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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동생한테 열등감 들어

ㅇㅇ (판) 2021.01.12 02:09 조회2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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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맞아요 동생은 동생인생이고 저는 저죠..저도 저만의 인생을 멋있게 살아볼게요 다들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힘이 됐어요!!댓글마다 답글 달아드릴수는 없어서 죄송하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여~~

동생은 대학도 서울로 갔고 몸도 말라서 운동도 열심히하고 성격 좋아서 친구들도 많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정신과약이나 먹고있고 지방대에 엄청 뚱뚱하고 친구도 없어..심지어 열심히살려고 노력조차 안해 나 할수 있을까..?출발선에서 너무 멀리 온거같아 나혼자 다른사람들보다 출발선이 뒤떨어진 느낌이야 나도 살빼고 공부 열심히해서 취직하고 친구도 사귈수있을까..?나에겐 평범한것들이 너무 어려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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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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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자신의 문제를 자각하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50프로는 문제해결이에요. 나머지 50프로는 본인 노력에 달렸어요. 동생하고 비교하지 말고 다이어트 이악물고 해보고 공부못하면 잘할수있는 다른일 찾으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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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21.0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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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은 동생이고 자신은 자신입니다. 열등감을 느끼든 말든 각자의 인생이라 아무의미 없죠. 눈깜빡하면 관속이요. 한평생 삶에 있어서 동생에 대한 열등감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내가 하고싶은 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기에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좋은게 좋은게 아니고 나쁘게 나쁜게 아니라는 말도 있어요. 본인이 아무리 못났다고 생각해도 사람마다 장점이 있고 특기가 있습니다. 삶에 있어서 당신의 전성기가 아직 찾아오지 않았을 뿐. 당신은 어떻게보면 지금 멘탈의 가장 밑바닥상태 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걸 잘 극복해내면 훗날 이때가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사소하고 작은것에 도전을 하세요. 그리고 이뤄내면 본인에게 무한한 칭찬을 해주세요. 어느때라는 건 없어요. 지금 당장 아니면 내일, 내가 바뀌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누구는 지금쯤 어딘가를 가고 있는데 나는 아직 여기밖에 안된다 이런건 아무 필요없어요. 비교? 그거 하기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일체유심조 세상은 본인 마음먹기에 달린것. 울고있으면 그곳이 지옥이요. 웃으면 그곳이 천국인지라. 열등감? 당연히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인정하고 그냥 넘어가세요. 그 열등감에 사로잡혀있지말고 내일 무엇을 해야될까 나는 뭘하면서 사는게 행복할까를 항상 고민하며 멘탈을 리프레쉬 시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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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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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마음먹고~살먼저 빼봐 자존감 빡 올라가면~ 뭐든하고 싶은게 생긴다~! 몇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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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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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열등감 느끼는건데 자랑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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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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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의 적은 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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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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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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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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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가 우선인거 같은데 목표의식이 있으면 힘들때 이겨낼수 있어. 반년뒤 성공 후기 남겨줘. 그걸 목표로 열심히 살아봐.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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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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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좋은 말들은 다른댓에 많으니까 생략하고 동생이 부러운점 배울점 많은게 얼마나 좋은건데.. 동생도 똑같았다 생각해봐 더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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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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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나는 네 마음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서 나름의 팁하나 주고싶어서 댓글을써 나도 잘하는거 하나 없고 동생보다 머리가 안좋은 편이야(암기력 차이) 일단 동생이랑 비교하는거 자체를 단칼에 끊어 그거 너한테 못할짓이야.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이랑 너를 비교하고 깎아내리는거 그만해 특히 중요한건 연민을 그만두는거야. 나는 불쌍해. 나는 안될거야 하는거 득이 된다면 우리가 이런 모습이 아니겠지? 그니까 그만둬. 할 수 있는거 현실적으로 찾아보고 의지력,자제력하나 없다고 자신을 책망하며 시간 보내는 것 보다 인정하고 아기 키우듯이 너를 키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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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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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남은 날이 더 많다. 욕심 내지말고 너가 할 수 있는 한 다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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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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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언니같아서 댓글달아요..저는 제가 해야겠다 마음먹으면 힘들어 죽을 것 같아도 끝까지하고 잘안되어도 제가 책임지면 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은 무조건 안전한 길로 가길 바라는데 저는 어떤일이든지 깊이 들어가면 쉬운일은 없다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조언을 맹신하지 않아요. 반면 언니는 부모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흔들리고 어려움이 생기면 금방 좌절하고 포기하고 결국 부모님을 원망해요..친척들이나 부모님이 절 칭찬하면 첫째로서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제가 잘되는게 언니의 열등감을 증폭시키는 것 같아 괴로워요. 언니의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첫째로서 잘하고싶다는 마음은 이해해요. 하지만 저는 언니가 하고자하는 일이 있으면 , 그 일이 가능성있는 일이고 잘할 수 있는 일이라 판단되면 부모님이 뭐라하든 흔들리지말고 끝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잘안된다면 도전해봤다는 것으로 많은것을 얻은 것이고 이 길은 아니라는걸 배웠으면 된거잖아요. 언니는 제가 쉽게 얻었다고 생각하는데 저 지금하는 일 배울때 부모님이 대학졸업하고 뭐하는거냐고 매일 잔소리하고 비난해서 밤마다 위경련와서 응급실가고 돈도안줘서 알바하면서 학원비냈고 자격증땄어요. 제발 쉽게 좌절하고 스스로 낮추지말아요. 