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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34살 백수 오빠..

ㅇㅇ (판) 2021.01.20 11:34 조회48,42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34살 백수 오빠...
하....

이꼴보기싫어서
얼른 결혼해서 따로살고싶다

같이사는집이 부모님꺼라
월세는 안들어가지만
관리비부터 공과금 생활비 모든것은
내가 버는입장이라 내가 다 내는데

아니 취직도 안하고 그러고있을꺼면
서울에는 왜 올라온거야... 부모님댁에가서 사는건 싫고,
노트북 하루종일하고, 씻기는 또 겁나 자주 씻고,
쳐먹눈것도 꼴보기싫으네요

모든 음식, 청소 등등 다 내가한다 ㅜㅜ
가끔 설거지하는데 40분이나 걸려서 답답해죽겠다

저 능력도 뭐도 없눈놈
우울증, adhd 등등 본인이 그렇다는데

이제는 정말 어쩌라고.. 생각뿐이다
지가 벗어날생각을 해야지
어쩌라고

우울증이면 34년 내내 백수여도 된다는거야?
동생 부모님 등꼴 빼먹고 ?
아침부터 늦은밤까지 노트북켜고 뭘하는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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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1.01.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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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거지 40분걸려서 너무 답답해도 시키세요 계속 시켜서 귀찮고 힘들게 만들어야지 지금이 편하고 좋으니 아무것도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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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니 2021.01.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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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나씻는게 차라리 나음. 안씻는 걸 못봐서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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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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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동생이저럼.....근데 난 이유를 알고있음... 부모가 다해주거든..내가 백날 말해봤자 소용없음 안보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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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1.01.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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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입으로 우울증이라는 색희덜 진짜 우울증인거 못봄 핑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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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oon 2021.01.2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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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예살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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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msi 2021.01.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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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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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빠가 잘하는 것 : 씻는 것
2. 오빠가 못하는 것 :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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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녀 2021.01.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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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예요 병~~~ 그냥 따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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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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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울자리 보고 눕는다잖아여 근데 의외로 흔한가봐요 30대 저런 남자들 아직도 부모품에서 못 벗어나서 자립 못하고 저 세대가 남아선호사사이 강해서 우쭈쭈 대우 받던 세대라 더 그런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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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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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빠가 잘하는 것 : 씻는 것
2. 오빠가 못하는 것 :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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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2021.0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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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동생도 그랬는데 저는 안쓰러운 마음에 못 그랬는데 오빠가 집에서 내쫓았어요.. 그랬더니 죽네마네 그러더니 결국은 자기 먹고 살 길 찾더라구요. 지금은 혼자 독립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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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ck 2021.01.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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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주 씻는 거 불행 중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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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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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어차피 얹혀사는거야. 니가 니 집 얻어 독립하면 깔끔한데 너도 빌붙으려 지내는거고, 그금액이 많냐적냐의 차이일 뿐이잖아. 멀쩡하면 모를까. 우울증에 afhd라는데 특히 심적인 병은 겉으로 멀쩡해보여 오해사기 쉬운데 가족마저 그러면 어쩌냐. 형제간에 너무 매정하다. 아픈사람에게는 그러는거 아냐. 더군다나 부모님이 주신 집이라 이렇게 풍족한데도 왜그러니? 나도 비슷한 형제있고 부모님 가게 문제있어서 내가 5년넘게 월 300만원씩 생활비 드리는데 나는 매정한 소리 한마디도 한적없다. 상처받을수 있잖아. 내가 그렇게하니 그나마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걸 알거든. 나같은 강도로 밖에서 사회생활 하라하면 너무 힘들수가 있어. 서로 상태가 다른거지. 그런차이를 타인이면 모를까 가족이면 배려해줄줄도 알아야지. 더군다나 너는 집이라는 가장 큰문제를 부모님이 다 해결해주시는 풍족한 상황에서 너무 매정하게 굴고있어. 모두가 같은능력,같은상태를 지닌것도 아니고 또한 속마음이나 상처를 다 드러내지 못할수도 있어. 그래도 오빠인데 저러고있는게 그자신도 좋겠어? 