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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마음에 걸려있는 거

ㅇㅇ (판) 2021.01.21 01:35 조회15,519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마음에 걸려있는 거랄까? 좀 쌓여있는 거 다들 하나씩 있잖아요. 예를 들어 가정사라든지 그런?

누구한테 그 얘기 좀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데 뭔가 나만 힘든 것 같고, 공감 받지 못할 것 같아서 두려워요. 남자친구나 주변 친한 친구한테 말하자니 내가 흉보이는 것 같고... 근데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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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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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보니 굳이 이야기 안하는게 좋더라구요.. 특히 가정사 같은거 남친에게는 더요. 일이나 직장,인간관계 등 이런 이야기는 주변 지인나 남친에게 이야기해도 되지만 본인에게 단점이나 약점될 이야기는 속 답답해도 이야기 안하는게 나아요. 나중에 그게 약점 됩니다. 어차피 이해해주지도 못해요 그냥 글로 쓰거나 혼자 삭히거나 다른걸로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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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최딸기 2021.0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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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 사람한테 얘기 해봤자 공감도 못얻고 오히려 짜증 내거나,님한테 마이너스 될수 있으니 차라리 진짜 이런 익명 공간에서 소통 하는것도 많은 도움되요.. 사람들이 생각보다 남얘기 들어줄 여유 없고,관심 없는데.. 그래도 인터넷은 익명,들어줄 마음 있는 사람들이 댓글 다니까 훨씬 나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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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21.01.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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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지인한텐 얘기하지마세요 다 약점이고 책잡히는 꼴만 만들어요 차라리 익명으로 인터넷에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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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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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남에게 말하지 마라. 남친에게도 말하지마. 너랑 싸울때 그거 끄집어 내서 너에게 상처준다 백프로다 그냥 이런곳에 익명으로 올리고 위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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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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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상담심리센터 많아요~ 상담받아보세요. 금액이부담스럽겠지만 한결 마음이속시원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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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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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간당 7만원을 주고 심리상담소를 찾아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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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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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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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2021.01.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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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데 쓰면 되잖아요ㅋ 근데 나 어제 글 하나 남겼는데 댓글 하나 안달리더라 ㅠㅠ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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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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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사생활 남들한테 하지마라 앞에서는 공감하는척 뒤에서는 흉본다 어짜피 남이 해결해 줄 문제도 아니고 차리리 종교에 따라 절에가든 교회가든 마음을 비우도록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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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ㅇ 2021.01.2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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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사는 제 3자가 알아봐야 좋을게 하나도 없음 답답할때 차라리 혼자 여행을 가든 여의치 않으면 운동을 하던 다른일에 몰두하면 그 시간만큼은 잊을수 있고 그 다음에는 좀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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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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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기기운이 있을땐 내과를 가고 어디 넘어져서 뼈가 이상한것 같으면 외과를 가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나면 피부과를 가고 그러는것처럼 갑자기 우울하거나 밥이 먹기 싫어지거나 갑자기 아침에 짜증이 난다거나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거나 막 화가난다거나 처럼 별거 아닌 작은 변화도 정신과에서 상담 받아줍니다. 전문가의 도움 받는게 친구한테 털어놨다가 약점 되는것보다 낫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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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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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때 상담소를 찾는거에요~~~ 청소년이신분은 청소년상담실이나 성인이신분은 정신과를 가셔서 상담하는거에요~ 그냥 친구한테 말하는것보다 훨씬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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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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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지 마세요 남친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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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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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에 호소하거나 정신병원가서 상담으로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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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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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받으세요 가까운 상담센터 알아보시고 상담받으시면 좀 나을 거에요 상담센터 아무데나 찾아가지 마시고 한국상담심리학회나 한국상담학회 소속된 상담사가 운영하거나 상담사로 속해있는 곳이면 전문적인 상담받을 수 있어요.(모르시겠으면 학회 홈페이지 들어가면 주변 가까운 상담사 검색해볼 수 있어요) 괜히 속앓이 하시다가 마음의 병 키우지 마시고 전문적인 도움받는 거 너무 겁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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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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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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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 2021.01.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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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묻어두기엔 답답하고 주변에 얘기하기엔 꺼림직할만하다면 차라리 낯선 사람에게 말하는게 나을지도요. 친구나 지인에게 한말들은 언젠가 내게 독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마음에만 담지 마시고 푸세요. 그저 얘기를 들어줄만한 만큼의 관심을 가진 사람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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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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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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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남자 2021.01.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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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거에는 채팅앱 없던 시절엔 세이클럽! 버디버디! 이런데서 모르는 사람 번개로 만나 술자리에서 술취하니가 안물어봤는데 자기 얘기 계속하던 여성분 생각나네....아버지 바람피고 집나가 엄마 딴남자랑 살림차려 집나가고~ 할머니집에서 지내다 가출후~ 10대시절 임신 낙태까지... 들어보면 인생사 진짜 기구한분들 많구나 느낌ㅠ 글쓴이는 그냥 여기다 글쓰고 그냥 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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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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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기하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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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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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까말까할땐 안하는게 나을때도 있지만 한사람 정도는 털어놓는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게 힘들다면 집중할 수 있는 뭔가를..취미라던가.. 그것도 힘들면 심리상담센터 한번 찾아가보는것도 좋을듯해요 저도 그 방법으로 극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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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2021.01.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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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건강센터에 전화하세요 익명이니 다 들어주고 공감해줘요 저도 이용중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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