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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사건건 부딪치는 어린형님

쓰니 (판) 2021.01.17 14:36 조회93,236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과댓글

추가) 제가 일일이 자세하게 안쓰고 뭉퉁그려 써서그런지 제욕이 더 많네요 원래 판이란데가 몰아가기 심한곳이라 어느정도 예상은했고요 또 자작이라는 사람들은 뭐 그렇게생각하세요 본인들이 감별사마냥 다 자작이라는데 웃겨서 웃고갑니다 내보기엔 님들이 더꼬인것같으니까.

제가 형님이 조금 이상하다고 느낀건 택시타는 문제예요
40분거리 있는 시댁 택시비 편도 4만원 조금 넘습니다 어차피 아주버님이 데리러오니까 시댁올때 4~5만원 택시비를 쓰는건데 그걸 말을 안듣네요 큰돈일수도 있지만 큰집 경제규모가있으니 큰돈이 절대아니에요
저는 곧 수술도 앞두고있고 큰아이도 있어 외출을 하게되면 카카오택시를 불러요
그런데 한번은 시엄니가 그걸로 살짝 눈치를 주셨죠
형님이랑 비교하는 늬앙스였고요
당신 손자를 데리고 베고있는 사람이고 또 신랑 돈을 쓰는건데도 슬그머니 눈치를 주십니다
그래봤자 기본요금 거리인데요
그래도 손발이 맞고 며느리들 우리끼리 몰래 통하는 뭐가 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고집이 상당해요
동네에서 저희 시댁 돈좀있는거 다아는데 버스를 타고다니는 큰며늘보면서 무슨 생각들을 할까요?
본인은 노래들으면서 바깥도 보고 버스타고 다니는게 좋다는데 진짜 뻘소리지요 세상누가 택시보다 버스를 좋아하나요
본인 남편이나 시부모 입장생각해서 융통성있게 하면 되는데 답답하게 군답니다
진짜 세세하게 쓰지못해서 그렇지 이런식의 일이 참 많네요 님들 동서지간에서 이런일이 있으면 댓글쓴것처럼 다들 인자하게 굴수있나요? 남얘기라고 막말마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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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눈팅만하다가 제가 판에 글을 쓰는 날도 오네요.

일단 제목에 쓴것처럼 형님에대한 이야기예요
간단히 시댁 가족관계를 말하면,

큰아들네(34, 25), 막내아들 저희(32, 34, 5, 쌍생아 임신 10개월)...... 보다시ㅍㅣ 저희는 연상연하 부부이고 5살짜리 아들이랑 쌍생아를 임신중이에요
그리고 형님네는 보시다시피 일반적이지 않은 가족구성이죠

