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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이소리의정체가뭘까요 ㅠㅠ살려주세요

제발 (판) 2021.01.17 01:43 조회40,82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안녕하세요 ㅠ 우선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안마의자랑 물배관소리일수도있다는 댓이 많아서 유트브에서 들어보니 안마의자 소리에 더 가까운것 같기도하고..하..
지금 이글을쓰는와중에도 미친듯이 들리고 있어요 ㅠㅠㅠ
미치겠네요 지금 막 소리가 또 크게 들려와서 경비실에 인터폰해서
윗집 혹시 안마의자 하시냐고 확인좀 한번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확인해보셨는데 또 윗집은 아니래요..
윗집은 딸이랑 어머님 두분 계신데 안마의자도 없고 소음이날 일이 없으시다고 하셨다네요 하.. 이소리의 근원지는 어디일까요 ㅠ

댓글중에 소리날때 찾아가보시지라는 글들을 봤는데 ㅜㅜ
일딴 어딘지도 확실히 모르겠고 워낙에 오밤중이라 찾아가 얼굴붉히면서 얘기하는것보단 경비실통해 인터폰이 더 나을것 같아서
또 너무 늦은 깡새벽엔 인터폰하기도 좀 그래서요 ㅜㅜ참았어요

날림공사 아니냐는 댓은
제가 이젭에서 산지 5-6년정도 됬는데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근래들어 너무 심해요 ㅠㅠ스트레스폭발..

혹시 날씨가 추워지면서 뭔가 물배관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조만간 아랫집에서 연락오면 한번 만나서 이야기해보려구해요 ㅠ
제가 그동안 증거들을 많이 녹음해뒀어요 ㅠ
아랫집이랑 소통이 되는날 들려드리면서 이소리가 맞냐고 여쭤보고
함께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봐야겟어요 ㅡ..ㅡ

일딴 너무 답답하네요 당연히 윗층일줄 알았는데 윗집이 아니라고하니.. 경비아저씨께서도 해결해주실 방법이 없으시고 ㅠ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소음의 근원지를 찾아내기도 힘든 상황이고
층간소음이 정말 이사가고싶을정도로 근래ㅜ너무 힘드네요 ㅠ
근데 글쓰다가 느껴지는건데 이소음 벌써 한시간 넘게 들리는데
안마의자를 이렇게 오래하나 싶기도하고 ㅠ...
물배관소리인가 싶기도하고 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겟네요 ㅠㅠㅠㅠㅠㅠ진짜ㅜ너무 괴로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은 관리사무소에 한번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ㅠㅠㅠㅠ
아무튼 시원하지않은 후기네요 ㅠㅠㅠ
저와같은 층간소음을 겪고계시는분도 많으신것같고 너무 안타깝고 그러네요 ㅠㅠㅠ
또 소음의 근원이 밝혀지면 글쓰러올게요 하........





본문)
안녕하세요 , 우선은 방탈 죄송합니다 ㅜㅜ
결시친채널이 아무래도 주부님들이 많으셔서 가장 현실적이고
솔로몬같은 해답을 얻을수있을것 같아서 도움받고자 글써봅니다 ㅠ

우선 저희집은, 16층까지 있는 아파트의 13층입니다.
저희집은 엄마와 두자매가 살고 있고,모두슬리퍼를 신고 생활합니다.

처음 시작은 아랫집의 잦은민원부터였습니다.
저희가족은 우선 엄마는 자영업을 하시고 여동생과 저는 직장인이라
평일에는 대부분 오후8-9시나 되서야 집에들어오고,
집에 와서도 집에선 거진 모두가 누워서 생활을합니다..ㅋ

헌데 이상하게 퇴근하고 저혼자 집에 누워있을때도,
경비실에서 몇번이나 인터폰이 온적이 있었어요..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왔다고요;

그럴때마다 너무 황당해서 저희집 아니라고 지금 저 혼자 있고 누워있다고 몇번씩이나 그런경험이 있었어요..

또 가족들이 다 각방에서 누워서 쉬고있을때에도
몇번이나 아랫집에서 찾아온적도 있었어요 ㅡ..ㅡ

너무 시끄럽데요; 쿵쾅거린데요 저희집이..

저희집은 뛰어다닐 사람도 없구요 ㅠ
딱붙는 고무슬리퍼 신고 다녀서 발망치소리날 건덕지도 없어요 ㅜ
너무 억울해서 조목조목 아랫집분께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근데 하도 그러니까 더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러고는 한동안 잠잠하다가 최근들어 또 아랫집의 민원이 시작되었습니다 ㅠ

그러다보니 사람이 예민해져서 그동안 안들리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윗집에서요;

사실 저희가족은 윗집에서 나는 발망치소리나 층간소음에 예민하지 않았어요. 시끄러워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편이요;

근데 정말 밑에집에서 하도 말도 안되는상황에 찾아오고 민원넣고 하니까 그제서야 들리더라고요;

원래 층간소음은 아래아랫집도 들리나요?;;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예민하지 않았던 제가 이제는 윗집 소음때문에 죽겠습니다 ㅜㅜ

발망치는 뭐 공룡발소리 저리가라구요ㅠㅠ새벽이고ㅠ낮이고

가장 힘든건 정체모를 소리가 요근래 아랫집에서 잦은 민원이 들어오는 시기때부터 자꾸 나요..

