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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글/무당이 저주내린 택배를 보내는 15년지기 친구... 정상인가요...?(사진)

ㅇㅇ (판) 2021.01.20 21:40 조회403,26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글)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났는데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과 댓글이 달릴줄 몰라서 놀랐네요.


B 입장으로 주를 이뤄 글을 작성하다 보니 어느 정도 치우친 면이 있긴 하나, 부풀려진 내용은 일절 없으며 맨 밑 정리 내용=팩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B의 잘못이 없냐는 댓글이 있었는데요. 굳이 잘못을 따지자면 A가 부모를 걸고 넘어지고 모욕해서 B가 "ㅅX 너 말 그딴식으로 하지마라" 정도였던 것 같네요. A는 전화나 카톡을 주고받게 되면 그냥 시도때도 없이 욕과 소리를 질렀구요. A의 엄마는 더했구요. 그냥 A와 대화하다가 또 자기 분에 못이기니까 전화하고 또 그래놓고 일방적으로 끊고 그랬다가 다시 전화하고 반복..(상식적으로 이해하시는게 더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해 소액이라는 사소한 금액으로 법원가거나 1년 안에 결과가 나올리 없다고 하시는데, 정확히 작년 가을부터 소송은 시작됐고, A와 B 모두 각자 법조인 선임해서 종이 서면으로 의견 피력하다 이달에 법원가서 재판받고 판결을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팩트인데 아니라고 하시니 더이상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에겐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제가 뭔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 글을 썼겠어요. 그냥 이 모든걸 감내해야하는 B가 너무 안쓰러웠어요. 참고 인내하고 친구라 이해하는 걸 수 십번 봤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그냥 너도 똑같이 해버려"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택배 왜 반송 안시켰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지품 훔쳐간 날 B가 소지품 사라진걸 인지한 후 A에게 연락해 "내 물건 가져갔냐"고 물어보자 A가 "자기가 모르고 갔다며 미안해 택배로 부칠게" 라고 해서 당연히 소지품을 그대로 보냈을거라 생각했다네요.


그런데 겉포장이 이상해서 제가 경찰을 부르라고 했고 B는 복도에서 경찰과 함께 뜯었어요. 그런데 경찰들은 위협적인 물품(칼이나 망치같은 흉기, 죽은 동물 시체 등)이 아니어서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만 하고 경찰들이 택배를 버리겠다고 가져갔어요. 그 때 B는 소지품도 함께 버려달라고 했어요. 솔직히 어느 누가 그걸 사용하고 싶겠어요;;


택배사진은 물론 위 상황 모두 당연히 법원에 제출했었어요. 그런데 큰 효력이 없었던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지역은 크게 초점잡으실 필요 없어요. 첫 글 올렸던 것처럼 여러분들 의견만 들어보자는 생각에 큰 문제가 안될 것 같아 그냥 생각없이 정한거라 의미는 안두셔도 될 것 같아요 미리 죄송하단 말씀 드릴게요 ㅠㅠ (당사자들 보호 차원에서 변경한 부분)


무튼 B가 역으로 고소하거나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해봤자 판사가 그걸 이해해줄리도 없고 그냥 액땜했다 생각하려는 것 같아요. 소송해봤자 아까운 돈 더 쓰는거라.. B도 생활고에 시달려서 그럴 돈도 시간도 힘도 없다네요 ... 


마지막으로, 초등학교 친구라 B를 포함한 대부분 친구들이 크면서 점점 타 지역으로 이사가거나 전학가서 자주 만날일은 없었고 연락은 계속 해왔었어요. 정기적으로 1~2년마다 서로 있는 곳으로 가서 얼굴 보구요. 그래도 우리 떨어져있어도 변함없다~ 이런 느낌으로 오랜 친구로 만나왔어요. 전화도 많이 했고 그렇게 우정을 쌓았네요.


