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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코로나로 백수된 애 둘 아빠입니다.

힘들어서 (판) 2020.12.26 14:57 조회61,39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어제도 아내랑 싸우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저는 사업가이며 대표로 연봉 1억5천정도 받다가(법인이라 회사돈이지 개인돈이 아님 따라서 대표도 월급쟁이임)  코로나 직격탄을 맞으며 백수로지내다 나름 일 구해서 얼마안되는 월급으지만 신입 월급쟁이로 산지 10개월째가 되가네요....

 

저는 선천적으로 술을 안좋아하고, 담배끈은지도 2년되었으며, 옷하나도 잘 안사는 즉 제 자신에게 투자할 돈으로 처자식들 더 좋은거 해주자는 마인드로 지금까지 열심히 살고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남자이자 남편이자, 가장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독립심이 강해 노가다부터 안해본일 없이 제가 용돈벌이하며 살다 제가 벌어 결혼도하고 다햇거든요 물론 집은 부모님이 보태주시긴 햇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결혼을 하고 별 문제없이 살았습니다. 아내는 제대로된 직장을 다녀본 적은없고 집이 여유로워 용돈만 받아쓰면서 생활햇는데 결혼 후 문제가 하나둘씩 생기더군요...일단 아내는 돈에 대한 생각과 경제관념이 저랑은 완전반대이며, 저축과 적금에대한 이해도가 제로이고, 아이들 케어하는데 있어서도 저는 안전을 가장중시하지만 아내는 그냥 별일없겟지 하는 스타일입니다.

 

 성격자체가 완전 정반대라 서로 맞춰가면 된다고 생각햇는데 또한가지 문제는 아내는 지금까지 살면서 어려운일이 닥쳐 해쳐나간적이 없어 그런지 힘든일에 대한 한계점이 일반인들이 100%라 치면 50%밖에안되 제가 다 매꿔줘야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 저도 100%+50% 까지 더 쏟아내니 너무힘들고 지치더군요....

 

대표로지낼땐 생활의 여유가있어 아내가 카드를 얼마를 긁던 그냥 아끼며살자 얘기만 하면서 냅뒀습니다. 그리고 해달라는거는 거의 대부분 다 해주며 살았습니다. 심지어는 이사가고 싶다고해서 아파트도 30평대 한채 마련햇습니다(아직 공사시작안함).  아내는 장을 30만원 보면 애들 한번먹이고 버리고, 유통기한 지나 버리는거만 절반이 넘었으며, 사용안하는 불은 방마다 다키고 끌줄은 몰르고, 문다열고 보일러틀어놓고 하는데 저는 이모습을 보며 계속 이러지말자 햇지만 습관이라 안고쳐지더군요...그래서 그냥 아내가 불켜놓으면 제가끄고, 문열어놓으면 제가닫고, 장보는것도 하나하나 가르치며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도 나름 적금도 들고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매일 강조해도 들은척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항상 저는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칼퇴 또는 좀더 일찍퇴근해 아이들 목욕시키고 웃고 햇으나 아이들이 그때는 너무어려 엄마 를 계속 찾을 수밖에 없었고 저는 서포터 역활 해주는 정도였는데 계속 저보고 아이 안본다고 머라하고 자기도 쉬고싶다고 저에게 짜증과 화를 매일매일 내더군요....저도 매일매일 일찍 퇴근하고와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며 설거지에 집안일하며 쉴 시간없는건 마찬가지였는데 말이죠...

 