통통 통 통통 (구르는소리)
통 통통 통 구르는소리 (오분 -10분 정적)
(다시반복)

글로쓰다보니 ㅠㅠ지금도 들리는 이 소리가 표현이 잘될지 모르겠습니다..미치겠어요 ㅠ

조용한 새벽이든 저녁이든 이 규칙적인 소리가 자꾸 들려요

처음에는 사람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소리가 제가듣기엔 규칙적이에요

또 규칙적으로 안들리다 들리다 이텀이 있어서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낫던 소음인지 최근부터 생긴 소음인지는 모르겠으나,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있어요 ㅠㅠ

아랫집에선 자꾸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구요 ㅠ
윗집에선 정체모를 소리가 자꾸 들려요ㅡㅡ;

공구르는 소리같기도한데 골프연습하는 소리랑은 달라요
뭔가 규칙적이고 뭔가가 구르는소리가 나는데
통 통통 통 (구르는? 울리는?) 그런 소리에요 ㅠ

이소리가 뭘까요?? ㅠㅠㅠㅠㅠㅠ

요새 층간 소음때문에 살인도 난다던데 ㅠ

중간에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너무 힘드네요 ㅡㅡ..

어제는 밤열두시가 지나도록 저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서
경비실을 통해 주의를 부탁드렸으나 달라진건 없었고