그래도 오래 알고 지내다보니 어릴 적부터 가족들에게 학대당하는 등 가정환경이 안 좋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종종 나쁜 언행을 보일 때에는, 약간 타이르긴 했으나 학대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생각돼 계속 친구로 지냈습니다. 사실 안쓰러운 마음에 보듬었던 부분이 가장 컸어요. 친구들 모두.


A는 어릴 때 부터 자기 맘에 조금이라도 안 들거나 심기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작정 SNS (카톡, 페북, 인스타 등) 차단하거나 욕하고 소리지렀지만 저희한테 한 번도 그런 적은 없었어요.. 오히려 본인이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더 잘해주는 타입이었거든요. 저희한테 그러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듬으려 했던건 저희의 불찰인 듯 하네요... 그러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A가 승무원이라는 꿈도 생기고 활발한 사회활동, 긍정적인 생각도 하긴 해서 걱정 안 했어요. 


상황은 이렇게 된거였고 제가 너무 치우쳐져 생각한건가 싶어 의견이라도 물어보자해서 올려본 거구요. A의 SNS 주소를 언급해달라고 하셨지만 그건 저의 권한이 아닐뿐더러 공개적으로 밝힐 생각은 없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A가 제발 자기 행동에 대해 되돌아봤음 하고 B가 다 털고 올해 시작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당연히 A와 B는 절교했고, 이 사실을 알게된 저를 포함 모든 친구들은 B편에 서서 A와는 절교했습니다. 걱정마세요 여러분ㅎㅎ


+몇몇분들이 저주를 믿냐고 하시는데 ㅋㅋ 15년지기 친구가 저렇게 소름돋는 저주비슷한 택배상자를 보냈다는 거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았다는 걸 말하는 거지 저주를 믿어서 힘들어요라는 글이 아닙니다. 글 제대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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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결시친에 올립니다.

저는 양쪽 모두의 지인이고 일련의 상황을 지켜보다 여러분들의 객관적인 시선은 어떠할까 해서 글을 씁니다. 

제 친구 A와 B가 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총 6명이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친구였고 15년을 함께 해왔습니다. 

이 중 A와 B가 고향인 사천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서 각자 살던 중 월세가 너무 비싸서 함께 살아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A는 아직 취직 전이었고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B의 경우 인턴(세전 150만원)을 하고 있었고 혼자서 월세, 휴대폰, 보험비 등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A와 B는 각자 살던 월세방의 계약 종료기간에 맞춰 2월 초 보증금과 월세가 각각 1000/70(관리비 8만원)짜리 원룸을 구했고 각각 500만원/39만원씩 내기로 결정한 뒤 살게 되었습니다.(친구사이기 때문에 공동명의는 하지 않고 B가 임차인 명의)

다만 가족끼리도 안맞는 경우가 많은데 친구라고 잘맞는 법은 없죠,,  A는 전혀 치우지 않는 성격, B는 원체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서로 그것을 감안하여 함께 살기로 결정하였고 B가 8할 정도의 집안 청소를 했고 A가 간단한 요리를 가끔하는 걸로 정했더라구요. (제가 자주 놀러갔을 때마다 보이던 풍경.)

그래도 이해하며 무난히 살던 와중 A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A, B, C, D(서로 다 아는 지인)가 모여 파티를 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생일 당일 C와 D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파투를 냈습니다. A는 매우 속상해했고, 그때 일이 막 끝난 제가(저를 E라고 칭하겠습니다) 급하게 참석했습니다.(원래 야근이었는데 일찍 끝났어요) A, B, E 셋이서 파티를 하게 된거죠.

B는 A 생일에 맞춰 케익을 준비하는 것을 시작으로, 날짜와 시간을 맞추어 유명한 와인바 예약, 명품 화장품 생일선물도 챙겨줬으며 A는 신나게 유튜브에 올리기 위한 영상과 사진도 찍었구요. 그런데 집으로 가는 길에 A가 B에게 E의 사진을 많이 찍어준 것이 속상했다며 울었답니다.. (3~4번 찍어줬긴 했어요..)

