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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방 하나 비워 놓으라는 시모 거절후 이혼 생각..

ㅇㅇ (판) 2021.01.14 09:45 조회340,06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할때 형편이 안된다며 10원짜리 하나 
보태준것도 없고 되려 용돈을 요구하며 시누 셋이랑
시짜 짓 오지게 하면서 스트레스만 주던 시모가
맞벌이, 친정 보태주심, 대출로 방 3개짜리 아파트로
이사 앞두고 있는 나에게 전화로..
너네 방 3개라며?  그 방 하나 내가 쓸거니까
비워놔라 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시누 하나가
찾아와 빈말이라도 살러 오시라고 하랍니다.  
집도 샀고 방도 3개인데 오시라고 안했다고 엄마가
너무 서운해하신다면서..  오시라는 그 소리가 듣고
싶은거지 엄마도 너네랑 같이 살 생각은 없다면서.. 
없는 집에 시집왔으면 니가 희생하고 살아야지 
어쩌겠냐면서 아들 며느리 도리 강의하고 갔어요.
시어머니 집도 없어서 시누 둘네 집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는 상태예요.. 그 나이에 왜 집도 없고 
모아놓은 돈 한푼 없는지는 오래 겪지 않아도 알겠더라구요.
조건 보단 남편 됨됨이 하나 보고 결혼한거고 돈이야 
맞벌이해서 열심히 모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시가라는 사람들이 그동안 나한테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줬던 모든 일들이 잊혀지지도 않고 감정이 상할대로 상한
상태라 빈말이라도 오시라고 할 생각이 전 전혀 없습니다.
빈말이 빈말이 되지않을거라는건 바보가 아닌이상 
모를수가 없는거잖아요?  자기들은 여태 나한테 아주 
기본적인것도 하지않고 시짜 노릇하며 스트레스만 줬으면서
방하나 비워놓으라니, 빈말이라도 살러 오시라하라니..
중간에서 너무 힘들어 하는 남편을 보고있자니 불쌍하기도
하지만 남편까지 밉습니다.  아이 없을때 이혼을 해야되나 
너무 울어서 눈이 떠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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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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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1.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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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냐? 그집에서는 너 임신하기만 기다리고있을텐데? 시모가 집없이 딸집 전전하는거보니.. 딱 며느리 임신만 기다리고있을듯. 애키워주겠다 어쩌겠다 밀고들어오겠지. 그때되면 남편도 시어머니 같이 살자고 할껄? ㅋㅋ 미래가 훤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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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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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편이 불쌍해요? 그상황을 만든게 님 남편이에요. 시댁에서 님한테 갑질할때 못막아주는게 아니고 안막는거에요(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데 님 친정에서 뜯어낼거 있고 님이 아직 돈도 벌고 조금만 불쌍한척 하면 다 해주니 그러고 있는거에요, 결국 시댁에서 하는거 다 신랑도 동조 혹은 시킨거에요. 친정돈 뜯어서 님 몸 갈아서 시댁 뒤치닥거리 하지말고 남편 돌려보내고 편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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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21.02.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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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해준집에서 시엄마가 왜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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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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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글올리는 순간 이혼하러 변호사 만나는게 가장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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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 2021.02.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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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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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21.02.0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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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 전세나 하다못해 월세방이라도 있어야 빈말인겁니다
지금이야 시누집 돌아 다니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시누 남편들이 얼마나 더봐줄거 같음?
