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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대별 엄마에 대한 생각

ㅇㅇ (판) 2021.01.21 09:03 조회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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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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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도 엄마 나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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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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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화가 안맞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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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2021.0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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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작이 15년 전쯤에 인기를 끌었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101가지 이야기(원제 : 내 마음을 위한 치킨스프)에 나와있던 내용인데, 엄마가 아닌 아빠였음. 출처도 표기 안하고 내용 바꾼것도 언급 없고, 엉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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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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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씨 나는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기도 싫다. 키우지도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걱정하는척? 토나옴.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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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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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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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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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개슬퍼 ㅠㅠㅠ 엄마한테 당장 달려가고ㅛㅣ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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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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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도 엄마 나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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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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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다를듯 나는 저기서 24살 부터 공감안됨 ... 내가 스무살부터 엄마가 나에게 의지했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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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1.01.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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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은 엄마랑 딸 역할이 바뀜... 엄마 챙김을 받던 딸이 나이를 먹을수록 딸이 엄마를 챙기게 됨. 지금도 엄마한테 자주 들음. 니가 엄마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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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답답아 2021.01.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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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보면서도 울컥한다. 그러면서 엄마께는 계속 불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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