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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넉두리 합니다.

힘듬뿐 (판) 2021.01.18 12:40 조회33,821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생각도 좀 정리할 겸 넉두리 합니다.

 

정리되지 않을 생각들 이겠지만..

 

저는 지금 이혼을 하고 애들을 양육하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침에 7시에 애들 밥 챙겨주고 먹는것 확인 한 후 출근..  출근하는 시간은 7시 전후 아직까진

큰 이슈가 없어서 ...  플러스 마이너스 10여분 안쪽.. 

 

퇴근 6~6시30분 전후 ... 잔무 상황에 따라 역시 6시 기준으로 플러스 30분 ..

집에오면 샤워 후 애들 저녁밥 챙겨 먹이는 것으로 퇴근후 집안일 출근 ...

 

이렇게 1년 반 남짓 해오고 있습니다.  당연히 내 일상은 이혼이라는 큰 선택 전후로

달라지긴 했지만 .. 그리 큰 변화는 없었다는거..

 

이혼 전에도 약 5년여 동안 맞벌이 아닌 맞벌이를 해온터라 퇴근 후 일상은 이혼 전이나 후나

크게 차이가 없었기에.. 긍정적으로 어찌보면 5년여 동안 이혼 연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소득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그렇치 않으면 의미 없었던 맞벌이를

접고 그냥 집에서 살림하면서 하고픈 일 전체는 아니더라도 ... 여건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하라고 했을 것인데.... 

 

외형상 맞벌이 임에 분명하나 .. 전 와이프가 집안 일에 보태는 금액은 제로 ...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  어쨌는지 확인된 바 없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매달 마이너스 였었던듯..

그냥 형식적으로는 일이지만 .. 매달 마이너스 나면서, 본인과 가족의 시간을 버리면서

취미활동을 하다시피 맞벌이 아닌 맞벌이를 했었던듯 싶기도 하고...

 

12년 여를 살아오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 단 하루도 이직이나 실직등으로 공백을 갖아본 적도

없고. 흔히 말하는 소처럼은 아니지만 .. 나름 열심히 일해왔다고 자부했지만 ..

나아지는것은 없고..  그렇다고 그런것으로 스트레스 준적도 없는데 자꾸 뭔가를 하려구만

했었던듯..  하지마라고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해도 ..  뻔히 보이는 일들.. 일종의 방문판매

를 해보겠다고 하면 .. 말려본들 .. 결국은 가장을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이랄까 ..

너는 말려라 나는 하고싶은 일 할테니 라는 심정이었는지 모르지만 결국은 본인 하고픈 일

하고있는거.. 그러다 감당못할 정도로 되면 관두고 ...  방문 판매라는 것이 어찌보면 인맥에서

출발하고 또 어찌보면 특출나지 않으면 결국 친인척이다 뭐다 하다고 또는  한두달은 내가

부담하겠다 .. 실적때문이다 등등의 사유로 생살 갉아 먹을 수 밖에 없을 것인데..

 

결국은 또 마이너스 ... 그러다가 인생의 좋은 경험 했다 치겠노라고 스스로 위안삼고

얼마 후 또다시 다른 종류의 방판...  휴~~

 

이것도 저것도 다 좋은데 ..  마지막 3단계는 ..

 

결국 그러다 자영업을 하나 차려줬는데 .. 이것역시 .. 지금은 아니구 조금더 있다가 해보자는

남편의 설득과 미안함을 .. 무슨 남자가 차려준댔으면 차려줘야지 .. 라는 한마디로 뭉갬

자존심 상하는 그말 .. 안차려주는것도 아니고 .. 지금 형편이 안좋으니 .. 조금더 있다가

차리자는 말에.. 그 약속을 들먹거리기에 .. 또 포기하고 차려주고..

 

이런 저런 사유로 결국은 ...이혼

이혼까지 가기에 여러 사유가 있었겠지만 .. 다 지난 일이고 .. 나는 얼마나 잘했는데 등으로

글을 써봤자 자기 변명에 자기 합리화 뿐이기에 .. 이건 쓰지 않는것으로 합니다.

 

시원섭섭한 이혼 후 .. 

돈이 없는것을 뻔히 알기에  친권과 양육권을 제가 가져오고 , 역시 같은 사유로 양육비를

줄수없는 형편이라  양육비 0원, 면접교섭권은 애들이 원하면 언제든 이었지만 ..

