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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감사합니다

쓰니 (판) 2021.01.16 12:33 조회6,93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조언해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생각정리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글은 삭제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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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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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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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시동생이 앞으로 님자식의 미래가 될수도있는거임.이복동생 있는거,시애비가 두집살림 차려 사생아낳아 살다가 상간녀죽으니 본처한테와서 애던져주고 입다물고살라한 인성보면 님남편이 앞으로 그렇게해도 시가인간들은 조용히하고 살라할 위인들이고 그걸 속이고 결혼해 여태 숨긴 남편도 어지간히 인성드러운인간임.속일걸 속여야지 가족사를 속여?다른것도 아니고 사생아동생을 엄마 윽박질러 입닫으라하고 키우게 한 지애비 행동을 속여?인간이래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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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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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ㅅㄲ도 시댁도 다 미쳤네....지금 불륜에 사생아에 길게 말하기도 싫은 복잡한 가정사를 다 사기치고 결혼했는데 이게 사기 결혼이 아니면 뭡니까?? 님 남편 인성 완전 글러먹었어요. 나같으면 이혼이나 혼인무효소송 걸고 당장 그 집안에서 탈출하겠음. 불륜녀 자식 키우는게 내 미래가 될수도 있는데 어떻게 같이 살아요. 우연히 시동생한테서 얘기 못들었음 평생 속일 작정이었던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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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신박하다 2021.0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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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네 시어머니 대단하신 분이예요. 그 아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에서 당신 자식들에게도 미안했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쓰니 남편도 그냥 내동생이니까 그러지 않았을까요. 만약 정말 쓰레기같은 집구석에서 막되먹은 짓거리하는 꼴보이면서 그랬다면 문제지만...시동생이 그래도 형수님이 이제는 가족이고 하니까 얘기를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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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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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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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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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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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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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 행동과 그 영향에만 집중하시는데, 바람 피우고 돌아온 남편 거두고 그 자식까지 거둔 그런 엄마를 보면서 자란 아들이 가진 "좋은 아내"에 대한 정의 역시 현실에서 상당히 왜곡되어 있을 확률이 큽니다. 님에 대한 기대치가 그럴테고요, 여태 거짓말 해놓고 님이 아량있게 이해하길 기대하는 것만 봐도 그렇잖아요. 솔까 시동생이 그런 폭탄선언을 정말 우연히 실수로 했을 거 같지도 않음. 생각보다 저 집 물 밑으로 복잡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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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21.01.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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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하기나름인데 배우자의 어떤 면을 보고 결혼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배우자에 대한 믿음이 없네요. 가정사를 숨긴게 속인거라는데 그럼 동생입장은요 가정사가 어찌되었든 동생으로 받아들이고 몇십년을 산건데 굳이 말해서 뭐가 달라지는지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피는 못속인다는 둥 .. 그럼 바람피는 놈의 자식은 다 그런답니까 답은 나온 것 같은데 ..그정도로 소름끼칠정도로 피가 중요하면 , 제가 남편이라면 지금 이글을 쓴 당신과는 못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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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 2021.01.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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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나서 생긴 동생을 동생으로 인정하는거보면 바람자체도 여자가 참아야할 남자들이 하는 실수 또는 남자는 그럴수있다 마인드아닌가요? 그 마인드를 가지고 산다면 님도 같은 꼴을 당하게 될거에요.바람난 아빠를 증오해도 모자란판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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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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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보고 컸으니 나중에 바람나도 애까지 당당하게 데려오겠네요. 그걸 왜 결혼전 숨기죠? 결혼할때 부모님 이혼 바람 이런거는 솔직히 오픈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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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하다 2021.0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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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네 시어머니 대단하신 분이예요. 그 아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에서 당신 자식들에게도 미안했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쓰니 남편도 그냥 내동생이니까 그러지 않았을까요. 만약 정말 쓰레기같은 집구석에서 막되먹은 짓거리하는 꼴보이면서 그랬다면 문제지만...시동생이 그래도 형수님이 이제는 가족이고 하니까 얘기를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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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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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은 님의 배려에 감사해서 가슴을 열고 속을 보였는데 님은 다른 부분을 생각 하는거네요. 시동생 너무 상처 받겠네요. 시동생 짠 하다. 시동생 위로 해주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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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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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섣불리 이혼이 어려우면 바람났던 애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요. 남자가 그럴수도있지 이런식으로 떠봐요 ㅋㅋ 예전엔 아버지가미웠는데 이제 이해한다 ㅇㅈㄹ하면 나같음 일단 별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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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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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ㅅㄲ도 시댁도 다 미쳤네....지금 불륜에 사생아에 길게 말하기도 싫은 복잡한 가정사를 다 사기치고 결혼했는데 이게 사기 결혼이 아니면 뭡니까?? 님 남편 인성 완전 글러먹었어요. 나같으면 이혼이나 혼인무효소송 걸고 당장 그 집안에서 탈출하겠음. 불륜녀 자식 키우는게 내 미래가 될수도 있는데 어떻게 같이 살아요. 우연히 시동생한테서 얘기 못들었음 평생 속일 작정이었던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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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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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시동생이 앞으로 님자식의 미래가 될수도있는거임.이복동생 있는거,시애비가 두집살림 차려 사생아낳아 살다가 상간녀죽으니 본처한테와서 애던져주고 입다물고살라한 인성보면 님남편이 앞으로 그렇게해도 시가인간들은 조용히하고 살라할 위인들이고 그걸 속이고 결혼해 여태 숨긴 남편도 어지간히 인성드러운인간임.속일걸 속여야지 가족사를 속여?다른것도 아니고 사생아동생을 엄마 윽박질러 입닫으라하고 키우게 한 지애비 행동을 속여?인간이래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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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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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증금 모을때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최대한 빨리 독립하게 하시고요. 님 남편은 단단히 잡으세요. 미쳤나봐 이런 중대사를 숨겨요?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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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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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일은 아니죠. 가족관계를 속이는 남자가 다른 거짓말은 없겠어요...이혼사유까지 될일은 아니고 남편의 여자관계를 의심할 일은 아니지만 거짓말자체는 그냥 넘어가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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