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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1년도안되서 또 바람피고 이젠 빚도나누려하는 파렴치한 남편

aabb (판) 2021.01.19 13:47 조회63,18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글올려요)
댓글들 하나씩 하나씩 잘 보았어요. 판이라는게 이런곳이었군요ㅎ
제탓 남편탓 주작이네 힘내세요 등등 많이 올려주셨네요~
응원의 말과 힘이되주시는 조언들 정말 감사히받겠습니다~!
반대로 저도 이 글에 적힌것들이 주작이고 가짜였음 좋겠지만 거짓없이 다 사실이고 목격자분도 나타나셨네요.ㅎ뭐하러 이런 거짓말을 하겠어요 저는 정말 답답하고 억울해서 올린 진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건드리지말아주세요 무분별한 의미없는 악성댓글은 그냥 가볍게 무시하겠습니다.
변호사 선임은 당연히 그때 바로 했구요 빚도 재산이라고 생활비명목이면 나눠야한다하시기에 정말 방법이 없나 저와 같은 경험이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했던거였어요. 물론 그자식과 상간녀 욕을 바란게아니다 라고는 말씀못드리겠네요.
저는 제 가정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반성없고 자기 잘못없고 진작 이혼안하고 그여자를 먼저 만난게 제일 후회라는 그딴 쓰레기 자식에게 제가 받을수있는것들 지킬수있는것들 온힘을 다해 얻을겁니다.
다시한번 응원과 도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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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처음써보는거라 글에 서두가없어도, 글이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네이트 판 얘기만 들어봤지 잠깐 구경하고 끄는정도였는데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릴줄은 상상도 못해봤네요.

저는 이혼소송중인 30대초반 여자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5년차에 접어들었고 슬하에는 6살 첫째, 이제 막 두돌을 넘긴 둘째 이렇게 딸 둘이 있습니다.

남편이랑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처음만나 24살부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저는 직장을 다니고있었고 남편은 경찰공무원 준비한다며 공부를 하던 시절이었죠.
그러다 25살의 나이에 혼전임신을 하게되었고 결론은 시어머니의 반대. 요약하자면 아직 어리고 서로 준비도 안되있고 애기는 나중에야 또 가질수있다. 아들 너는 공부 더해라. 제 앞에서 이런얘기하시면서 우시더라구요.

그런데 며칠 뒤 갑자기 결혼을 허락하셨고 16년 1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기독교지만 갑자기 차례상 음식을 하신다는 시어머님.. 결혼하고 얼마후 찾아온 설날. 만삭의 몸을 이끌고 보안업에 종사하는 3교대 근무하는 신랑없이 이틀동안 혼자 시댁에서 자면서 음식 도와드렸습니다. 둘째날에는 진짜 거의 하루종일 전 부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신랑이 있던 없던 명절 전날부터 가서 자고 음식도와드리고 다 했습니다.

그사람 술 정말 엄청 좋아합니다. 술이 사람을 먹는다는 표현이 딱 맞을거같네요. 결혼하고 술문제로 싸우긴했어도 3년넘게 술자리 다 내보내주고 약속있다하면 다 내보내줬습니다. 저는 친정과 신혼집이 한 동네라 거의 매일을 친정에 빌붙었습니다. 첫째는 거의 친정엄마가 키워주시다시피했고 야간할때 남편없으면 친정가있고,, 네 물론 저도 잘못됐지요 출가외인이 매일 친정에 빌붙어있었으니..

그게 문제였을까요. 사소한 거짓말이 늘어가는 남편이었습니다. 야간근무한다고 거짓말하고 술먹고 외박하고.. 워크샵간다하고 친구들만나 술먹고.. 술먹고 연락안되기는 부지기수.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으나 몰래 휴대폰을 봐도 아무것도없었을뿐더러 남편에 대한 믿음이 컸기에 전혀 의심하지않았습니다. 등신같이....

그러던 어느날 모르는 사람한테 SNS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남편에 대해 알릴 말씀이 있다며. 그여자한테 온 사진들과 장문의 글은 한순간에 저를 무너뜨렸습니다.
같은 회사 여직원과의 1년반동안의 만남... 둘째 만삭때부터 시작된 불륜... 조리원에 있을때 제일 자주 만났다는말과 함께 둘이 나눈 다정한 카톡들과 남편놈의 나체사진을 비롯한 몇 장의 사진들....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유일하게 의심 한 점 없이 믿어온 세상에 단 한사람.. 그사람한테 당한 그 배신감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을 정도였고 죽고싶었어요. 그리고 이때 처음 알았습니다 저 몰래 진 빚이 6000만원이 다되어간다는걸... 경제권을 안넘겨주던 놈인데 그 지경을 만들어놨더라구요.(본인 말로는 허튼데쓴거없고 생활비 빵꾸난거 메꿨다하는데 못믿겠습니다.)

