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왕따 가해자들이 후회는 할까

ㅇㅇ (판) 2021.01.20 10:40 조회13,933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일단 난 초중학생때 왕따를 당했었음.
학교가 시골이라 그런지 애들이 별로 없었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가는것도 그냥 학교만 달라질뿐
애들은 그대로라서 쭉 왕따를 당했던것같음
그때 나를 더욱 심하게 괴롭혔던 남자애들 무리가 있는데
중학교 졸업하고나서 고등학교가 갈라지니까
드디어 왕따에서 벗어나게 됨
하지만 내가 학교만 달라졌지 지역은 안 바껴서 그런지
걷다보면 종종 마주치는데
걔네들은 날 볼때마다 뭐가좋은지 막 웃으며 말을 걺.
(웃는것도 막 비웃는듯이 지들끼리 낄낄거림)
그리고 최근에 페북도 알게되서 한번 보니까
걔네들이 간 학교 친구들하고 사진 찍어서 올리고
진짜 행복하게 살더라.
왕따 가해자가 살면서 꼭 후회하는 순간이 온다지만
내가 보는 걔네는 후회는 커녕 자신들이 과거에
뭔 짓을 했는지조차 까먹은것같음
설사 기억한다 해도 그냥 단순한 장난으로밖에 기억하던가.
결국엔 그 시절때문에 상처받는건 나 하나밖에 없는것같음..
그냥 걔네 페북을 보다가 순간 생각나서 적어본 글임

+)글써놓고 잊고있다가 봤는데 오늘의 판에 올라와서 놀랬네..
댓글 보니까 용서하라거나 잊으라는 댓들이 많던데 걔네가 나한테 어떤짓을 했냐면
1.부모님 이름으로 지들끼리 별명 만들어서 날 부름
2교실에서 다들 보는 앞에서 내 머리를 쎄게 여러번 침. 그때 보던 애들 아무도 뭐라하지 않고 그저 지켜봄
3.내 물건을 막 숨겨둠. 그 물건들 아직도 찾지못함
4.내 옆에서 대놓고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 하고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서 지들끼리 잔치 벌자고 함
5.비싼필통 사서 학교에 가져가니까 점심시간 사이에 지들끼리 밟고 기름 발라둠

