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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90살 치매노인을 요양병원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소아 (판) 2021.01.09 17:18 조회46,574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저희 외할머니는 올해 90살 되십니다. 10년 전부터 치매와 우울증 증상이 있으셨고 3년 전 허리수술과 고관절 수술 후 움직임이 불편해지면서 행복요양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현재도 휠체어가 없으면 거동을 하실 수 없습니다.   행복요양병원에서 치료도 잘 받으시고 보살핌도 잘 받으셔서 할머니도 가족들도 모두 만족하는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매주 자식들이 번갈아가며 면회를 가고, 손주들도 한달에 한번씩 면회를 갔었습니다. 갈 때마다 저희를 기억은 하셨지만 최근 일보다는 예전 옛날일들만 주로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래도 늘 깨끗한 상태에 식사도 잘 하시고 편안해보이셨습니다.   작년에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행복요양병원에서는 면회를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코로나 방역조치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음을 인정하고 다른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발발할 때마다 할머니가 계신 요양병원은 아무일없음을 감사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제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할머니가 퇴원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무슨일인가 했더니 나라에서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3개의 요양병원 후보 중 2개를 지정할 예정인데 그 중 행복요양병원이 후보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 병원도 갑작스럽게 통보받았고 다음 주 화요일에 그 결정이 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통보받은지 일주일도 안 되서 결정이 된다고요..  그래도 할머니의 거취에 대해 대책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어 혹시 옮길 요양병원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없답니다. 그렇다면 집에 모시게 된다면 요양보호사나 간병인을 한 명 붙일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없답니다. 행복요양병원이 코로나 전담 병원으로 지정된다면 병원 소속 간병인들은 아마 모두 관둘 예정이라고 합니다..  만일 다음주 화요일에 행복요양병원이 코로나 전담 병원으로 지정되면 짧게는 1주, 길어도 2주 안에 모든 환자들이 다 퇴원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무 대책없이요.. 심지어 그 병원에 계시는 몇백명의 환자들 중 저희 할머니가 제일 경증에 속하는 환자입니다. 저희 할머니보다 상태가 안 좋으신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려나 걱정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나라에서 지금 코로나 병상이 모자라서 힘든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현재 입원해 있는 환자들의 거취에 대한 대책이라도 세워주고 코로나 전담 병원으로 지정해야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현재 행복요양병원에 입원해있는 80대, 90대 환자들이야말로 제일 고위험군 환자들인데, 이렇게 여기저기 요양병원이나 집으로 모시는 과정 중에 더 위험해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3개의 후보로 지정된 다른 요양병원들도 비슷한 상황이겠지요... 서울시청이나 강남구청에 항의한다고 해도 다른 후보병원들도 마찬가지 상황일텐데,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추가

댓글들 보고 추가글 남깁니다. 요양병원과 직접 통화한 사람은 저희 엄마이고 제가 다시 듣고 글로 옮긴거라 중간에 빠진 내용들이 있네요.

먼저 이 글은 병원 측이 잘못했다고 비난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저희가 병원 측에 옮길수있는 병원이나 요양보호사, 간병인 여부를 물어본 것은, 정부에서 코로나 전담 병원으로 지정하는 대신 대책을 제시해주었는지 물어본 것입니다. 정부에서 전담 병원을 지정할 것이면 기존 환자들에 대한 대책도 함께 제시해주어야하는것 아닌가요?

당연히 할머니 요양등급도 받아두었고 요양보호사는 지자체에 신청해야하는것 압니다. 다만 정부에서 제시한 대책이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것입니다.

할머니가 3년전 요양병원 입원전까지 거의 7년을 자식들이 1년또는 6개월씩 돌아가며 모셨습니다. 원래도 고집이 있으신 분이 치매가 오면서 성격이 더 강해지셔서 가족들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지금 자식부부들 중 한사람이라도 안 아픈 집이 없고, 작은 외삼촌부부는 얼마전 이혼했습니다. 저희 엄마도 몸이 많이 약해지셨고요.

