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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작곡가 주영훈이 생각하는 요즘 노래 고음이 없는 이유

ㅇㅇ (판) 2021.01.20 17:11 조회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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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2000년대는 거의 고음이 많은 노래들이 많았음.

그 당시 활동하던 대표적인 여자 가수들이 
김현정, 소찬휘, 코요태 신지 등등

 

그 때 당시 왜 그렇게 고음으로 곡을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에 작곡가 주영훈이 자신의 생각을 말함





 

그 당시에는 가판대 스피커 소리가 길 건너편 까지 들리던 시절임



 

그리고 당시 음악을 접하던 장소는

길보드 차트 (길거리 음반 판매상), 나이트 클럽 등이었고



 

큰 스피커에서

큰 출력으로 음악을 듣던 시절이라고 함 



 

즉, 단단한 고음, 파워풀한 가창력이 있어야

큰 스피커를 울리는 강한 비트를 뚫고 노래가 들렸다!!




 

 

그러나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지르는 노래가 없다! 



 

그 이유는 바로 이어폰 시대이기 때문.




 

이젠 소리를 지르면 시끄럽고

호흡으로 노래를 부르고 

이어폰을 통해 그 노래를 각자 듣는 시대이기 때문이라고 함 



 

듣고 보니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함 


음악을 듣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유행하는 노래의 스타일도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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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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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긴 한데 못부르는애들이 태반인게 문제지 당장에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나 다른애들 봐도 고음 ㅈㄴ 잘하는데;;;;;;;우리는 라이브조차 못해서 앵콜에서 응원법이나 외쳐대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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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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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30대인데 어느정도 공감하네요 ~ 그시절엔 야외콘서트도 무난하게 자유롭던 시절이었고 그게 자연스런 풍경이었음 ㅋ 그리고 여러가지 다른 사회분위기 요인들도 복합적으로 작용한듯함. 각자의 개성이 강했던 시절이라 음악이 제각각의 스탈들이 있었음. 특히 여성솔로가수가 유난히 많았는데 이젠 몇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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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1.01.2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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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노래가 별로였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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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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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히 영향이 있긴 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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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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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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