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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님 병수발

(판) 2021.01.18 15:36 조회14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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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병간호를 왜 며느리가 해야하나요?

세달정도 똥수발을 제가하랍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제가하래요.

시누는 그런걸 못한다고 제가 하랍니다.

 

반반부담으로 간병인 쓰자니까,

제가버는 월급보다 비싼 간병인을 왜 쓰냐고 그리고 남한테 왜 맡기냐고 화를내요.

 

전 정말 15년동안 이집의 노예었나봐요.

 

편안들어주고 시누말을 거드는 남편보니 없던정내미도 떨이지네요.

이혼하고싶은데..이혼하면 혼자 잘 살수있을까요...

자식들이 눈에밟혀 이혼하잔말이 선뜻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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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1.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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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하지마세요! 잘해도 못해도 말 나오고 3달이 3년이될수도있어요. 간병인 쓰기 싫으면 시누이나 남편한테 낳아주고 길러주신 어머니 은혜 갚으라해요. 남의집 자식 시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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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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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게 아니라 이혼하시는게 좋겠어요 시누고 남편이고 어이없네요 남편이 어찌나오는지 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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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1.01.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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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조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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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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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을 그렇게 생각하고 대우하는데 병간호를 잘 해낸다고 고마워할 사람들 아니잖아요... 시어머니와 특별한 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하지 않으셔도. 할 필요도 없어요. 며느리는 상속권도 없는 남인데 왜 무상으로 남의 부모님 병수발까지 들어야하나요? 부당하다 느끼시면 일 그만두지 마시고 마음 단단히 드세요. 님을 그정도로 여기는 사람이 앞으로도 평생 곁에 있을거란 확신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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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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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도 못 하는 그런걸 나보고 어찌 하란거냐 하세요. 나도 못 한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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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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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때마다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남... 할머니 폐암으로 암투병하실때 할아버지 연로하신데도 계속 당신이 맡아 하시겠다고 하셨었음.. 자기자식도 안하는걸 남의자식한테 시키겠다는 마인드랑 평생 사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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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1.01.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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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개소리를 듣고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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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 2021.01.2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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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마시고 이혼준비하세요. 이혼하고도 워킹맘으로 잘사시는 분들 많아요. 그런 취급 당하며 살지마세요.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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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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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두달했습니다 전혀 고마워 안합니다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지금은 이혼 하려고 일 다닙니다 아이 혼자 키울수있게 능력키우고있습니다. 몇년전에 비슷한일이 또 벌어져서 이혼을 요구했고 지금은 남이것 되기 싫은지 찍소리도 안합니다 남보다 못한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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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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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똥 아무나 못합니다. 25년 부대끼고 같이 산 부모같은 할머니가 엉덩이에 용종이 생겨 간호해드린적있는데 보름동안 똥 닦아드렸는데 처음 3번정도까지만 더럽다 느끼고 짜증나다느꼈고 그 후론 괜찮긴했는데 가족도 더럽다느끼는걸 남이 우째합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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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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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도 못하는걸 며느리보고 하라니.....간병인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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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1.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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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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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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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도 간호하기 싫다고 한 사람을 피한방울 안섞인 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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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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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가 없네요 잘 다니고있는 직장까지 그만두고 병수발을 들라니ㅎ 아들딸 뻔히 있는데 왜 쓰니가 하나요?누울자리보고 다리 뻗는다고 그동안 얼마나 만만하게 보였으면 뻔뻔하게 ㄸ수발을 들라고 할까요?여기다 이런글 쓰기전에 뻔뻔한 그 남매에게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절대 안하겠다구요 쓰니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장인어른 아프셔서 ㄸ수발 들어야된다면 회사 그만두고 병수발 들거냐고 물어보세요 지들부모 병수발도 남에게 떠넘기면서 장인어른 병수발 들겠냐구요!!쓰니 정신차리고 만만하게 보이지말고 절대 못한다고 얘기하시고 남편이 상식없이 나오면 이혼 생각해보셔야겠네요 지들부모 지들이 책임져야지 쌍으로 남한테 떠넘기는거 참 소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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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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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수발들어도 민망한데 며느리보고 하라니 대단한 정신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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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1.01.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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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고 시누이고 잣같은 집에 들어갔네요. 하늘이 노랄텐데, 시댁 식구들에게 잣이나 선물하세요. 잣 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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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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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부모 지 자식들보다 알아서 하라고 넘겨요. 지 배아파 낳은 딸자식도 못하겠다는 걸 왜 남의 집딸에게 강요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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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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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이 답입니다. 그거 정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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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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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엄마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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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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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말 많으시겠지만 "응~ 난 못해" 이 말만 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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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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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병간호는 딸이 하고 아버지 병간호는 아들이 합니다 다른사람은 할수가 없어요 옛날이야 자식이 많아 출가외인하라고 쫒겨나면 갈곳없어 그러고 살았지만 요즘은 다 귀하게 크다보니 병간호 가족아니면 못해요 목욕이나 몸닦으며 맨몸 다 보이고 위아래 다...그걸 가족 아니면 돈줘야 할 사람 구할수있네묘 딸도 못받는 엄마똥을 왜 며느리가 받나요? 신랑이 뭐라하면 친정엄마라도 입원요양시키시고 거리 가야한다 하세요(우리 사촌언니가 독한 시가만나 시부 똥수발 들어라 하니 이모를 한방병원에 입원시키고 거기간다고 하고 벗어났어요 그럴싸한 이유가 없으면 두고두고 욕얻어먹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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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1.01.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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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부모지들이하면됩니다 못한다하시고 욕하든말든 신경 안쓰면되고 저쪽에서어거지쓰면 같이어거지쓰세요 그대로말따라하기스킬쓰세요 바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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