일단 후보 선정 통보부터 결정까지 5일밖에 안걸리고 그후 선정되면 빠르면 일주일안에 퇴원해야한다는데, 이주도 안되는 시간에 병원 알아보고 안되면 모실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댓글들 중 이기적이니 뭐니 욕하는 분들 계시는데, 치매환자 모셔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말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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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1.01.1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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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다 요양보호사나 간병인을 한 명 붙일 수 있는지 물었다고 하셨는데 그런 '알선'은 병원의 업무가 아니니 당연히 안된다고 하겠죠. 너무 극단적인 말들만 올리셨는데 요양보호사는 병원에서 붙여주는 게 아니라 개인이 직접 발로뛰어 요양등급 받고 신청하는 것이고 간병인을 원하시면 개인적으로 고용하시면 됩니다. 무지는 나쁜 게 아니지만 무지로 선동하는 건 나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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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1.01.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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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은 이해가 가지만, 어떡할 방도가 없지 않나요?
병상이 모자라니까 요양병원, 요양원 침상까지 필요로 하는거고, 없는 시설을 어떻게 만들어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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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1.01.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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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정부에 뭘더 바래나요 국민이 알아서하라는 정부같은데 뭐던 대안 이런거 몰라요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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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ㄹㅇㄴㅁㄷ 2021.01.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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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재인뽑앗으니 감수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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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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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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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가재난시기에 긴급 중환자는 물론 위급한 만삭임산부 조차도 제때 응급처치를 못 받아 큰일을 치루기도 하는 이 시국에 요양병원까지 비워서 쓸 정도면 요양병원 환자들에게 마련해줄 대책을 그냥 코로나 환자들에게 쓰지 번거롭게 그렇게 이리 옮기고 또 저리 옮기겠습니까? 답답하겠지만 지금 시국이 그정도로 위급하다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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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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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할매도 치매로 15년간 요양원에계시다가서 쓰니가 미치고팔짝뛸 상황 충분히 이해감 근데 치매걸리신건 당장 돌아가실병이아니라 주변인들이 괴로운병인거고. 코로나는 당장 앞일이안보이는 심각한병이잖음. 당사자가되면 비교한다는거자체가 말도안되는거지만 한발자국 밖에서보는 제삼자입장에선 정부도 오죽허면 저러고있을까싶기도함 그러니 해결안될듯싶으면 왜!에 매달리지마시고 해결책찾는(돌보미나 간병인등등)게 더빠를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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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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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꺼져가는 코로나 불씨 지펴놓은 개독을 탓하세요. 가족있는 치매노인들 때문에 코로나 환자는 치료 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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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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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들 번갈아가며 매주면 한달에 한번갔겠구만 그냥 케어 잘되는 병원에 노인네 보내고 편하게 지내다 발등에 불떨어진거구만 그거 알아보는게 귀찮아서 요양병원에서 나가랍니다 도와주세요 이딴 제목을..우리도 요양병원 이용했지만 일주일에 4,5번은 갔다 요양보호사가 케어하긴하지만 내맘같지는 않아서 돌볼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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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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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모셔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말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보세요.
그렇게 부모형제가 애쓰고 힘들었죠?
돈 만주면 요양사가 돌봐주니 그동안 편했죠?
돈 받고 일하는 요양사는 골병이 안들까요? 먹고 살아야 하니 일하겠죠?

글쓴이의 친정엄마라면 이 상황에 어떻게 하실건가요?
내가 골병드니 죽으나 사나 병원에 돈내고 요양사에게 맡겨야만 하겠죠?
나..치매아버지 병간호 해봤어요.
힘들었어요. 몸과 마음이..