법원에서 구체적인 날짜를 명시해야 한다고 해서 월1회로 합의.

 

하지만 지금부터 4단계.. 여기서 부터 분노와 배신감의 시작입니다.

딱 법원에서 합의이혼이 성사된 날 ..   본인의 가족과 일가 친척들에게는 마땅한 원룸이 없어서

고시원으로 들어가서 당분가 지낼것이다 라고 하고 ..

정작 본인은 남자 집으로 입성.

 

세상 좁고 좁다는 것을 느낀게 .. 제 아는 지인분이 문득 하는 말이 .. 아이들 엄마랑 똑 닮은 사람을

봤는데 여차저차 해서 아는 사람 며느리 라고 하는데 닮았더라.. 근데 그럴일 없잖오 그치?

라고 해서 알았습니다. 결국 자영업을 하면서 알게된 고객과 .... 자랑스럽게 그리되었고

 

어느순간 아이들과의 면접교섭도 유야무야 되고..  아이들에게는 3년 후에 너희들 만날꺼야

라는 말을 하고 .. 면접교섭 중단..  대한민국 법이 아주 좋아서 면접교섭을 방해하거나

이행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제재가 있지만 ..  면접교섭 당사자가 이행하지 않는경우

이행을 촉구하는 방법은 없다는거..  아주 법이 뭣같습니다.  그러다가 3년이든 10년이든

시간이 경과된 후 미이행자가 다시 이행을 하려고 했을때 .. 제가 이행을 할 자격이 없다고

거부하면 .. 제가 문제가 된다는거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법의 모순과 구멍.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 전화를 차단시켜 놓은 상태.. 아이들이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친구들한테 너 엄마한테 전화 차단 당해 봤니? 라고 물어봤다 더군요..

