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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교 좀 부리라는 시부모

(판) 2021.01.15 14:14 조회61,41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결론부터 짤막하게 쓰자면
시부모가 며느리인 저한테 애교를 강요합니다.
시모하는말이
"큰 며느리가 뚱뚱하고 애교도 없고 뚱해서 딱 질색이다. 막내며느리인 너는 애교 좀 부려봐라."
이러십니다.
큰형님 계실때도 그런말씀 하실 수 있으시냐고 시모에게 물어봤더니
없으니까 하지.
없을 땐 나랏님도 욕 하는데 뭐 어때?
이러십니다.

저는 남동생 4명 있는 장녀
태권도유단자 입니다.
애교가 뭔지 모릅니다.
저희 친정집에서는
제가 어릴때부터 여자라고 애교 부리거나 웃음이나 눈물로 넘어가거나 해결하려고 하면 안 된다.
애교 말고 항상 정면승부,능력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애교가 뭔지 모릅니다.

시모가 애교 부리라고 할 때 마다
토할거 같은데
어떻게 처신해야 합니까?

그리고 전화가 하루에 20통 정도 와서
바빠서 안 받았습니다.
전화를 그렇게 자주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른이시니까 제가 뭐라 하기도 그렇고
좀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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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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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1.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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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 배우게 해보셔요. 전 그런거 본적없어서 하는방법을 몰라요. 라고 했던일인 여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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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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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도 풍년이네요. 며느리가 유치원생 이래요?? 얼어죽을 재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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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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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닝~ 집 한 채만 사주세용~ 어머닝~ 차 한 대만 뽑아 주세용용~ 어머닝~ 저 옷 좀 사게 삼백만 땡겨 주세용~~꺄꺄꺄~~ 잉잉~~ 어머닝~ 배고파용 한우 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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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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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모태 건조녀인데 어릴때부터 애교없다는소리 지겹게 들었어ㅋ 왜 애교를 부려야하는지 이해도 못하겠고 애교떠는애보면 등짝에 털 곤두선단말임ㅋㅋㅋ 근데 웃기는건 내 무뚝뚝한 성격이 애교보다 귀엽다고 결혼하자고 쫒아다니는 남자가 있더라. 그게 내 남편... 사람이 좋게보이면 굳이 이쁨받으려고 가식 안떨어도 그냥 예뻐보이는거임. 고로, 신경쓸필요 1도없음. 전 그런거 없어요 하고 무시하면됨. 이미 그분 눈에 님은 안예쁨. 억지로 노력할필요 없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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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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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화 20통.. 와.. 무섭다 .. 시엄마는 본인 생활 없나요?
오로지 며느리 생각만 하루종일 한대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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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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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가 지 종인줄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좀 곱게 쳐드시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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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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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화 차단 하세요. 애교는 남편선에서 정리하라 하세요. 또 그런 소리 듣게 하면 난 안 가겠다고. 내가 장난감이나 뭐 몸종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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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2021.01.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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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옆자리 애가 맨날 혀짧은 소리내고 잉잉거리는 것도 못봐주겠는데, 남의 엄마한테 먼 애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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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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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이이 애교부리니까 덜떨어져보이더라 하니까 두번 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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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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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교로 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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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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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통? 그쪽 시부모는 정신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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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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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에 싹싹, 애교 나는 마음에도 없이 가식적으로 살살거리는게 젤 토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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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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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교 ㅋㅋㅋㅋㅋ 아 진짜 정신이 어떻게 된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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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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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강남에 아파트 큰걸루 사주세용~뀨? 외제차 사주세용~ 월급 쥬세용~ 재산 주세용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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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1.01.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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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 한마리 주워다 키우시면서 재롱 애교 실컷 보시라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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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1.01.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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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유단자도 애교부릴수 있고요...아들만 많은 집의 첫째딸이었어도 애교부릴수 있어요
애교를....부리면 되잖아요...님 스탈로요
어떤걸 애교라 생각하는건지요? 아잉~~~ 요리 하는거만 애교는 아니랍니다
님은 애교에 대해 오해하신거 같아요^^

그리고... 님 남편한테도 좀 시켜봐요...애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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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ㅊㄹ 2021.01.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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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 모셔놓고 송판격파 기왓장격파 이런거 보여줘요. 송판은 꼭 남편이 들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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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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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교많은 며느리는 보통 대차고 지할말 다 하는경우 많음. 애교많은 막내며느리 끼고 살고 개 ㅈㄹ을 떨면서 3년을 같이 살던 날 쫒아냈음..난 반지하 단칸방도 좋았으니 개이득..그 며느리랑 삿대질 하며 싸우고 연끊더니 나보고 다시 들어오라함. 이혼하고 아들만 들여보낸다하고 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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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눙물만 2021.01.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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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격파 시범이라도 보여드려요. 태권도 다니면 애기들이 그런걸로 재롱떨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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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2021.01.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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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키우라고 하세요~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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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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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무시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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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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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고 친정집에 애교 좀 먼저 부리라 하세요
보고 배운다음에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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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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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집여자도 아니고 애교를 부려보라니. 님이 기쁨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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