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신혼 4주차, 목소리 듣고 싶어하는 시어머님의 연락 당연한건가요?

쓰니 (판) 2020.12.16 11:13 조회42,67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신혼 4주차예요.
어머님이 제 목소리 듣고 싶다고 전화달라고 카톡 연락이 자주 오네요.. 
제 목소리 듣고 싶으시다는 시어머님의 연락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연락드려야 하나요? 
객관적인 얘기를 듣고 싶어요~

7
126
태그
신규채널
[텅텅] [의견부탁해]
3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0.12.16 11:35
추천
82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진짜로 쓰니 목소리가 듣고 싶다거나 그딴거 아니예요. 대접 받고 싶고 아들 아침밥은 먹였는지 궁금해서 그러는 겁니다. 지금 그 연락 다 받아주시면 점점 더 바라는게 많아지고 당연하게 종부리듯 할겁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무시하세요. 무시하는게 힘들면 카톡 받고 한참 있다가 일 하느라 이제 카톡 봤네요. 나중에 연락 드릴게요. 하고 연락 안하시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안부전화 할 일 1도 없으니 신경 쓰지 마세요. 무슨 때에 전화 드릴 때도 신랑이 전화 할 때 옆에서 안부인사만 드리고 다시 신랑 바꿔 주시면 됩니다. 전화 안한다 타박 하시면 일하잖아요. 00씨한테 하세요. 라고 하시고 아들이 요새 밥은 잘 먹는지 어쩌는지 물어보면 절대 대답하지 마시고 바로 00씨 바꿔 드릴게요 라고 하고 전화를 남편 주면 됩니다. 신랑이 뭐라고 하면 너는 우리 아빠랑 이제까지 통화했니? 몇 번을 통화 했든 니 부모 니가 챙겨라. 나도 내 부모 내가 챙길테니. 라고 딱 자르시면 됩니다. 지금은 야속해 보이는 것 같아도 처음부터 잘하다가 쓰니가 바빠서 전화를 한 번이라도 거르게 되면 난리 납니다. 그냥 결혼초반에 욕 드셔도 쓰니한테 나쁜 일은 전혀 없으니 나중에 남편이랑 시가가 쓰니에게 잘 하면 그때 우러나는 마음으로 연락 드리면 됩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16 16:35
추천
5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소리가 듣고싶다의 속마음은 종년으로서 도리를 다하라 시부모 대접받고 싶다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16 21:35
추천
2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단 전화하면 아들 뭐 먹였는지 식단을 매일 물어봅니다.
저희 시어머니가 12년을 그짓을 했어요.
전화 안한 날도 자주 있긴 했어요.
전화 안하는 날은 집에 쫓아와서 남편먹는 밥상을 다 눈으로 확인한 날이지요.
소세지, 햄, 냉동식품 해놓으면 몸에 안좋다고 날뛰고,
나물반찬 하고 찌개해놓으면 생선없다고 날뛰고.
그렇다고 제가 전업주부였냐 하면 맞벌이한 세월이 10년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시어머니는 와서 이지랄을 하는거에요.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1.01.16 13: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시모는 자유롭게 살고싶다고 핸폰 없앴는데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1134 2021.01.16 08:1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말하고 그냥 씹는게 답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1.16 06:5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전화안하냐고그러면 신랑이친정부모님한테안부전화하는거 불편하니까각자부모님한데안부전화드리기로했다고하세요. 그럼며느리랑사위가같냐고하면 당연히같죠라고ㅎㅎ 제가여기시집왔듯이,신랑도저희집장가온거아니냐고ㅎㅎ 안부전화할꺼면서로똑같히해야죠라고ㅎㅎ 저희부모님도사위전화기다린다고.