이런 얘기가 아이친구 부모한테 들려왔을때의 그 아픔.. 정말 용서가 안되는 .. 그래서

이젠 미워하는 맘조차도 사치로 느껴져서 .. 온갖 증오와 저주를 퍼부어 주고 싶은데

아이들 엄마가 잘못되면 또 아이들이 아파할듯 하여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날마다 아프기만 합니다..  그냥 답답한 맘에 ..  넉두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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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Oㅇ 2021.01.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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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후 이혼 10년쯤되서 양육비 소송 들어가셈. 지금은 양육비 돈없어서 못준다고 하니 10년정도 뭉쳐놨다가 몫돈으로 받으셈 그것도 쏠쏠할거임. 더해서 그여자 집도 한바탕 난리가 날거임 아주 부잣집이라면 뭐 옛다하고 줄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뒤집어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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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조제 2021.01.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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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어하지마세요. 아시자나요 그런 여자가 앞으로 어떻게 살지 지금 애들이랑 인연 끊게하는게 현명한거에요. 나중에 나이먹고 사고쳐서 애들한테 빌붙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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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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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긴세월 홀로 얼마나 힘드셨을지..아마 결혼생활 동안에도 외도를 했을것 같습니다 이혼후 바로 남자랑 동거하고 애들을 버리는 행위는..아무나 못하거든요 아쉬운건 이혼전에 증거를 잡아서 빈몸에 위자료까지 얹어서 내쫒았어야 됐는데 참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양육비 소송하시고 자녀분들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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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짜 2021.01.2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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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아이들도 그런 엄마 있는것 보다 잘 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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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21.01.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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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닥 힘내시길 바랍니다. 애들엄마는 인간도 아니네요? 아이들 잘키우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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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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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넉두리(X) 넋두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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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1.1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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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새 가정도 망쳐 놓겠죠 언젠가는. 이혼은 잘 했어요. 그에 따른 고생 분노 등은 잘 다스리시고 행복한 인생 설계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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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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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두리(X) 넋두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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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21.01.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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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는 아이들의 권리입니다
아버지가 양육권을 가지고 양육비를 포기하셨다 해도 언제라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님한테 돈 빼 쓰듯이, 그 여자 얌전히 살 사람 아니니까, 여자 재산, 수입 압류하세요. 그럼 그 불륜남 집안도 편하게 하하호호는 못할 겁니다.
여자는 갈아탈 남자가 생겨야 이별을 한다는 것.. 룰이라고 생각하세요
이혼 분위기를 조성하거나, 이혼을 요구한다? 그럼 남자 있는 거라는 거 알고 시간 끌어서 증거 잡았어야 되는데,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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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21.01.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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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잘하신 듯 합니다. 일하시고 아이들 키우시고, 살림까지.. 고생이 많으세요. 양육비 반드시 청구하시고, 그 돈으로 일주일 한번 아줌마 쓰시고, 건강 관리 유의하세요.. 대단하세요. 정말. 아이들이 아버지의 노고를 알아주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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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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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야 이혼하면 남이라지만, 자기 새끼 전화 차단한 년은 살다살다 처음 봅니다. 인간 같지도 않은 것하고는 잘 헤어지셨으나, 이혼은 이혼이고 돈은 돈이고 애들은 애들이죠. 애들 클 때까지도 돈 안주면 소송해서 소급적용 꼭 받으세요. 장기 팔아서라도 내놓든지 친정에서 빌빌대든디 그건 알아서 하라고 하고. 애들 안 만났으니, 나머지는 애들한테 선택하라고 하면 됩니다. 애들도 사람이에요. 저런년이 엄마라는 게 창피해서라도 안 볼겁니다. 본다고 해도 말릴 순 없지만, 아빠 고생하면서 키운 거 겪었으니 애들도 어린 것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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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쟁이들 2021.01.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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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지만 저건 아니다~방판하다가 말아먹은것까지는 그렇구~ 다른남자랑 살림을 ㅜㅜ 아이들은 나몰라라하고 부모의 도리를 안하면서 나중에라도 자식찾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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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2021.01.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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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생각보다 멍청한 사람이 참 많아요 아내분 포함!!
어리석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시고 지우세요 그냥!!!
어리석음의 댓가는 언젠가는 꼭 치를것이니 미워도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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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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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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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1.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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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끝까지 넉두리라는 거 보니까 오타가 아니네. 넋두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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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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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까지 듣고보고 했던 경험상.. 저런경우 애들크고 엄마는 나이먹고 먹고살기힘들어지면 100프로 열이면 열 다시 연락옵디다 그때 이마음을 잃지마시고 엄마라는 사람을 내치시면됩니다 애들도 흔들리지않으면 그게 복수입니다 아 애들보험 수익자는 반드시 법적상속인이 아닌 아버님이나 할머니등 지정해놓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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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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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아는 분도 애 둘 양육비 한꺼번에 신청하셨어요 지금은 애들이 성인인데 애들이 앞장서서 소송 걸라고 닥달해서 소송했는데 승소해서 일시불로 다 받았답니다 님도 차곡차곡 모아뒀다가 꼭 소송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 여자 행실머리 보니 그쪽에서도 잘 살 수 있을까 싶네요 나이들고 길거리 나 앉으면 애들 등골뺄까봐 더 무섭네 ㅡ그런 사람들 많거든요 고아원에 버려놓고 늙어서 자식 찾아 자식한테 부양의무 지우더라고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꼭 좋은 날이 찾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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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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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진짜 제3자인 저 조차도 천불이 나네요 그 놈에 바람 돈 빼돌리기...저 바람핀 새끼도 아내였던 여자하테 빼먹을 거 다 빼먹고 튀길 빌게요 힘내세요 진짜 사람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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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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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그런 미친년이 다있나 싶지만 있긴 있더라구요. 그냥 애들과 님 모두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증오하고 미워하고 이딴것도 하지말고 애초에 없던사람인양 사세요.. 분명 그인간은 인생존망 개거지꼴로 죽지못해 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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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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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혼하고 혼자 29개월 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남성입니다. 와이프가 능력이 안되어 양육비 안 받고 친권, 양육권 다 제가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보고 싶어서 언제든 보게 해주겠다고도 하였으나 자기 살 길 찾아서 갔습니다. 그러고 남들에게는 자기도 마음 추스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고 다니고 마음 추스르는 시간을 변명 삼아 아예 연락처도 바꾸고 자기 인생 살고 있습니다. 원통하나 그냥 마음 접고 사니 이젠 저도 뭐 그다지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좋은 날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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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넷 2021.01.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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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양육비의 개념이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다르네요. 양육비는 돈 없으면 안 줘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닐탠데요?... 아~ 나라 법이 하도 잣 같아서 남자가 양육한다고 하면 여자는 양육비 안 줘도 되는 그런 거군요 !!?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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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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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보살에 한번 물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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