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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마흔넘은 언니.. 어쩌면 좋을까요?

두꺼비공주 (판) 2021.01.19 02:21 조회54,355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35살 직장인 입니다
우선 방탈죄송합니다 이곳에 올려야 많은 분들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듯하여 이곳에 글을씁니다
저는 저희 큰언니와 사촌언니 저 이렇게 셋이서 같이 살고있습니다
저희 큰언니는 사업을 하고있고 저역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촌언니 인데요..
지금나이가 40이 넘도록 밖에나가서 경제활동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횟수로는 대략5년이상 백조로 살고있습니다
생활비는 큰언니가 100만원정도 지원해주고 있으며 가끔 큰언니 일 도와주는게 전부입니다
말로는 일 구한다 곧 일할거다 라면서 어디아파서 못하고 코로나때문에 못하고 ...뭐 제 귀에는 핑계로 밖에 안들리고 환장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눈치가 없어서 지금 살고있는 집도 월세인데요 매달 월세를 나눠서 내고있는데 더좋은 곳에 이사를 가자고 눈치없이 여러집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은 이사비용. 전세비용 하나 보탤능력이 안되면서요 ..(그동안 이사비용과 보증금1프로도 낸적 없습니다)
큰언니돈을 자기돈처럼 쓸 생각인건지 ..이런식으로 모든일상에 눈치없이 생각없이 말하는 날들이 많습니다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술을 마시고 아침엔 11-12시쯤 기상합니다
지켜보는 입장에서 환장할것 같습니다
이제 그언니만 보면 짜증이나고 답답합니다..이런제가 못된걸까요?
저는 아무리봐도 누울자리보고 다리뻗는다고 .. 완전히 큰언니가 내치지않는 이상 큰언니에게 기생충처럼 달라붙어 있을것 같아서 얄미워 죽겠습니다
나중에 큰목돈이라도 들어갈일이 생기면 저희큰언니에게 아쉬운소리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심지어 본인 친 형제들도 있으면서 그쪽에는 자기의 형편과 고충을 얘기하지않은채 왜 사촌인 저희 큰언니에게 그러는지...
저희 큰언니도 정신이 번쩍들수 있게, 사촌언니를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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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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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호구에여? 친자매도 아니고 사촌을 왜 거두고 살지??? 등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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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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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짓도 다양하네. 친자매도 아니고 놀고먹는 사촌을 왜 먹여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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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줌마부대 2021.01.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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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언니 잘못이 제일 큰것같네요...왜 독립을 시키지않고 데리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책잡힐 일이 있지 않고서야... 내쫓으셔야되요 혼자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야합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독립시키세요 나중엔 일이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나이 마흔에도 할수있는일은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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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asdf15... 2021.01.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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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 글쓰니랑 큰언니랑 둘다 어디 모자라나요? 당장 쫓아보내고 정신차리게 하세요 평생 책임질거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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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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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가 평생 책임질거 아니면 지금 근로능력이 남아 있을 때 끊어내야 합니다. 이것은 사촌언니에게도 평생의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큰언니 잘 설득해서 사촌언니 내 보내던지 둘이만 다른곳으로 이사 가셔야 해요 지금 당장 100만원 보태주는게 사촌언니 돕는게 아니고 망치는겁니다. 다 끊어내고 똑같이 비용 부담하지 않으면 내쫓으셔야 합니다. 본인들 맘 편하자고 사촌언니 그렇게 망치고 있으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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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1.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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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밉다는걸로 끝낼게 아닌데요 저였으면 처음부터 별로였음; 아니 갑자기 갈 데없어서 1주일정도는 받아줄 수 있다고는 쳐요. 사촌이니까 근데 그 이상은 아니라고 봄 게다가 큰언니 너무 봐주네요 뭐 사촌언니한테 빚졌어요? 아님 어렸을때 엄청 키우다시피 해줬나? 그것도 아니면 내쫓아요 대줄거 다 주는사람있는데 뭐하러 일을 구하겠나요 호구짓 이제그만할때도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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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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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을 주니깐 기생충처럼 살죠 ㅋㅋㅋ 나같아도 집에서 재워주고 먹여주고 돈 100주면 일안나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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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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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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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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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큰언니 사업이 잘안되서 더이상 돈 못준다고 쫓아내요. 그돈이였음 대출받아서 전세라도 살았겠다 어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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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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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두면
큰언니 사업을 사촌언니가 물려 받겠네
사촌언니는 무슨 복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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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1.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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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언니랑 사촌언니랑 친한가봐요 근데 형편을 큰언니가 봐주고있는거고.. 뭐 약점잡힌거잇나!싶네요 그 사촌언니 이젠 자기스스로 식구가 됐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ㅎ 뭐라하는사람도 없지 편한가보다 ㅋㅋㅋ 선을 넘어슨지는 오래된것같아보여요 선좀그으세요 호칭을 조금씩 사촌언니. 사촌언니라고 붙여보세요ㅋ 경각심도 없고, 뭐 백수는 코로나로 쉬어갈순있지만 수익이 없으니.. 그게 힘들죠ㅜ 근데 큰언니가 지원금주나요? 왜지???ㅎㅎ아 사업도와주고있다고 했죠.. 큰언니하고 상의도 해보시구요.. 님 의견내비쳐보세요 사촌언니랑 사는거 조금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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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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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촌까지 신경을 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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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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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한테 빨대 꼽혔네

