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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추가))))친정에서 준다는 돈 거절한거 예랑이가 알았어요 (영상)

ㅇㅇ (판) 2021.01.02 05:32 조회1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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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마지막)친정에서 준다는 돈 거절한거 예랑이가 알았어요
글쓴이 (판) 2020.12.18 15:03조회49,479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목록  

많은 분들의 조언 감사드려요.

정말 친정부모 생각했다가 희대의 나쁜여자 됐어요..

 

제가 이렇게 친정부모 생각하듯이 친정부모님도 제가 숙이고 들어가느 결혼 원하시지 않겠죠.

차라리 부모님 몸이 좀 힘들지 시집간 딸 걱정하느라 마음이 힘드시면 전 그게 더 가슴아플 것 같애요.

 

아무래도 친정에서 5천 받아야 겠어요. 그래서 그걸로 대출금 갚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남들이 하는 만큼 했기 때문에 공동명의 예랑이와 요구해봐야겠어요

저도 이런 부분에서는 똑 부러질려구요.

대출잔금이 2.5억이라고하면(실제로는 2.3억정도 될겁니다.) 제가 5천 갚는다면 1/5 정도는 지분이 있는거니까요.

(나머지 금액 4.5억정도는 감사하게도 시댁에서 지원해주셨구요)

 

그리고 많은 분들 비난속에서 솔직하게 본인 생각들 적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이런 모습이 어쩌면 속물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친정생각하는 딸...

이것도 많은 분들이 이해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겠죠.

 이런 마음은 결혼생활 행복하게하면서 용돈을 좀 챙겨드려야할 것 같애요...아무래도 딸이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을 더 원하실 것 같아요.(덕분에 친정부모님의 입장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 물론 시댁 어른한테도 잘하구요..

 

지금 당장은 예랑이가 화가 너무 많이 났는지 연락이 안되는데

집이라도 찾아가서 잘 달래서 오해도 풀고 해결하도록 할게요..

 

이 글은 곧 지울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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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추가글 올려놓고 이제 봤는데 다들 다 똑같은 이야기만 하시네요. 이정도면 제가 조금 이상한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댓글200개 가까이 다 읽어봤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서 한 분한 분 다 뵙고 설명드리고 싶어요.

하,,, 제가 말한 신랑 2천은 진짜 예랑이가 준비해오는 걸 말한거에요. 신랑쪽에서 해오는건 말씀하신것처럼 2천에 차 거기다 집 맞아요 저도 인정하고 감사해야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준비하는건 5천이고 저희쪽에서 해가는 것은 5천에 예물예단비 대신 3천에 총 8천이에요.
그런데 제가 계속 말씀 드리는건 당사자가 준비해오는게 아닌 양가 부모님들이 도와주시는건 필수가 아니다보니 굳이 무리하면서까지 도와주실 필요는 없지 않나. 그래서 친정에서 해주신다는 5천을 추가로 더 안받겠다는 의미였어요.
그리고 거지근성 말씀하시는데 저는 시댁ㅇㅔ서 베풀어주신게 당연한거고 더 받아야하고 그렇게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귀한거 저도 잘알아요..

이게 텍스트다 보니 각자 자의적 해석이 있을 수는 있는데 정말 억울해요... 마녀사냥 같은 기분이랄까요..
애초에 여기 글을 적은 걸 후회합니다.
다만 제가 지금 글을 지우면 글 지우고 도망갔다고 하실까봐 그것도 너무 억울할 것 같아 못지우고 있네요.
때가 되면 지우겠습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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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많은 분들의 댓글에 놀랐고 댓글이 한 방향이라 더 놀랬습니다.제가 급하게 쓰느라 너무 단편적인 상황만을 적어서 이런 오해가 발생한 것 같네요.구구절절 다쓰기 보다는 댓글에 언급된 내용들을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예비 시댁에서 7억(집) 줬는데 친정에서 5천 받는게 아깝냐
 - 일단 친정돈이 아까워서 안받은게 아니라는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시댁과 친정이 경제적 차이가 나는건 사실입니다.그래서 솔직하게 양가 부모님들이 감사하게 도와주시면 땡큐 아니라도 괜찮다고 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쪽은 아버지 외벌이 하셨고 오빠 결혼도 있고 해서 5천을 여유있는 상태에서 주시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거절을 한거에요. 또 예랑이 입장에서도 결혼한 처가가 힘들면 그것이 곧 본인의 부담이지 않을까요? (여자들 결혼해서 시댁이 힘들면 부담스럽잖아요) 
- 또 시댁에서 저랑 결혼한다고 집 해주신게 아닙니다. 저와 예랑이가 만나기 전부터 예랑이는 집을 보유하고 있었죠. 즉, 저가 아니라 예랑이와 결혼할 누군가를 위해서 준비해주신겁니다. (이런 행운을 제가 받게됐으니 이건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하는데 따로 해주시지는 않겠다 그래서 대신 예물, 예단 생략하자고 하신거에요.
 - 즉 저희 친정집에서는 예물, 예단 생략비용 3천에 5천을 추가적으로 주신다느 겁니다. 예물, 예단 그 돈을 말하는게 아니라요. 
- 결론은 저와 결혼하는데 예랑이는 본인돈 2천만원 그리고 차 이게 본인이 가지고 오는 겁니다. 

