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매일 지각해도 안걸리는 상사,얄미워 죽겠습니다

잠이오냐 (판) 2020.12.23 09:37 조회50,099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자차를 끌고 다니는 상사가 있습니다. 

먼 거리에 사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도 아닌데 

매일같이 15분~20분 지각하는 상사가 있습니다...진짜로 매일! 지각함 

그런데 문제는 이분이 지각하는걸 아무도 인지하지도 못하고 패널티가 전혀 없다는 것 입니다.


심지어 지각하고 자리에 들어와서 담배피러 나갔다가

10시가 다되어서 자리에 돌아옵니다. (출근시간 9시)



업무시간에도 도움 하나도안되고 맨날 자리 비워놓고 논땡이 피우는데 

월급은 회사에서 몇번째로 많이받는다더라 하는 이야기도 돕니다.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일찍 출근하는 나는 뭐가되는지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이걸 다른 상사분들이나 사장이 좀 알았으면 하는데

일년 가까이 지각하는데도 언급조차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98
47
태그
회사,직장,직장동료,상사,지각
6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2.25 18:10
추천
117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도 없는데 게으르기만 하고 연봉은 아주 높으면 사장이 가만 뒀겠니? 개국공신이거나 사장 친인척이거나 업무시간은 작아도 실적이 좋거나... 당신이 모르는 뭔가가 있으니 아무도 터치 안하지.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김건우 2020.12.25 17:03
추천
97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이 모를것 같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귀하가 일부러 이야기 안해도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 잠깐은 몰라도 결국 다들 알게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사장님도 생각보다 레이더가 많고 민감합니다. 걱정마시고 일 열심히하세요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2.23 09:52
추천
90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 대리랑 비슷 하네요 대리는 지각은 안하지만 담배를 피우러 가면 한시간 있다가 오고 일도 안하고 맨날 핸드폰이나 본인 취미 블로그나 보고있고 ..... 근데 더 빡치는건 내 업무를 다 그 대리가 하는 줄 알고 있어요 윗분들이.....진짜 너무 빡쳐서 증거물 다 남기고 있어요. 모르는척 하면서 ㅇㅇ대리 어딨냐고 물어보면. 글쎄요 매번 자리에 없으셔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저런식으로 해요. 전 이미 그렇게 하고있어요. 그러다 보니 슬슬 대리가 자리를 많이 비운다는걸 깨닫는지 윗분들이. 또 어디갔어? 라고 말하던데요
답글 3 답글쓰기
찬반대결 2020.12.23 09:54
추천
27
반대
28
신고 (새창으로 이동)
위에서 아무소리 안하는데 왜 밑에서 그래요 ㅎㅎ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1.01.23 20: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니가 뭔데 얄미워하지 ? 니가 월급 주니 ? 니가 오너야 ? 니 일이나 잘 해.
답글 0 답글쓰기
와우937 2021.01.23 13: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한테 이야기해봐 근데 낙하산이면 니가 타격입을수도 있으니 조심하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12: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참 신기하죠 자주 지각하는데 안 걸리고 어쩌다 한 번 지각하면 꼭 걸리는 사람 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9: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어느 직종임?잡플래닛에 후기 꼭쓰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9: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빽으로꽂아졌나봄 이상한회사 들어가셨네요 이직ㄱㄱ
답글 0 답글쓰기
마스터 2021.01.23 09: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넌11시에출근해
답글 0 답글쓰기
