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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조언감사드립니다.) 분노조절장애 고쳐질까요?

ㅇㅇ (판) 2021.01.21 14:29 조회25,21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 추가 모두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솔직히 아이 때문에 1%로라도 희망이 있으면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이혼얘기까지 나온마당에 

이혼 조정도 얼굴보기 싫다고 대화가 아닌 문자로 해결하려고하고 

본인 잘못 1도 없고 모두 저의 잘못된 처신 때문에 이혼을 하는거다.

너의 행동으로 아이를 한부모 가정으로 만든 것이다 라고 말하더군요.

(또 아이가 크면 엄마 때문에 아빠가 이혼할 수 없었다고 알려줄거라고하네요..ㅎㅎ)

저의 잘못이 없다고 생각안합니다. 둘다 잘못이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까지도 본인 반성 하나도 없고 이혼 얘기나온지 24시간도 안되서

집당장 내놓고 재산 절반 내놔라(집명의가 제껄로 되어있습니다..반반결혼)

너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계속 비난문자와 협박문자를 보니 이사람은 바뀔수 없을거 같습니다.

마음다접고 아이와 새세상 살려고 합니다.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실행으로 옮기기가 많이 두려웠던거 같습니다.

멘탈과 마음 다잡고 꿋꿋이 해쳐나가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돌안된 아기하나있는 가족입니다.

말그대로 남편이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거같습니다.

손찌검은 한적없지만 한번화가 나면 언어폭력이 너무심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사람피말립니다.

본인이 하는행동에 대해 정당화시키고 본인이 화가나는걸 모두 제탓으로 돌립니다.

니가 답답해서 화가난다. 니가 잔소리해서 화가난다.

니가 짜증스러운표정을해서 화가난다. 니가 말을 우겨서 화가난다 등등

그이유는 천차만별이고 제가 남편보다 예민한 성격에 혹시라도 스트레스 받나해서

말투와 행동을 고쳐나갔더니 이제는 본인 의견에 맞지 않아도 화를 내더군요...

여태까진 제가 항상 먼저 손내밀고 달래보고 숙이고 사과해왔습니다.

(남편은 여태 한번도 먼저 미안하단말절대한적없습니다.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않아요)

근데 이번에는 언어폭력이 너무 수준을 넘더군요

혼자서 계속 욕설+비난으로 카톡도 70개넘개 쌓여있고

그전에 대충읽어보면 찢어죽여도 시원치않을 ㄴ이라고 하고 ㅆㅂㄴ 뒤졌다 넌그냥 등등

언어 폭력이 너무 심해졌습니다.(카톡으로만)

남편이 어렸을때 아버지에대한 학대로 트라우마가 있는데 본인이 그거때문에

폭력적인 사람 혐오한다고 말했으면서 그대로 닮아있는거 같습니다...

