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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뻔뻔한 윗집! 너무 화납니다 도와주세요

a (판) 2020.12.23 12:31 조회47,216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윗집에 아이가 있는데 뛰어다니고 의자끄는소리 책상끄는 소리 물건 아래로 떨어뜨리는 소리 층간소음 장난아니게 냅니다

저희집은 늘 참고 참다가 관리실에 인터폰했는데 인터폰한 후 일부러 더 쿵쿵 거리네요 정말 개념밥말아먹은 집구석입니다!

아래층에 대한 배려는 1도 없어요 싸우기싫어서 안찾아가고 인터폰으로만 얘기하고 최대한 참고있는데 애 키우는 부모라는 사람들이 너무 못됐습니다 . 미안해하고 조금이라도 주의하면 이해하겠는데 미안하긴커녕 점점 더 소음을 일으키네요

어젠 너무 심해서 관리실 인터폰안하고 집으로 직접 인터폰 걸었더니 정말 뻔뻔하게 뭐가 시끄럽다는거냐 찾아올테면 찾아온든지 인터폰그만하라며 역정내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저런 무개념것들은 똑같이 상종해줘야 조용히할까요?
미안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이 말 한마디면 될껄 저런사람들때문에 칼부림 나는구나 느꼈네요

애 교육도 안시키고 남한테 피해주면서 살면서 왜그리 화를 내는지 뭐 저런 사람들이 다 있나요? 저런사람들 심리가 궁금하네요 왜 남한테 피해주는지

이럴경우 어떻게 해결봐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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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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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12.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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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천장 두드려줫더니 일부러 더 쿵쿵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1) 블루투스 스피커 화장실 천장에 넣고 유투브에서 드릴소리, 미궁 이런거 틀어놓고 출근하기 2) 전 담배를 안 피우기 때문에 화장실 환풍구 비로 밑에서 머리카락 태우기(바닥에 있는거 모아서) 3) 층간소음 겪다보면 윗집 일어나는 시간을 대략알게되는데 그 시간보다 30분~1시간 일찍 일어나서 고무망치로 천장 두드리기 해줬어요. 그랬더니 알아서 조용히하고, 시끄러울때 1분만 음악크게 틀어놓으면 애들 조용히 시키고 하더라구요. 똑같이 해줘야 고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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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2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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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 환풍기, 베란다, 각방 창문에서 담배연기 올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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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2.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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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써먹은 방법입니다 윗집의 애들이 초1전후길래 귤상자 사들고 가서 부탁하는척했어요 그래야 문을 열어주니까요 그러면서 그집 애들 보며 초등학생이냐? 나도 여기 초등교사다(뻥입니다 ㅎ) 몸이 안좋아 잠시 쉬는데,,잘됐네 몇반이냐고 반가운척하며 물었습니다 다음 학기에 복직할건데 ,,햇드만 바로 낯빛이 변하드라구요 그러면서 조용해졌어요 애들있으면 학교교사라고 하면 일단은 좀 무서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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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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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n년동안 소음문제(새벽 4시부터 밤 12시까지 애새끼들은 익룡소리내면서 뛰어댕김 ╋ 어른새끼들은 가족싸움 하면서 득음 & 발망치 소리 냄)에 시달리던 내가 해봤던 것 중에 가장 효과를 본 방법 : 집에 언제 돌변할지 모를 조현병 환자 or 조폭 있다고 하는 거였음. 둘 중 하나 있다고 속였더니 바로 조용해짐. 진짜 ㄹㅇ 바로 조용해짐. 애들은 그래도 가끔 뛰어댕기는데, 빈도수 & 음량 둘 다 속이기 전의 1/3 이하로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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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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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은 발망치,마늘빻기에 노래도 크게 불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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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021.01.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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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홈씨어터,오디오,컴퓨터로 액션부터19금으로 조저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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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1.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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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 위에 보면 맨홀이 있어요거기 뚜껑을 열고 유리그릇 또는 도자기 재질등 불타지 않을 큰그릇에 모기향피우고 맨홀 뚜껑 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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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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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4호야 애가 둘인건 알겠는데 어떻게 하루종일뛰게 내버려 두냐 에휴 부모나 애새끼나 똑같이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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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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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해결법 인터넷 찾아보심 많잖아요, 그거 적당히 활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퍼스피커 사서 이상한 소리 틀기, 동네 깡패인 척 (혹은 동네 또라이인 척) 하고 조용히 위협하기, 뭐 그런 방법들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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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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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도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계속 쿵쿵ㅋ웈쿵 되는데 내가 낮잠자려는데 잠자리채로 한번 천장을 쿵쿵쿵 치니까 잠깐 조용해짐 그런 층간소음은 답이 없으니 시끄러운 소리를 녹음해서 경찰에 신고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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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ㄷㅇㄴ 2021.01.