2. 예랑이는 돈이 아니라 너 혼자 의사결정을 해서 그런것이다.
 - 이 댓글은 충분히 공감갑니다. 저라도 서운했을것 같기도합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거나 왜 그랬는지 물어볼 것 같아요.저를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면서 '우리 부모 돈은 안아깝고 니 부모 돈은 가깝냐' 이렇게 생각하는게 저는 너무 심한 억측이고 슬픕니다.
 - 다만, 댓글에서처럼 의사결정을 혼자한것은 예랑이에게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3.  오빠와 결혼하는 새언니가 그렇다면 가만히 있겠느냐 
- 그건 그 집안의 형편에 따라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닐까요? 딸이 친정 걱정하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랑이 여동생(아가씨)가 결혼하면서 친정에서 지원을 받지 않겠다? 그것도 저는 그럴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할거에요

 4. 너랑 같이 5천을 해오는 남자랑 만나라 그게 공평하다
 - 여기 판을 보면 상당수가 어쩌면 거의 대부분이 결혼하는데 남자와 여자가 1:1로 해오는건 경제적인 상황상 그런것이고 원래는 남자가 집을 해오는게 맞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다른 글 댓글보면 그렇던데요?왜 이런 상황에서 저와 돈을 똑같이 해올 남자를 만나라고 하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물론 온라인 상이지만 진짜 친언니, 친동생 또는 가까운 친구의 상황이라고 생각하셔도 저렇게 말하실건가요?

 5. 니돈(5천)과 집에서 해준다는 돈(5천)을 합치면 결혼하고서도 떵떵거릴 수 있다. 받아라. 
- 맞는 말씀이지만 전 정말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아요. 없으면 없는대로 둘이 오손도손 그렇게 돈모으로 지내고 싶지 내가 얼마해왔고 니가 얼마해왔고... 그런 결혼생활 원하지 않습니다. 