저희는 시부모님 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큰집은 친정근처에서 살고있어요

형님은 홀아버지에 외동딸이었고 결혼조건이 친정근처에서 사는거였지요
근처도아니고 바로 윗층이에요

형님과 나이차때문에 이런저런 웃픈일이 참 많지만 어쩌겠나하고 순응하며 살고 있지요

그런데 요즘 이건아닌것같아 남편하고도 진짜많이 싸우고 임신중임에도 이혼얘기까지 나올정도로 감정이 격해져있어요

여러분들이 보고 저를 도와주세요 제상식에서는 절대 이해가 안되거든요
누가 옳은건지 판단해주세요

저희집은 시부모님이 건물주인 빌라 꼭대기층이에요 60평집에 반은 시부모님 공간이고 반은 저희 가족이 살아요
그런데 가끔 큰집이 집에 놀러오면, 아이가 큰아빠를 좋아해서 방방뛰어다니곤해요
그럼 어김없이 형님이 제재를 시켜요
물론 좋게 타이르는거지만 그걸 계속 보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요
저희 테라스에 아이가놀수있는 놀이터를 만들어놨어요 집에서 못뛰게 공놀이나 트럼플린 같은 놀이는 밖에서 하게요
하루는 아주버님이 저희 아이와 놀아주면서 바닥에 테라스 바닥에 공을 튕겼어요 그걸보고 형님이 자기 신랑한테 "오빠 그러면 안될것같아요. 밖이라도 아래는 방있는 공간이라 울릴것같은데"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누구들으란것도 아니고 마치 저희 부부가 개념없다는듯이 들려서 기분이 더러웠어요 그런데 그때 저희신랑이 눈치없이 저더러 "너도 형수말투처럼 저런식으로 말하면 좋겠다"라고 말하더군요 진짜 그자리에서 다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큰집이라 참았습니다
어디 제일 어린게 자기 남편한테 시부모님도 계신데 가르치려고 드나요? 신랑이 다 받아줘서 버릇이 없는건지 어머님이 안계셔서(이런말 그렇지만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요) 교육을 못받았는지 상당히 건방집니다
솔직히 건물주가 세대원들 눈치보고 살아야하는지, 심지어 우리애가 그렇게 심하게 뛰는것도 아닌데 올때마다 애를 가르치려고 드네요 그래서 한 일년정도 참다가 애가 그런말 들으면 장난감만 갖고놀고 자꾸 주눅드니까 그러지말라고말했어요 미워서 그랬던것도 아니고 혼낸것도 아니었다고 오해하지말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만 가족들앞에 나쁜ㄴ이 됐지요
버릇없는거에 착한척은 덤이죠

또 저희 형님은 수학 원서나 논문같은거 뭐 번역하는 일을하는데 그거랑 대체 시댁일 불참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시댁은 기제사에 명절제사에 다챙기는 집안이라 1년에 제사만 6번이에요
일이 없으면 오지만 매번 참석은 하지않아요
장은 아주버님이 시엄니한테 돈부쳐서 봐주시고 저랑 시부모님은 음식준비를하죠
그런데 본인은 뭘하나요? 전화해서 미안하다, 뒷정리라도 하러가겠다 이래요
그집에서 저희집까지 차로 40분정도 걸리는데 늘 버스를 타고 와요 (면허는 있는데 무서워서 운전 못하겠대요)
그걸 아주버님이 상당히 싫어하세요
아주버님은 택시타라고하고 형님은 40분거리를 어떻게 택시를타냐고 하죠
누구 들으란 건가요? 음식다해놓으면 와서 설거지하고 뒷정리하는데 말은안해도 아주버님이 퇴근하고 오셔서 그거보면 아주 전전긍긍 난리 법석입니다 일부러 자기남편 보여주기식인지 뭔지 아주 꼴깝이죠
그깟일 뭐가그리 중요한가요? 그집이요? 신랑이 우리나라에서 젤큰 증권회사 과장에요 돈마니 벌고 굳이 본인이 일안해도 돼요

거기다 저더러 형님소리안해도 된다고, 요즘엔 그냥 이름 부른다고 편하게 말하래요
'무슨무슨 씨' 이렇게요
저는 솔직히 그것도 가증스러워 보여요
그럼 지도 저를 이름으로 부르겠다는건데 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불편할까봐 저를 배려하는건 아닌것같거든요

누군 친정 근처 안살고싶나요? 저도 반찬같은거 다 시켜먹고싶고 집도 꾸미고살고싶지만 시부모님을 모시니 하는수없이 포기하는거죠
그거에대한 미안함이 큰집은 전혀 없는것같아요
큰집은 아주버님이 벌어놓은걸로 사신거지만 혹시 모르죠 저희 부부몰래 얼마 지원해주셨을지도요
신랑이 사업을 두번 말아먹었지만 당신들 아들이 그런거니 책임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경제력이 없으면 몰라도 자산가거든요 그런데 시엄니가 저희 신랑더러 그랬대요 생활비도 안내고 공과금이나 집세한번 안내고 산다고요
그런건 안바라니까 앞으로 사업자금에대해 손내밀지말고 다른일 하라고했대요
근데 그걸 큰집도 있는데서 말했나보더라고요
그이후로 자존감은 바닥이 됐고 그러다보니 제가 사실 형님한테 좀 안좋은 말을 한상태라 저희집에 오지도 않고있어요

