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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난이 대물림되는 이유.jpg

ㅇㅇ (판) 2021.01.13 09:38 조회78,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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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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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회사는 어떻게 고르고 회사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돈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는 이가 없어서 사는내내 정말 너무 힘들었다 내부모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사람은 자기가 겪은게 있어야 알려준다. 가난뿐만 아니라 모든 거에 해당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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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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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가난하면서도 제정신이 아닌 집은 대깨문이거나 라도출신 ㅋㅋㅋㅋ 진짜 이건 팩트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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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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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떠올려보니 나도 딱히 물려줄만한 돈버는방법을 배워야겠다거나 생각해본적이 한번도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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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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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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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1.15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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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가난하면 꿈을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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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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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될 놈 될 이라고 너같은 패배주의 애들이나 되물림 하겠지. 내 주변에는 다 성공해서 1세대 부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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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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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부모님 너무 좋은분인데 부정적인 면이 너무 강하셨음, 덕분에 나도 중학교때까진 우울 소심 부정적 자존감낮음의 아이콘이었는데 어느날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책을 만나고 기분이 너무 좋은거야 진짜 희망이 생기고 그 여운이 2주는갔음, 그냥 기분이 좋아지니 그날부터 도서관가서 매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책을 빌림, 덕분에 지금은 긍정의 아이콘이됨ㅋ 사람이 기분이 좋으니 일도 잘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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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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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가 왜 가난한지 자꾸 핑계를 만든다. 돈 버는 방법을 안 알려 준다고???안배우는 거겠지...솔직히 알바 업종별로만 해봐도 아 이정도 돈 모아서 이거 차리면 돈 어느정도 벌겠다.이렇게 하면 돈 모아지겠다.이런저런 돈 버는 생각도 안함. 내 가난은 오직 부모 탓이다.내 무기력함도 부모 탓이곸ㅋㅋㅋㅋ그냥 게으른건데....어디 공장에서 단순 노동 몇개월 빡시게 해도 천만원 모으고 그걸로 진짜 ㅈ같은 집 나와서 0부터 시작해도 돈 모으겠다.꼭 이런애들이 저축도 안하고 어디서 로또맞을 궁리만 하고 배달음식 이딴거에 돈 오지게 쓴다음.티끌모아티끌이여~%~세상아 불공평 하다~~맨날 이러고 술마시고 담배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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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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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ㄹㅇ 공감 가는데ㅋㅋ “보통 가난하면서도 제정신이 아닌 집은 대깨문이거나 라도출신” 생각해보면 틀린말 아님ㅋ 본문처럼 가난하고 그냥 입에 풀칠하기 바빠 여윳돈이 없으니 당연히 돈 불릴 생각은 꿈도 못꾸고 자식한테 가르쳐 주지도 못하는 부류들? 이런 인간들 보면 뭔가 분노에 차있음. 부자는 무조건 적폐고 기득권은 다 쓰레기고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있음. 가만보면 “기득권”이 무슨뜻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천지임ㅋㅋ 그냥 기득권 = 나쁜거 정도로 인식함. 거기서 좌파는 또 예외임ㅋㅋㅋ 삼성이나 뭐 이런 재벌부터 동네 건물주까지 ㅈㄴ 욕하는데 정작 그들때문에 니가 피해본게 뭐냐 하면 말도 못함ㅋㅋㅋ 그냥 돈있는 사람은 뭔가 나쁜짓해서 벌었을거같고 내돈 도둑질해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미워함ㅋㅋㅋㅋ 저런 애들이 댓글 싸지르는거보면 애초에 출발선이 다른데 어떻게 공정하냐느니 가졌으면 나눠야한다느니 어려운데 건물주보고 월세받지말라느니 웅앵웅 하는데 결국 사유재산 일절 인정하지말고 있는사람꺼 강탈해서 나눠주란 소리랑 바를바 없는 말들이고, 멍청해서 지들이 하는말이 뭘 의미하는지도 모름. 이런애들 높은 확률로 대깨문성향 띄는거 팩트잖아. 정작 노무현때나 지금이나 부동산 폭등에 양극화는 벌어지기만 하는데, 내 삶이 더더욱 시궁창이 된다해도 부자한테 꿀밤한대 때려준다는게 황홀한건지 아니면 멍청해서 문재인같은 인간들이 훠훠훠 사람 좋은척하니까 거기에 넘어가는건지 아님 나랏돈 몇푼씩 던져주는데 눈돌아간건지 그지들중에 대깨문 많은거 팩트잖아? 전라도지역에서 아묻따 지지하는것도 팩트고 ㅋㅋㅋ다른 지역들은 빨강파랑 싸울때 혼자 빨간색 없는지역 ㅠㅠㅋㅋㅋ 물론 아묻따 지지한다는데엔 태극기 노인들도 극혐이지만 적어도 그 할배들은 그시기에 거지같던 대한민국이 성장하는걸 눈으로 보고자란 사람들이라 이해는 가는데 대깨문들은 그지들이 지들 삶 더 시궁창만든 노무현 문재앙 이런것들 빨고있어서 더 띠용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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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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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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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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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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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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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대물림이다 이딴글 올리지말아라