돌안된 애기가 있어서 이혼생각은하고있으나 결정하는게 쉽지않네요

약물치료라도 받으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고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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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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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기전에 도망가세요. 처음엔 욕이고 슬슬 때릴껍니다. 쓰니만 때리겠어요? 쓰니애도 때리지요. 정서학대 그만당하시고 증거수집해서 이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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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1.01.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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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되기 전에 헤어지는게 아이의 인생을 위한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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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쑥대머리 2021.01.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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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할때도 저랬어요? 걍 개무시하고 투명인간취급하고 녹음이나 폭언카톡 저장이나 해놓으세요 저렇게 폭언하는사람보면 나중엔 때릴꺼에요 누군욕을 못해서 안하나 무식한그 멀 기분맞춰주고 계셔요 사람같지도않은사람한테 이렇게 욕얻어묵을라고 사는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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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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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언니랑 똑같네... 비위 안맞춰주면 바로 폭력적이돼요. 너무 맞춰주고 살아온 내탓인가도 생각해보고, 언니가 치료받으면 괜찮아질까도 생각해봤는데 정작 본인은 뭐가 잘못된지도 몰라요. 주변에서 언니를 어떻게 갱생시킬지 생각할게 아니라 먼저 거리를두고 내탓하지말고. 내가 괜찮은지를 먼저 돌보라고 해주더라구요. 연락끊은지 일주일됐는데 혼자있으면 갑자기 무섭다가 또 갑자기 목조르는느낌도 들고 잠도 잘 못자고 입맛도없고..저는 그런데 언니는 sns에 감성글귀 엄청 올리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sns도 지웠어요. 거리두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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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1.01.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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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언도 엄연히 폭력으로 분류되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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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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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귀책사유가 있으면 재산 분할에 님이 훨 유리해요. 폭언 등 다 녹취 저장하시고, 오래 걸려도 협의 말고 소송하세요. 50은 무산 개뿔. 더 받아내시고, 아이 양육을 위해서라도 재산은 님이 더 챙기셔야 합니다. 물론 재산증식기여도 봅니다. 허나 놀고먹고했던 직무유기급의 주부가 아닌 이상 님한테 유리해요. 꼭 원하는 대로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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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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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본인 증상을 이해하고 치료할 의지가 있다면 모를까...분노조절장애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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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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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상황이 비슷하신것같아 글남겨요 지금은 언어폭력만하지 좀지나면 물건던지고 손올라와요 분명히 저희 신랑도 폭력 싫어한다 애기했었는데 좀만 수틀리면 무조건 제탓하면서 폭언에 폭력까지 쓰더군요..지금보다 심해지면 심해지지 좋아지지 않음 애기 5개월쯤에 집나와서 친정에있는데 맘이 너무 편하네요 일단 정안되면 애기델고 별거부터 하세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님 더있다간 무슨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ㅠ 혹시라도 때리면 경찰에 신고하고 때린거 증거 모우세요 저도 사람 바꿔볼려고 노력마니 했는데 절대 안바껴요 욱하는 사람들은 순간적으로 꼭지돌면 진짜 무서움..저희애기 집어던질려고 하는거 겨우말리고 그길로 집나옴..별거한지 일년됐네요 쓰니도 더큰일 생기기전에 미리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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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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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우습게 보기전에 이혼하세요...더 우습게 보기 시작하면 이혼도 어려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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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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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ㅇㅂ 2021.01.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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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쓰지는 못하는데... 분노조절장애라고 하는 놈등 중에 진짜는 별로없어요. 만만하고 약한 상대한테 분풀이하는거죠. 자신보다 더 강한 상대한테도 정신 못차리고 아~~정말 미쳤구나 싶을 정도로 화내고 폭력적이면 병이니 치료 받게 도와주면 되고요. 상대봐가며 그런 행동을 보이면 찌질이 입니다.. 하지만 둘다 못고쳐요. 진짜 병이어도 본인도 힘들고 아내분도 힘들꺼고...후자면 나중에 그건 재활용불가 쓰레기예요. 