다른 집 엄마들은 남편이 매일 야근에 술에 늦게 들어와 독박육아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이인데 저는 정말 그러지 말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도 욕만 먹고 짜증만 내니 저도 사람인지라 화를내고 싸움이 잦앗습니다...거기다 제 일이 스트레스가 심하고 매일 머리써야하는 일이고 하루하루 긴장을 늦출 수 없는일이라 불면증에 시달리며 수명이 정말 하루하루 줄겟다 할정도로 힘들엇으나 가족들을 위해 돈을 벌어야하기에 묵묵히 참고 견디며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코로나가 터지며 저희 사업장은 직격탄을맞아 강제 휴업에 들어가게되었고 저는 하루아침에 백수가 되었습니다. 저희부부는 저혼자 돈을 버는 외벌이라 제가 일을 안하면 타격이 큽니다....그래서 코로나가 길어질듯하여 어떻게든 일을구하고 월급 얼마 안되지만 처 자식이 있기에 책임감 하나로 버티며 살고있습니다. 정말이지 바닥까지 추락한 느낌입니다.  장인어른 생신때에는 항상 제가 화장실가는 척하며 계산햇는데 얼마전 생신대는 이돈이면 내 아내 카드값 갚는데 보탤수있는데...아이들에게 맛있는거 사줄수잇는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이런 제자신이 참 비참해지더군요....그리고  결국 장인어른이 본인 생신에 본인이 계산을 하셨습니다. 너무 죄송하고 제 자신이 너무 못난놈같아 차에서 엄청 울었네요.....옆에 아내도 있었는데...창피하게.... 

 

말못할 저혼자 감당해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아내는 얘기해봣자  이해시키는게 더힘들어 언제부턴가 힘든일이 있어도 얘기 잘 안합니다...그냥 저혼자 감내하며 얼마안되는 월급이라도 내 처자식들 먹여살릴 소중한 돈이다 생각하며 묵묵히 견디며 살고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아내가 예전부터 다녔던 종교단체에 코로나 상황에도 월 몇십만원씩 축의금, 옷집 이런 가짜 입금자로 넣은걸 저한테 걸렷는데....이제는 아내에 대한 신뢰마져도 생기지 않습니다...

아내도 나름 힘든점이 있을겁니다...그런데 솔직히 제가 감당이 안됩니다....이혼 생각도 매우 많이 하고는 있으나 아이들이 너무 걸립니다...아이들 너무사랑하고 너무 이쁜데 아빠 엄마 사랑 받아야할 나이에...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저는 제 자신보다는 가정을 위해 열심히 살았는데 열심히 산 댓가가 너무나도 가혹합니다....

어제는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인제 자폐증상까지 생기더군요....밤에 소리지르고 바닥에 머리박고......이마가 지금 부어올라있네요....

 

