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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내로남불 친구가 너무 웃겨요 ㅋㅋ

ㅇㅇ (판) 2021.01.19 22:35 조회211,733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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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톡된 걸 몰랐는데 댓글달리는 속도가 무섭네요 으앙
제가 글을 대충 뭉뚱그려 적느라 많은 분들을 답답하게 만든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회사라서 자세히는 못보고 댓글 쭉 읽어봤는데 몇 가지 기억나는 거만 추가할게요.

첨에 문제의 친구.. a라고 할게요.
걔 스펙을 적어놓다 보니 걔가 제일 잘나서 나머지는 설설 기는 것처럼 전달된 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아요.
사실 그 친구 학벌이나 외모는 7명 사이에선 그냥 평균? 정도입니다. 다른 면에선 오히려 딸리는 편이고요.
친구의 잘난척이 그럴 만하다고 한 건 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오지 않았을까~ 하는 의미였어요.
다른 사람은 안 그런데 유독 그 친구만 나는 잘났다, 나는 살아오면서 항상 옳았다! 라고 생각하는 게 보여서요.
그 친구한테 꼼짝 못하는게 우리도 덕볼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추측하시는 분들 많았는데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ㅋㅋ 다들 아쉬울 거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답답해하셨는데 사실 제가 아무 말도 안하고 말없이 정신승리한 건 아닙니다 ㅠㅠ (근데 글을 저렇게 써놔서 제가 지금 읽어봐도 그렇게 보이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단톡방 보고 띵~ 했지만
일단 한 마디 한 마디 다 짚어가며 반박했고 이전에 걔가 했던 행동도 지적했어요.
근데 반응이 예상을 벗어나지 못하더라고요 ㅠ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 항의한 건 줄줄이 설명해서 자기는 잘못이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놓고. 결론은 늘~ 내가 예의바르고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는 것처럼 너도 그렇게 해라. 나처럼 해라..
자기가 선넘는 행동을 계속한다는 건 아예 머리에 입력조차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쿨병 걸린 거 같다고 하신 분들 있었는데 진짜로 저 혼자서 정신승리한 건 아니에요. 걔가 그렇게 펄펄 뛰는 건 처음 봤거든요. 애초에 누구한테 그렇게 반박당한 것도 처음일 거고..
그 이후에 걜 마주쳤는데 항상 냉정한 척 가르치던 척 하던 애가 혼자 씩씩대다가 가방 집어던지고 나가버리더라고요. 근데 또 대놓고 화는 못내니까 저때문에 그런 게 아닌 척.. 괜히 큰 소리로 전화통화하고 스마트폰 보면서 바쁜척 하던데 그걸 보니까 솔직히 웃겼어요. ㅋ 결국 그정도였구나 싶어서요. 제가 쿨병걸린 것처럼 보인 건 이런 기분으로 글을 썼기 때문일 거예요.
저는 싸웠고 할 말 다했기 때문에 속은 시원해요. 근데 대여섯번 설전이 오갔는데 항상 요지는 같더라고요. 나는 옳다. 네가 잘못했다. 너도 나를 본받아라!
나중엔 신기하기까지.. 그냥 제가 정신병 걸리는 기분이라 그만뒀어요. 더이상 할 말이 없었어요. 이걸 요약해서 적다보니 암말 안하고 정신승리! 로 보인 거 같아요.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정말 제가 알고싶네요. ㅠㅠ

참 그리고 카톡 캡쳐하라고 말씀해주신 분들이 많았는데 좋은 생각인 거 같아서요.
일단 다른 친구한테 보내봤는데 그 단톡방에 없었던 사람 입장에선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하네요.. 하 ㅠ
글로 요약하면 간단한데.. a가 남들 무시하는 것도 딱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는 상황이 많고 제가 한 말도 걔가 한 행동을 그대로 돌려준 거라는 게 잘 전달이 안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캡쳐 본 친구가 일단 a가 시종일관 무시하고 가르치는 말투로 말하는 건 확실히 알겠다고 해서 나중을 위해서라도 캡쳐는 잘 보관해둘 생각입니다.