ㅈㄹㄷㅇ 2021.01.23 08: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래서 쉬운해고법이 있어야됨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8:2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각밥먹듯이하고 업무시간에 개인적인볼일보러다니고 아주일하기 싫은티 팍팍내고 불만불평많고 떠넘기기좋아하고 아무생각없고 능력도 없고 일처리도 개떡같고 타부서사람들조차도 다욕하는 우리 대리새끼 .. 회장님 손자여서 아무도머라못함ㅋㅋ 진짜 역겹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8:2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너는 군기빠지면 안되는직원이고 상사는 지일 알아서 하니까 본인일이나 잘하세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8:2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사회초년생들이 하는 흔하고 멍청한 생각. 윗사람이 지각하던 말던 너랑 무슨 상관이냐 도대체ㅋㅋㅋ 억울하면 니가 상사 직급달고 일해. 그런건 위에서 알아서 하는거지 주제넘게 나대는 애들보면 꼭 남들 험담 잘하고 시기 질투심 많은 애들이더라. 그리고 여자일 확률이 높음. 몰라서 그냥 두겠나? 다 이유가 있는거지ㅋㅋ 그리고 상사가 무능한것처럼 써놨지만 결국 본인이 경력이 미천해 업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글 썼을 확률 120퍼센트임ㅋㅋ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oppailu... 2021.01.23 07:40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 생활 여러군데 다녀봐야 이딴글 올리는 짓 안하지 니보다 나이도 어리고 입사도 늦은게 벌써 대리 과장 달면 아주 불공정하다 판에다 도배 할 기세네.. 마!! 니 상사가 지각을 하는 건지 카드 찍어놓고 자리비워다니는건지 니가 근태 시스템 조회는 해보고 험담이냐? 보고 있는게 전부가 아니다. 설령 니 주장대로 실제 지각을 하고다녀도 오늘 업체 외근 또는 근태에다 정시 출근으로 기록해달라고 인사팀을 구워삶는건지도 모르지.. 그렇게 업무관계자들 구워삶는 것도 능력이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7:1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그 상사가 열시까지 논다고해서 쓰니가 받는 불이익은 뭐죠? 상사가 지각하든말든 그걸 왜 본인이 억울해하는지모르겠음. 회사다닐때 가장 주의해야할점이 있음 남하고 비교질하는순간 문제가일어남. 아시죠? 같은직급 동시 입사하더래도 월급 다를수있다는거. 호봉적용되어서 경력인정된걸수도있고요 학력때문에다를수도있고요그래서 연봉비공개가 암묵적인 원칙아닌가. 이와비슷한맥락인데, 속사정은 다 달라요. 그래서 쟤는되는데 왜 난안돼? 쓰니 글입장으로는 저상사는 지각해도ㅈ괜찮은데 난 왜 새벽에 나와야돼? 비약적으로대충적자면 그상사도 쓰니같은모습을보였다가 그경력들이쌓이고싸인 연차라 그직급쯔음에선 지각한다한들 그정돈 괜찮다고 다아시면서도 냅두고있는걸수도있어요. 아님 능력(쓰니가모르는쪽? 술상무일수도있고ㅋㅋ) 이 출중해서 지각쯔음 취급이 될수도있는거고. 물론 울컥하며 억울한게 올라올순있어요. 그게.. 더럽죠 돈버는게 원래 치사하고 불이익스럽고그래요. 근데 연차가쌓이잖아요? 그럼 좀 더 덜해지긴하더라고요 냅둬요 독립투사처럼 싸워서쟁취하는거보다 그런가보다하고 잘흘러버리는사람이 회사생활하긴 편하더라고요. 싸워서얻는게 더편하신분이면 투고하세요. 근데 거의 백이면백. 피보는건 쓰니쪽일꺼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7:09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고도성장 시기엔 술상무라는 자리도 사장들이 뒀었어. 술접대로 술마시고 놀아주고 비위맞춰서 거래처사장이나 결정권한 가진 임원에게 잘보여서 계약따오는 일인데..9시출근했겠어? 아니지. 회사안나와도 되고 계약따내는게 중요해. 지멋대로 출근해도 되고, 월급도 아주 셌지. 아무것도 없는 0인데 그사람이 20억짜리 하나 물어오면 그걸로 직원들 월급,복지 돌아가는건데 그사람이 9시출근하건말건 상관이없어. 거기에 신입이 9시출근안하는 불량직원이라고 사장에게 처리해달라고 원칙 강조하면 사채까지 끌어다 회사 생존시켜온 사장이 그말 들어주겠냐? 이 신입때문에 저 능력자 떠날까봐 빠르게 신입잘라버리고 제대로 보필해주는 부하직원 제공해서 하극상 스트레스없게 하는곳이 회사야. 사장이 웃어준다고 사장을 니 친구로 보진마. 1000억원 연매출 찍는 한경희생활과학이나 루펜리도 직원월급주려 자기 집까지 손대고, 비닐하우스에 사는등 전쟁처럼 처절하게 살아남는게 사장인데 아무나 니자리에 둬도 어차피 상사가 다 데리고 일 가능해서 햄버거알바처럼 쉽게 대체되는 너랑 매일지각해도 그러려니 하고 능력,결과로 흡족하게 해주는 대체불가능한 상사랑 같냐? 같아? 결과가 쩔면 출근따위 안해도 된다는 열린생각 가진 사장들이 대다수다. 너같은 마인드는 60년대 가발공장식. 후진국. 사람노동력을 장시간 갈아넣어 시간성실성이 중요한 시절 얘기고 우리나라는 이제 그시절이 지나서 머리빨이 중요해. 더군다나 사무직이잖아. 고3이 성적결과 중요하듯 마찬가지야. 성적이 안나오니 잔소리 하는거지, 맨날 게임하고 만화책 읽는시간 상당해도 전교1등 수석하는 애를 누가 건드려? 