물론 시부모님께도 댁에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지만 두 분은 그여자 탓만 하셨어요. 요즘 젊은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이런 사진찍혀서 어떡하려고하냐, 이거 회사에뿌리면 너 회사생활 어떻게 하려고하냐 이 말만 반복하시던..

당장 이혼하고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놈이었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너무 눈에 밟히더군요.. 그리고 등신같이 아직 정리 못하는 저의 감정들.. 이런저런 이유들로 그냥 묻고 넘어가기로했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사람 변하는거 보여주겠다 각서쓰고 술자리에 대한 약속받으며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 후 전 남편이 술만 마신다하거나 연락이 안되면 온 신경이 곤두서고 귀가시간이 늦어질수록 초조해하고..주사도 있던 놈이었기에 정말 술만먹으면 매일 싸웠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추석 몇일전 술을 먹고 들어온다고한 남편은 전화도 안받고 약속한 귀가시간도 역시나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 날도 서로 할말 못할말 다해가면서 싸웠습니다. 그 기분으로 도저히 시댁에 갈 마음이 안나 애들과 애들아빠만 보냈더니 그날 저녁 시어머니한테 전화와서 별에 별소리을 다하시더라구요. 본인도 딸이있으신 입장으로 어떻게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실수있는지..(자세한내용은 나중에 소송끝나면 후기로 올려드릴게요...)

그 후로 남편에게 이혼하자하니 싫다하며 붙잡더군요. 전 떨어져살며 좀 추스르고 정신좀가다듬자하고 한달동안 별거를 하였습니다. 한달뒤 다시 잘살아보자하여 한 지붕안에 살며 잘지냈습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작년 12월초 우연히 남편 핸드폰을 보게됐는데 무음은 물론 비밀번호도 바꿔놓고 카톡미리보기도 꺼놓았더라구요. 남편을 겪은 시간이 13년인데 그 13년동안 처음봤어요 카톡알림까지 꺼놓는거.
이상해서 비밀번호 풀어달라했더니 노발대발하더군요. 그때 직감했어요 '아 이ㅅㄲ 또 뭐가있구나.'

그 불안한 예감은 현실로 들어맞았습니다. 며칠뒤 남편과 오랜 대화끝에 나온 이야기는 또 한번 저를 바닥끝까지 지옥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1년도 안되어 또 다시 시작된 외도.. 또. 또 하필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번엔 8살이나 어린 20대 초반의 어린여자애. 요즘들어 자주가던 인천에 사는 바로 그 여자.
아무 사이아니고 아무 감정없이 그냥 동생같아서 술 한번 먹은게 다였다라는 개소리를 시전했던 그날도 장례식장간다 거짓말하고 현금서비스받아서 그여자랑 술먹고 새벽에 들어왔습니다. 남편은 이제 저와 아이들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매일같이 집에오는 역을 지나쳐 지하철 7정거장을 더가서 내리고, 차로 같이 퇴근하고, 쉬는날이면 그여자앨 데리러 그 먼 서울의 중심에있는 회사에갔다가 집에데려다주고, 자동차 극장에 가고.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도 애들 장난감만 띡 사다놓고나서 회사로 그여자 모시러갔다가 다시 인천으로. 그리고 이틀뒤 모텔까지.
한달동안 지새끼들도 찾지않는 인간같지도않은 인간이길 포기한 놈입니다. 애들보단 어떻게하면 그 여잘 한 번 더만날까 어떻게하면 한 번 더 자볼까 그딴 생각밖에 없는 놈이었습니다. 둘이 나눈 카톡은 정말 입에도 담기 더러운 얘기들뿐이였어요 인간도 아닌 인간이길 포기한 버러지새끼들.

전 변호사를 만났고 이혼소송 및 상간녀 소송을 신청했고 남편 회사에 찾아가 사람들 다보는 1층로비에서 그여자애와 남편에게 한풀이했네요.. 그렇게라도해야 살겠다싶었습니다.. 그러고선 그 여자애 집과 시댁을 찾아갔고 모든걸 알렸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얘기에의하면 남편은 반성의 기미는 1도없으며 오히려 저때문에 인생이 망가졌다는 분노만 가득차있다고 하더라구요. 저에게 사과의 말한마디는 커녕 온갖 자기방어와 변명들.. 집 계약서까지 가져가더니 이젠 어디에썼는지도 모르는 생활비라 우기며 본인 빚까지 저한테 나눠주겠다 뻔뻔하게나오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내가 왜 살아야하나 그냥 죽는게 낫겠다 어쩌다 이렇게됐을까하는 죄책감과 분노,슬픔이 저를 망가뜨리고있어요. 내가 너무 숨막히게굴었나 내가 안그랬다면 내가 좀 더 달랐더라면 이렇게까지는 안되지않았을까 내가 살자고 아이들에게 아빠를 뺏는게아닐까하는 자책과 죄책감을 떨쳐낼 수가 없네요.. 술과 수면제에 기대어 잠을청하고 먹지도못하고 하루종일 울기만 반복합니다..