등신도 이런 상등신들이...;;;

나중에 다털리고 울지말고 어서 내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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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21.01.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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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안사는게 해결책인데 이게 뭔 고민이라고 이런 글 쓰는 거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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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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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백만원씩 연금 나오는 꼴이네 좋겠다. 용돈 줄여야지 뭘 그걸 100이나 주고 있어요.. 50도 많을 것 같은데. 용돈 확 줄이고 밖에서 알바하라고 해요 안 하면 내쫓는다고. 점점 줄여서 나가라고 해요. 큰언니는 월세에 추가로 100이 그냥 나가는데 가만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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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1.2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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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혼자 살면 살아도 여자들끼리 사는 거 너무 싫던데요 ㅜㅜ 늙으면 남자들 먼저 죽고 어차피 전부 할머니들 되어서 집단 생활 하게 되는데 뭐 벌써부터 젊고 젊은 시절을 안맞는 여자들끼리 모여 살아요 스트레스 너무 심하잖아요 뒷말 쩔고 뉴스에도 나오잖아요 동네 할머니들끼리 싸우고 국에 독극물 타서 온동네 사람들 다 죽일 뻔했다고 ㅜㅜ 쓰니라도 독립해서 사세요 저는 싫은 사람하고 직장에서 부닥치는 건 그런대로 참겠는데 뭐 돈을 버니까 그런데 집에선 쉬어야지 꼴보기 싫은 사람 어떻게 견뎌요 참는다고 돈 나오는 것도 아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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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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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을 왜 책임짐? 걍 손절 하고 떼어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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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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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를 언니께서 주고 있는데 밖에서 힘들게 돈벌고 싶을까요 그 집에 있으면 돈도 안들고 용돈도 벌면서 아끼면 저축하고 할텐데 ㅋ왜 나가겠어요. 생활비를 끊고 내쫓으세요 평생그러고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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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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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영영 독립 못하고 결국 노후까지 큰언니가 책임지게 될 거에요. 마흔이면 이제 여기저기 노화 시작되고 아픈 곳도 확 늘텐데. 큰언니 평생 장애 자식처럼 끼고 살거 아니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일하는 생활 익숙해지게 하셔야죠. 지금 단호하지 않으려면 병원비까지 책임지며 거두고 살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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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1.2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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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단하네요 저는 친자매가 그래도 못견딜 거 같은데 집안일이라고 시키고 밥값은 하라고 하세요 방값도 내고 마흔에 남들은 골드미스라고 시집 안간다지만 사촌언니란 분 너무 하시네요 돈 안벌더라도 봉사활동이라도 알아보고 일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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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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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 사촌 두고 이사가세요. 매달 백만원씩 주니 일을 구할 필요없는거잖아요. 호구를 자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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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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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는 쓰님이 글 올릴 일이 아니네요. 당사자는 큰언니이고 큰언니 의사를 물어봐야죠. 복을 받는다면 큰언니일거에요.사지 멀쩡하고 세상 많이 살았어도 정신적 장애인 많아요. 덧붙어사는, 살수밖에 없는 사촌언니도 같은 생각하지만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왔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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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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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를 그리 만든 건 큰 언니요. 천사코스프레 함서 되려 그 여잘 망치고 있지. 본인은 잘 하는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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