B는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었지만, 생일인데 속상하게 만든 것이 너무 미안하여 거듭 사과를 하고 A는 알겠다며 괜찮다고 마무리 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A는 그러고 며칠 후 갑자기 본가로 내려가서 일주일간 B의 카톡을 씹더니,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는 같이 산지 3개월밖에 안 지난 시점(총 1년 계약)인데 자취를 그만두고 본가로 내려가겠다고 통보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안사정이 힘들어져, 월세를 낼 수 없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B는 A에게 “상황은 이해하고 어쩔 수 없다만, 이미 코로나 이슈가 터진 후(2020년 2월)에 계약을 결정지었고 둘의 경제 사정에 비해 비싼 월세인 만큼 신중하게 몇 번이고 상의해서 결정한건데, 이렇게 내려가면 조금 그렇다. 집안사정이 어려우면 알바라도 하면 안되겠느냐”고 얘기했지만 A는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B는 A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A가 이사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하여 B는 혼자 낼 수 있을만한 월세의 새로운 집으로 가기로 합니다.

저녁시간 쯤 B가 외출중일때 갑작스럽게 걸어온 전화라, B는 일정이 끝나 귀가한 후 생각을 정리하여 다시 전화를 겁니다. 그러나 A는 친구들과 술마시는 중이라며 혀꼬인 목소리로 통화를 거부합니다. 

B는 성의없는 태도와, 1년을 채우기로 했던 약속을 감정이 상한 이후에 갑작스럽게 깨버린 것이 황당하여, A에게 “너무 갑작스럽지만 받아들일테니 앞으로는 그러지 말고 책임감있게 행동하라”며 카톡으로 충고를 합니다. 그랬더니 다음 날 카톡을 본 A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 화를 냅니다.

그렇게 서로 감정이 격해지던 중 A가(원래 좀 막말을 잘합니다) B에게 부모님 모욕을 하며 "니가 그러니까 그렇게 밖에 못사는거다” 욕설과 함께 막말들을 퍼부었고(우연히 카페에서 같이 놀고 있는 와중에 일련의 상황을 알게됐음. (B가 사생활 잘 얘기안함) 얼떨결에 옆에서 전화내용을 들었습니다) A와 A의 엄마가 B에게 오후 10시, 새벽 1시, 새벽 3시 등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며 소리를 질러대고, 이사비용은 주지도 않고 보증금 500을 바로 내놓으라며 “가만히 안두겠다,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등 협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A는 이사비용을 주지 않겠다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태도를 바꿉니다.

B는 "너가 사정이 안좋아졌다하고 친구라서 어느정도 이해하려했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 그런 소리까지 들으며 너의 개인적 문제를 내가 수용할 필요는 없다 생각한다"며, "이사비용을 주지 않는 이상, 와서 살든 안 살든 집주인과 계약이 마무리되어 보증금을 받으면 안 낸 기간 만큼 39만원씩 제하고 남은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B는 혼자 본가를 오가며 살아가던 도중, A가 사전통보 없이 일부 짐을 가지러 오면서 몰래 모르는 성인 남성을 데려왔습니다.(사촌오빠라고 칭하였지만 저 또한 15년간 그런 오빠가 있다는거 몰랐음) B는 A만 온줄 알고 자다 깨서 잠옷만 입은 상태로 문을 열어주었으나 남성을 보고는 수치심에 A만 들어오라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은 힘으로 문을 못닫게 잡고 놓아주지 않아 30분 정도 실랑이 끝에 겨우 닫고 B는 공포심에 비밀번호를 바꿉니다.(남성이 짐을 옮겨야한다는 이유, 하지만 당일에 챙겨간 짐은 작은 캐리어안에 다 들어가는 양 이었음) 그러고도 2시간동안 계속 문을 발로 차고 초인종을 쉼없이 누르고, 전화도 수십통 연속으로 걸며 문열라고 협박해서 경찰을 불러 보는 앞에서 짐을 빼는 상황도 있었네요..(경찰에게는 남성이 A 친동생의 남자친구라며 말 바꿈) 상황이 모두 마무리되고 모르는 남성이 돌아간 걸 확인한 후, B는 A와 공유했던 원래 비밀번호로 돌려놓습니다.