알아보니 현재 집은 전세집으로 제 지분이없어 무조건 달라할수없는 입장이라고 하네요. 가정파탄 사유는 걔한테 있는건데 이 나라법이 참 원망스러워요.. 이대로 정말 집도없이 그 빚까지 떠안고 아이들을 키워나가야하는걸까요.. 이미 애비한테 외면당한 아이들 그딴집에 보낼생각은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네요...

여기까지 주절주절 긴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딴놈 받아준 제가 문제라고하셔도 괜찮아요 맞는말이니까요..사람고쳐쓰는거아니랬는데 사람쉽게안변한다했는데 제가 너무 쉽게믿어서 이렇게 벌받나싶습니다. 혹 저랑같은 경험이있으신 분 계실까요 정말 이대로 다 잃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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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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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만났다면서...마지막에...다잃어야 하냐고 여기에 물으면 어떻게합니까 ?
그런 정신상태로 제대로된 이혼하겠어요 ? 정신 바짝 차리세요
알게된건 13년차던말던 결혼생활기간이 5년으로 길게 하신편은 아니시구요
재산분할 역시 5년기간의 기여도에 따라 분할이 될것이고 전세자금이 결혼당시 남편쪽돈으로 들어간건지 쓰니님 돈이 같이들어간건지 증빙 할수있는 내역서 뽑아두시구요
빚이 6천이라는거 보니 뭐 모은재산은 없어보이고 그 남자 명의로 그남자가 대출및 빚진거에 대해선 쓰니님이 갚으실일이 없습니다 글고 소송을 가려면 변호사를 선임하셔야하구요 상간녀 소송에선 상간녀가 위자료 줄거고 남편과의 이혼소송은 남편이 유책배우자로서 혼인파탄의 원인이 있고 카톡내용및 증거사진을 꼭 간직하시고 변호사나 법원에 제출되게 하세요 재산분할이 문제가 아니고 위자료 측정에 주력을 다하시구요
아이들 쓰니님이 키우실꺼면 친권및 양육권 면접교섭권 설정및 양육비 등 제대로 하세요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않는 문제는 차후에 양육비이행명령 신청등 할수있는절차가 있으니 용기 내시고 그런사람이랑 사는거 보다는 마음편한 삶을 살아야지요
정신 단디 차리시고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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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ll5484 2021.01.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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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고딩동창임. 25살때(현재31세) 연애 1년만에 혼전 임신해서 결혼함
[2] 남편이 첫째3살, 둘째 만삭부터 1년반동안 직장후배(상간녀1)랑 바람 핌
  (상간녀1이 쓰니한테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 있을때 제일 자주 만났다는 개소리시전)
[3] 당시엔 이혼안하고 상간녀소송만 함.
[4] 남편 1년도안돼서 또다른 직장후배(상간녀2)랑 바람핌. 무려 8살어림ㅋ
[5] 현재 이혼,상간녀소송 중 인데 남편 반성 1도안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지 혼자 몰래진 빚 6천만원까지 나누려함.
[6] 쓰니 억장 와르르 멘탈 바사삭
[7] 변호사는 만났지만 어디에 쓴지도 모르는 개인 빚(첫 번째 바람 걸렸을때 빚 도 걸림)까지 재산분할로 쓰니한테 나누려고 하니 혹시나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있을까 조언 얻고자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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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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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술 좋아하는 놈들은 왜 한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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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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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인거 알고도 못끊어내고 애둘까지 낳고 지금까지 왔는데 그냥 그렇게 살아요... 사랑없는 쇼윈도 부부사이로. . 애초에 계획성있고 야무지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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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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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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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작아님 2021.01.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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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아니고 팩튼데 우리 건물에서 얼마 전 로비에서 목격 을지로쪽 건물 마냥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답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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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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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빚 내서 바람 피운거야? 상당히 신박하게 발정난 새끼네;;;;; 공기거 아까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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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 2021.01.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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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뭔지..얼마나 힘들면 판에까지 썼을까 힘내라고는 못해줄망정 악플다는 사람들은 또 뭔지..이미 쓴이는 후회도 많이하고 자책도 많이할텐데 그러지말라고 본인탓 아니라고, 현실적인 도움도 못주면서 본인들은 그 상황까지 갔을때 딱딱 행동할수 있었을런지..나도 한번 바람핀 인간 안봐주는게 맞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이 사람마다 맺고 끊음에 있어서 다른거 아닌가..그냥 그 남편이라는 인간이 인간이길 포기한 여럿 사람 인생 파탄나게 만들고 종국에는 지 자신까지 파멸로 이끌 인간이라는것만 아시고..