답글 0 답글쓰기
2021.01.16 06:5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부전화는친자식이하는거지,며느리가하는게아니에요. 솔직히무슨할말이있으며, 하고싶으면본인이하시면될껄꼭하길원하는거죠. 왜냐시부모대접하라는거죠. 우리며느리는이렇게자주전화하고그런다고 주변에자랑도해야하고ㅋㅋ 내가이런시모대접을받는다이런. 시모가원하는대로계속할수있음하시고, 아니면일관성있게안해야되요. 장인장모는사위한테전화가지고아무소리안하는데 이놈의시가들은며느리하나보면 무슨전화에다들목숨을거는지. 어떻게보면이것도정신적학대에요. 스트레스주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당연 2021.01.16 05: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지말고 씹으세요 결국 그렇게 만들어가야지 안그럼 계속들어주다보면 요구사항 점점 많아지고 해도 당연하게 생각할뿐 자기자식처럼 품어주지도않으면서 며느리에게 바라기만하는건 아예 싹을 잘라버리세요 두부부가 잘살게 두지않고 결국 자기시모한테 잘하기를 바라는 시모한테는 딱 잘라 틈 1도주지않는게 답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1.01.16 04:5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목소리가 듣고 싶으면 자신이 전화를 해야지, 카톡으로 전화하라고 지시하는 건 상대하지 않아야 할 여자라는 뜻. 저런 여자는 연례행사 때만 만나야 한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1.01.16 04: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런 시모는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16 04:1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시모 시누 시동생 다 차단박고 전화번호 삭제함. 혹시라도 전화잘못누를까바.. 꼰대 같은 내 아빠도 차단임. 내엄마 연락처에 있는 내남편 전화번호도 삭제해줌. 전화받는건 내맘이니까. 그 난리 한번 부리고 나니 내마음과 가정에 평화가 찾아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26 00:10
추천
1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들 그르냐... 시어머니도 며느리가 생겼는데 며느리랑 가까워지고 싶고 요즘같은 때엔 특히 외롭기도 하다. 친정엄마가 그러는 거라면 엄마가 외로운가? 생각들 할 거 아냐? 너무 일방적으로만 그러지들 말구.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고 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벽을 쌓을 필요도 없는 게 인생이다. 자주 연락 오면 힘들지만 심하지 않으면 너무 까칠하게 굴지 말고 웃어도 주고 얘기도 좀 들어드리고 그래라~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12.20 00:03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주작좀 하지마라
답글 0 답글쓰기
피넛 2020.12.20 00:00
추천
0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여잔데 이거 베플들 너무.. 나쁘게 꼬아서 생각하는거 아닌가 그냥 친하게 딸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러는거 일수도 잇잖아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12.19 21:0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끼치네요. ㅠ
답글 0 답글쓰기
2020.12.19 14:09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기싸움 저는 이겼습니다ㅋㅋ돌려 얘기하더니 넌씨눈 시전하니 대놓고 전화해서 요구하더라구요ㅋㅋ그 이후로 그나마 하던 전화 한번도 안함요ㅋㅋ전화도 안 받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19 13:36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장에 버릇을 잘 들여야해요. 지금 시모도 같은 생각이고요 ㅋㅋㅋㅋ 일하고 있는 아들녀석에게는 방해 될까봐 절대 전화안하면서 참 신기하죠? ㅋㅋㅋ 자 이 기싸움 이기세요! 포기 시키셔야 서로 다 행복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19 13:08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싫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19 12:57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받지마시고 남편한테 전화하라 하세요 ㅋ 남편도 친정엄마랑 그렇게 자주 통화하나요? 아니잖아요. 초장에 잘 잡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2.19 11:46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무시하면 돼요. 앞으로 평생 볼거니까 처음부터 님 모습 그대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U 2020.12.19 11:17
추천
5
반대
2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면 결혼 전에두 사회성 부족한 것들이 결혼 후에두 꼭 이렇더라. 이제 겨우 한달. 시이모도 아니구 그렇다고 시할머니도 아니구 시어머니가 어른으로서 통화 좀 몇번 하자고 한것갖구 이게 당연하니 안당연하니 떠들어댈 정도면 대체 얼마나 대인관계가 엉망이라는 거야. 보통 성격좋고 센스있는 여자들은 결혼하고 나서도 이런 문제는 알아서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 안받고 처신잘하던데 참 한심하다ㅎ 진짜 이 여자 결혼생활 앞날이 훤하네ㅠㅠ스트레스는 혼자 꾸역꾸역 먹는 걸로 풀다 결국엔 등판하나가 지 남편 두배가 될 정도루 살이나 찌우겠지ㅉㅉ집안 꼴 좋겠다 에휴ㅋㅋㅋ
답글 5 답글쓰기
남자 판녀처단자 2020.12.19 10:56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혼안하고 모해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