친구들이 더 이상하다고 하신 분들도 많아서 좀 놀랐어요
일부는 왜 안끼어들려고 하는지 알 거 같아요.
a가 항상 잘난척을 하지만 또 사람을 되게 가려요.. 뭔가 항상 사람을 평가하고 있는 거 같은데 자기 위에 있다싶은 사람한텐 살랑거리고 아부도 하고.. 기막히게 잘해요.
얘기하던 사람이 바뀌면 말투가 백팔십도 바뀌는 것도 여러번 봤고요.
그렇다보니 어떤 친구들은 a가 좀 그런 면이 있긴 하지만 착한데? 하는 식이에요. a가 상대적으로 우습게 못보는? 안보는? 친구들이죠.
무리 중에 좀 제일 나이도 많고 경력도 대단한 친구는 그냥 아예 a가 하는 행동을 재롱처럼.. 막말을 한다는 건 인정하면서도 그럴 수도 있지 뭐 ~ 몰라서 그래 귀엽게 봐줘. 이런 식이거든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a한테 저 이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도 있는데.. 왜 한마디도 거들어주지 않는지 답답합니다.
어떤 분들 추측처럼 별로 좋은 무리는 아니란 생각도 들어요. 제가 여태까지 애착이 큰 모임이라 파토내지 않으려고 많이 신경썼는데 (아마 다른 친구들도 이런 생각일 거예요.. a한테 쫄아서 말을 못한다기보단)
객관적으로 그렇게 좋은 친구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됐네요..

댓글들 모두 감사드려요. 또 생각나는 게 있으면 추가할게요.



안녕하세요. 방탈인데 양해 부탁드려요.

친구 무리 중에 유독 늘 깔보는 말투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왜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지는 대충 알겠어요ㅋㅋ
키도 크고 늘씬한 몸에 아빠도 대학교수,
게다가 본인도 이름있는 대학 나와서
준전문직 직장엘 다니거든요.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은근히 얘 덕 좀 볼려고 친하게 지낼려는 게 눈에 보일 정돈데
본인은 얼마나 자기가 잘났다고 느끼겠어요~

근데 병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자기중심적인 성격에 너무너무너무너무....잘난척, 아는척이 심한 거예요.
저희가 7명이 모인 단톡방이 있는데요.
누구한테 한 질문이든 자기가 가로채서 대답을 해요.
법 얘기가 나오면 무슨 10년차 변호사처럼, 정치얘기가 나오면 3선 정치인처럼, 예술 얘기 나오면 천재 예술가처럼~
개얘기 나오면 자기가 강형욱이고 연예인 얘기 나오면 jyp예요.
모든 분야에서 자기가 전문가이고 상대방은 잘 모르는 것처럼 말을 해요.
어떨땐 그러다가 실제 그 분야에서 일하는 친구한테도 가르치려들고요. ㅋㅋ
옆에서 보면 황당한데 본인은 모르는 거 같아요.

늘 남한테 지적을 하고, 무슨 직장 상사처럼 지시를 했어요.
하다못해 누가 일기쓰기 시작했다고 일상보고를 하나 해도
일기장에 맞춤법 따박따박 지적하고.
심지어 인터넷에서 본 드립을 하나 쳐도 왜 그 드립이 정확하지 않은지 설교를 해요 ㅠㅠㅠㅠㅠㅠ
한번은 미술선생님인 친구가 오랜만에 내 그림 그릴려니 잘 안된다고 푸념하니까
자기가 그림을 가르쳐주겠다고(?) 퇴근하고 한 시간씩 자기 회사로 오라고 친절하게(?) 제안해줘서 그 친구는 이제 그림 얘기 1도 안꺼내네요.

암튼.... 이 친구를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이 저 하나는 아니었는데,
일단 자칭으로라도 리더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고
괜히 친구 사이에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억지로라도 웃고 싸우는 거 피하면서 잘 지냈어요.