지금 상황에 불평만하고 서울시청이나 강남구청에 항의한다고요?
그게 어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양원 건물이 불 났다고 생각해봐요.
잠 잘 방이 없어요. 탄내만 나요..
요양원에서 요양부모 오늘 당장 모셔가라고 하면 글쓴이 어떻게 할래요?
서울시청이나 강남구청에 또 항의만 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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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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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맡겨놓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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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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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도 없는 무연고자보고 그냥 나가란것도 아니고 가족도 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주길 바라네? 추가글은 더 가관이고 ㅋㅋ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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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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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고 댓글 남겨요. 환자와 보호자 모두 맘에 드는 병원을 찾기란 참 어렵고 지금 계신 병원이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옮겨야하는 상황이 참 당황스러울것 같아요. 쓴이님 집안 사정상 직접 모시기는 어려워보여요. 괜찮은 병원 찾는건 좀 수고스럽더라도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합니다. 요양병원이 많지만 많은만큼 시설도 천차만별이에요. 아시죠? 아직 시간 여유가 있을 때 가족들이 여러병원 문의 넣고 병원 골라놓는게 좋겠네요. 병원에서 다른 병원을 추천해주더라도 보호자와 환자가 그 병원이 맘에 안들수도 있고 추천해줬다가 원망듣는 일이 있을테니 추천을 안해줄듯 해요. 할머님 잘 계시던 병원서 갑자기 퇴원해야할지도 모른다고 하니 짜증나고 황당하시겠지만 코로나 때문에 불가피한 상황이니 쓴이님 가족분들이 양해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괜찮은 병원으로 할머님 전원 무사히 진행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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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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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면 여기서 현 정부 지지자들 빠지는게 나을거 같은데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너네가 나서면 나설수록 더 반감만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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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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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ㅡㅡ 치매환자를 모시는것이 힘든 것과는 별개의 문제잖아요?요양병원에서 사정상 환자들 퇴원시키고 있고 병원에서 정부에서 따로 대책이 없다 안내까지 해줬는데 요양병원에서 나가라고합니다 도와주세요 선동질하고 있으니까 어이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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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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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히 쓰니님 댁이 바뀌긴 했네요 발 동동 구르시며 전원할 곳 알아보셔야겠군요 부디 잘 모시길 바라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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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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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학교도 다 문닫고있어요 ㅡㅡ 병상없어서 난리에, 계속되는 요양병원 집단감염이 최고문제아닌가요? 병원이 사정을 얘기하고 다른병원으로 알아보시길 바란다ㅡ 이 요지로 병원은 말한건데 제목부터 엄청 곡해해서 쓰셨네요. 이럴거면 여태 의료비 감면 받으셨던 거 다 전액환불하시고 정부욕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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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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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쓰는애들이 코로나는 자기일아니라고나몰라라하던애들인듯 코로나 터진게벌써1년이고 요양병원에서 하도 집단감염발생해서언제감염될지모르는 언제병원옮기라고해도이상하지않은 일촉즉발상황인데 이제와서 코로나방금터진양구는거진짜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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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1.01.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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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연 없는 집이 있을까요? 근데 지금 국가 위기 상황 이잖아요. 병상이 없어서 집에서 대기하다 죽는 사람들도 나오니 어떻게든 병상 확보는 해야하잖아요. 소상공인들 이라고 할말 없겠어요? 손해 감수해도 어쩔수 없으니까 따르는 거에요. 님이 코로나 걸렸는데 병실이 없어 자택 대기하라 그러면 아무 불만 없이 있을까요? 아뇨.. 사람 죽게 생겼는데 정부서 해결 안해준다 원망할껄요? 다 자기 기준에서 말 하는거지만.. 요즘 같은때 이런 글은 참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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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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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에 요양원 자리 많던데... 요양병원 검색해서 전화 몇통 돌려보고 자리있는데로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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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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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부 욕하고 싶으면 맘대로 해도 되는데 병원 붙잡고 뭐하는건지. 이럴시간에 요양병원이나 알아보시길. 솔직히 돈 따지니까 갈곳이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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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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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병원을 소개해줄 의무가 없다니 의사가 퇴원할정도로 환자가 좋은상태가 아니면 퇴원시키면안되는데 지금 퇴원 또는 전원해야되는거면 찾을시간을 줘야지 원무과장이 협력병원에 전화돌리는게 순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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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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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전담병원되면 병원은 손해보고 환자는 쫓겨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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