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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는 아빠 어떻게해야할까요...

ㅇㅇ (판) 2021.01.16 19:19 조회1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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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강아지도 오랫동안 키웠었고 지금은 하늘나라에간지 두달째에요 그런데도 자기 개고기 먹으러간다고 자랑하고 가고 그러는데 정말 아빠라고 부르기 싫을정도로 역겹고 토나와요 진짜 그야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같이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키운 보호자로써 그러면 안되는게 정상아닐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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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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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가치관을 왜강요하냐? 개를 키웠다고 다 가족같이 생각하는건 아니지 반려라는건 애견인들이 만들어냰 개념일뿐이고 아빠는 개는 개일뿐 가족범위에 포함안시켰을수도 있고 그게 잘못된건 아니지. 우리시골도 개키우지만 가끔 보신용으로 개먹어. 개고기가 불법도 아니고 역겹고 토할거같으면 너나먹지마. 보신탕은 아직까진 한국의 엄연한 식문화야 오히려 소닭돼지 고기는 잘만 쳐먹으면서 개고기만 반대하는 선택적 동물보호충들이 더역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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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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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를 반려동물로 키우는사람도 삼겹살먹고 돼지고기 김치찌개먹어요. 쓰니가 키우는 반려동물을 잡아먹는게 아닌데 그렇게까지 비난받을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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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A 2021.01.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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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이떄까지 먹여주고 키워준 아빠한테 역겹고 토할거 같다니.....
너가 일단 글러 먹었다...
나는 완전 개빠지만 아빠가 여름에 보양식 먹으러 가신다 하면 맛나게 드시고 오라 하지 너무 자주만 먹지 말라 하고
너처럼 키워준 부모한테 역겹다곤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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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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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너 마인드가 더 역겹고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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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2021.01.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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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품에 안아 사랑으로 키웠고 개에 대한 마음이 남다른건 알겠어요. 가족으로 생각하고 애지중지 했겠지요. 저도 강아지 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요. 제가 개를 키우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개들의 사진은 매일 인터넷으로 찾아볼 정도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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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도 개고기 안먹어요. 평소에 쉽게 접하는 고기가 아니라서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요. 그러나 타인이 개고기를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반대하지 않아요. 식문화에요. 개인의 취향이고요. 이런 부분은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이 고기먹는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봐요. 특히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혹시 본디 다른 부분에서부터 감정이 좋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게 개의 문제와 연결된 것은 아닌지.
.
집에서 닭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 분들 치킨 시켜먹어요.
내가 키우는 것과 먹는 것에 대한 감정이나 생각을 분리할 줄 알았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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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 행동이 비난받아야 할 행동은 아니라고 봐요.
.
개인적으로 나는 나라에서 개도 가축으로 분류해 정상적인 도축과정을 거쳐 판매하게 해서 개들이 더러운 환경에서 불완전하게 죽어나가지 않게 법제화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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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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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그걸 몰라서 물어?
싫으면 니가 집을 나가면 돼!
나머진 알아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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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21.01.18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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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솔까 옛날옛적에 먹을거 없어서 보양식으로 개 잡아먹었다지만.... 요즘 시대에 보양식으로 개고기를 먹는다..?? 소돼지는 안전하게 haccp인증 된걸 먹거나 하는데 어디서 유통된건지 뭘먹고 자랐는지도 모르는 개를 잡아먹고 보양식이라고 한다.. 몸에 좋은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개장수들이 왜 있는지 생각해봐라. 들개들 떠돌아다니는 음식물쓰레기더미 줏어먹는 유기견들 잡아다가 파는 사람들이다.. 그게 보양식이라고.? 이거 설명해줬더니 안먹던데 내친구는..... 근데 그거먹고 힘난다고 하면 할말없지 지 취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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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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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고기먹으면 집안망한다는데 ..개고기왜쳐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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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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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역겹겟다 빨리 커서 손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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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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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개고기 먹는다고 자랑하는 애비밑에 지아빠 역겹다는 자식새끼 나오는건 뭐 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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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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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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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강아지 키워요~~ 남이 나에게 개를 키우지말라고 못하듯이 드시는거에 대해 말씀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버지께 슬픔에 대해 토로하며 자중해달라고부탁은 해볼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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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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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용개의 도축현장은 경악스러워요 농장에서는 병든 개에서 무차별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하죠. 항생제가 근육 내에 잔존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과다하게 투여된 개를 먹었을 경우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큽니다. 아빠에게 식용개가 몸에끼치는 해로움과 비위생상황을 잘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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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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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뼈빠지게 먹여살리는 아버지가 개보다 못한 수준으로 인식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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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 2021.01.1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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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으로 드신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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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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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고기는 나도 정말 싫지만 널 지금까지 열심히 키워주신 아버지한테 역겹다는 건 조금 그렇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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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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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충분히 이해되는데 댓글 왜이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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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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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을거면서 반려견으로 키우긴 왜 키우지. 이해가 안되지만 듣기 싫으면 독립하는 수밖에 없어요. 상황 안되면 어쩌겠어요. 그런 말 할때마다 불편하다고 나직이 말하고 자리를 피하거나 하는 수밖에요. 같이 안사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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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1.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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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먹으면 안된다는건 너의 생각? 이세상 누군가 들어줄 필요 X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채식을 해야 한다는 집단의 생각? 너가 들어줄 필요? X
오리털, 거위털 잠바 입지 말아야 한다는 집단의 생각? 너가 들어줄 필요?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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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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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 키우는 사람이에요. 개를 먹지 않지만 남에게 강요하거나 이상하다거나 그런생각 해본적없어요. 강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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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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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는게 문제가 아니고 먹으러 간다고 자랑하는게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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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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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 키우시는 분들도 소고기 드시는 것처럼 개 키웠어도 개고기 먹을 수 있어요~ 저도 어릴때 개고기 먹는다는 친구들한테 개고기를 왜 먹어? 불쌍하잖아~ 이런식으로 말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제 개인적인 가치관을 다른 사람한테까지 강요하는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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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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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지 싫으면 지 혼자 안하면 되지 남한테까지 못하게 강요하다니
대가리에 뭐가 쳐들었으면 이런 생각을 하지?
너 대깨문이야? 페미야? 아니면 둘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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