근데 저도 모르게 약간 스트레스가 쌓였었나봐요.
그 친구가 약간 직장생활 푸념 비슷한 얘기를 단톡방에 한두마디 꺼냈는데
제가 그만 못참고 내가 직장인의 정도를 가르쳐줄 테니 퇴근하고 한 시간씩 우리 회사로 오라고 말해버렸네요.
진짜 시비걸려고 한 말은 아니고;;
장난친 건데 그냥 약간 진심이 들어간 장난이었어요.

그리고 전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그 뒤로 단톡을 못보고 있었는데
담날 보니 그 친구가 노발대발 단톡방이 난리가 난거예요.
장문의 카톡을 몇 개씩이나 남겨놧는데
자기는 남이 자기한테 지시하는 거 절대 못참는다,
가르치듯이 말하지 마라, 날 막대하지 마라..
내가 너희들한테 항상 예의 지키는 만큼 너희들도 예의 지켜라.
난 맞말만 하지 절대 무례한 말은 안하지 않느냐.
이런 내용으로 가득했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까지 반응할 일인가요?? 자기는 밥먹듯이 하던 말이면서!!
다른 친구들은 황당해하는 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 후로 단톡방에 한 마디도 말이 없네요.

근데 이걸 뭐라고 반박하나 고민하다가 잠깐 sns을 구경하는데
세상에나.. 단톡방 뿐만 아니라 모든 sns에 제 얘기를 다 뿌려놨네요.
콕 집어서 저라고는 안하지만 공통지인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게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짜증난다.
내가 항상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나를 존중했으면 좋겠다.
난 평소엔 성격 좋지만 선넘으면 용서 안한다.
이런 내용을 줄줄이 써놨네요.