이제는 너무 힘들고 지쳐 좀 쉬고싶습니다....모든 삶을 내려놓고 편히 푹 쉬고싶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 합니다. 아이들이 눈에 밟힙니다....내 모든걸 바쳐 사랑한 너무 이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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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2.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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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에게 힘든 부분 말씀하시고 고통분담하게 하세요. 부부는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함께 것이지 돈 잘 벌어올 땡반 남편이 아닙니다. 장인어른 생신 때 그동안 다 돈 냈으니 어려울 때 돈 못 쓰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세요.비참하다 생각지 마시구요. 변화된 생활에 힘드시겠지만 제가 볼 때 아직도 가진 것이 많으신 복 많은 분이십니다. 아내나 진정한 동반자로 거듭나길 서로 노력해 보세요. 참지 마시고 현실적으로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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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2.27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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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가 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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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2.2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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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이혼하세요 아내분 집안 여유롭다면서요 애들 델고 친정 가겠죠 대신 양육비는 꼬박꼬박 잘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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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2.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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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답답하네요. 읽는 내내 저는 49세 애셋 가장 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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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1.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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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여자 없이도 자녀분들과 행복하게 잘 살수 있습니다 이혼하세요 제발..지금이 제일 밑바닥이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나중엔 더 큰고통이 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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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2021.01.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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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랑 아빠같네요.. 엄마보면 나도엄마같은 여자랑은 결혼 못하겠다는 생각들던데 ,,저는 ㅏ나중에 그런 여자는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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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ㅍ2021.01.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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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는 글쓴님 같은 대표님 분들이 많이 오시는 사업체입니다 대기실에서 잠깐 기다리시면서 정말 하소연 할곳 조차도 없다며 한마디만 하신다는게 어느새 목놓아 우시기도 합니다. 수십년을 함께한 가족같은 직원들 조차도 밤이고 낮이고 찾아와 나부터 살려달라며 의리, 인간미 따위는 짐승만도 못하다고 합니다. 가장 쇼크였던건 글쓴님과 같은 부인께서 현상황에 본인의 폐물과 악세사리를 친정 사촌에게 맡기더랍니다 두손두발 걷어부치고 걱정하지마 우리 다시살수있어. 귀여운 시늉이라도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그것조차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건 가족이 아닙니다. 재기 하시려면 더 큰 상처를 미연에 방지하세요.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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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2020.12.3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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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또한 지나갑니다. 아내분에게 현금으로만 월생활비 주시고 카드등은 정지 시키세요. 각서도 받음 좋은데. 님은 못받으실것 같고 ㅡㅡ 우유부단함은 상대방도 그리고 나도 힘들게 합니다. 다부지게 얘기하세요. 그리고 기운내세요 더 좋은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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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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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부터 중소기업 대표 자녀 와이프들 스펙이 고학력, 전문직임. 이유.. 사업이 망하면 한 가정의 가장이 바뀌는 거임 경제력을 일으킬수 있는건 남편 다음으로 와이프이기때문이다 그래서 가업 물려 받는 아들들이 고학력스펙 여자들이랑 만나 결혼해요 훗날 어떻게 될지 모르니,, 하나하나 집안일을 가르쳤다니... 대단하시네요 와이프분 한 미모만 하시나봐요, 자녀를 위해서 와이프와 진솔하게 얘기 나누세요. 다시 일어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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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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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는 지금까지 살면서 어려운일이 닥쳐 해쳐나간적이 없어 그런지 힘든일에 대한 한계점이 일반인들이 100%라 치면 50%밖에안되 제가 다 매꿔줘야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 저도 100%╋50% 까지 더 쏟아내니 너무힘들고 지치더군요....///// 이 부분 읽고 가슴 답답해져서 내림.... 내 전남친이 딱 이랬음ㅠㅠㅠ 진짜 하루하루 지쳐감.나중엔 지쳐서 하그래 헤어지자고했을정도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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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95282020.12.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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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한데 사실데로 알리고 고통분담 하자고 말하세요, 싫다 면 다시생각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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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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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혼자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세요. 본인이 행복해야 가족도 지키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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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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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 사는 집 고명딸로 자랐다지만 귀하게 안 큰 사람도 있답니까? 사회생활 경험이 없고자시고 누군 처음부터 경력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못하는 게 어딨습니까? 상황 어려우면 해야지~ 자식도 있는 엄마가. 혼자 다 짊어지지 말고, 심정을 얘기하세요. 그래도 못 알아들으면 답 없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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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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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 집이 엄청 잘 사나? 어떻게 저렇게까지 경제 관념이 없지? 친정이 경제적으로 여유롭다면 아내한테 말하고 친정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는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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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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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갈라서세요. 좋을때야 누구건 다 좋죠. 부부라는게 좋을때만이 아니고 힘들고 어려울때를 정말 함께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면 무슨 의미에요. 정말 이혼생각하고 대화 한번 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갈라서세요. 시간 늦어져봤자 돈만 세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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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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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이네 여자분 대화도 안되고 글 읽는데 내가 숨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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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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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 모든 결혼의 답은 아닙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혼을 할 각오로 아내를 바꾸지 않으면, 다시 님이 2억을 번다고해도 항상 싸우는 불행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여태 불행한 가족이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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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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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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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20.12.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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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 같지 않습니다 저도 40대 평범한 가장이고 비슷한일을 겪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일이 잘풀려서 지금은 잘지나지만 한동안 잠도 못자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이혼하려고 결심했다가도 애들이 생각나서 죽지도 못하고 이혼도 못하고... 꼭 이겨내실겁니다... 와이프를 이해시키기 힘드니 이렇게 글을 쓰셨겠죠 그맘 이해갑니다. 죽지않고 버티다보니 길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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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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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그냥 구구절절 말할 필요없이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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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2020.12.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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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좀 작작해라. 사업가라면서 누가 연봉으로 책정하냐. 연수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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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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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날 함께하고, 힘든 날 같이 이겨내기 위한 배우자이며 가족입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을 잘 키워내자는 공동의 목표를가진 인생의 동반자고요. 지금의 힘든 시간들을 아내분과 잘 얘기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어쩔수없겠지요. 부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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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k6602020.12.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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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다힘들죠 일단 아내카드부터 회수하세요 없으면 안쓰면서 버터야죠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코로나 힘든거 장기전으로 들어가는데 철없다 아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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