아마도 시누 남편들이 더이상 못모신다고 먼저 할거임 ㅡㅡ아들네 큰집 이사했으니 이제 아들 보고 모시라 할게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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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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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힘들어하는 이유 : 와이프가 조금 양보하고 조금만 희생해주면 지네 가정이 평화로운데 그렇게 해주지 않아서 힘듦. 대놓고 말하면 이혼당할거 같아서 불쌍한척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방법밖에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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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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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25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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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 눈 딱감고 도망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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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ㅂㄷ 2021.01.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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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만 그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쓰님 기분 입장 생활 저랑 비슷 저두 시댁에서 도움 못받았고 안받았고 기대도 안했지만 저도 제명의 대출받아서 집장만했거든요 그거 보더니 왜 무리하게 대출 받았냐는 말을 들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10원이라도 보태고 하는말이면 몰라도 쓰님 시짜는 답이 없어요 시누이들도 그렇게 도리를 생각하면 본인들 시부모 모시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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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21.01.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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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SBS 궁금한이야기 Y 팀의 제작진입니다. 전화로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시간 편하실 때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02-2113-5555. 010-3548-5197 카카오플러스친구:궁금한이야기Y cubest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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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2021.01.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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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꼰대라 어르신들편 많이 드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예요. 앞으로 수십년 불행길. 남편분도 힘드시겠지만 이혼 당하셔서 엄마모시고 본인 인생망치고 사랑하는 여자 인생도 망칠거 아니시면 이악물고 참으셔서 엄마 입주 손절하세요. 언제든 기회를 엿보시지도 못하게 확.실.하.게. 이건 쓰니님이 아니라 남편이 전적으로 적극적으로 쉴드쳐서 본인 인생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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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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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 방하나는 보태주신 친정부모님방이라하세요 없는 집에 시집왔기에 당연히 도움은 안바라지만 희생까지 할생각은 없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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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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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반품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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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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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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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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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하면 맞벌이니깐 애키워준다는 명목으로 집에들어와살겠네ㅋㅋ생각만해도 진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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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뇨자 2021.01.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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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확고하면 이혼 노노 남편이 흐지부지하거나 방하나드리자하면 이혼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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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2021.01.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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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께서 왜 이혼을 해요? 두분이서 열심히 살면 집까지 장만하실 정도면 두분이서 참 잘 맞는 분들인것 같아요. 시누들 지 엄마 불쌍하죠? 그럼 며느리를 대하는 법부터 다시 배우라고 하세요.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죠. 어디서 뻔뻔한 태도들이며 인성이며, 왜 자기 엄마 속상한건 마음 찢어지나보네요. 지금부터 마음 단단히 하시고 쓰니님이 그동안 다치신 상처 보란듯이 갚아주세요. 방한칸 내주는거 없습니다. 본인들이 못된 짓한거 죄값 그대로 받게 해드려야죠. 왜 쓰니님이 이혼녀되고 그럽니까. 이혼하라는건 다 남의 이야기라 쉽게 말하는겁니다. 아직도 이혼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불리해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쓰니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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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21.01.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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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시누도 웃긴다 없는 집에 시집온 니가 희생해야지??? 보탬도 못될망정 앞길은 안막아야지 무슨 저딴 말을 내뱉지 ㅡㅡ 지 딸이여도 그럴까 ㅡㅡ 아오 시누가 더 짱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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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 2021.01.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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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얘기 나올까봐... 저는 꼭 넓지않은 방 3개짜리로만 가요... 부부방, 아이방, 옷방 이렇게 딱 정해놓고 여유공간을 두지 않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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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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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멀쩡해 보이는데 시짜들을 못 떼냈다는 건 무슨 뜻? 남편이 원래 어머니와 누이들을 먹여살리던 그 집 가장이라는 거죠.
남의 집 가장하고 결혼하면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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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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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제가 님 너무 한심하고 안타까워 로그인 했어요. 남편이란 사람과 미래를 꿈꾸지 마시고 그냥 이혼하세요. 애도 절대 낳지 마시고 혹여 생겨도 낳지 마세요. 앞으로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구요. 그냥 그집 팔고 들어가지 마세요. 안팔리면 님네 친정부모님 고혈로 장만한 집이니까 집 명의는 님 혼자 명의로 해놓으시고 둘이 벌어 보탠부분에서 님 몫도 계산해서 제외하고 남편 몫만 위자료로 돌려주시구요. 지금부터 정리하세요, 어떻게 대처해도 그집 있으면 앞으로 경우의 수를 10가지도 넘게 준비해도 막장드라마 찍고 님은 호구 등신의 주인공 밖에 안되고 인생 말아먹은 후에 시녀노릇이나 하다 늙어지면 버려질겁니다. 판에 이런글이 수도없이 많아요. 남편 하나보고 괜찮아서 결혼했다구요? 그런 괜찮은 남편이면 시누들이나 시모가 시짜짓 못하게 미리 차단해서 님이 그런 마음고생에 모욕 안당하고 살았어야 돼요. 남편이 뭐가 불쌍해요? 님이 이상황에 그런 교활한 놈도 남편이라고 불쌍하다 하는게 더 불쌍해요.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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