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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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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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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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윗집아니면 어쩌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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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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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윗집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꾹꾹 참았거든,. 그런데 어느날 아랫집 아줌마가 찾아오더라. 우리집 왜 이리 시끄럽냐고.. 애들 매트 다 깔고 진짜 최대한 애들 주의 주는데도 순식간에 다다닥 하고 매트 없는 데로 달리니 어쩔 수가 없더라. 그런데 그 아줌마가 올라왔을 때 윗집이 또 뛴거야;; 같이 듣더니 하아~ 하고 한숨 쉬고 가더라. 이게 생각보다 조금은 참아주는 것도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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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2021.01.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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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냄새로 복수하는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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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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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복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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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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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그냥 똑같이 느끼게 해주는 것뿐 답 없던데요? 다이소 고무망치랑 우퍼 스피커 혹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화장실에 두고 똑같이 괴롭히지 않으면 1도 몰라요. 민원 겁나 넣었더니 190넘는 몸으로 발로 쾅쾅 더 치더라구요? 개념 말아 먹어서 애들 교육도 안 시키고ㅋㅋㅋㅋ 하 그런것들 어딜가나 많은듯. 그러니 역지사지 구경 시켜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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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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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족중에 조현병환자있다고하세요 누가그렇게해서 조용해졌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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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홍 2021.01.2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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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윗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만 탓하는데 자기 아랫층 세대도 똑같이 나를 욕한다는것을 명심해라. 이러한 생활현상은 어쩔수없는것이니 그려려니하고 살아라. 이런게 싫으면 어디 산속깊은곳이나 무인도가서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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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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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뻔뻔한집은답이없어요. 여기나오는방법다써봐도 결국 아랫집만힘들고, 윗집에서 쿵쿵대는건 너무 쉬운일이라... 우리윗집도 정말 개ㅆ마이웨이였어요. 인터폰, 관리실, 이웃사이센터 다 해봐도 답없었는데 생각지도못한일이 벌어져 해결했답니다. 우리집 남편이 마트에서 근무하는데, 절도범을 잡고보니 윗집여자ㅋㅋㅋ 윗집여자도 당황했는지 먼저 아는척하더랍니다ㅋ 경찰서안넘기고 보내준 다음날부터 우리집에 평화가 찾아왔어요ㅎㅎ 뭐 이런 드라마같은일이 있긴있더라구요. 해결방법은아니지만 그래도 핵사이다라... 대리만족이라도 느껴보시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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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육아중 2021.01.24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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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윗집이 상전이더군요 반년 고생하다 유산 될거 같아 얼른 팔고 이사 나온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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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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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신문을 __라는 노래 우퍼로 트는거 추천요. 어린 애 키우는 집이면 효과 진짜 엄청납니다. 저는 이거로 이사보냈어요ㅋㄱ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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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1.01.2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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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다없태버리고싶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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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충박멸 2020.12.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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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망치 쿵쾅이들아 제발 살을 빼건 조심성있게 걷던 교양있게 살아라 면상 안봐도 뻔하지만 니네발바닥각질뜯어내서 쳐먹이기전에 정신차려라 쿵쾅이들아(화장실천장뚜껑열고 블투스피커로 야구동영상,미궁추천 천장몰딩부분 마사지건,바이브레이터갖다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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