이외에도 더 많았다... 지금은 고등학교도 졸업해서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잊을수없음. 용서하는건 내가 죽어도 못할것같고 잊는것도 학창시절의 2/3이 저걸 당했어서 절대 못 잊음..
그리고 본문엔 남자애들만 언급했지만 그냥 동급생 애들의 90퍼한테 당했던것같음. 방관이든 뭐든.. 그래서 난 동창회같은거 열면 절대 못 갈것같음 가면 예전 생각이 날것같아서.
92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손절마스터] [꼭맞길바래] [오녀너어다] [ㅊㄹ] [ㄷㅋㄷㄱ] [박제합니다] [주정]
3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1.21 18:32
추천
3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요즘 가족 관계에서 느끼는 건데. 학대에 가깝게 날 키운 내 부모들은 자기들이 어린 나한테 뭘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못하더라. 난 아직도 내 인생이 끔찍해 죽겠는데.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지나다가 2021.01.21 20:13
추천
3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때린 놈들은 절때 맞은 놈들 입장에서 생각 1도 안함. 쓰니 상처가 깊어서 썼겠지만 그게 사실임. 그래서 사람들도 쓰니 위해서 적어준 걸텐데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서 읽어보고 생각을 다시 해보는게 어떨까 해서 일화 하나를 적어줄까함. ------------------------------------일본에서 엄청 커다란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내용인 즉, 왕따 및 괴롭힘을 아주 극심하게 당한 학생 1명이 자라서 성인이 되자 갑자기 어느날 동창회를 하자고 친구들을 전부 다 모았음. 아주 큰 호텔 같은 곳에 성대하게 동창회를 개최해서 다들 모였고 즐겁게 다들 먹고 마시며 누가 개최한 건지는 몰라도 화기애애하게 시간을 보냈고 왕따 당했던 학생만 안왔지만 다들 그러려니 하고 말았음. 근데 나중에 체포된 사람이 있었는데 사실 그 왕따 당한 학생이였고, 파티를 개최한 이유가 독약을 타서 그 자리에 모인 동창생 전부를 복수로 죽이려고 계획한 거였다함. 근데 그 계획이 실패하게 되면 안되니까 동창생들이 자리를 파하고 나오면 나오다 죽이게 폭발물까지 설치해서 터지게 해놨었음. 그런데 계획은 완벽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실패 원인이 하나 있었음. 그건 바로 그 왕따 당했던 사람 부모가 자식의 노트를 발견해서 보다보니 계획 범죄가 대량 살인으로 이어질까봐 경찰에 신고해서 결국 그 사건은 아무도 다치지도, 죽지도 않은채 그냥 그 왕따 당했던 학생만 범인으로 체포된 채 끝났음. 그 학생은 결국 일평생을 어떻게 하면 저 인간들을 다 죽여버릴까, 복수할까에만 몰두하다가 인생을 허비하게 됬고, 종말에 가서는 자기가 범죄인으로 체포 되면서 그 당사자에게는 복수도 못하고 범죄인이 되서 최악으로 끝나게 되버림---------------이걸 왜 적어줬냐면 너의 상처가 깊어서 용서를 못할 것 같으면 하지 않아도 됨. 잊기 힘들테니 억지로 잊는 것도 무리면 억지로 잊으려고 하지 않아도 됨. 대신 그냥 흘러 가게 두고 그때의 기억보다 더 좋은 기억들만 만들면서 살아가라는 거임. 그러다 보면 니 삶에서 걔들은 지워질거고 넌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임. 안타깝지만 그 애들은 너 괴롭힌거 1도 기억 안하고 잘만 살거. 그게 ㄹㅇ 팩트 현실임. 그러니 너도 니 인생 그만 허비하고 괜히 그런 애들 때문에 니 인생 더 상처 받지 않길 바라.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행복하길.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1.02.25 12: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들 그대로 되돌려받았으면 좋겠다 그때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10: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 진짜 저도 아직도 못헤어나오고있어요...
답글 1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1.01.22 08: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인싸와 아싸는 한끗 차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진짜 자기가 잘못한 거라면 인간이라면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알거든요 그런데 서로 무지해서 오해하고 설령 좀 상처 입고 입혔다 해도 자기 면역력이 결국 관건 아닐까요 저는 인싸였던 적도 있고 아싸였던 적은 더 많았던 거 같은데 ㅋ 뭐 제가 굳이 따돌림 당했다곤 생각지 않거든요 사람은 누구나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끼리 친해지는 건데 그게 꼭 나여야만 할 이유도 없잖아요 남들도 기억 못하는 걸 나혼자 심각해질 이유는 없다고 봐요 그게 나한테 안좋은 걸 안다면 털어버릴 사람도 바로 나자신이란 거죠 인생 태어나서 얼마나 기쁘고 신기하고 좋을 일이 많은데 굳이 안좋은 일만 되새기고 살 필요 없잖아요 저는 일생을 남을 미워하며 그렇게 시간 보내고 살고 싶진 않더라고요 힘내세요 그리고 인간은 다 자기 인생 살기도 바빠서 자기가 과거에 남한테 멋한 일은 생각하지도 않어요 잘한 것만 생각하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8: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서 성공 하는게 복수야 그 새끼들 보다 쓰니가 더 높은 곳으로 비상 하면 됨 그리고 나 도 왕따 피해자 라 쓰니 글 마음 심정 다 이해감 나 따시킨 년놈들중 하나는 교통사고 나서 하반신 마비에 언어장애 왔다더라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8:07
추천
1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왕따는 다 이유가 있더라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6: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딴 새키들은 지가 저지른 짓 까먹고 살음 나는 갠적으로 용서해라는 말 안하고 싶어 그놈들이 너에게 머리박고 사과해야지 왜 쓰니가 용서해?? 쓰니 하고싶은대로 해 쓰니가 너무 힘들면 잊고 살아 나는 잊고 살아가는 중인데 그나마 좀 살만하다 쓰니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2: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을 가죠. 그 애들이 어찌 사는 지 염탐도 하지 말고 쓰니는 쓰니 인생만 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2: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중학교때 인기가 많다가 갑자기 무리에서 날 왕따 시킴 이유는 기억도 안남 무시하고 깔깔거리고 고등학교가서는 동내 였는데 다행히 연결 되지는 않았어 가해자들이랑 몇몇이 오긴 했는데 고등학교때 이목구비가 막 성장해서 이쁘다고 인기도 많았고 근데 나는 걔들만 복도서 마주치면 쪼는거야 커서도 나는 걔들 sns를 뒤졌지 그냥 궁금했거든 어찌사나 지금은 좀 괜찮은 회사 괜찮은 외모 괜찮은 집 남들 보기에 잘 사네 하는 정도인데 내가 잘될수록 걔네 sns를 보면서 희열감이 생기더라 그냥 쓰니야 쓰니가 잘되는게 복수야 공부 잘해서 좋은대학가고 그게 복수 ... 고등학교때 옆반 노는무리서 왕따 당한애 있었는데 그때부터 아무랑도 안놀고 공부만 해서 서울교대 갔어 그게 승자 아닌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1: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조금 비슷하네. 나도 초중딩때 피해자였고 주동자는 남자애들, 나머지는 방관자들이었어. 나도 잊고 살기 위해 노력했고..그 시절은 그냥 입에도 안 올리려고 노력해. 근데 가끔 그 시절이 꿈에 나올 때, 가해자 애들을 꿈 속에서 만날 때, 걔네랑 이름이 비슷하거나 같은 사람을 만날 때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힘들긴해. 그래서 너무 화나고 억울해. 나만 지금까지 아프고 앞으로도 나만 힘들 거 같아서. 근데 내 삶이 그 시절에 갇힌 채로 흘러가게 둘 순 없으니까 오늘도 그냥..기억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이게 맞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내 학창시절은 걔네를 만나기 전만 남기고 다 도려내려고 노력중이야. 나도 너도 더이상은 덜 아프면 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1:18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차피 인과응보임, 그따구로 사는 애들은 쓰니가 굳이 복수 안해도, 분명 어느 순간에 인생 ㅈ 되는일 생김. 왜냐하면 끼리끼리 놀거든,,ㅋㅋ 걔들도 나중에 그따구로 놈들한테 당하는날 반드시 옴. 그러니 그날이 올때 신나게 웃으면서 비웃어 줄수 있게 행복하게 살아,,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허탈해 2021.01.22 01: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최고의 복수는 당신이 보란 듯이 성공해서 잘 사는 겁니다
가해자들은 벌을 받지도 않고 기억도 희미할 거에요
과거가 괴롭겠지만 앞만 보고 나아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1: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은 기억 못하더라도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가해자들 하하호호 웃는꼴 보는거 역겹죠? 많이 웃어두라고 해요 본인이 한 짓은 되돌아가기 마련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1.01.22 00: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서란 굉장히 어려운것임..이건 부처나 하나님 정도나 가능한것임..그렇다고 고통을 끌어안고 살면 자기만 망가짐..될수있음 생각말고 님의 즐거음을 찾아 행복하게 사세요..그리고 우선 공부든 뭐든 될수있음 열심히해서 성공하세요..고통에 사로잡혀 자신의 삶의 즐거움과 성공을 놓치면 어리석인거에요..물론 그게 쉽지아노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님의 즐거움과 성공을 위해 사세요.. 성공하라는 이유는 성공해야 나중에 마주쳤을때 님이 우위에 설수 있기때문이에요..직접적인 복수가 아니어도 님이 저들보다 성공하면 저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수있는등 여러가지로 님에게 이득이 될거에요..그래도 성공을 위해 노력하되 니쁜짓을 하시면 안되고, 님에게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 노력하세요.. 하여간 어땠든 저기 페북에도 들어가지 마세요.뭐하러 보면서 고통느끼시나요.. 하여간 될수있음 앚으시고 님의 향복과 성공을 위해 사세요