쓴이님 애들 생각해서 제발 힘내시고 악플같은건 신경쓰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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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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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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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알에 나온 스포츠 매장에서 두 번이나 불륜 저지르고 아내는 죽게 된 사건 떠오르네 아내가 죽었는데도 제작진이 찾아가니깐 자기 행복하게 살게 냅두라고 소리소리 지르더라고요 참 바람 피우는 놈들 재주도 좋다 어쩜 직장에서 그리 잘 만날까 처음에 엄청 자상하게 다 챙겨주고 돈 다 쓰고 하니까 넘어간거지 그리고 넘어간 미친년들도 가정 환경이 불우하다거나 자기 엄마가 상간녀이거나 해서 본거 없이 자란 비정상 여자들이다 거의 ㅊㄴ급이라는거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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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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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가서 난리치신건 잘한겁니다 제 건너건너는 남편 불륜 한 번 눈감아 줬는데 2년도 안 돼서 둘째 가졌을 때 또 불륜 저질러서 아빠 없이 애 낳았는데 제가 건너건너 아는 사이인데도 마음이 진짜 안 좋더라고요 씩씩한 척 한다는데 그게 속이 속이겠습니까 별인간 진짜 찢어죽일 인간들 많습니다 반성을 할 줄 아는 인간이었으면 애초에 불륜 안 저질러요 그냥 소시오패스라고 생각하세요 연인 사이에서도 단 한 번이라도 봐 줘선 안 되는게 바람입니다 절대절대절대 한 번으로 그치지 않아요 암튼 지금 감정은 사치이니 그리고 화풀이를 아예 안 한건 아니니 재산 양육비 꼭 잘 챙기세요 일 다 끝나고 후회든 반성이든 자책이든 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지옥 같은 시간 지나면 아주 조금씩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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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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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는 애들 생각하지마시고 빚만많고 애들 생각할줄 모르고 바람이나 피는 망나니 아빠 밑에서 자랄 애들이 더 안타깝다 생각하고 꼭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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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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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줄 읽고 한숨 쉬고 마음의 준비하고 글 읽었네요 아니나 다를까 처참하네요 극소수의 남자 빼고 성매매나 불륜 안 저지르는 사람 많지 않죠 전 제전남편 별로 안 믿고 살았는데도 불륜 사실 알고 배신감에 진짜 찢어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아무리 애들이 있어도 그렇지 어떻게 남편 나체 사진까지 보고 살 수가 있나요? 이건 쓴이가 잘못한거에요 물론 한 번의 기회를 더 줘 보고 이혼하지만 1년 반이나 속이고 발정난 개처럼 굴어서 죄질이 너무 나빴잖아요 암튼 지금 죽고 싶은 마음 좀 지나면 살아는 지니까 감정은 좀 억누르시고요 변호사 한 명만 상담하지 말고 최소 3명 상담하세요 이혼 전문 변호사 찾아가고 진짜 성의껏 싸워 주겠다 이런 사람 선임하세요 요즘 변호사들도 진짜 꼴같지 않은 것들 너무 많아서 잘 알아봐야 합니다 전세집이건 뭐건 애가 둘에 5년 결혼 기간에 혼인 파탄이 전적으로 남편에게 있으니 재산 분할 잘 되도록 해야죠 양육비도 잘 책정해서 받고요 보통 30-50 받지만 우리나라 시스템이 너무 개떡 같아서 애를 한 명만 키운다든가 생각은 하셔야 할겁니다 가슴 아프지만 애 하나랑 둘은 또 많이 달라요 암튼 정신 바짝 차리시고 단돈 만원이라도 더 챙기자 생각으로 증거부터 잘 정리해 두세요 증거가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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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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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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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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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남편을 계속 데리고 살고 싶어요?? 도대체 뭐를 잃는 다는 건지 빚이 6천만원 남편명의로 지가 한건데 왜 빚을 나누어요?? 이제라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지저분한꼴을 도대체 몇번 보려고 이래?? 2번도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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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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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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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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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보셨죠 애 핑계로 바람 용서하면 결과가 이래요 글 내용은 주작으로 보이지만 현실도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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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뫄 2021.01.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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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는뭔;;; 개떡같은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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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준 2021.01.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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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처음써보는거라 글에 서두가없어도, 글이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여기만읽고 글내렸다. ╋ 남자 헐뜯는글이면 100% 자작이라고 보면된다. 징글징글하네 패턴좀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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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2021.01.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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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만도 못한새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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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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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간녀1이 여자 도와줬는데 바로 상간녀소송? 주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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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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