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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 (판) 2021.01.15 14:47 조회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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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숨길] [깊은빡빡침] [돼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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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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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 얘기지만 엄마가 멍청해서 자식까지 힘들게 하네요ㅉㅉ 딸이 할 수 있는 건 얼른 합격하게 공부나 열심히 하는 거랑 엄마랑도 연 끊어요 애비야 ㄱㅅㄲ니 재낀다해도 심지가 약해서 평생을 온 자녀들까지 풍파에 휩쓸리게 막아주기는 커녕 자기 앞가림도 못하니까요 지금이야 결혼 전이지 결혼해서도 그러면 남편 얼굴 시부모 얼굴 보기 편하겠어요? 반대로 남편 시부모가 저 지경이라면 사람 환장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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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개빡 2021.01.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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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님이 뭘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제 생각에 어머니가 전부다 손해본다해도 돈 2~3천입니다.

근데 님이 1년 일찍 합격하면 그거보단 더 버실겁니다.

지금 님이 해야할일은 가정사가 아니라 본인 앞가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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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무명 2021.01.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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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자식들 생각한답시고 이혼 안하고 버티면 안되는 겁니다. 이혼했는데 계속 같이 살고 다시 합치고... 어머니가 너무 무르셨어요 ㅠㅠ 감정적으론 친가 사람들 대갈통을 다 깨부시고 싶겠지만, 이성적으로 길게 보시면 지금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빠른 손절로 더이상 엮이지 않는 게 우선같아요. 아, 어차피 아빠란 작자는 지 아쉬울 때 쓰니한테 엉겨붙을거니까 부양포기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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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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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이 똑똑하지 못하시네요. 그런 시집과 남편은 아예 차단을해야하는게 맞아요. 저희 엄만 별거하시면서 양육권 다툼으로 10년간 법정싸움하셨어요. 그런 쓰레기 집에서 저랑 동생 키우게할수없다고요. 결국 엄마가 승소하셨고 저희 두 남매 키우느라 고생고생하시다가 좋은분 만나 서로 열심히 사시더니 지금은 본인 집,차,건물까지 있으세요. 저희 남매는 친가에서 너무 괴롭힘을 많이 당했어서 아예 연 끊었습니다. 자식들 결혼할때도 초대조차 받지 못했죠.친가쪽은 아빠나 고모 삼촌 다 망했다고 전해들었네요. 엄마는 가끔 그때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는데 저희 데리고 나온건 정말 후회한적없다고 이야기하세요. 글쓴이님 어머님고 똑부러지셨다면 자식들이 힘들지 않았을텐데 맘이 좋지않네요. 현실적으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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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01.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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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상황이 이러니 돈부터 벌겠네요... 공부할상황이 아니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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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ㅇ 2021.01.1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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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때일수록 엄마가 가엾고 도와주고 싶다면 열공해서 하루라도 빨리 취업을 하는거임. 칩안일 신경 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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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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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의 등장인물 중 정상은 없는 것 같은데.. 글도 너무 난잡하고.. 공시 붙으려면 공부 진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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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1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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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엄마 하나도 안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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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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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대한 마주치지말고 법적으로 하세요. 일하는 마트에서 개ㅈㄹ 떨었으면 공연성이 성립돼서 모욕죄는 무조건 걸리구요. 무료법률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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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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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어릴적 환경이 엄마가 혼자 생활비, 양육비 다 대가면서 우리남매 키우신게 님이랑 비슷해서 댓글 달아요! 지금 저도 아프고 엄마도 몸아파서 집안일도 잘 못하시는 상태가 되어서 혹시 어릴적 양육비를 지금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해본 적이 있거든요? 가능하대요! 무료상담 해주는 곳에 한 번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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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1.1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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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받겠다고 소송하고 버리는 금전적 정신적 소비와 허비되는 시간을 잘 생각하시고.. 똥같은 선택을 한 댓가, 똥덩이 치우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무슨 일로도 연락하지 않겠다는 각서나 한 장 받아요. 장례식장에도 안갈 거니 죽어도 연락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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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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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증금받을때까지 거기서 패악부리고 견디세요. 그리고집안일하지말고요. 그 여자들어오기전까지 집밖에 나가지말고 거기서 받을수있는거 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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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2021.01.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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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자식들 생각한답시고 이혼 안하고 버티면 안되는 겁니다. 이혼했는데 계속 같이 살고 다시 합치고... 어머니가 너무 무르셨어요 ㅠㅠ 감정적으론 친가 사람들 대갈통을 다 깨부시고 싶겠지만, 이성적으로 길게 보시면 지금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빠른 손절로 더이상 엮이지 않는 게 우선같아요. 아, 어차피 아빠란 작자는 지 아쉬울 때 쓰니한테 엉겨붙을거니까 부양포기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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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1.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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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시생이면 공부나 하세요. 일단 본인 앞가림이나 하고 남걱정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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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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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 얘기지만 엄마가 멍청해서 자식까지 힘들게 하네요ㅉㅉ 딸이 할 수 있는 건 얼른 합격하게 공부나 열심히 하는 거랑 엄마랑도 연 끊어요 애비야 ㄱㅅㄲ니 재낀다해도 심지가 약해서 평생을 온 자녀들까지 풍파에 휩쓸리게 막아주기는 커녕 자기 앞가림도 못하니까요 지금이야 결혼 전이지 결혼해서도 그러면 남편 얼굴 시부모 얼굴 보기 편하겠어요? 반대로 남편 시부모가 저 지경이라면 사람 환장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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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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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한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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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빡 2021.01.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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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님이 뭘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제 생각에 어머니가 전부다 손해본다해도 돈 2~3천입니다.

근데 님이 1년 일찍 합격하면 그거보단 더 버실겁니다.

지금 님이 해야할일은 가정사가 아니라 본인 앞가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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