그 때, A가 B의 소지품 하나를 몰래 훔쳐갔습니다... 그리고 그걸 다시 택배로 보내왔는데 섬뜩한 포장, 무당집에서 쓰는 저주 담긴듯한 지푸라기와 비꼬는 편지, 호박엿(엿 먹으라는거죠..) 등을 넣어 소지품을 청테이프로 칭칭 감았네요...A 엄마가 무당이긴해요.. (솔직히 처음에는 둘이 좋게 풀었으면 하는 입장이었는데 이걸보자마자 A의 정신상태가 의심됐었고 저 또한 엄청나게 소름이 돋았구요)

B는 그때부터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했고 혼자 그 집에 있으면 가위를 눌리는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서 저희집이나 다른 친구집에 전전하면서 잠을 자는 등 반년간 편하게 지내질 못했어요. 지금도 불면증에 시달려 아침해가 다 뜨고나서야 잠에 든다고 합니다. 식욕도 없어져 살은 9kg이나 빠졌구요. 코로나로 인턴도 짤리자 알바로 겨우겨우 일하며 혼자 공과금까지 달에 90여만원을 꾸역꾸역 내왔어요.

시간이 흐른 뒤 친구들로부터 전해들은 소식은 A가 사천에서 바로 새 집을 구해서 자취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코로나로 35만원 월세내기 힘들다고 했으면서 38만원짜리 월세를 내면서 살고 있다고.... 남자친구와 동거도 하고있다는 말도 들려왔습니다.

B는 코로나는 핑계고 결국 생일파티가 맘에 안들어서 이런거였다고 확신하던 찰나 B에게 소송이 걸려 옵니다. 자기가 낸 보증금 500만원을 내놓으라는 내용으로요.

B도 억울하다는 내용으로 몇 번 서면을 주고받다 결국 법원으로 가게되었어요.

B는 A에게 보증금 500만원에서 그간 안낸 월세를 제하면 딱 188만원이지만 걔가 안들어온 것도 있으니 250만원까지 돌려주고 싶단 입장이었어요.(걔 짐은 가구, 옷가지, 신발, 화장품 등 집에 여전히 많아요) 걔 때문에 소송비용(법조인을 선임한 돈), 정신적 고통을 생각하면 돈을 더 받아야겠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냥 빨리 끝내고 싶단 생각인 듯해요.

그런데 판사가 피고인 B에게 300만원과 소송비용을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아마 친구사이였던 젊은 여성 둘이 소액(법원 기준)으로 싸우는거다보니 전체적인 내용을 숙지하지 않은걸로 보였습니다. 

B가 얘기할 때마다 판사는 코웃음치고 말 짜르고..방청석에서 보는데 참.. 저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전 둘의 친구였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거든요.