정말 극단적인 댓글에 너무 놀라서 글을 지우려다 세세한 내막도 모르고 말씀하신 댓글에 제가 진짜 저런사람처럼 될 것 같아. 댓글로 해명하다 이제 변명같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끝으로 꼭 말씀드리는건 시댁에서 해주시는거 당연하게 받지 않아요. 진짜 절이라도 하고 싶어요 감사하다고요.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친정의 사정도 있는 거잖아요시댁에서 해주신다고 꼭 친정에서 그 급을 맞춰야한다면 어느 누가 결혼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쓴글이 정말 친한 친구 또는 자매의 상황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시지 않으시겠어요??정말 이런 온라인상에서 상처 아닌 상처를 받게될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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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와의 돈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랑이는 33살로 예랑이가 시댁에서 해준 집에 혼자 살고 있는 상황입니다.(집값 7억정돈데 주담보대출 2.5억 있음.)
그리고 자차 있고 모아둔 돈은 2천만원이 있습니다.설마 진까 그런가 싶어서 물어보니 대출금 갚는다고 돈을 많이 못모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집이 있으니까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31살인데 5천만원을 모았고 이걸로 혼수를 해갈 생각입니다.예랑이가 지금 기본적인 가구, 가전제품이 있으니까 혼수를 좀 적당하게 하고 나머지 돈으로 빚을 갚는게 어떠냐 그러면 우리 형편이 훨씬 좋아지지 않겠냐그러는데 솔직히 신혼이기도하고 또 언제 이렇게 사보겠냐고 이왕하는거 좋은거 하고 싶다고해서 그러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예식비용은 축의금으로 해결하고 신행은 반반하기로 했습니다.
예단과 예물은 예비 시댁에서 친정만 괜찮으면 전부 생략하고 싶다고 그 돈 애들 주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저희 부모님도 동의하셨구요.
그런데 사실 여기에 비밀(?)이 있는데저희 부모님이 결혼할때 한 5천정도 지원해주신다는 거에요.
그걸로 주담보 대출 해결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됐다고 그냥 두라고 했어요.솔직히 저희 친정이 그렇게 여유있는 집이 아니에요.아버님은 공무원하시고 퇴직하셨고 엄마는 그냥 집에 계세요.그리고 오빠가 있는데(오빠는 아직 결혼 안함) 아무래도 남자 결혼시키는데 돈이 더 들것 같아서요.그에 반해 시댁은 자영업을 하시고 또 약간 경제력이 있으셔서 노후는 저희가 걱정 안해도 되거든요.그래서 친정에 우리가 착실히 돈 모아서 갚겠다 그러니 괜찮다고 거절을 했습니다.물론 예랑이한테는 말을 안했어요.
부모님도 공식적으로 말씀하신것도 아니고 그럴 계획이다 로만 말씀하셔서 제 선에서 처리했거든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과 식사를 하다가 제가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아버지가 예랑이에게 말을 한거에요.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정황상'00이(저)에게 말했더니 괜찮다고 거절하던데 그래도 큰 금액은 아니지만 5천 정도면 둘이 신혼때 돈 모아서 나중에 애들 학원도 보내고 그러는데 쓰라'는 내용인것 같아요.
그런데 예랑이가 그후에 저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을 안했어요.
그러다가 크게 싸울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왜 거절했는지 이유나 알고싶다고그래서 제가 형편 어려운데 무리하시는거고, 나한테는 그러는게 어떻겠냐 하셔서 딸이니까 괜찮다고 한거다. 니가 생각하기에 5천 만원 필요하면 말해라. 부모님께 지원해달라하겠다.이랬더니 그걸 말이라고 하냐면서 자기가 화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럼 진작 말하지 왜 지금까지 말안했냐. 그럼 너도 거기에 대해 암묵적으로 동의한거 아니냐. 이랬더니자기는 그 이야기를 듣고 제가 왜 그랬는지 혼자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우리집에서 돈 받는건 안아까운데 니들집에서 돈받는건 아깝냐 이렇게 막말하길래 니가 이정도로 날 생각한다면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고하고 끝난 상황이에요.
..물론 5천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에요. 근데 또 큰돈도 아니에요. 둘이 모으면 금방 모으겠죠...그리고 예랑이 사실 자기돈도 2천뿐이에요.
시댁에서 해준거지.차라리 시댁에서 뭐라고하시면 이해하겠는데 본인이 저러니까 이해도 안되구...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게 예랑이 입장에선 엄청 서운할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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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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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값이 7억인데 4.5억은 시댁에서 ‘지원’해주신 거고, 친정에서 받은 돈은 대출금 2.5억에서 5천이라 1/5 지분 요구라닠ㅋㅋㅋㅋ 신박한 계산법이네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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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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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천 가져가면 결혼이 계속 진행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다니 아직 정신 못차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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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야옹 2021.01.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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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상황에 맞추는거에 공감하고 녹녹치 못한 형편에 오빠까지 생각해서 본인선에서 거절한거까지도 이해할수 있음.. 근데 남친이 현실을 알았을때 느꼈을 배신감은 어땠을까?? 5천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정황상 친정돈만 아까워하는듯한 상황에서 느꼈을 감정. 그래서 시간을두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왜바로말안했냐, 암묵적동의아니었냐, 니가가져온돈은 2천이다가아니냐는 식의 형편없는 대응에 남자도 더이상 결혼진행할수가 없겠지.. 남친이 얘기를 꺼냈을때 적어도 친정형편이 이러저러하고, 오빠결혼도 생각해야했다.. 내선에서 거절해서 미안하고 솔직하지못해 미안하다고 해야했어!! 정신병자처럼 같이 소리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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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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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가 거지아니라고 거지같은소리를하네 남자분 꼭 도망가시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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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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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젠 오천 받고 용돈 드리겠다네 ㅋㅋㅋ
공무원 연금 얼마 나오는지는 알고 하는 소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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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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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은 이미 이 여자랑 결혼할 생각이 없는데 이여자 혼자 김칫국 마시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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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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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남자가 해오는 4.5억 집을 시댁의 "지원"이라는 말로 무마하는거지????
어차피 그게 제일 큰거 아냐??
쓰니가 말한것처럼 양가 지원없이 그냥 시작해도 되는거면
부모님 돈 5천╋예단예물 3천 받지 말고 걍 니돈 5천╋남자돈2천╋자동차 이걸로 시작해!!!!
그건 싫잖아???
완전 자기 입장에서만 써놨네 양심이 없어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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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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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겠다.. 쓰니는 시댁에서 7억집 해줘서 처음부터 대출원리금 생각 안해도 되는데 나는 신혼 첫날부터 남편 월급 대부분을 상환금으로 붓겠네.. 시작점이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내 월급은 내가 지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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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말거나 2021.02.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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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예랑이가 이 결혼 파토냈으면 다시생각해봤으면 한다.