그거 보고 그냥 반박 포기했어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누가 잘못했는지 알겠지 싶어서요.
근데 내가 항상 예의지키는 만큼 너도 예의지켜라.. 그 말이 계속 맴도네요.
여태까지 자기가 굉장히 예의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그냥 거기서부터 아예 말이 안 통할 거 같아서 이젠 뭐라고 말 할 생각도 안 들어요.
이렇게까지 사람이 내로남불일 수도 있나요? ㅋㅋ 생각할수록 너무 웃음나오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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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b 2021.01.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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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땐 카톡기록에서 검색눌러서 걔가했던 말 그대로 캡쳐해서 보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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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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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선생 친구 그 카톡 캡처하고 니가? 한 마디 해주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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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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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나머지 친구들도 좋은 사람들은 아닌듯... 저 정도로 ㅈㄹ하던앤데 꼽주기 딱 좋은 순간 다 모른척한다? 그건 분명 저 친구한테 나중에 덕 보려고 대기타는겁니다. 님 편 안들어줄듯. 다른 친구들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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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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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이나 추가글 보면 모임 자체가 참 피곤한 모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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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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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 년 본적 있어서 공감 백퍼에요ᆢ 지가 세상 잘난줄 알고 떠들어대는데 어딜가나 평판이 안좋더라구요 전 한귀로듣고 흘리고 우습게 봤는데 ㅋㅋㅋ 오만한 성격으로 알아서 인생 꼼ㅋㅋ 개도라이 한테 욕좀 처맞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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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21.01.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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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저런 사람 있음 피곤함..
무조건 자기말이 맞고.. 니생각은 틀리고
뭐라도 조금이라도 알면 아는 척 쩔고..
내 아는 사람도 며칠전에 나 일하는 거에 대해서 오지게 아는척 하더라 진짜
일 안한지 몇년 됬으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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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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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승리아니라고하는데 정신승리맞는듯.. 그친구는 잘난게 맞고 다들 걜 그냥 귀엽게 보는정도인거같은데? 그게 아니라변 단톡방 캡쳐를해봐.. 주절주절쓰지말고.. 주절주절쓴게 딱봐도 자기변호식으로 그친구를 이상하게 만들고싶어서 쓴거티남. 그리고 잘난애들은 뭔짓을해도 사실 그게 잘나보임.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쓰레기같은 옷을 입어도 빛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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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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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내로남불 손절함 피곤하고 스트레스받아가면서 까지 인간관계 유지할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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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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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쓴이같은 성격이였고 성격도 잘난척 하는 꼴 못보고 비위도 못맞춰서 항상 싸우면 내가 지는 스타일이였는데 지나고보니 아무리 상대가 싸가지 없고 행실이 거지같아도 걍 주위 사람들은 걔를 더 매력적으로 보고 분위기 망치는 나를 별로로 보고 있었던 거더라고ㅇㅇ 걍 동물의 세계로 따지면 서열이 있고 거기서 서열 높은 애가 지랄해도 또 그만한 메리트가 있으니까 그냥 참아주는 건데 눈치 못채고 분위기 파악 못하니까 싸우면 백번 졌구나 느꼈음 쓰니도 그런거 아닐까 싶음 나는 걔한테는 뒤지지 않아라고 했지만 본인 판단이랑 주변 판단은 다를 수 있을니까요 그냥 비위 맞추면서 다른 사람처럼 잘 지내던지 아니면 걍 손절하는거 밖에는 답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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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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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내로남불 친구랑 단톡방 무리 와서 여론조작중인것 같은데 나만그렇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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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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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모임은 왜 가지는거예요? 읽기만해도 숨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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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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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가 진짜 꼴보기 싫긴 하지만 그 무리내에서는 쓰니 편은 아무도 없나 봄 그 상황에서도 아무도 편 들어주지않고 나이 많다는 그 여자까지 A를 감싸는걸로 봐선 이미 그 그룹은 나이 많은 여자와 A를 위주로 돌아가는데 눈치없는 쓰니가 낄끼빠빠해서 분위기 흐려놓은것 같음 어쩜 쓰니 모르게 다른 톡방 파서 쓰니 겁나 씹고있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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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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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리중에 나이좀많은사람은 뭐야? 친구가 아니라 다양한 나이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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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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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계속 이대로이면 님만 그모임에서 튕겨질꺼 같은데요? 님편들어주는 사람 하나없는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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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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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고 말해도 그자리....정신병걸리는 기분....머리가 지끈거려서 포기? 그냥 말 섞기도싫은 그느낑잘 압니다. 그리고 그 무리도 좀별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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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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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이 사실이라면 ㅋㅋ 그 친구들한테 님보다 그 a가 더 위네요 ㅋㅋㅋ 덕볼것도 없는데 편도 안들어준다? 말리는 사람 아무도 없고 개인적으로 카톡와서 말리거나 옹호하는 사람도 없고 ㅋㅋ 애잔하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말 했다면서 이런 글은 왜 올리는 거임? 열받아서 죽으려고 하는건 글쓴 님이 더 그래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격지심 있어보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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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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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모임 맞나요? 그냥 지인모임 같음... 쓰니편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고...이미 님만 모임 나가게 된걸로 일단락된 것 같은데 뭔가 찜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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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1.01.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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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보내고 연을 끊어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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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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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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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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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선은 자기만 넘을 수 있는데 쓰니가 넘어서 깝치는것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저런 내로남불임. 미술친구한테 그런 말할때는 나에게 그런말을 해도 웃고 넘어 갈 수 있어야 함. 그럴 배짱이나 아량이 없으면 그딴말 하는 것 아님. 남들은 선 넘으면 좋아하고 가르치려들면 좋아하는 줄 아나? 남들도 그거 싫거든.그 친구한테 링크 보내주라고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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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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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 사이에서 그런게 바로 개찐따새끼라고 하는데.. 여자들은 뭐라고함? 똑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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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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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가진것도 없는 주제에 저런친구 있는데 말해도 싸움만 나서 그냥 상대안함. 10년 넘게 안맞는거 친구랍시고 참고 있다가 그냥 내가 먼저 손절하니 세상 마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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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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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는 사람하고 똑같아요. 근데 그 사람은 전문대 나와 미용일 하는 앤데 세상 똑똑한척 합니다. 님 친구는 그래도 머리라도 있죠 옆에서 보면 무식한데 다 아는척해서 그 앤 친한 사람도 없고 좀 어울리다 다 도망가요. 어휴 저 심정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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