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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건축학개론에서 수지 화장 변화

ㅇㅇ (판) 2021.01.21 11:27 조회1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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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학개론 인터뷰  中  이용주 감독 >



90년대에 등장하는 수지는 새내기 대학생 역을 맡아 거의 화장을 하지 않는다.

특히 초반에는 완벽한 민낯으로 등장한다.

BB크림을 바르는 거짓 민낯이 아니라, 정말 그 어떤 화장기도 없는 순수한 얼굴이다.

여성 관객들 모두 화장에 서툴렀던 새내기 시절을 떠올렸을 것이다





 


< 건축학개론 인터뷰 中 수지 >



초반에는 화장을 아예 안했어요. 

너무 걱정이 되서 전 날부터 잠을 못잤다니까요.

혹시 뽀루지라도 날까봐 저녁밥도 안먹었어요. 

민낯인데 부으면 그대로 들통나잖아요.

원래 피부가 좋은편이기는한데 완전히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처음이라서 패닉상태였어요. 하하.














영화 초반

민낯

 

 

 

 

 

 

 

 








영화 중반


민낯 -> 기본화장+ 아이라인 + 마스카라

 

 











영화 중후반


화장이 좀 더 진해짐

 

 

 

 













영화 후반


어설픈 풀메이크업

 

 

 









+) 그리고 영화에서 삭제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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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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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ㅈㅇㅇㄷ 2021.01.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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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 눈에는 안한게 제일 예쁜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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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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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 깔린 장치들을 알면 여자들은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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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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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승민서연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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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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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아이유 이런 애들 이쁜 줄 모르겠더라.
김혜수가 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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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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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 속에서 수지의 화장 정도(?)가 승민이에 대한 감정의 깊이 변화를 보여주는것 같음. 보통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 앞에서 예뻐보이고 싶고 멋져보이고 싶은 법이니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될수록 더 진하게 화장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어른이 되간다는 그런 의미처럼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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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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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삭제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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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짜 2021.01.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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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개봉이니, 벌써 9년 전이네.....세월 겁나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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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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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ㅇㄷ 2021.01.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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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 눈에는 안한게 제일 예쁜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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