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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판) 2021.01.19 02:41 조회2,537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댓글들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지금에 만족하여 지금보다 발전하기 힘들까봐 걱정에 말씀하신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아버지가 이 말 말고 여태 저에게 했던 다른 막말들이 있어서 아버지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표현 방식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 생각들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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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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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열심히 했는지는 결국 본인만 알 수 있음 별개로 아버지 말씀이 좀 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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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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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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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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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건 아님.. 요새 꿈없는애들도 많고, 실제 사회에 나가서 원하는 직업(꿈)이루기 위해서 정확하게 시작하는 나이가 20살이라고 생각함. 나도 고등학교때 교사가 꿈이였지만 영ㅋ 성적이 노말해서 다른쪽으로 새로운 꿈을 찾아서 가긴했지만, 교직이수 등 쓰니는 명확한 꿈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열심히 해보는게 맞다고 봄. 나도 20살 나이에 새로운 꿈 찾았고, 대학성적 또한 중상정도였지 잘한 건 아녔음. BUT 지금 그 어느 대학동기 고등학교 동창보다 돈도 잘벌고 내 직업에 만족함. 잘못된게 아니니까 앞으로 꿈을 위해서 열심히 하셨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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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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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버지가 아닌 것은 분명하고, 지혜로운 아버지가 아닌 것은 명백하고, 덕이 있는 아버지가 아닌 것은 100 % 이며, 가까이 할 아버지가 아닌 것은 1000 %. 그냥 대략 멀리 하고, 데면데면하게 지내는 정도로 가야할 분. 자식을 격려하고 힘을 주는 아버지는 대체로 매우 드물긴 하다. 힘 빠지게 하는 사람, 남의 사정은 전혀 모르고, 남의 심정을 헤아릴 줄 모르면서 자기 생각만으로 속단하며 저평가 하는 자는 멀리하고, 힘을 주는 사람, 의욕을 주는 사람을 가까이 해야 행복하게 산다. 가지치기는 힘이 충분한 자에게 하는 것인데, 아직 자라고 있는 자를 기운 나게 하는 법은 모르면서 어린 싹을 가지치기 하려고 드는 무식한 사람들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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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2021.01.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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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기간 그 몇일로 생색내는건 아니죠? 공부좀 하는 친구들은 중학교때 부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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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야기인줄 2021.01.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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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제 이야기 같아 로그인하게되네요
저도 남들 놀때 공부하고 밤도 새보았지만 결국 지방대에 토익 700도 못넘었습니다.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써 말하고 싶은건 사람은 본인이 잘하는걸 하고 살아야 합니다.
님의 노력 대비 성과가 좋은걸 빨리 찾으세요.
우리는 노력하면 다 잘 된다고 배웠지만 똑같은 노력을 해도 사람마다 성과가 다른 건 "재능"이라는 높은 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성과 없는 노력은 인정해 주지 않아요.
만약 님이 매일 놀면서 공부를 안했지만, 명문대를 갔으면 아버지가 저런말씀 하지 않으셨겠죠.
아직 나이가 어리니 공부는 잠시 내려놓고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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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ㄷ 2021.01.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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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력했어.열심히했어.하는건 항상 본인기준에서 말하게 되있음.남이볼땐 결과만 보임.결과로 노력여부를 판단함. 아버지가 말이 심한경향은 있지만 님 자극해서 공부 더 시키려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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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1.0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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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를
갈찌 안갈찌 모르겠지만
혹시 교대가면
거기엔 지금의 너보더 더 살벌하게 공부하는 인간들이
수두룩하게 모여있다
"아빠말이 맞구나" 느낄꺼다
자격증 따는것도 정말 살벌하게 힘들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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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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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노력 여하는 남이 판단할게 아니죠. 님 스스로 정말 노력을 많이 하셨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 말 들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저도 꿈이 교사였는데 교대 진학을 못하여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도 교사를 포기한게 너무 아쉬워요... 본인 적성이 교사와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교사의 꿈을 이루셨으면 합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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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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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이 스물이면 아직 앞으로 한창 때임
벌써 노력을 했네 안했네 평가당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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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리아 2021.01.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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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최선을 다햇는데 부모가 나쁜머리 물려준 탓이라 받아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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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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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열심히 했는지는 결국 본인만 알 수 있음 별개로 아버지 말씀이 좀 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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