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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날 정말 사랑해주지만 경제력이 없는 남자

ㅇㅇ (판) 2021.01.19 00:58 조회25,56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마지막 추가가 될 것 같네요. 좀 전에 남자친구와 얘기 끝났고 남자친구의 계획은 앞으로도 자신의 벌이는 이쯤 될 테니 30중반쯤에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서 못 해도 40대에는 카페 창업을 하고 거기서 퇴근하는 절 반기며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저와 예쁜 사랑을 하는 게 인생의 목표랍니다. 어릴 적부터 배울 환경이 안 되어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은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본인도 그걸 알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낙천적인 모습을 보면서 현재 200 조금 넘게 벌고, 여기에 만족하면서 어떻게 카페를 차릴 지 걱정이 됩니다. 여태까지 자기 인생의 모든 일을 저에게 조언 구하고, 그대로 해온 남자이기 때문에 카페도 차리지 말라면 그렇게 하겠지만 이젠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소신 있게 자신의 일을 결단내리는 능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저도 동의 하에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고 있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오늘은 쉽게 잠들 것 같지가 않네요. 감사합니다




+)))따끔한 조언들 감사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남자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는 댓글을 보고 많은 고민 끝에 남자친구에게 제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월 200에 안주하며 앞으로 더 늘 수 있는 수익도 아니고, 본인도 이 금액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이 컸었습니다. 임용 합격 얘기를 굳이 적은 건, 제가 더 잘났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 아니고 임용 합격 전에는 제가 알바를 하며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비용등 많은 것을 부담했었는데 합격을 하고 난 후 월급이 알바 월급보다 적어졌기 때문에 앞으로의 경제 생활이 더 걱정된다는 것을 뜻하고 싶었던 겁니다. 남자친구와는 10대 때부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맞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공부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함께 노력했고 오전,오후도 모르던 사람이 저 하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 지금은 버젓이 돈을 버네요. 제가 제 목표를 이루고 나니 남자친구가 했었던 노력들은 다 잊은 것 같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제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고, 함께 얘기해서 잘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다들 예쁜 사랑하세요



몇 년 간 교제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긴 연애 기간 동안 정말 공주님 대접 다 받았고 제 한 마디에 울고 웃고 기분이 바뀌는 남자입니다 그만큼 절 사랑하고 다른 사람 눈에도 다 보일 정도예요 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 거 같고 간접적으로 계속 결혼 얘기가 나옵니다 여기서 문제는 남자친구의 경제력입니다 200정도 버는데, 차라리 저라도 많이 벌면 모르겠다만 전 임용합격한 지 얼마 안 된 교사라 저도 월급이 적습니다 저희 둘이 결혼해서 과연 돈 문제로 트러블 생기지 않고 사랑만으로 잘 살 수 있을까요..아님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의 안일한 마음일까요..ㅜㅜㅜ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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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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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쪽 집안에 문제가 있거나 남자에게 결격사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 직업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가장 중요한 내용이 빠진 것 같습니다. 글 내용만 보면 당장 돈이 없다는 정도라서 뭐가 걱정인지 알 수가 없네요. 쓰니가 임용 합격한지 얼마 안 돼서 주변에서 소개팅주선이 들어오거나 하다못해 너가 아깝다는 말을 들어서 흔들리는 건 아닌가요? 쓰니도 이제 막 목표를 이루었으니까, 아직 결혼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남친과 진지한 대화도 자주 나누면서 미래를 함께 할 만큼 신뢰가 가는 사람인지 알아가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당연히 중요하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분명합니다. 감히 돈 없어도 사랑만 있으면 행복할 수 있다고 단정지어서 말하는 건 오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건 맞춰서 적당히 괜찮은 사람과의 결혼할지, 나를 많이 사랑하고 챙겨주지만 나보다 조건이 부족한 사람과 결혼할지, 최상의 시나리오로 조건도 좋고 나에 대한 사랑도 넘치는 사람을 만나게 될지, 현남친이 그리워질만큼 쓰레기를 만나서 후회하기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인생에는 수많은 갈래의 길이 있고 뭐가 정답인지는 살아봐야 알잖아요. 배우자를 선택할 때 본인의 최우선 가치가 무엇인지부터 잘 생각해 보세요. 상대방보다 자신이 아깝게 느껴지고 더 조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으면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상대방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었다면 이런 고민도 올리지 않았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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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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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쓰니가 교사 아니었음 그 남자가 그렇게 무능한거 아니었음 과연 공주대접을 했을까? 쓰니는 동아줄이야 그남자한테는 엄청 튼튼한 동아줄..절대 안놓치고 싶지...니가 좋아서 그런다고 생각하지마라 빨대꽂으려고 말랑하게 만드는중이니까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나한테 잘하는걸 기준으로 삼지 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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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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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겠어? 지가 딸리는 거 아니까 납작 엎드려서 어떻게든 잡으려는 거? 지 주제에 선생님을 또 언제 만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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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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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사라면 진짜 최고의 신부감입니다 육아에 최적합된 직업이거든요 기본 머리있지 육아휴직뿐만아니라 복직하고도 출근도 선택가능하더라구요 일찍마치는편이고 방학다 쉬는건 아니지만 여유있고 내가 돈잘버는 전문직이라면 선생님 땡큐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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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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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과 현실...가슴이 아프네요 시간을 가지고 님도 그분도 다른 사람과 충분히 만남을 가지고도 세월이 흘러 40에 진짜 꿈을 이루면 찾아오라하세요 인생은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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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1.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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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남자보는 눈이 너무없고. . 남자는 가정을 꾸리고 처자식을 먹여살릴려는게 아니라 자기 하고싶은거 하고살려는 인간. . 세상이 너무 편하네. .정때문에 저런 사람 만나면 현실감 없어 님만 피눈물 흘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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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 2021.01.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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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경제력이문제가아니라 지능문제인거같은데요 그얘기모르시나요 여친이 진짜 착하고 자기말다들어줘서 결혼결심하고 혼전 건강검진했는데 경계성 지능장애라그랬던거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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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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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계획은 앞으로도 자신의 벌이는 이쯤 될 테니 30중반쯤에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서 못 해도 40대에는 카페 창업을 하고 거기서 퇴근하는 절 반기며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저와 예쁜 사랑을 하는 게 인생의 목표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대~20대 초반이나 할 얘기를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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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1.01.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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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얼마나없으면 저것도남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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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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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이 더심각한데 아무리 10대라지만 오전오후모른다고? 초등학교는 나왔나요? 나라면 나중에 애낳으면 남자지능닮을까봐 걱정되서라도 결혼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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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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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다들 월 200에 안주하는 발전없는 여자 만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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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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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돈이니까 그냥 그 분이랑 계속 연애만 하세요. 어차피 서로 사랑하고 함께인데 굳이 결혼을 하실 필요있나요? ㅎㅎㅎㅎ 결혼은 사랑이 아닌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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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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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걸떠나서 남자친구나이가어떻게되나요? 20대후반이거나 30대초반이면 그나마 앞으로 발전가능성이있으니 30대중반쯤 됐다면 헤어지심이 나을겁니다 30대중반까지도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 남자라면 미래가 캄캄하고 게으를 가능성이커요 공무원이든 아니든 자기한테 투자하고 노력할줄아는남자만나세요 그리고 결혼은 한사람의 헌신으로 이루어지는게이니에요 같은 방향성으로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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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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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디만 할게요 20대 초반이면 좋으면 연애 하세요 근데 그거 아니시면.. 가난이 노크 하면 사랑도 도망갑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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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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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까진 원래 그렇게 잘합니다 많은 남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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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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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제력이 없다는 건 어떤 의미죠? 남자친구가 쓰니와 동갑이라 치면 군대 제대하고 졸업해서 입사 1,2년차의 신입일텐데 그 정도면 적당한 선 아닌가요? 더구나 코로나로 무급휴직, 퇴직자들이 늘어나는 때에. 판에는 고연봉자들이 많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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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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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테스트 해보는 좋은 방법. 그 남자를 거역해본다. 그 남자를 반대한다.