물론 시작부터 불평등한거 억울하지 어떻하겠어
가난해도 자수성가한사람들도 많다
흙수저여도 열심히하면 중산층까지는 갈수있다
그렇게 비관하면서 살면 자기에게 뭐가 좋은지
제발 정신차리고 열심히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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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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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뼈저리게 느끼네 ㅋㅋ 돈도 없고 지식도 없으면서 자식만 4명 줄줄이 낳고 실비보험도 하나 못넣어주면서 그저 몸만 자라게 하면 다 키운줄 아는 우리 엄마아빠 ㅋㅋ 대학학비도 못내주면서 인생에 진로에 대한 조언도 하나 안해줌 ㅡ 하긴 뭘 알아야 해주겠지. 그저 우리애들은 알아서 잘하니까~ 하면서 자기위로합리화 시킴 ㅋㅋ 제테크 돈버는 방법 1도 알려주지 않고.. 난 그들에게 배운게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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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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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정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는 맞는말인듯.. 그래도 사업망한 아빠보고 절대 죽을때까지 사장님은 안하겠다 이거라도 배워다행인가.. 그나마 부모님 아니어도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배울데많으니 정보 스스로 찾고 해야지 부모탓만하다 죽을순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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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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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부모는 자기가 가진것과 경험해본것만 물려줄수 있음. 두뇌,키,재능은 기본이거니와 유전자에 부모의 기질까지 물려줘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부딪히는힘 헤쳐나가는 힘, 부정적인 태도, 긍정적인 마인드까지 다 물려줌. 타고나길 긍정적으로 밝게 타고난사람이 있음. 성격은 1/4만 사회적,환경적으로 바뀔수있고, 3/4은 이미 태어날때부터 만들어져서 나옴. 부모성격과 기질을 많이 닮지. 자식낳아보니 절절히 와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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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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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우리 엄마한테 보여주고싶은데 보여주면 파르륵 화내면서 또 "너가 다컷으니까 지금부터라도 돈버는법 공부해서 살면되지"라고 할께 뻔해서 못보여주겠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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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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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려도 주변에서 가만안놔둬. 주식한다 치자. "내가 주식해서아는데~" "니같은게 무슨" 우루루 몰려와서 발목잡아. 잘되서 탈출할까봐. 사람은 꿈,동기가 있어야 노력하거든. 가난한집에 살면 가족,지인들이 후려쳐. "내가 공무원준비해서 아는데~ " "너 주제에 무슨 이대야" "비키니입고싶어서 살뺀다고?너 변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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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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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집에 살면 자존감 갉아먹고살음. "잘못해서 맞았겠지" 이런글들 있는데 순하면 더 까임. 진짜 잘못했으면 글안씀. 말귀 속도느려서,교회안가서,손이 느려서 저런거때문에 욕먹는게 더 많음. 열심히 살려고 해도 집에서 매일 꼬투리잡아서 욕먹어. 저게 10년 20년 쌓여서 무기력에 걸리는거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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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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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집 자식들 나중에 취업하면 부모들이 돈내놓으라고 재촉함
키워준값하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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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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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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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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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맞다. 가난한 집은 보험조차조 돈 아깝다고 안 넣었으니까. 1년에 한 번 먹는 사소한 짜장면 값 조차도 부담되는 돈이었으니까. 가난한 집 자녀중에는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잘 못한다. 아니 하긴 하는데 정말 쉽게 포기를 한다. 모든게 돈이니까. 그나마 공부라도 잘 하는 아이도 뭔가를 도전하기 보다는 안정적이고 인정받는 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아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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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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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지들이 낳아놓고 자식한테 왜 불평불만이녜 낳음당했는데 가난한집 아빠 직업은 노가다 막노동임 허구한날 술먹고 집에들어와서 술주정부려 엄마는 주부면서 주부일도 안하고 맨날 누워만 있음 자식들 먹여주고 키워주는건 당연하게 부모로써 할 역할인데 조그만걸 바래도 먹주키주 ㅇㅈㄹ 떨면서 먹주키줬으면 됐지 뭘 더 바라냐며 니 혼자 나가서 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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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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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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