아직 어리니까 뭐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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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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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맘 알것같아요 저도 열등감 느낀 적 많거든요 그런데 자꾸 자책하고 스트레스만 받으면 변하는 게 없더라구요 전 그럴때마다 친구들 만나러 가고 밖에 많이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라 그럴 수 없으니 집에서 활동적이게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세요! 그럼 많이 나아져 있는 쓰니 볼 수 있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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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처단자 2021.01.1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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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전형적인 판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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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ea... 2021.01.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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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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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0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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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은 동생이고 자신은 자신입니다. 열등감을 느끼든 말든 각자의 인생이라 아무의미 없죠. 눈깜빡하면 관속이요. 한평생 삶에 있어서 동생에 대한 열등감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내가 하고싶은 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기에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좋은게 좋은게 아니고 나쁘게 나쁜게 아니라는 말도 있어요. 본인이 아무리 못났다고 생각해도 사람마다 장점이 있고 특기가 있습니다. 삶에 있어서 당신의 전성기가 아직 찾아오지 않았을 뿐. 당신은 어떻게보면 지금 멘탈의 가장 밑바닥상태 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걸 잘 극복해내면 훗날 이때가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사소하고 작은것에 도전을 하세요. 그리고 이뤄내면 본인에게 무한한 칭찬을 해주세요. 어느때라는 건 없어요. 지금 당장 아니면 내일, 내가 바뀌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누구는 지금쯤 어딘가를 가고 있는데 나는 아직 여기밖에 안된다 이런건 아무 필요없어요. 비교? 그거 하기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일체유심조 세상은 본인 마음먹기에 달린것. 울고있으면 그곳이 지옥이요. 웃으면 그곳이 천국인지라. 열등감? 당연히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인정하고 그냥 넘어가세요. 그 열등감에 사로잡혀있지말고 내일 무엇을 해야될까 나는 뭘하면서 사는게 행복할까를 항상 고민하며 멘탈을 리프레쉬 시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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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사랑을배우... 2021.01.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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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가능성이 더 많다고 볼수 있겠지
나는 주변 아는 사람이 얼굴은 그다지 이쁘진 않은데
나중에 그림 잘그리는 금손이라는 거 알고 나서 사람이 달라 보였음
아름다운 것보다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손이 더 멋진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시를 쓰면 마음이 치유되기 시작한다는데 마음부터 치유하고 살을 좀 빼고나서 외모를 봐봐
내가 아는 어떤 연예인은 컬러세상에선 좀 밉게 보이는데
흑백 사진 찍으면 미인으로 나옴
요새 세상엔 턱이 뾰족한 여자가 미인으로 평가 받는다는 얘기도 있었음
2NE1 씨엘 걔는 서양에선 자기를 미인으로 봐준다는 사실에 엄청 충격먹고 자존감 회복했다는 얘기도 있음
미인이라 평가되는 관점이 생각보다 고무줄임
사람마다 색깔이 있으니까 잘 찾아봐 학습속도도 다를거임
우리 누님은 "사람 인생들에는 여러 형태들이 있는 거 같다." 그런 얘기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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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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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도 너같았으면 너희 부모님이 얼마나 힘드시겠냐. 나같음 동생이 활발하게 사는게 정말 대단하고 부끄러워서라도 마음 고쳐 먹을것같다. 살빼는거 헬스장 이딴거 필요없고 내일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걸어. 동네도 좋고 개천이나 공원 한강 아무데라도. 사람들 구경도 좀하면서 매일 한시간씩 걸어봐. 동생은동생이고 너는 너잖아. 행동으로 안옮기면 아무것도 안돼. 젊은데 뭐가 두려운거야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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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2021.01.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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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마이웨이인데 당연히 너도 행복할 권리 있다ㅋㅋㅋ 독하게 다이어트하고 공장가서 몇달 알바후에 수능 다시봐서 인서울로 가렴 인생 너가 어떻게 사느냐 선택하는거지ㅋㅋ 할수있다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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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고싶냐 2021.01.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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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비열하게 동생한테 열등의식 느끼는것부터.
동생이 잘되길 빌어도 모지란데 열등감부터 느낀다고?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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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2021.01.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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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뚱뚱한건 니가먹어서잖아ㅡㅡ 머리는 몰라도 살은 호르몬문제 아니면 자기관리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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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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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자신의 문제를 자각하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50프로는 문제해결이에요. 나머지 50프로는 본인 노력에 달렸어요. 동생하고 비교하지 말고 다이어트 이악물고 해보고 공부못하면 잘할수있는 다른일 찾으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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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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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마음먹고~살먼저 빼봐 자존감 빡 올라가면~ 뭐든하고 싶은게 생긴다~! 몇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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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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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대치를 낮추고 당장 이룰수 있는 작은 성공들을 하나하나 이뤄나가야해요. 평생 본인은 동생과 비교하며 동생이 가진것을 못 가진것에대해 원망을 했을꺼에요. 동생이랑 비교는 그만 두어요. 본인만 생각하고 당장 조금만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아요. 이번달 내로 2키로 감량, 방학동안 영어성적 xx점 맞기, 자격증 따기 등등 너무 함든 목표 말고요.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성취해나가다보면 어느새 엄청난 자신을 만나고 있을꺼에요! 화이팅! 너무 예쁜 본인을 탓하지마세요! 인생 길어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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