자기를 거역하고 반대하는 상대를 어떻게 대하느냐를 보면 정말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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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1.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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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30대에 교사됐는데 아주 여우같은 ㄴ인게 신규 교사들이 의외로 순진한 애들 많으니까 지 주변에 덜 떨어진 나이처먹은 놈들을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신규교사들한테 소개시켜주더랔ㅋㅋㅋ진짜 ㅁㅊㄴ임 정작 괜찮다고 소개해준 놈들 그렇게 괜찮으면 지나 만나지 지는 만나지도 않으면서ㅋㅋ 내가 왜 그런놈들 소개시켜주냐고 했더니 지보다 어린데 일찍 임용합격한 게 승질나서 그랬대 그러면서 뒤에서 지가 계획한대로됐다고 비웃으면서 욕하고 좋아하더라 아주 ㅁㅊㄴ임 교사같은 공무원들은 최소 같은 공무원아니면 소개받지도 말고 20대여자들 30대 나이먹었는데도 같은 30대가 버린 남자들 주워먹지마 걔네는 진짜 못났으니까 주변 또래 못만난거 가족들 말이 가장 정확해 주변에서 엿먹일려고 일부러 그딴 놈들 들이밀고 괜찮은 놈이라고 칭찬하면서 반대로 여자는 가스라이팅하면서 후려치는 것들 조심해 진짜 괜찮은 남자는 같은 여자가 소개 안시켜주고 소개받아야 여자만날 수 있을만큼 차례가 오지도 않는다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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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2021.01.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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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제 일이라고 생각하며 써볼게요. 29살이라 하셨죠? 그 나이에 200만원대 받는 건 이상한 거 아니에요. 30대 40대 되며 더 올라가겠죠. 정규직인지 업종이 어떻게 되는지 정보가 없긴 한데 자기 밥벌이 충실히 하는 사람이라면 그 남자친구분과 계속 함께할 것 같아요. 10년 뒤 입장이 서로 어떻게 바뀌어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단! 시부모 부양여부는 미리 알아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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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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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문제로 트러블생기지않고 사랑만으로 잘살수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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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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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쓰니가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라는데 그 시작은 지금 있는 남친과 진솔하게 얘기해 보는 거에요 여기 댓글도 쓰니를 부정하거나 비난 하는 사람,응원하는 사람 다양하게 있는데 베플 중에 명확하게 제시한 글이 있잖아요?그거 잘 보시고 잘 판단하시고 쓰니의 관점이 변한 건 인간으로써 누구나 가질 수 있다고 생각되요 하지만 지금 남친은 쓰니를 정말 좋아했으니 옆에 있는 게 아닐까요?본인이 지금까지 남친을 봤을 때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촉으로 그 남친은 쓰니에게 다른 마음을 품었나요?앞으로 그 남자가 쓰니에 대한 사랑이 변할 것인지 아닌지는 그 누구도 모지만 몇년동안 남친은 쓰니에게 증명해 왔어요 남친을 더 이상 계산 하지 마시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남친과 진지하게 상의하세요 그리고 그 결과에 성인답게 책임을 지시면 됩니다 남친의 인생 또한 쓰니만큼 소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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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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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남녀 다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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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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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그런거아니겠음? 공무원준비하고 붙으면 여친버리는거마냥 쓰니도 남친버릴준비하는거지 더 좋은남자 만날수있는데 성별로볼게아니라 걍 인간이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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