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시부모님 아이옷 참견..어떻게 하셔요?

ㅇㅇ (판) 2021.01.20 12:05 조회163,66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이 아이 사진을 보고 느껴지시는 점 있으세요?
....
......

정답은 추워서 얼어죽겠다! 입니다...ㅎㅎㅎㅎ


시부모님 말씀이세요 휴우~~
애기 사진좀 보내라 보내라 말씀하셔서
네에 어머님 하고 보내드렸더니
바로 10초만에 전화왔습니다ㅠ_ㅠ

아이옷이 남자애옷이 이게 뭐냐 우리 손주를
이렇게 입혀서 다니냐. 얼어죽겠다. 잠바는 어디갔냐.
ㅠㅠㅠ제가 알아서 다합니다 어머님...

이럴때 보통 어떻게 대응하세요?
네네 어머님 잠바는 덥다고 진작에 벗어던져서 제손에
있었구요. 안에 내복도 든든히 입혔구요.
다 말씀드리는데 이런패턴이 매번 반복되니 정말 힘들어요.

코로나때문에 시가 방문이 힘들어서
(이것도 에피소드많지만 패스하구요)
사진, 동영상은 잘 보내드리고싶고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치만 그후로 따라오는 얘기들, 참견들이
저를 지치게 합니다ㅠㅠㅠ

다른 현명한 분들은 어떻게 처신하시나요~?
댓글좀 부탁드려요.

414
3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0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1.20 12:39
추천
246
반대
4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종년처럼 재깍재깍 시키는데로해요? 그냥 보내지마요
답글 1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1.01.20 13:17
추천
239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비슷했어요.카톡 답장 바로 안 했고요.한참 있다가 요즘 사진 찍은거 없어요.했어요 전화도 바로 안 받고 다음날 늦게 봐서 지금 한다고 했고요.영상통화는 그냥 안 받고,한참후 그냥 전화로 전화걸었고 영통 하자 하시면 지금은 힘들어요. 하고 거리를 두니 전화 안 한다고 계속 뭐라 그러시다가 뭔가 느끼시는게 있으신지 조심 하시더라고요.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1.01.20 12:38
추천
1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옷이 이런거밖에없어요 따뜻한옷사주세요~
몇번하니 ㅋㅋㅋ안하십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1.01.30 08: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확대해서 얼굴만 보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7 02: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예 애기 사진 동영상 안보내요 ㅋㅋㅋ 왜 안보내냐 하면 아기 케어하면서 폰 안봐요~하고 지나가던 딸기 전자렌지에 한 돌려줬다고 시모한테 한소리들은 며느리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1.01.26 21: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그러심 안보내야지요 어쩔수없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1.26 00: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ㄱ저희 시댁도 그래서여 걍 안보내요 요즘거 없다하다가 넘 조르시면 보낸거 또보내고또보내요ㅋㅋㅋㅋ 지겹 . 애 데리고 마트 가지마라, 애들끼리 두지마라 ㅋㅋㅋ그럼서 지 아들 잘해먹여라 ㅡㅡ 안그러시던 분이 작년부터 그러시네요 _.... .그럴수록 전화를 한달한번 할까말까입니다. 노망시기가 다가오신듯 신발 .저도 그래지겠죠.. .끔직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쓰니쓰니 2021.01.24 21: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만보내세요ㅋㄱ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4 01: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전 남편한테 보내라 시켰어요. 바쁜데 왜 애비시키냐 니가 보내라 그러면 저도 바쁘다 애 밥줘야한다 등등 미뤘구요. 사진만 보내면 입육아해서리.. 진짜 너무 싫더라구요. 이젠 하다하다 프로필 사진보고 전화와서 잔소리해요. ㅋㅋㅋㅋ 옷이 그게뭐니? 뭐가요? 어휴 다음부턴 그런건 입히지마라 제가알아서해요. 입히지말래두! 어른말들어 그럼 옷좀 사주셔요 어머니 보시기에 이쁘고 좋은걸로.. 보내주심 입힐게요. 그러면서 옷 지적할때마다 옷사달라했더니 요즘은 안그러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1.23 17:3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시어미들ㅋㅋ시어미가 애들병원데려와서 잠바 벗기면 내복차림임ㅋㅋㅋㅋㅋ속으로 내자식이었으면 애 절대 안맡길텐데 생각함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16: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내질마세요. 집에서 내복입고있는 사진만 보내든가 남편에게 토스하세요. 사진보내라셔.라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3 00:14
추천
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너 애 보세옷 입히면서 옷잘입힌다고 둘러둘러 그소리 들을려고 애사진올리고 다니냐ㅋㅋ어디 싸구려옷 입히면서 아주그냥 좋아죽네ㅋㅋㅋ애가 불쌍하다 머리텅텅아ㅋ
답글 1 답글쓰기
글쎄 2021.01.23 00: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패딩 하나 사달라하고 비싼 패딩 링크 하나 보내드리세요. 감사해요 어머님 필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21:2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당연히 돈없어서 잠바 못샀다고 용돈을 달라던지 하나 좋은거 사달라고 해봐요. 위기를 기회로 삼길바래여 ~
답글 0 답글쓰기
어쩜 2021.01.22 20: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똑같아요 ㅎㅎ 옷입히는 스탈도 비슷 애를 갖다 후줄근 하게 입렸내 츕네덥네 하도 그래서 단톡방 나오고 카톡 전화 짝 다 자름요 그이후로도 다시는 안보냄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하헤호헤호 2021.01.22 19:56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골프치러가냐? 옷좀이쁘게입혀라 촌스럽게저게모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18: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저번에 아기접종하러 집근처 병원안고걸어가는데 내복위에우주복에 패딩에 수면양말신기고 신발을깜박해서 아기띠위에 두른 털담요로 발꼭감싸서 걸어가는데도 웬할머니가 지나가면서 애 얼어죽겠다고 소리지르면서 오지랖부리고 지나가시더라구요..황당..어련히 엄마가 알아서 따숩게 할텐데 나이드신분들은 왜이렇게 관심들이 많으신지ㅜㅜ
답글 0 답글쓰기
2021.01.22 17: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주세요~ 아~ 그래요"?? 어머님 맘에 드는걸로 사주세요~ 저는 이런옷 밖에 안보이네요 무한반복이요 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17:3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이쁘다고 칭찬받으니까 맛들여서 주작질하고 싶으셨나요? 신발이나 좀 갈아신기세요 애 관절에 안좋아요 https://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57114533&order=N&rankingType=total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1.01.22 17: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 이쁜데?;; 왜 시어머니들은 애들을 덥게 키울려는 걸까?;;
답글 0 답글쓰기
나무 2021.01.22 17:0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부턴 얼굴만 크게 찍어 보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쩜쩜 2021.01.22 16: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시어머니도 그러시길래 아예 사진 안보내요
답글 0 답글쓰기
2021.01.22 16: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저런적 있었는데 몇번 저렇게 말하고 나서 아예 안보네요 뭐라하던 말던 찍은거 없다도 무시해요 저렇게 사진 보내주고 그래봤자 알아주지도 않네요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