하지만 두상황 다 아이가 크면 아이도 당할 수 있는데 받을텐데 지금이라도 본인과 아이를 위해서 잘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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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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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에 감기약 타거나 정신병원 입원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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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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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비가 그랬는데 저도 만만찮아서 더 지랄했어요 하지만 제 성격은 뭣됐죠 왠만한 성격으로는 안됩니다 이혼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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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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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자품들은 결혼하지마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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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1.01.2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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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입니다. 멀쩡해보이는 남자도 이런사람 있던데. 스킨스쿠버 다이빙 나와서도 수시로 전화. 안받으면 카톡문자.. 바로 옆동에 살고있어 자주봐와서 남자답고 선배예우 깍듯하고 전혀 상상 못했는데 와이프가 그집여자 울면서 하소연 그래도 반신반의 그집녀 학원교사하다 의처증때문 집에서 애들과외로 바꿨다고도 그렇케 온갖욕을 전화나 문자로 수없이 해댄다고 밤열시쯤 베란다서 담배피다 주차장서 차에 올라타면서 욕하는거 실체를보고 헉"" 진짜네... 얼마안가 결국은 이혼. #십오년전 이구 요즘 베란다서 흡연 꿈도못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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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kakks 2021.01.23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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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혼은 꼭 해야 합니다 폭력적인 사람 되기 싫다면서 지금 결국 꼴이 저렇잖아요 자기 아빠밑에서 보고 자란 게 저런 거 밖엔 없으니 무슨짓을 해도 절대 안 바뀝니다 계속 저런 가정환경에서 애기 키우면 나중에 애기도 똑같이 돼요 저런 인간들이랑은 결혼도 해주면 안되는데.. 꼭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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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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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데이트 폭력 부부 폭언 폭력이 지속되다 결국 배우자에게 사망하는 커플들이 많아요 뉴스 검색해 보세요 죽기 싫으면 이혼하세요 분노조절 폭력성은 안 고쳐져요 확 돌면 칼집을 수 있어요 애가 불쌍하지만 글쓴분 인생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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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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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살짝 비췄을때 더 세게 나가서 못하게 잡았어야는데,, 너무 심해져버려서 잡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더 심해질거 대비는 하셔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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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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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하고 계시네.. 절때 안바뀌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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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1.2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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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런 아빠 밑에서 자란 20살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무언가를 해보고싶다거나 제 의견을 말하면 안된다, 니가 한 말은 틀렸다 라는 식의 말만 듣고 자랐어요 그 결과 저는 어떤 일을 하던 저 스스로가 결정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어른들과 대화하는게 싫어졌어요. 왜냐면 아빠랑 대화하면 항상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거든요 아이를 위해서 이혼을 고려해보세요 ㅠㅠㅠ 저는 사는게 하루하루 힘들어요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으시고 이혼하셔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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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둘 2021.01.2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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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라우마라는게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본인이 아버지께 학대 당했던 비슷한 상황이 되면 그때 느껬던 억울하고 슬프고 두렵고 분한 감정들이 올라와서 착각하게 만들어 그런거라서 스스로 그 상황에 현재가 아니 오래전의 본인 감정을 깨닫고 컨트롤 해 나가면 점차 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되며 나아지긴 하는데 이건 약물보다는 스스로가 문제를 인식하고 바꾸려고 노력해야지 그런 의지가 없으면 긴시간 변하기 힘듭니다. 남편의 폭언에는 단호해지셔야 해요. 남편 기분 괜찮을 때 얘기해 보세요. 아버지한테 당할때 기분 어땠는지, 지금 당신이 우리에게 하는 언어, 행동들에 나는 상처받는다. 그때 당신이 느낀 감정을 내가 그대로 느낀다. 그때 슬프고 아프지 않았냐. 그때 아버지가 어떻길 바랐냐. 그 바라던 모습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냐. 시간이 걸려도 스스로 바뀌고 싶은 의지가 있으면 좋게 변합니다. 시도는 해보시고 의지조차 없다면 더는 같이 살긴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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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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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그게 아니라면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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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1.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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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 답답하시죠? 저희남편이 연애때부터그리쌍욕을해댔어요 저는거기다대고 지성인이니까 좋게 욕하면기분나쁘다,상처받는다하지말아라했는데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더라고요 임신한상태에서도욕하길래 애낳고산후우울증이심해져서 저도그때부터똑같이욕해줬어요 남편술주사가심한데 저는 더 깽판치고달라들고했더니 이젠욕을잘안하네요ㅎㅎㅎ그래도그과정이너무 힘들고괴롭고 지금도 너무지치고삶의낙도없는것같고 매일우울해서 그때로돌아간다면 애지우고 절대남편과 살지않았을것같아요 부부가쌍으로욕하고난리치니 어느새주변사람들한ㅌㅔ 제평판도좋지않더라고요 낙이없어서 애자면 술한잔씩하는데 술마시면더울홧병나고 내가더망가지기전에 나를위해 사람고치겠단생각마시고 도망치시길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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