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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집에 시조카들 초대하기가 싫어요

ㄹㅇ (판) 2021.01.20 02:21 조회73,70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조카들 두명있어요 저희 형님(남편누나)의 아이들.
5세6세 연년생 형제인데 어찌나 발망치 쾅쾅에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ㅋ 소리지르고 아시죠? 남자아이들..ㅋㅋ
제가 애들눈높이에서 많이 놀아줬더니 저만보면 난리가 나요

그리고 중요한 요점은
저희집에 강아지가 있어서 엄청 놀러오고싶어해요.
물론 신혼초에 한번 초대했죠 딱한번ㅜㅜ
그날 쾅쾅거렸는지 밑집에서 관리실에 연락했더라고요.
그리고 그들이 돌아간후 진이 쫙 빠지는 나...ㅋㅋㅋ
쫙. 기쫙. 기쫙 기쫙 기쫘악
강아지도 기쫙.
너무힘들었어요... 집치우는 것도 문제고.....


물론 애기들 너무 착해요. 진짜 착한데 에너자이져.
착한 에너자이져..
형님도 아주버님도 너무너무 좋으시고 착하신분들..
진짜 천사시고 진심으로 좋아요.
저 볼때마다 외숙모 강아지 잘지내?외숙모집 가고싶어 하는데...ㅠㅠ
아~~~~근데 초대하기 싫네요.
울 강아지가 사납게 짖어버려서 올생각은 안했음 좋겠다는 못된생각도 드네요............
그냥 시댁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

제가.....나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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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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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0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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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솔직히 말씀하세요 놀러오고 싶다 하면 밑에 집에서 그날 층간소음 문제로 항의가 심했고 재차 사과한 상태다 그래서 애들을 또 초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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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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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남자애를 낳으면 부모들은 예의범절에 관한 교육을 안시킴? 애들이 소리지르고 쿵쾅거리는데 부모가 제지해야지 가만있는게 뭐가 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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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ㄹ 2021.01.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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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래 아이들이 등에 배터리를 꼽았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도 지치지도 않고
다다다다다다다다~~뛰면서 입으로 아아아아아아아아앙~
그러다 동생이랑 싸우고 엄마랑 싸우고 ..
엄마들은 단속하느라 힘든건 아는데 주말에 집에 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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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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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실하고 이웃에서 컴플레인 들어왔다고 당분간은 어렵겠다 거절하세요 조용히 시킬거다 얌전할거다 뭐라하면 이번에는 눈치보여서 좀만 더 있다가 초대한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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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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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집에 시조카 오는거 싫어요ㅠㅜ 같이오는 시누도 그렇고 제집인냥 냉장고 막뒤져서 먹을거 꺼내먹고 살림 손대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돌아갈때 쓰레기던 물건이던 꼭 하나씩은 두고가고.. 은근 말놓으면서 하대하는 기분들어 면전에다 싫은티 내고 슬금슬금 거리 두기 시작했더니 요즘은 안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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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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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보러 오는거면 개를 내다버리면 되겠네 밖에서 실컷 구경하라고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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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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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집은 무슨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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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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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을 잘못시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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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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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들 개싫음 그런거 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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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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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걸 말해야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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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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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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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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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강아지 데리고 놀러 가세요. 그리고 시누한테는 저번에 조카들 왔다가고나서 관리실에서 연락오고 난리 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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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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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명의로 돼있음 부르지말고 남편 명의로 돼있음 남편 마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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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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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지인도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시조카들 둘이랑 형님 놀러와서 겁나게 뛰고 갔나봐요 그이후로 또 온적은 없는데 형님네 왔던날 밑에 집이 빡친거죠. 그때부터 좀만 소리나면 항의 들어오고 관리실에서 연락오고 저희 아파트가 안방쪽 화장실이 방음이 좀 안되는데 시끄리 ㅅㅂ!!!! 하면서 소리 지르더래요 결국 매트시공 했어요. 다신 못 오게 하세요 와서 노느라 쓰니 진 빠지는것도 있지만 밑에 집에 왠 민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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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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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항의가 너무 심하게 들어와서 안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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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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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초대 안하면 되잖아.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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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장동건 2021.01.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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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을 너거 친정 아빠가 사준 집이라면 니 맘대로 해도 되는거고

시부모가 사준 집이라면 그 시부모의 손자들이 좀 오겠다는데

니년이 싫다좋다 할수있는 계제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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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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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 갖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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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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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에 예민한 아랫집인데..케어할 자신 없으면 딱잘라 안된다고 말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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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1.01.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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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욕나온다 캬악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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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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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카...좀 심한 장난, 말썽꾸러기가 적당하면 귀여운데 너무너무 과함.
방에서 분위기 잡아 교육도 하고, 화도 내고, 자기 엄마(형수)한데 맣은적도 있고...
그러면 좀 분위기가 잡히는데 하지만 딱 그때뿐 10분만 지나면 다시 와오아오아오아오아
힘듬...그나마 날 좀 무서워하는 편이긴하지만 감당안됨..
ADHD가 아닐까 의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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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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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친정엄마께 5살 아들 맡기는 워킹맘인데요. 주말마다 친정집에 조카가 와요. 5살 여자아이..전 주말엔 절대 친정집 안갑니다. 하나면 통제가되도 둘이 만나면 답없죠... 시누가 알텐데 그냥 터놓고 신랑한테 얘기하라해요. 층간소음 민원으로 초대 못하니 이해해달라얘기하라고요. 좋은거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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