사실 집 계약을 하고나면 집에 전혀 들어가지 않았아도 집주인에게 월세를 내는 것이 당연한거잖아요. 저는 B는 A가 안 낸 월세와 소송비용 모두 돌려받아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리
1. 15년지기 A와 B가 서울월세가 비싸서 같이 합쳐 살기로함 (보증금 1000/월세 약 40만원)
2. A가 자기 생일 제대로 안챙겨줬다고 삐졌다가 갑자기 코로나 핑계대고 못살겠다 함. 일방적으로 내려감.
3. A는 이후 9개월동안 지금까지 한번도 월세 보낸 적 없음. 중간에 남자 데려와서 개판치고 자기엄마 무당인데 저주한 택배 보내기도 함. (B는 걍 대응안하고 참음)
4. B는 코로나로 인턴짤리고 알바로 겨우겨우 월세 내며 살았음.
5. A가 갑자기 자기 보증금 500만원 다 돌려달라고 고소함. B는 안낸 월세 빼고 주겠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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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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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보다 미친건 판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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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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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주내리는 무당엄마를 둔 친구랑은 절교해야해요 위험하고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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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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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 정신병원에 쳐넣어야되는 거 아님...? 10년 동안 판 하면서 본 글 중에 제일 소름 돋는다 택배 디자인, 편지 안에 넣어보낸 물품 다 너무 소름돋음. 와인바 예약, 케익 명품화장품 선물까지 줬는데 다른 친구 사진 몇장 찍어줬다고 저렇게 엿맥이고 저주를 한다고?? 애미랑 딸년 둘 다 말년에 얼마나 처참하게 돌려받으려고 저렇게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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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대한민국... 2021.02.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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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제작진입니다. 올려주신 글과 관련해 좀 더 자세하게 여쭙고 싶은데 가능하시다면 시간 편하실 때 010-6623-4279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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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30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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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예요?앞번도 댓달았어요 사천시 무당치면 한곳밖에안나오네요. 저 사천살아요 공항근처 어디 이리 미친곳이있나요?? 검색결과면 사천아니고 삼천포예요. 어디이리 미친곳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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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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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1.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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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친할수록 멀리해야 오래감... 친해서 같이 사는 애들치고 잘 지내는 꼴을 못봤음 주위 친구들까지 힘들게 만드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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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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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B가 좀 처리를 잘 못한게 A가 거기 살 의향이 없다고 했으면 다른 집으로 이사하고 보증금에서 이사비 빼고 돌려줬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지 않았을텐데 왜 굳이 비싼 월세 내면서 거기 계속 살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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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99 2021.01.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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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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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1.0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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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정신 인건가..?? 저주라니 평소 앙심 많고 남 해코지하려드는 사람은 절대 결에두면안됨. 결국 나한테도 그럴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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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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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미 무당은 신내림을 받은 게 아니라 잡귀가 몸에 들어온 거고 그 딸 년 역시 되물림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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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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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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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나가려다 댓글이 444개여서 찝찝한 기분에 댓글 하나 더남기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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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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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무당 소문내세요. 명예훼손 적용 안 될 겁니다. 패가 망신을 당해야해요. 그 무당 이름하고 딸 이름 다 소문내고 다니세요. 사천?? 무당 사이에서 소문나는거 한순간입니다. 미친 정신병자랑 싸우려면 본인도 미친 정신병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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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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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들 많구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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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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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0주고 얼른 끝내세요. 정신병자랑 실랑이하면 내 삶만 피곤해져요. 생각해보면 300주고 미틴뇬 하나 인생에서 걸러낸거에요. 친구들도 다같이 고맙다고 해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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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21.01.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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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저런몹쓸짓 친구한테한 그 못된친구새끼랑 그무당어미새끼 꼭 천벌받길바랍니다^^ 꼭 그럴거예요 업보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런건지 한심합니다. 신상다 까발리면안되나요ㅎ 보는내가더 열받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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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2021.01.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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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밥이구요. 그거 건 사람한테 그대로 돌려주면 타격 1도 안받습니다. 얼릉 무당찾아가서 방법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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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1.01.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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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당이 푸닼거리 한거 ㅡ 교회 쓰레기통에 갖다버리면 효과 싹 없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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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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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인성이 승무원을 어케 하냐..ㅋㅋ 어차피 지금 공채도 안떠서 망핶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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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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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희 그거 암? 무당이 저주 내린 물건을 사진 찍어서 남들에게 보여주면 그 살을 본 사람들은 전부 같은 살을 맞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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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일곱아줌 2021.01.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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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천 ...그동네는 이름만대면 누가 누구집 딸인지 어느집 무당집인지 다아는 동네에서 참 이러고 있는게 소름이고 무섭고.....소문나서 그동네 못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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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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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 진짜 무섭다.. 저런사람 평생동안 옷깃도 안스쳤으면 좋게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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