여자가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마지못해 쓴 글이 저건데
지금도 본인이 억울하다는 마인드이다.
시댁에서 아들 행복하게 살으라고 준 것이지 여자분 너님이 이래저래 지분이 어쩌고 자시고 난리부르스 계산치라고 준 거 아니다. 제발 남자분 인생은 긴 것이니 현명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저런 여자랑 결혼하느니 차라리 장가를 안 가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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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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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억 7ㅓ억 하려다 본전도 못찾았네ㅋㅋㅋ 내 남친도 내 부모님 돈은 안 아깝고 즈그 부모돈만 아까워해서 싸우고 다시 화해했는데, 딱 남녀바꼈네? 남친 꾸욱 눌러참던거 터진듯한데, 그냥 파혼이나 당했으면 속이 시원하겠다. 딸한테 5천 쪼가리 주면서 생색내는 능력었는 부모님 잘 위하면서 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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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ㅇ 2021.01.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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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4.5억은 절대 결혼자금도 아니고, 남자가 해오는 금액에 1원도 포함안시키면서 친정 5천도 똑같은 부모돈인데 이건 1원까지 다포함시켜서 집 지분을 요구하네 ㅋㅋ 남의 돈 몇억은 개쓰레기고 지네 애미애비돈 5천은 피가 철철 나는돈이구만.
5천이 큰돈도 아니라면서 받게되면 악착같이 지분 넣을거라고 개소리하니 앞뒤가 하나도 안맞잖아.
찾아가봐라 니 원하는대로 결혼이 되는지 ㅋㅋㅋ 남자가 병신 아닌이상 실체 파악했으니 손절한거임. 그나마 여차여차해서 무릎 꿇고 빌어서 결혼 진행하자 했는데 5천 넣을테니 집 공동명의 해달라고 남자한테 말해봐라
결과좀 꼭 알려줘 멍청한 인간아.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 니 이익대로 돌아갈거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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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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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 나쁜머리로 계산해볼라다가 손절당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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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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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뭐래는거냐? 설령 공동명의 요구해도 시세 7억에 5천을 얹었으면 1/5인 20%가 아니가 100%중에 니몫은 7.2%밖에 안돼. 어디서 되도않는 계산법으로 7억에 12.8% 총 거진 9천만원돈을 날로먹을려고 하지? 세무사한테 가서 그따구로 얘기해봐 세무사입에서 당신은 수학도 못하나요? 소리가 절로 나올거다 이거완전 칼만안든 피해자코스프레 강도가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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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1.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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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분이 10%로 안되는거 아시죠 7억에 5000 만원이면 10%로 안되는데 몇%로를 원하나요 설마 대출금으로 계산하시나요 남자는 이미 7억짜리 해오는거고 대출빼도 5억이 넘는데 5000가지고 아직도 지분을 원하는게 결혼이나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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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야옹 2021.01.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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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상황에 맞추는거에 공감하고 녹녹치 못한 형편에 오빠까지 생각해서 본인선에서 거절한거까지도 이해할수 있음.. 근데 남친이 현실을 알았을때 느꼈을 배신감은 어땠을까?? 5천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정황상 친정돈만 아까워하는듯한 상황에서 느꼈을 감정. 그래서 시간을두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왜바로말안했냐, 암묵적동의아니었냐, 니가가져온돈은 2천이다가아니냐는 식의 형편없는 대응에 남자도 더이상 결혼진행할수가 없겠지.. 남친이 얘기를 꺼냈을때 적어도 친정형편이 이러저러하고, 오빠결혼도 생각해야했다.. 내선에서 거절해서 미안하고 솔직하지못해 미안하다고 해야했어!! 정신병자처럼 같이 소리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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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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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수로 반대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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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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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순발력있게 받아쳣어야햇는데 거절한게아니니 아버지가 너한테 얘기한거다 친정이 잘사는편이 아니니 덥석 받기가 그래서 신랑한테 넌지시 얘기해보라고말햇다 이런식으로. 아니면 처음 거절햇을때 아버지 입단속을 잘 시키던가ㅜㅜ 안타깝.. 남자가 훨씬 더 많이 해왓다는걸 염두에 뒀으면 이런일은 안생겻을텐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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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21.0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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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억짜리 집에 5천 대출 끼어맞추고선 공동명의? 양심없는 수준을 넘어서는데? 그 돈 5천받아서 당사자 필요할때 쓰던지 투자를 하던지. 시댁부모님이 자기 아들한테 해준 집을 날로 먹으려하네 그지근성.. 착각하지마 쓴이가 아니라도 시부모는 그거 아들한테 해준거지 쓰니님이 아닌 다른 여자여도 같이 살으라고 내어주신거고 쓰니한테 준거 아니니 정신차리고 상황파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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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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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값이 7억인데 4.5억은 시댁에서 ‘지원’해주신 거고, 친정에서 받은 돈은 대출금 2.5억에서 5천이라 1/5 지분 요구라닠ㅋㅋㅋㅋ 신박한 계산법이네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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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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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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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박한 계산법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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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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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천 가져가면 결혼이 계속 진행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다니 아직 정신 못차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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