근데, 이게 굉장히 어렵다는거 아는데.. 계속 고통을 끌어안고 살면 자기만 고통스럽고 그 고통때문에 아무것도 못했다는 사실에 나중에 더 괴롭더군요

그러니 될수있음 생각하지 말고 님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0:2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너무 힘든데 가해자들은 즐겁게 살고 있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00:1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리타분한 말이지만 ... 복수요? 내가 성공해서 좋은 직업에 좋은 집에 좋은 차있으면 한방에. 되는겁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1.01.21 23:4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모자란 애들이 할 짓없고 너가 너무 부러워서 그런거고 이 세상에서 하찮은 존재들이야. 넌 특별한 존재고. 너의 가치를 높이면서 살아 너가 승자야 힘내.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1.01.21 22:5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들 뇌에 왕따시키던 기억이 기록될꺼고. 자기는 기억못하더라도 뇌에 한번 들어간건 남아있기때문에 무의식에는 남아있을꺼고. 조건이 달라져서 지가 왕따 피해자가 되기 쉬운 입장이 될수도 있을꺼고. 그런 조건하에서 이자까지 쳐서 고대로 당하게 됨. 지가 안당하면 지 자식이 당함. 뇌에 기록된게 지 자식한테 유전되니까.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끝낼수 있는건 이 세상에 없다. 걔들은 확정적으로 당하니까 너무 억울해 하지마. 피해자는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의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사는게 행복을 향해 가는거라고 생각해.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1.01.21 22: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창회 생각도 하지마. 나이 30, 40 먹어서도 일진놀이 하는 나잇값 못하는 인간들 천진데 그시절 너를 기억하고 동참 혹은 웃으며 방관했던 애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안그럴거란 보장이 있냐. 웃으면서 대놓고든 모르게든 널 보며 키득거리겠지. 옛기억이 아니라 다시 한번 더 그걸 겪을 수도 있음. 그러니 인생에 잠깐 쓰레기차 지나갔다 생각하고 잊고 다시 새로운 인간관계 만들고 시작해. 더이상 과거에 묶여봤자 니 스스로 너를 괴롭히는거니까 용서도 하지말고 잊어. 쓰레기 되새김질 하면 뭐하니? 니속에서 계속 쓰레기냄새 나는거야. 그딴건 치워버려. 사람 취급도 하지 말라고~ 쓰레기들은 후회도 반성도 안해. 무가치한것들을 상대로 너의 시간과 마음을 허비하지 말길. 앞으로 좋은 사람들만 만나길 바란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1 21: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도 처벌을 받는게 필요하다고 본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