그러니 너무 언행으로 상처주면 안돼. 나도 돈벌지만..우리나라 사회 치열함이 굉장히 세기때문에 못버티는 이들 당연히 있을수밖에 없어. 어딜가건 상위권인 나도 진짜 독하게 일하고 너무 빡셀때는 "신발. 여기서 질순없다"는 독기하나로 버티고 갈때도 있거든. 이걸 모두가 다 할수있다고 생각지않아. 보통의 상태면 상관없지만, 아프다하면 니가 조심히 배려 분명히 해야돼. 건강한 사람은 악플폭탄 맞아도 같이욕하고 며칠 씩씩거리면 끝나지만, 마음이 약하거나 아픈 사람은 악플하나도 큰상처가 돼. 서로 같지않단걸 알고, 니가 건강하고 능력있음에 감사하고 남에게도 베풀고 기부하는데 가족간에는 서로 더욱 살펴줘야지. 부모님은 뼈빠지게 고생하셔서 자식들 위해 조건없이 서울집 내주시는데, 그리 하고도 형제간에 다투고 미워하고 원망하는거 보면 얼마나 마음아프시겠니? 안아픈 니가 똑같이 요구하며 원망하기보다는 너의 건강함과 능력에 감사하고 베풀면서 살아감이 좋지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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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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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니 그냥 니가 너 할 일만 생각해. 니입장에선 관리비만 내니 너도 니 삶 자체는 되게 감사한거잖아. "오빠는 그냥 아픈거다. 본인딴에 티를 안내려 애쓰는거겠지. "하면서 집세를 쟤가 내고있다~는 식으로 뭐가됐건 너 스트레스 안받는 쪽으로 생각해버려. 니뜻대로 당장 할수없는데 계속 생각하면 스트레스받고 건강만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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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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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터넷도 한몫함. 중소기업 다닌다고 욕하고 육체노동한다고 욕하고 고소득사기꾼보다 저 직업군이 더 욕먹음 대기업 상위 10퍼센트인데 온라인은 너도나도 명문대 대기업. 현실은 중소기업 90퍼센트... 인터넷에서 후려치니 직장 구하고싶어도 못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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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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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같은상황 벗어나고싶으면 정통으로 가는거밖에 없더라. 외모가 맘에 안들면 살빼거나 성형(적어도 쌍수라도)하던지 가난하면 돈벌고 더 돈벌고싶음 공부하고 나는 그림그리는데 미용도 미술임. 머리염색하고 방법도 찾고 화장기법도 찾고... 직통으로 가는거 아니면 방법이 없음. 전에 배우자 소득불평하는글에 답댓이 있었음. "맞벌이하세요" ㅈ같은부모가 싫음 돈벌어서 나가고 얼굴이 싫으면 살을빼고.오빠한테 직장구해서 돈벌라고해요. 나이탓해도 인터넷여론은 현실이랑 달라여. 오빠가 백수탈출하는법은 직업구하는거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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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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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에 똑같은 사람있음. 부모님이 용돈줘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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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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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사자였는데 진짜 부모의 역할을 뼈저리게 느낌 어릴때부터 너무너무 어딜못가게하고 뭘하지못하게함 마음대로 친구만나거나 외박도 못가게함 물론 학원도 안보냄 그리고 나이가드니 어째어째 대학은갔는데 마인드는 어린애였지 하나부터열까지 다해주고 잔소리하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정신적 신체적 독립을 못하게함 나는친구랑 여행간적도없음 그러니 일자리얻어도 사명감도 없고 경험도없고 그렇다고 유행하는 옷을 입는것도 아니고 반장애인급(비하아님그정도로 모든걸엄마가 정하고해줌)조금반항하면 엄청비난하고 무조건 자기맘대로함 비성숙그자체가 되버림 그러니 인간관계 이해하고 타협할줄모름 시키면 시키는건하는데 그외에 멍한상태임 그와중에 사회생활하던 아빠가 교육방식 문제제기하면 박터지게 싸움 나중엔 반항적으로 외박도 하고 직장얻고 어째저째 빠져나와사는데 이젠 막내를 그렇게 감싸고돌아서 못본 몇년사이 걔도 그렇게 되있더라...에휴 그당시엔 완전 공주왕자취급아무것도하지마 너내가책임져 집에돈많으니걱정마 심심하면 일해 이런생각으루주입해서 극단적이기주의 과 남을 전혀이해못하고 이용하는 마인드가 기본깔림 왜냐나는 공주왕자니깐 아.....진짜 속터지는데 무슨심리인지 모르겠지만 가족끼리는 절대 고칠수없어 우린결국 이혼함 그래도 안고쳐져 이혼후 더 감싸고 도니 미치겠어 동생도 한심하지만 고쳐줄자신이없다...엄마는 모든재산 막내한테 넘기고 죽는다고하면서 때마다 가족모임 선물 경제적으론 나한테 원하더라 그래서 손절중.. 너무 가슴아픈데 골치 아파서 쳐다보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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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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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다해주고 병있는것도 맞아 병원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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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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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나 adhd진단을 병원에서 받았나요? 그러면 치료를 해야 하는 거고 진단, 검사도 안 받있다면 핑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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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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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씻기는 자주 씻나보네요. 대신 세탁기를 안 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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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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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말하고 싶은 글인지 모르겠음. 노트북으로 뭘 하는지 모르겠는 건 님인 듯한데.... 오빠한테 가서 따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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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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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수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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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종아울려... 2021.01.2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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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우울증 백수 오빠는 나중에라도 사회생활 못한다고 재산을 제일 많이 물려준단다 우리집이 그렇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부모에겐 제일 모자른 자식 걱정이 더 크다 난 나 살 궁리해서 회사다니며 돈모으고 오피스텔 2채로 월세받고 사는데 백수아들은 아파트 아들 명의로 사줘서 유산으로 건들지 말란다 이런거보면 정의는 없다 스트레스로 몸도 맘도 상하니까 얼릉 돈모아서 독립하고 그 꼴보지 말고 살아라 엄마는 자식이라 백수오빠 어쩔수 없다 없는 셈치고 본인이나 다른 형제들은 자기 돈 지키고 보지말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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