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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직장인은 원래 다 홧병 있나요

ㅇㅇ (판) 2021.01.15 00:36 조회3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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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 드글거리는 부서로 옮기고 나서부터 홧병이 났어요
회사만 오면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항상 분노폭발 직전
감정기복이 크지 않아서 잘 안 웃고 잘 화 안내고
인내심 강하단 말도 듣고 차갑다 소리까지 들었었는데 요즘은 난생처음 분노조절장애 소리도 듣고 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분노조절장애가 오는 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홧병 앓으면서 다니나요
성격이 갈수록 더러워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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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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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받은것들이 뭣도모르고 설처대는데 아 진짜 내 자리 다 포기하고 패버리고 싶음. 그랬다간 내 인생 _망되니 참는건데, 진짜 미처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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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6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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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읽고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위로받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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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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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지우지마셈 살인충동들때 잠재우고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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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2021.02.1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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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대학 졸업하고 풀타임으로 대학원 다니며 행정실에서 학부 교육조교로 몇 년 근무한 적이 있었음. 나만 빼고 죄다 여자 조교였는데, 정말 개쓰레기들을 눈으로 목격함. 1) 특정 교수 끈만 잡고 상하질서가 없음. 행정실장, 계장, 총괄행정원 이 사람들 업무지시나 협조사항을 개무시 하고, 당사자 없는 데에선 허구헌날 미주알 고주알 뒷담화 한 트럭. 2) 지들끼리도 '누군가 노선이 다르다' 싶으면 자리 비우기 무섭게 뒷담화 한 트럭. 정말 웃긴 게 다섯이서 어제 점심 먹으며 A 까고, 오늘 점심 먹을 때 B가 약속생겨 자리 비우면 A 데리고 B를 깜. C, D, E도 예외 없음. 뒷담화가 아주 만성이 되어 있음. 3) 근태관리가 조같음. 허구헌 날 돌아가며 지각하기 일쑤, 전자 출결시스템도 대리와 가라가 만연함. 4) 업무용 PC로 무슨 놈의 쇼핑질을 그렇게 해대는지, 업무협조 때문에 파티션 밖으로 두리번 거리면 거북목으로 세상 쇼핑질 다 하고 자빠졌음. 학위 두 개 하고 홀가분히 나오던 날, 나는 대학원 과정 보다 행정실 그 숨막히는 직장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행복해 했었음. 달리 방법을 찾으시려거든 이직이나 부서이동 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부디 힘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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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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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원래 성격이 더러웠는데 더 더러워졌음 분노조절장애는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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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1.02.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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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1.02.14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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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인충동이 생겨도 참고견디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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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666 2021.02.1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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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원준 72년 2월16일생 짐승666(kim won jun666), 9x9x9=729, 6x6x6=216, 720216 이름의 수 짐승의 수, 요한계시록 13:18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666)이니라. // 다니엘 마지막장 '끝날' - 1290일을 지낼 것이요, 1335일까지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1335➗27=49.4444444444, 김원준 72년 임자년 49번째 검은 쥐띠. // 74x9=666:심은화74년생(안용국-안수진), 김원준72년생(용-짐승의 수 666 진범)//2019.8.19:계시록13장 짐승2마리 묵상중 관련성구 찾음->에스겔47장1227P 한번에 넘김(72-74 짐승 2마리)//둘에게 절대 속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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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21.02.1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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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ㅈ같은 지방예고에서 강사하다가 싸가지없는 예술병처걸린 실력없는 고딩년들 상대하다가 홧병나서 그만둠 ㅠㅠ 내 출신대학교 오려면 애초에 내신, 실기부터 처망해서 못오는주제에 존ㄴ기어오름 시대에 대항하는 예술가인척 ㅂㅅ년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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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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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거 아닌가보네요. 매번 ㅈㄴ이상한 브리프로 사람 빡돌게 하기, 점심 12시에 오늘 까지 해달라고 ㅈㄹ하기, 시간 더 필요하다하면 야근하면 되지 않냐고 ^^ 헛소리하기, 헛짓거리해서 했던 일 여러번 다시 반복해서 일 효율 떨어뜨리기, 업계 기준이 있는데 그거 무시하고 클라이언트가 하자는 대로해서 ㅂㅅ같은 작업물 나오고 ㅂㅅ같이 10년전 뒤떨어지기, 아무도 신경안쓰는 걸로 트집잡아서 다들 기함하게 만들기 등등.. 나만 그런거 아닌가봐요. _소도 아니고 중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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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1.01.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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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개월후에 같이 이상한 사람이 되거나 정신장애가 오거나 퇴사를 하거나... 눈2개인쓰니가눈1개있는 나라에 혼자 떨어지면 그나라에서는 쓰니가 돌연변이지요 그나라사람이 이상한게 아니에요 빨리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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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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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아직 취준생인데 제가 민폐캐릭이 될까봐 넘 두렵네요.. 이건 절대 하지 마라 이런 것들 있으시면 공유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직장인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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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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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이 ㅈ같아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괜찮으면 꾸역꾸역 다니지만 사람이 ㅈ 같으면 일하기 어려워요. 이해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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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417 2021.01.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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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말과 웃음을 잃었...
출근하면서 복합기 보고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퇴근하면서 형광등 쳐다보고
'내일 뵙겠습니다' 함
퇴직 2주 남았는데 '오늘부터 나는 pc방 알바다' 생각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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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2021.01.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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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그래요.
저도 예전에 어느순간부터 회사만 오면 신경질적에 매사에 짜증이 넘치는 성격으로 변했더라구요.
그러다 이직하고 안정을 찾으니 예전 성격으로 돌아왔어요..( 말없이 조용한성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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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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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그런줄ㅋㅋㅋㅋ진짜 성격 개차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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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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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쓰려고 로그인함 진짜 저도 직장은아니고 그냥 알바만 다니는데도 다른 직원들 죽여패고픔 진짜 그 새끼들어렸을때 애비가 하라는 육아는 안하고 종로에서 __팔러 다녔나 못배워쳐먹었음 말을 십팔 같은말을해 사람 기분나쁘게 함 정말 싫음 18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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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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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적이. 원래도 힘들었던 회사생활이 부서이동후 진짜 정이 뚝뚝 떨어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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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바리 2021.01.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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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같지않아서 댓글답니다. 저도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짜증도 많이 나고 동료나 상사가 어이없는 말이나 행동을 할때 피가 거꾸로 솟는 그정도로 화가 솟구치기도 해요. 근데 얼마전에 혼자 한숨쉬는 나한테 어떤 동료가 한숨좀 쉬지말라고 소리지르는걸 보고 나도 타인한테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누군가도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직장생활하잖아요. 남의 돈 버는게 쉬운일은 아니에요. 나이를 먹으면서 실감합니다. 좀더 릴랙스하게 차분하게 마음다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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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美男 2021.01.1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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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한폭탄 내지는 사직서는 항상 품고 다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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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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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들이받고 퇴사하니 싹 나았어요 그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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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1.01.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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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홧병걸려서 미쳐버리기 직전 입니다 제발 내이름까지 불러가며 욕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개명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고통스럽고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어요 이러다가 칼이라도 휘두를까봐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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