하던데. ㅋㅋㅋ 그래도 정 사업하겠다고 하면 님 언니가 0.01% 아니라는 법은 없겠거니~ 하고 지켜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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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2021.01.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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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해봐라..........
안그래도 힘든데 요즘은 죽을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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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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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은 꼭 포기하지마시고 반려견 키우시면 유튜브 찍으시면서 sns로 수제간식 파시는게 나을꺼같아요 제발 모아놓은 돈 까먹지 마시구 이런식으로 먼저 건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피같은 돈 건물주만 좋은일 하지마셨으면..부모님도 도와주실 여력도 없으시다면 무너져도 같이 버텨줄 반려자도 없으시다면 제발 섣부르게 사업은 안하셨으면 해요 부탁이에요 진심으로 돈 걱정없이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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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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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버려두세요. 뭐라도 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훈수 두고 싶으신지.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게 되고 상실감도 클텐데 뭔가 하고 싶은거 생겨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준비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이것저것 재기만 하다가 부정적인 부분에만 사로잡혀서 결국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사람이 천지인 세상인데 시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초치지 마세요. 실패한다고 해도 그게 언니에게 자산이 될수도 있어요. 온라인 먼저 하라는 말씀도 많으신데 온라인도 가만 있는다고 홍보되는거 아닙니다. 다 돈이에요. 그 정도의 투자 없이 뭘 시작할 수 있겠어요? 언니 믿고 지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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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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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온라인으로 황태포, 닭가슴살, 돼지간 주문하러 갔는데 이거 개 사료로 주문하는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생각엔 수제간식 사러 누가 갈까 싶은데... 그냥 제개인 의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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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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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디어스 라는 앱에 애견수제간식 많아요. 경쟁 치열하죠. 우선 매장부터 계약은 너무 위험함. 지금 귀에 들어갈지 의문이지만 .. 아이디어스는 입점하기도 까다롭기도 하지만 우선 입점해서 입소문타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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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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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인적으로 차린다는건 곧 사업이고 돈이랑 연결되는부분인데 언니가 얼마나
알고서 하는건지 모르지만 내가 언니라면 시장조사뿐만아니라 관련업체 알바나 일이라도
몇년해보고 가능성있으면 하겟음.. 무턱대고 맨땅에 헤딩하는식은 아니라고봄..
있던 돈마져 까먹을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나도 보육교사로 10년넘게 일하는데 주변에서 원하나 안차릴꺼냐고 물어보지만
돈어느정도 있어도 교사랑 원장자리는 또 다른위치라 잘알아보고 해야하고 이또한
사업이랑 연결되는부분인데 선듯 생각못하고있음 ㅎㅎㅎ
창업도 용기있고 도전정신강해야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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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눙물만 2021.01.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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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동물 시장이.커졌다 한들 보통은 병원이나.미용하러 갔다가 사고. 아님 인터넷.구매로 가죠. 게다가 수제라는 타이틀이 통하는 나이는.생각보다 견주가 젊더군요. 문젠 수제믄 찾아.멕이는 견주들은 헬리콥터 맘처럼 유별난 케이스기.많아서 직접 수제간식.해먹이지 사먹는 경우 많이 못봤어요. 살거면 보존성이나.간편하게.휴대용을 사용하죠 ^^; 그냥 사업 콩깍지 씌었으니.한번 대차게.말아먹게 냅두세요. 저거 옆에서 팩퍽 날려도 정신.못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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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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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코로나 때문에 오프라인 애견샵 애견까페 안간지 일년째인거 같아요. 댕댕이 뛰어놀게 하는건 프라이빗한 야외운동장 가고 애견용품 간식은 전부 인터넷으로 구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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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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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견인입니다.. 애완용품 샵만 가도 널린 게 수제간식인데 굳이 개인 수제간식 샵을 갈까요...? 저는 가지 않을 것 같아요. 수제 간식이면 단가도 비쌀 텐데 더군다나 개인샵에서 소규모로 생산한다면 가격 면에서 많이 불리하겠죠.. 애견 간식 시장도 포화상태 아닌가요.. 가뜩이나 코시국에 망할 확률이 70%라고 봅니다.. 정 하고 싶으시다면 베댓처럼 온라인 스토어부터 작게 시작해 보세요 사업을 쉽게 보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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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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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품류(애견간식은 모르겠지만 제과를 집에서 만들어서 판매한다는 댓글이 있어서요)는 집에서 만들어서 판매하는건 불법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정말 집에서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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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21.01.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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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료랑 수제케잌이나 간식이랑 둘중 뭘 사겠어요? 사료죠 당연히...온라인으로 돌린다 해도 만들어 놓고 안 팔리면 다 버리고 할텐데...안 봐도 돈 술술 버리겠네..차라리 길거리에다 돈 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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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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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택에서 먼저 해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의류 쇼핑몰도 처음 창업할 때 집에서 떼 온 옷들 다 쌓아두고 연구하고 확인하고 포장에 발송까지 다 하는 사람들 많아요. 제조 판매면 집에서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그렇게 택배판매 먼저 하라고 해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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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1.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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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냉정하게 생각해요 냅둬요 한번 생각한사람들한테는 백날 이야기해도 안들어먹어요 서른 중후반이면 사리분별다해요 망해도 성공해도 님한테 한소리 할껍니다 망하면 니가 안되니 되니해서 그렇고 성공하면 성공햇는데 왜 말렸나 이러고ㅡㅡ 지금 스토어로 하시는 분들도 망하는 시점인데 생각이 있으니 가게를 오픈하시는거겟죠 님 자기인생 자기가 살아요 님이 화살받이 되려고 하지마요 한두번 말해보고 안되면 그냥 냅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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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21.01.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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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뱃속에 넣을것도 사먹기 힘든데 애견용 케잌이라 ㅎㅎㅎ장사는 망해보면 깨닫죠 그전엔 모름 10년차 창업컨설팅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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