그렇게라도 그 압박,스트레스 푸는구나 이해하는거고, 사실이 그렇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6:4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세후 통장찍히는 실월급 400 안넘지? 이미 몇년전 훌쩍넘은 내가 말해주는데 그냥 넌 니할일 해. 너한테 대신 1시간 일찍 오라는거 아니라면. 그리고 꼴보기싫으면 자기계발 노력을해서 더욱 좋은곳으로 이직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6: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이 모르고있다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니가 상사밉다고 일만들면 99% 니가 잘리게돼. 그만둘 생각이 진짜있으면 하고픈대로 해도된다. 월급낮은 애들이 괜히 낮은게아니라 일처리능력,일머리능력부터 이런 파악,판단력 등까지 종합적으로 뭔가 1차원적으로만 보고 느끼고 판단하는 초딩수준인게 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6:4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이 너만 못하겠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6:3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이나 열심히해. 내후배가 수도권지점(지방이 본사라 이곳이 거의 수도권의 소규모회사같은) 생길때 고용돼서 2명에서 30명 될때까지 월급이 500만원 됐고 대우도 좋았어. 얘도 일처리는 잘했고. 본사에선 여기가 잘되니 높은직급 관리자 임원급들을 3명보냈고 (당연히 얘는 20대중후반에 들어가서 30대초반된 경력자니 회사커진다고 얘를 사장임원급 자리는 안주고 ,얘 나이 다른회사급 직함과..대신 월급을 넉넉히 준케이스) 근데 얘입장에선 자기가 창업한 회사급으로 업무가 빠삭하다보니 그들이 돈빼먹는게 보인거야. 더군다나 얘보다 나중들어왔는데, 직급은 위인 임원인 상황. 회사실적은 그들관리하에 더 상승발전중이었고, 복지.월급은 다 만족했지만 얘는 그들이 너무 싫었고 친한 동료 2명도 얘랑 같이 동조해서 그들욕하고 이건 신고감이라고 같이 많이 욕도했어. 그리고 일처리 실제하며 몇번 좀 투닥거리듯 실랑이(시장통처럼 대놓고 크게 싸운다는게 아닌 사무실내에서 신경전)몇번 있고나서 얘가 그들온지 2~3년간(2년좀넘은)의 비리를 다 정리해서 본사사장과 부사장에게 보내. 이시기에도 나는 신중해야된다고 말렸어.난 월급 700도 받아봤고 내 사무실 차린케이스인데,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6: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은 눈이랑 귀가없어서 그사람 매번 늦게오는거모를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5: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이 다 알고있어요. 님만 모를뿐. 세계재벌됐던 트럼프도 사업초기 건물관리 시킨사람이 살금살금 돈 삥땅치는거 알고있었어. 근데 고심한거지. 이놈에게 이걸 말하고 야단치고 정정시키면 이놈이 그만두거나 월급만족못해 옮기거나 할거잖아?ㅡ그러기엔 그 관리자리가 꽤 관리능력이 필요한 곳이었고(여기저기 쪼기도 하고 좋게도 대하고 미니트럼프급 능력필요), 얌전한 사무직들 구하긴 쉽지만 저런급 사람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결론에 트럼프가 골머리 앓으면서도 큰사건으로 터지지않는한 모른척 해주지. 왜냐, 트럼프에게 꼭 필요한 능력자였고 그만한 이 구하기가 쉽지않고, 2명 일시켜도 그결과가 안나올때가 있어. 완벽해주면 좋지만 그급되면 자기회사 차릴수도 있는거고. 미국스포츠계에 100억넘는 연봉주는데도 지 내키는대로 뛰쳐나가고 그만두고..그러는 선수하나있어. 그래도 쟁쟁한 코치감독들이 서로 데려다쓰겠다고 줄서있어. 도망가서 몇개월만에 거지탈쓰고 나타나 정신건강치료 받기도 할 정도로 심적 병도 있어. 근데 너무 능력쩌니까 세계적 감독들이 줄 서있어. 일 프로가 되면 ... "선수스스로 자기관리가 안돼!!"또는 "아 기분나쁘게 하네"하는 감정 정도로 인재를 내치지않아. 필요하면 얼르고 달래고 사소햐 잘못은 모르는척 넘겨도 될 급이면 감수하고 쓰거든. 그만큼 결과를 위해 참는거야. 반장이 담임업무를 아니? 시킨일이나 해올리지.근데 니눈엔 못마땅한게 하나보여도 아주 독보적인 능력을 가진 다른담임들보다 매혹적인 담임능력자일 수 있다는거지. 그래서 윗선에서 왜 안자르나 불만쩔다가 님이 그걸 사장에게 끌고가면 사장이 님을 자를수가 있어.그게 조직이야. 9시 칼출근이 중요한곳이 있고. 인터넷 밈하나로 광고가 100개넘게 터져준 김응수처럼 성실함도 중요하지만 다른요소가 결정적인 업계도있지. 사장은 그걸 잘 안다. 사장인 이상 산전수전 안겪을수가 없거든. 근태가 됐으면 더높은연봉이나 더좋은곳이 당연한급의 상사인데 지각등 사소한걸로 싸게쓰고있거나 아직 레벨낮은 회사에서 근무해주는거라 그정도는 눈감아주는걸수가 있는거다. 모르는척할순있어도 모를순없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5:0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상사가 할일은 다하고 있겠죠 계약 성사 수주 미팅 인맥 등등으로 알아서 일하니까 님이나 잘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