흥분해서 두서도없고 말도 안되게 썼는데 대충 상황만 봐주세요.....
제가 어떻게해야 하나요
솔직히 진짜솔직히 큰집이 이혼했으면 하는 생각을할 정도로 골이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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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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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은 바로 합시다. 모시는게 아니고 얹혀사는거, 자식교육 엉망이고 사상도 디따 불순해. 건물주니까 그래도 된다니....심지어 지것도 아님. 너무 엉망진창이라 뭐부터 따져줘야할 감도 안잡힘. 한마디로 님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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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21.01.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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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 집세 공과금 모두 안내면 시부모 모시고 사는 게 아니라 얹혀사는 거잖아요. 찌그러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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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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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데리고 사는 시부모님도 속 터질듯..사고치는 아들. 개념없는 며느리. 쌍둥이까지 애가 셋..시부모 재산에 빨대 꽂아 쪽쪽 빨아 먹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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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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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문제를 가족은 이미 다알거같고 혼자만 모르고 계신것거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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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21.02.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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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이상한 사람은 자기가 이상한걸 몰라... 조언을 해줄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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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2021.01.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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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등...감..... 개 쩐다....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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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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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ㄸ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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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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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 올려치는 글 예전에 본거같은데 몇년만에 글을 쓴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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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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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시고 사는게 아니라 얹혀 살고있다고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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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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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맘충, 열등감 등등 안좋은건 다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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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2021.01.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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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빨대꽂으면서 택시타고 다니는 며느리보다 4~5만원 아끼려고 버스 타고 다니는 큰며느리 칭찬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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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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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얹혀 살면서 신랑도 잘난거 없이 시부모님 재산에 묻혀살고 있는거 아니에요?? 이혼해야될 부부는 당신인데 큰집이 이혼했으면 좋겠다니 진짜 사람 악덕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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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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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되면 분가해서 살아. 늬 형님결혼조건이 친정근처서 사는거였으면 그건 부부끼리 합의한거니까 니가 상관할바아니고 니남편이랑 둘이 지지고볶고 해서 친정근처서 살면되지. 그게안되는건 형님이랑은 별개로 남편하나 설득못한 못난 니탓인거니까. 그리고 요증 누가 건물주눈치를보면서 사냐 철딱서니없긴. 돈이있어봐야알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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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1.01.2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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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기전에 아, 이세상엔 신박한 또라이가 있구나 했는데, 추가글 보고난후에 와, 진짜 나이만먹었지...못배운티 나네 생각한 1ㅅ..... 어쩜 20대 형님한테 좀 배우세요. 애가 뭘보고배운다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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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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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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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2021.01.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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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 먹었다고 어른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글이군요 이기적이고 몰상식해보여요 그냥 형님이 어리고 성격도 좋으니 시샘하는걸로 보입니다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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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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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뭘 바라고 좋은 조언 구하는겁니까? 일반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면 좋은 소리가 나올 꺼리가 없는데.ㅋㅋㅋㅋ
진짜 주작이길 바라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아요.
대박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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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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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시타면 토나와서 한두번한게아닌사람이라 멀미덜한 버스좋아하는데 버스ㅌㅏ는사람 글쓴분같이 남 흠잡을 고민하는사람 말고 다른사람 관심없어요 고작 40분거리를 버스 못탈건뭐에요 친정 근처 거주는 친정 결혼조건이라면서요 나이차 있고 신부가 너무 어리니 걱정 많겠죠 그리고 이름부르란거 형님하기 좀 귀찮으니까 배려해주는거 같은데요 누구씨가 낮춤말이라고 생각했으면 형님이 그러라고 안했겠죠 층간소음은 건물주고 뭐고 당연히 주의해야할 사항 조곤조곤 친절하게 말해준다메요 기본교육 부모대신 시켜주네요 감사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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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1.01.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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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쌍둥이 낳으면 더 개차반으로 돌아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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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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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구나.. 진짜 이상한사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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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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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더못된냔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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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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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는 집에 돈도없으면서 시부모믿고 그따위로 흥청망청, 내가 건물주며느리인데 같은 같잖은 마음씨를 갖고있으니 시부모 눈에도 보이는거지. 에라이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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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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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며느리들어올까 정말 걱정된다 하기사 이사람 남편도 제정신은 아닌거같음 사업두번말아먹고 애가 셋이고 생활비한푼 못드리는... 동네주민들이 너가 택시탈때마다 부부가 쌍으로 부모 등꼴빼먹는다고 뒤에서 침튀어가며 욕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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