최근에는 증거자료들을 수집하고있습니다 ㅠ
날마다 폰으로 녹음중이에요ㅠ

지금 이시간또한 이원인모를 소음에 깊은 빡침이 올라와
현명하신분들께ㅜ조언이라도ㅠ얻어보려 글을써봅니다..
이소리의ㅜ정체를 혹시 알것같은분들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어려운시기지만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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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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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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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물 배관인가? 그거 소리일수도 있어요. 특히 천장에 설치하는 에어컨 있는 집에서 많이 난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 집도 층간소음 날 일이 없는데 전문가 와서 조사해보니 배관 문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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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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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리난다고 찾아오면 집에 들어오라고해서 같이 듣고 같이 윗집에 올라가보세요~ 그래야 오해가 풀리죠! 저희 윗집에 노부부가 사는데 티비소리가 너무 잘들렸는데 제 아랫집은 울집인지 알고 새벽5시에 올라온적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집 아니라고 윗집인거 같다고 같이 올라가서 할아버지한테 잘 얘기한적 있어요~ 오해는 풀렸고 소음도 해결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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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21.01.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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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마기 소리도 미칠 거 같아요. 시도 때도 없이..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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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대한민국... 2021.02.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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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강은민 작가입니다.
저희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 최대한 도움 드리고 싶은데
통화 편하신 시간 010-5422-7658로 문자 주시면 제가 그 시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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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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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소음 근원지 찾기가 힘들어요?
잠도 못잔다면서요
잠 못자면 그 시간에 원인 찾아야지요
돌아다니면서 찾는건 귀찬고 소음은 짜증나고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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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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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탑층인데 발소리 및 아래 아래층 아이들 소리지르는게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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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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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마의자로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잡아봤어요..... 503호 안마의자 소리가 303호부터(2층은 안물어봄)~703호까지 들림 502,504,602,604도 소리 들음요....안마의자 있는집이 두집인데 한분은 허리수술해서 못쓰심.....새벽에 드르럭드르럭 개진상이였음.. 소음매트깔아도 다들리고 진동울려요... 한번 뒤집른뒤로는 오전에 잠깐 사용해서 이제 다들 잠잘 수 있네요 ..저희는 2년 시달리다 제가 빡쳐서 안면몰수하고 다 돌아다니며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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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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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온수매트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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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21.01.19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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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 규칙적인걸보면 세탁기나 건조기 돌리는 소리일 가능성도 높아요. 나중에 찾아가서 혹시 세탁기나 건조기 돌리는지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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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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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위에층에서 계속 돌구르는소리?쿵쿵쿵 우다다다 소리가 너무 크고 심하게 몇시간씩 계속 들리길래 집 밖에 나와서 확인했거든요. 근데 우리집 위층 보니까 여자가 닌텐도??같은거 틀어놓고 미친듯이 발을 구르면서 춤추고 게임운동하고 있었어요.ㅡㅡ 윗집에 젊은여자가 산다고 하셨으니 홈트할 가능성이 높음.. 언급하신 안마의자가 꼭 아닐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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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1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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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신이 거꾸로 콩콩 뛰어다니는 소리잖아.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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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r 2021.01.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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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마기요. 규칙적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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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1.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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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진짜 미치는건데 저도 재택근무라 집에 하루종일 있는데 ... 윗집 소음인줄알았는데 윗윗집 그옆집 대각선 옆집 소음까지 (복도식아파트) 까지 다들리더라구요 . 그리고 윗집만 문제가 아니에요 . 아랫집도 ㅡㅡ 미친 대형견을 키우는데 ... 미친거니 ??동굴에서 짖는소가 나요 . 20분 연속 그러면 환장함 바로 옆에서 짖고 있는 느낌. 낮이고 저녁이고 신이 나서 짖고 지랄.. 말리는 인간은 없는건지 집에 개만 방치하는건지.. 아이고 ~~~ 그런데다가 한마리가 아님 . 새벽 2시까지 영화 보나 드라마 보나 ... 티브이 소리도 미친듯이 크게 들려서 .. 관리사무소로 신고함 . 티브이도 양심껏 봐야지 .. 여태 5년 넘도록 살면서 이런 티브이 소리 첨들어보고 , 대형견까지 키우는 이런 무개념인간을 살다살다 첨봄 . 하아 ~~ 아랫집 여자야 !! 진짜 이러기 있기 없긔?? 너 때문에 내가 수면제 없이 잘수가 없다 ! 에혀 ㅠㅠ 너 이러고 싶으면 제발 ... 시골가서 살아!! 개도 자유가 있자나 마당있는집으로 이사가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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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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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이 3~4층 아래까지 내려갈수 있어요. 공사하는소리는 그 라인 전체다 울리기도 하잖아요. 윗옆집일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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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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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시간동안 소리가 난다는 것은 얼어있던 배관이 녹아서 날 수도 있어요 그리고 보일러가 돌아가는 소리일 수도 있으니 물을 껐다가 켜보고 아니면 보일러도 껐다가 켜보면서 확인해 보세요 날 추워서 더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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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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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안당해본 사람은 진짜 몰라요 차라리 발망치가 나은심정...원인도 몰라 답답하고 또 언제 들릴지 모르는 초조함이... 저도 똑같았어요 일정간격으로 통 통통 통통통 관리사무실에 몇번이고 위에 안마기 새벽에 하는 것 같다 세탁기 쓰는거 아니냐 했는데 결국 나아지는거 없음 이주간 그소음을 듣자니 집가기도 싫고 어느순간 눈물이..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낮에 날땐 가만히 있다가 밤중/새벽때를 노렸어요 소리시작하자마자 1층 내려가서 불켜진곳을 보니 옆집... 새벽 초인종 예의고모고 그냥 눌렀어요 문열리니 그소음이 더 명확히 들리더라구요 윗집 아닐 수 있어요 새벽에 소리나면 1층내려가서 불켜진곳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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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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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무슨소린지 확인되면 꼭 후기좀 써주세요. 저도 층간소음때문에 머리도 흔들리고 불면증에 신경정신과까지 갈정도로 미쳐버릴거 같아요..아무리 들어도 윗집같아서 인터폰했는데 저희윗집도 아니라고 하니.. ㅠㅠㅠ 꼭 후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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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lll 2021.01.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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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엘레베이터소리도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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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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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서 찾아보니 아래층 꼬맹이가 피아노 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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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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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을 얼마나 날림으로 지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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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반근심반 2021.01.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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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제가친한집이1층에살았는데 그집도딸둘이라엄청예민하진않은데 엄청바른생활집이였음.애들어릴땐9시나8ㅣ시에자서아침에일찍일어나는자기전꼭책읽고이런집?낮엔다들활동시간이라못들었을수도있지만 자꾸밤에도 새벽에도 그렇게님처럼계속반복적인소리가 계속계속들려서 윗집인터폰도해봤지만애들없는집대가선윗집도애없는집 이집이 계속반복되는기계소리같단촉에 계속문의를하니윗집도이상해서 자기들이 알아보고기다리고듣다 보일러문제였음 관리사무소사람도불러서 알아보고했는데아파트도오래되고보일러도오래되가지고 보일러에서나는소리먼진기억이잘않나지만 결국두집오해풀고 잘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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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헤호헤호 2021.01.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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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너 누구냐? 안0태냐 문0원이냐 이0수 셋중에 니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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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1.01.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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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제 얘긴줄. 윗집에서 드르륵 드르륵 드르르륵 이런 소리가 시간 대중없이 간간히 들리고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큰 생활소음이 많이 들리고 (새벽 세네시까지도 걍 시간대중없음) 그래서 참다 참다 막대__ 자루부분으로 소리 날때마다 천장 쾅쾅 쳤더니 그 소리는 잦아들더라고요. 하.. 근데 자려고 누우면 음악소리 티비소리 얼마나 울리는지 살금살금 윗집앞에가서도 들어보고 아랫집앞에서도 들어봤는데 아랫집이더라고요. 그러고 올라왔는데도 소리가 아주... 평소엔 리모콘도 조심히 내려놓는게 몸에 베였는데 열받아서 발망치 쾅쾅 찍고 돌아다녔더니 뭔가 고함치는소리 들리고^^.. 찾아오면 경찰에 연락하고 대화해보려구요 빌라라 관리실도 없는데 혼자사니까 무섭기도하고 그렇다고 마냥 참고 살수도없고. 진짜 스트레스받고 신경쓰이니 더 들리는 소음땜에 신경쇠약 일보직전이에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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